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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깨비 한글공부 - 받침있는 글자 재미있게 배우기 | 기본 카테고리 2020-03-30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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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한글 깨치는 비법 한깨비 한글 공부 3

최승한 글
다락원 |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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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한글떼기를 엄마표로 진행하는데

한깨비로 꾸준히 따라오는 요즘.

받침 있는 글자를 배울 때가 되어서

한깨비 한글공부 교재 중

3단계로 받침 글자를 배우고 있는데

책이 너무 재미있어서

진도가 팍팍 나간다.ㅎ

진작 한깨비로 시작할 걸 싶을 정도.ㅎ


받침 한 개를 배울 때

이렇게 다채로운 구성으로 재미있게 구성해놓아서

지루할 틈이 없다.ㅎ

그림과 스토리가 풍부하고

읽고 쓰는 부분도 모자라지 않다.ㅎ



그리고 받침에 들어가는 자음을 배울 때

무조건 ㄱㄴㄷ 순으로 나오는 게 아니다.

가장 받침으로 많이 쓰이는 'ㅇ'부터 시작해서

아이가 익숙할만한 한글자 짜리 낱말,

공, 총, 강 등부터 배운다.


단원이 시작될 때는 스토리텔링으로

도입 부분을 흥미롭게 짜놓은 것도 마음에 든다.ㅎ

종이 울리는 소리가 '디도'였다면 경쾌함이 덜한데,

받침 'ㅇ'이 붙어서 확실히 소리가 신나는 느낌을

그림과 이야기를 통하여

아이가 직접 소리도 내보는 등 확실히 이해하는 것 같았다.



받침이 없는 상태와 있는 상태에서

글자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도 해볼 수 있다.ㅎ

그리고 낱말들을 구성하는 자음과 모음을

일일이 성분 별로 다 쪼개어

어떻게 글자를 이루고 있는지

퍼즐 모양으로 보며 이해하고 익힐 수 있었다.ㅎ


'초'도 나름의 독립적인 뜻을 갖고 있는 단어인데

여기에 받침 'ㅇ'이 붙어서

'총'이라는 새로운 단어가 만들어진다는 것.

글자의 모양 변화와 함께

그림으로 뜻도 달라짐을 알 수 있었다.

아이가 받침없는 글자를 충분히 읽을 수 있다는 것을 활용해

자기가 익숙한 단어들이 이렇게 받침의 유무로

글자가 달라진다는 것을 알아가는 것도 신기해하며,

또 스스로 읽을 수 있다는 것에도

자신감이 붙어 재미있어하는 것 같다.

다소 긴 제시문도 엄마랑 함께 읽으면서

문제도 풀어보고 뿌듯해했다.ㅎ



매 페이지 색다른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는 한깨비..

아이가 한 글자짜리 낱말에서

이제는 두세 글자 짜리 낱말을 읽을 수 있었다.ㅎ

자음과 모음으로 쪼개는 것도

퍼즐 이미지로 나와있어서

이해하기에 더욱 좋았던 것 같다.

스티커를 붙이며 끝말잇기도 해볼 수 있었는데

아이가 드디어 끝말잇기도 해본다며

자기도 너무 신기한가보다.ㅎ



뒤로 가면서 다른 받침들도 하나둘씩 더 배우면

같은 글자에 받침이 어떤 게 오느냐에 따라

다른 낱말이 되는 것을 비교할 수 있다.

이런 구성으로 아이가 한글의 원리를 깨우치고

쉽게 이해하고 한 글자를 읽어도 오래 기억하는 것 같다.ㅎ

깍두기 공책처럼 생긴 교재에

빈 칸을 단순히 열번 따라쓰게 하는 것들도 부지기수인데

한깨비는 매 페이지 다양하고 재미난 구성으로

아이는 재미있어서 페이지를 계속 넘기게 하고

엄마 또한 원리를 이리 쉽게 가르치니 감탄하게 된다.

앞으로 4,5권도 한깨비로 마무리하고

막내도 한깨비로 시작하게 하면 되겠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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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기적의 세마디 중국어 C세트 | 기본 카테고리 2020-03-29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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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번갈아가며 대화하는 구조로 구어체로 구성되어 있으니 아웃풋 발화에도 효과적이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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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사냥을 떠나자 - 진짜 곰을 만날까? 흥미진진 그림책 | 기본 카테고리 2020-03-25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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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곰 사냥을 떠나자

마이클 로젠 글/헬린 옥슨버리 그림/공경희 역
시공주니어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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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사냥을 떠나자

나는 시공주니어 서평단으로 처음 만난 책인데,

이게 엄청 역사가 오래된

스테디셀러 유아 그림책이라고...!!!

