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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존 스튜어트 밀 선집 | 기본 카테고리 2020-12-25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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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읽는 존 스튜어트 밀 정본으로 자유론 외의 글까지 읽을수 있다니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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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쓰고 실천하는 완전독서법을 전하는 독서에세이 | 기본 카테고리 2020-12-24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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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독서의 배신

김은 저
깊은나무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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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쓰고 실천하는 완전독서법을 전하는

독서에세이

 

                

3년 동안 1000권의 책을 읽으면 기적이 일어날 줄 알았다.

하지만.....

저자가 독서의 배신이란 책을 쓰게된 이유이다.

저자는 다독에 배신당한 후 열심히 읽기만 하는 독서가 아닌,

제대로 읽고 실천하는 완전 독서를 통해 성장할 수 있었던 자신의 이야기를 전한다.

 사실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독서법 관련 자기계발서라고 생각해서다.

그런데 작품을 읽어가면서 자기계발서라고 하기엔 작가의 실생활 에피소드가 차지하는 부분이 많아

온라인 서점에서 책을 검색해보니 에세이 분야에 해당하는 책이었다.

최근 온라인 독서까페를 통해 독서량이 늘면서 바람직한 독서 노하우 등를 알고싶은 목적이 있었던터라

에세이적인 비중이 높은 것은 목적에 부합하지 않았던 것 같다.

                              

작가가 강조한 완전독서읽고, 쓰고, 실천하는 3단계의 과정을 거치는 것을 말한다.

다독에 매몰되어 권수 채우듯 읽는 독서는 시간이 지나면 남는 게 없어 삶을 변화시키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래서 의미가 와닿는 문장을 반드시 기록하고 반드시 실천할 사항을 최소 한 가지 적어보라고 한다.

즉, 책 한권을 읽으면 한가지를 실천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러한 완전독서의 내공을 쌓는 방법으로 세 번 읽기 독서(삼독)를 강조한다.

먼저 일독으로 책의 내용을 파악하고,

이독(재독)으로 내용 확인과 더불어 저자에 대한 이해를 하고,

삼독으로 자기성찰을 통해 삶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것이다.

즉 읽기에만 그치지 않고 삼독을 통해 내용을 곱씹고 자기 삶에 적용시켜 성장을 이룰 수 있어야 진정한 독서라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책을 다 읽은 후 마음 속 키워드로 남은 것은 기록, 실천, 인생책, 책쓰기였다.

지금 이렇게 서평을 쓰는 것도 기록의 한 방법일 것이다.

저자는 수기 독서노트를 따로 작성한다고 하는데 주요내용과 자기만의 실천내용을 반드시 적고 실천에 옮긴다고 한다.

수많은 자기계발서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은 바로 실행력(실천)이다.

즉 아무리 지식을 습득하고 깨달음을 얻을지라도 실천하지 않으면 변화를 기대하기 힘들다.

독서 또한 마찬가지다.

그리고 저자가 삼독 독서에서 언급한 '인생책'이 의미있게 다가왔다.

삼독 이상의 가치가 있고 자기 삶을 변화시킨 인생책으로 책장을 채우고 주기적으로 그 책을 다시 꺼내보는 삶!

생각만 해도 멋지지 아니한가!

그리고 책쓰기!

작가는 책쓰기라는 자아실현이랴말로 완전독서의 결승점이자 자신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독서를 통한 가장 아름다운 배출인 책쓰기를 나도 목표로 삼고 실천하고 있다.

                            

책을 사랑하는 모든 독자가

읽고, 쓰고, 실천해서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

<네이버독서까페 리딩투데이 지원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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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눈뜬 자들의 도시 (리커버 에디션) | 기본 카테고리 2020-12-2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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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의 우매함과 잔인함을 풍자했다니 흡입력이 대단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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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눈먼 자들의 도시 | 기본 카테고리 2020-12-24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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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제와 가치 붕괴를 '실명'이라는 전염병으로 풍자했다니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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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계약서를 쓰기 위해 알아야 할 A to Z | 기본 카테고리 2020-12-22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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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계약서를 써야 작가가 되지

정명섭 저
깊은나무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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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계약서를 쓰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A to Z

 

이 책은 제목을 보는 순간 강렬한 호기심이 발동했다.