영문 원서도 있고 양장본도 있고

이번에 나온 책은 정사각형같은 작은 보드북이다.

표지부터 옅은 수채화 그림이

평화로운 가족 봄나들이를 연상케 하는데

과연 그 내용도 평화로울지...?


곰 잡으러 간단다.

큰 곰 잡으러 간단다.

정말 날씨도 좋구나!

우린 하나도 안 무서워.

이런 글이 강물, 진흙탕, 숲 등

장애물을 만날 때마다 반복된다.

아이들에게 읽어줄 때엔

나도 모르게 리듬감이 붙는 이 문장들.ㅎ

유아 그림책은 이렇게

리듬감이나 운율있고 반복되는 문구들이 있는게

읽기에도 좋고 재미가 있다.

아이들 언어 감각에 도움은 당연!


이번에는 강물을 맞닥뜨린 가족들.

그 위로 넘어갈 수 없네.

그 밑으로도 지나갈 수 없네.

이 부분도 매번 반복되는 문장들이다.ㅎ

"어라! ○○이잖아!"

"아, 아니지! 건너면 되잖아!"

이런 패턴도 반복되니 재미있다.

몇번 읽다보면 아이들이 알아서 먼저 따라한다.

그리고 어떤 거대한 자연 환경의 장애물도

헤쳐나가면 된다는 데에서

긍정적인 생각이 들게 해주는 것 같다.ㅎ

그나저나 곰을 잡으러 떠난다는데

어째 가족들 옷차림도 간편하고

막내랑 반려견까지 따라나서고

그물이나 도구도 없다.ㅋ

아무래도 나들이같지만 읽다보면

반전에 반전이 거듭되는 흥미로운 내용이다.ㅎ



위에서 가족들이 장애물을 발견할 때는

분명 흑백의 뒷모습 위주였는데,

장애물을 헤치고 나갈 때에는

컬러의 앞모습이다.

수채화로 채색된 멋진 자연환경도 감상하고,

아빠가 앞장선 가족들의 모습에서

의기양양하고 씩씩하며 긍정적인 태도도

엿볼 수 있어서 좋았다.

정말 곰사냥이든 나들이이든

재미난 일이 생길 것 같은

좋은 느낌.ㅎ

그리고 강물을 "덤벙 텀벙!" 건너고

숲을 "바시락 부시럭!" 헤쳐나가는 장면의

생생하고 실감난 의성어가 눈에 띈다.

한창 의성어로 말 배우는 아이들과

말놀이 하기에도 좋은 그림책 ♡


마지막 관문은 어느새 동굴이다.

몇번 읽다보니 아이들이 저 동굴 속 어렴풋이 보이는

곰 실루엣을 찾아내기도 했다.ㅎ

동굴 속에 들어가면 정말 곰이 있을까.ㅎ


가족들의 놀란 모습과 곰의 커다란 모습이

한 페이지씩 나오면서

진짜 곰을 만난 긴장의 순간을

작가가 잘 표현했다.ㅎ

그리고 남은 것은 줄행랑.

이제까지 건너오고 헤쳐온 거대한 장애물들을

한달음에 다시 거꾸로 건너온다.

마치 비디오 테이프를 뒤로 돌리는 것 마냥

작은 페이지에 그림들을 압축해

시간이 흐름을 거꾸로 되짚는 것 같다.

아이들과 그림책 속 가족들이 건너왔던

눈보라, 숲, 진흙탕, 강물, 풀밭 등을

하나씩 거꾸로 기억도 해보고

저 멀리 쫓아오는 곰을 찾는 것도 재미있었다.

그러면서 심장이 쫄깃해지는 긴장감!

어쩜 저리 끝까지 쫓아오는지...ㅋㅋㅋ


기어코 집까지 쫓아온 큰 곰 ㅜ

식구들이 2층으로 올라가다가

문이 안 닫힌 걸 알고

다시 내려와 코 앞에서 곰을 막는 장면은

정말 영화처럼 쫄깃했다.ㅋㅋ

이런 긴장감 넘치도록 급전개가 이어질 줄은 몰랐기에

더욱 재미있게 읽었던

곰 사냥을 떠나자

아이들과 진짜 곰 사냥을 하러 가듯

호기롭게 리듬감 있게 읽다가

잽싸게 도망치는 장면까지,

읽을 때마다 스릴 넘치고 흥미로운

귀여운 그림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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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도형 바로 알기 초등 1-1 - 도형공부도 쉽고 재미있게^^ | 기본 카테고리 2020-03-22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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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도형 바로 알기 초등 수학 1-1 (2020년용)

미래엔콘텐츠연구회 저
미래엔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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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시작은 자꾸 미뤄지지만

집에서 홈스쿨하면서

더 앞서나갈 수 있는 준비의 시간으로 삼을 수 있도록

아이랑 계획표를 짜서 매일 일정량 공부하고 있어요.ㅎ

수학도 사고력/연산/도형 영역으로 나누어

전용 교재들로 엄마표 학습중인데요.ㅎ

우리 아이의 도형 영역을 책임져주는

대표 선수 교재는~~~

바로 도형 바로 알기랍니다.



실생활에서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들의

모양을 상자모양, 원기둥 모양, 공 모양으로

연관지어 봤어요.

아직은 문제에서도 도형의 정확한 이름보다는

이미지로 표현하며 이해를 먼저 할 수 있도록 해요.

케익 그림도 나오니 아이의 관심과 집중이 확~



모양의 부분을 보고 알아맞추는 문제는

우선 그림자를 보며

본래 사물의 모습을 알아맞춰요.

그리고 그림의 일부분만 보고

전체를 맞춰보는 문제도 풀었어요.ㅎ

재미있는 퀴즈나 어릴 때하던 워크북 같다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었어요.ㅎ



<도형 바로 알기>는

획일적으로 지루하게 편집되지 않았어요.ㅎ

캐릭터들이 계속 등장하면서

말풍선을 읽으며 문제를 풀고요.ㅎ

다양한 형태의 그림 문제들로 개념을 시작하니

재미있게 이야기하다보면

하루 학습량이 어느새 끝나서

아이가 아쉽다고 다음 장도 계속 풀 정도에요.ㅎ


교재를 펼쳤을 때 매 페이지를 보면

왼쪽 페이지 상단에는 날짜를 쓰고

오른쪽 페이지 하단에는

○일차 공부 끝!!

이라는 기분좋은 멘트가 써있어요.ㅎ

미래엔은 하루 한 장 쏙 시리즈가 매력적인데

<도형바로알기>도 하루 한 장 구성이라

아이가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었어요.


'똑같은 모양으로 그려볼까'.

점과 점을 이어 똑같이 그려도 보고,

모눈종이처럼 일정한 단위의 점이나 선이 그려진 바탕 위에

왼쪽과 똑같은 크기와 모양으로

그림을 따라 그려보는 활동을 했어요.ㅎ

여기에서는 '똑같다'는 것이

크기까지 똑같아야 한다는 걸 강조해요.ㅎ



아이들이 좋아하는 피자 간식을

똑같이 나누어 먹는 상황으로

생활 속의 수학으로 확장!

'포개어진다'는 뜻을 이해하니

덕분에 '똑같이 나누다'라는 개념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치즈도 똑같이 나누어보고

국기의 모양에서도 똑같이 나뉘어진 걸

찾아볼 수 있었네요.ㅎ

이렇게 연습하다보면

실생활에서 똑같이 나뉘어진 것을

찾는 습관도 길러질 것 같고,

향후 나눗셈의 기초도 잘 다질 수 있을거라

기대해봅니다.ㅎ


가장 긴 것을 찾는 문제.ㅎ

아이가 그림이 많은 문제들을 보고

전혀 부담 없이

적극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었어요.ㅎ

또 길이를 비교하기 위해서는

시작점의 기준을 일치시켜야

제대로 비교할 수 있음을

스티커를 붙이며 재미있게 배웠답니다.ㅎ



가장 긴 야채, 가장 높은 모래성도 찾고

기준이 되는 사람보다 큰 사람을 찾아봤어요.ㅎ

아주 재미있게 구성된

도형 전문 문제집이었네요.ㅎ

이렇게 공부하면서

아이는 쉽게 개념을 배우고 있고

자기가 다 맞춘다며

초등학교 1학년 쉽다고

자신감이 쑥쑥 자라나고 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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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합격생 엄마표 공부법 - 궁금했던 실제 사례와 정보 대방출 ㅎ | 기본 카테고리 2020-03-19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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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서울대 합격생 엄마표 공부법

김혜영,장광원 저
이화북스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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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교육을 집에서 엄마표로 진행해보기로

나름대로 포부를 갖고 계획을 짜보는데

주변에서 얻을 정보가 역부족이다.

큰 맥락은 알 수 있어도

대학 잘 보낸 누구 엄마 한 분 친해져서

하나부터 열까지 물어보고 듣고 싶은데

그런게 불가능한 현실 ㅜㅎ

그래도 너무너무 궁금했던

서울대 합격생들의 아침부터 밤까지 일상.ㅎ

그런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책을 만났다.ㅎ

사실 제목은 이렇게 구미가 당겨도

막상 열어보면 원론적인 이야기에서 끝나는 책들도 많다.