내 이름으로 된 책을 출간하고 싶은 욕구가 있는 사람이라면 응당 그러할테다.

지금까지 100권이 넘는 책을 출간한 정명섭 작가의 노하우를 녹여낸

최초의 자전적 작법 에세이라고 하는데

사실 나에겐 낯선 작가였다.

얼마전 작가가 쓴 '추락'이란 소설을 알게된 정도이다.

 

 

책의 분량이 150페이지 남짓 되는 길지 않은 책이라 휴일 오후 반나절을 이용해 읽을 수 있었는데

장황하지 않고 핵심적인 이야기들을 콕콕 찝어 이야기해 술술 읽혔다.

사실 그동안 여러권의 작법서를 거친 상태였고,

최근 읽은 다른 작법서에서 동기부여를 많이 받은 상태라

이 책을 읽는 동안엔 내가 실천하며 피부로 느꼈던 점들을 작가의 언어로 재확인하며 자부심을 가질 수 있었다.

이를테면 글쓰는 사람들의 불치병으로 언급한 설정병, 본전병, 포기병은 최근에 내가 깨달은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 깊이 와닿았다.

작가가 되고싶지만 아직 설정이 끝나지 않았다는 생각으로 글 쓰는 걸 시작조차 하지 않는 설정병,

한 작품을 쓴 후 본전 생각에 다른 작품은 시작도 하지 않는 본전병,

작품을 완성하기 전에 중도에 포기해버리는 포기병 등을 언급하며

모름지기 작자는 끊임없이 글쓰기를 이어갈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함을 강조한다.

그래서 작가는 가장 추천하는 글쓰기 방식으로 '습작'을 강조한다.

소설쓰기의 경우 문장력은 어느정도 타고나는 면이 있지만,

플롯 설정, 캐릭터 형성 등의 기술적인 요소는 습작을 통해 얼마든지 훈련할 수 있다고 한다.

유명한 대작가들의 하루 일과 중 글쓰기가 루틴으로 자리잡고 있음이 그걸 방증하는 게 아닐까!

막연하게 동경의 대상으로만 삼고 있는 작가가 아닌

실천으로서 증명할 수 있는 작가적 삶을 살아야 진정한 작가라 할 수 있겠다.

 

 

 

작가가 이 책을 통해 작법보다는 계약서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자했지만

나에게는 서두에 언급한 습작에 관한 부분이 더욱 더 큰 공감을 주었다.

그 외 글 잘 쓰는 것 못지않게 SNS를 활용한 자기 홍보가 필요함을 언급하고,

자신이 쓰고 있는 작품에 대해 언제 어느때라도 압축해서 설명할 수 있는 로그라인을 확실히 잡아두고,

독창적인 캐릭터 형성에 주안점을 두는 것 등은 소설을 쓰고자 하는 사람이 유념해야 할 조언이었다.

계약서에 관한 부분은 꼼꼼해서 나쁠 게 없다는 마음으로 반드시 충분한 검토할 것을 권한다.

보통 기본적인 인세 10%로 처음 계약할 때 얻을 수 있는 수익을 예시로 보여줄 때는 현실감이 팍팍 느껴졌다.

12000원(책값) X 10%(인세 10%) X 2000부(1쇄 인쇄부수) = 240만원(1쇄 전체 인세)

몇 달동안 썼는데 고작 240만원이 다인가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그렇기에 1쇄에 그치지 않고 재쇄를 찍을 수 있는 작품을 써내야겠다는 동기가 부여된다.

이외에도 작가의 작품이 영화나 드라마로 제작될 때 생기는 영상화 판권에 대한 2차 저작권의 경우

작가 7, 출판사 3 정도의 작가만의 기준안을 제시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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