그런데 이 책은 정말 달랐다.

진짜 현실적이고 세세한 기록이 담겨있고

대치동 학원의 실명도 그대로 써있고

학원 다니지 말고 엄마표로 자기주도학습하라는

이상적인 이야기만 늘어놓지도 않아서

맘편하게 읽어볼 수 있었다.ㅎ



이 책에서는 실제로 서울대 합격생들의 사례가

하나씩 자세하게 쓰여있는데,

엄마가 아이 교육에 지대한 역할을 하는 건

이 책에서도 나타나는 건 공통점이다.ㅎ

어떤 엄마는 아이들이 어렸을 적부터

주변 엄마들과 품앗이 교육을 했다고 한다.

이건 나도 관심있던 부분인데

마음에 맞고 시간도 있는 엄마들을 찾기가 어려웠다ㅜ

세계문화와 관련된 책들을 주제로

엄마들이 돌아가며 열심히 공부하고 준비해서

체험활동도 하기도 하고

마지막에는 마인드맵으로 정리까지..ㅎ

실제 결과물의 사진도 보자하니

우리 아이들도 한 살이라도 어렸을 때

이런 살아있는 교육을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ㅎ



그리고 입시 관련해서

비교과 영역을 준비하는 노하우도 담겨있다.

아이가 잘하고 좋아하는 분야를

보고서를 잘 정리하도록 하는 것.ㅎ

그리고 단체로 활동할 때에는

마음에 맞아 잘 양보할 수 있으면서

희망 학과는 달라 경쟁하지 않을 친구와 함께하라는ㅋ

실질적인 팁들도 은근히 큰 도움이 된다.ㅎ

일종의 포트폴리오랄까,

사례들마다 비교과 기록까지 알려주니

마치 드라마 SKY캐슬에서 몇억을 주고 사는

합격생 포트폴리오를 보는 기분이 이런걸까 싶다.ㅎ


아빠따라 외국 생활하다가 온 아이들이라면,

참고해볼만한 사례도 있다.

대치동의 어떤 학원, 수학과 영어는

어떻게 따라잡고 앞서갔는지

엿볼 수 있어서 재미도 있다.ㅎ



요즘 가장 큰 화두인 독서.

독서 자체부터, 거기서 파생되는

토론, 논술, 작문 등..

국어가 어떻게 보면 교육을 한다고 해도

가장 발전시키기 어려운 과목일지도 모른다.

어떤 사례에서는 엄마가 어릴 때부터

직접 경험에서 아이가 글을 조금씩 써보게 했다는데

내 생각에도 중고등때 학원다니는 것보다

이런 경험과 습관이 쌓여

더 큰 효과를 보는 게 분명 있는 듯 하다.ㅎ



그리고 요즘 특히 관심있는 영어.

이 사례에서도 영어를 책으로 실력을 쌓았는데

해리포터와 같은 원서 읽기로 영어를 배웠다고 한다.

그리고 말하기가 될 때쯤에는

필리핀 전화 영어로 스피킹을 다져서

나중에는 문법은 어렵지 않았다고..

내가 생각하는 로드맵과 아주 유사한 부분이라

아이 성과가 궁금했는데

우리 아이들도 이렇게 진행해도 되겠지

응원을 받는 것 같았다.



전교 1등의 공부법은 누구나 궁금하고 화제가 된다.ㅎ

어떤 아이는 스스로 9단계 학습법을 만들어

수학 공부를 했다고 한다.ㅎ

자습서로 개념 잡기부터 수업 필기를 거쳐

심화 영역 문제풀고 마지막 요약까지..

이걸 그대로 따라해봐도 좋겠고

혹은 자기주도습관이 들려면

이런 것도 스스로 고민해보며

자기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것 같다.ㅎ



예민한 아이들을 위한 체험 공부법도 있는데

마치 책 속의 엄마와 함께 고민하는 것 같아서

위로와 위안이 되기도 했다.

아이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남 앞에 나서기 싫어하면

오히려 큰 대회에 나가보게 하고

칭찬을 많이많이 해주는 것도

자신감을 심어주는 방편이 되겠다.ㅎ

이 책은 아이들 클 때까지 수시로 열어보면서

입시 정보로도, 로드맵으로도 도움받고

부모로서의 역할에 대한 조언가나

아이들과 재미있게 함께 공부할 수 있는 팁 등을

얻을 수 있어서 곁에 두고 자꾸 펴볼 것 같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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