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책먹는 여우
http://blog.yes24.com/bos1221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책벌레
책과 함께 떠나는 일상의 순례자.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245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서평 이벤트 스크랩
서평단 당첨
나의 리뷰
나의리뷰
나의 메모
나의 메모
태그
페미니스트유토피아 먼저먹이라 인물평전 보통사람의글쓰기 박준이 느림의중요성을깨달은달팽이 만약은없다 남궁인 마리북스 국제교육원
2021 / 0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내가추가한친구
최근 댓글
잘 보고 갑니다 
노란우산이 인상적이셨군요. ^^ 
참 중요한 말인 것 같습니다 홀로서.. 
네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고 
인간은 타자의 욕망을 욕망한다는 말에.. 
새로운 글
오늘 18 | 전체 17157
2010-10-21 개설

2021-07 의 전체보기
[한줄평]바다 생물 콘서트 | 나의리뷰 2021-07-27 23:05
http://blog.yes24.com/document/1480496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신비하고, 아름답고,놀랍고, 시끄럽고, 더러는 황당한 바닷속 이야기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바다생물 콘서트/프라우케 바구쉐 | 나의리뷰 2021-07-27 22:59
http://blog.yes24.com/document/1480493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바다 생물 콘서트

프라우케 바구쉐 저/배진아 역/김종성 감수
흐름출판 | 2021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신비하고, 놀랍고, 시끄럽고, 더러는 황당한 바닷속 이야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맥주병인 내가 바다속을 경험하기란 애시당초 틀린 일이다. 그래서인지 <바다 생물 콘서트>라는 제목은 나의 눈을 반짝,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기대에 어긋나지 않았다. 서른 두가지의 생생한 바닷속 사진으로 시작 되는 바닷속 이야기들은 신비하고, 아름답고, 놀랍고, 시끄럽고, 더러는 황당했다. 하지만 마치 여름휴가를 바닷속에서 보내고 온듯, 바다 깊은 곳에서 펄떡이는 생명의 노래를 듣고 온 듯, 여운이 남는다.

내가 딱 한 번 바닷속을 경험 한 일이 있다. 제주도 여행가서 잠수함을 탔을 때다.

고요했다.

둥근 창을 통해서 내다본 바닷속. 산호들이 꽃처럼 예뻤고, 크고 작은 물고기들이 창문가에까지 와서 잠수함을, 그 안에 들어있는 인간을 구경 하고 있었다. 인간이 물고기를 구경하고 있는 것인지, 물고기가 인간을 관찰하고 있는 것인지…. 어쨌든

반짝이는 햇살을 받은 바닷속은 고요하기 그지 없었다.

그래서 난 고요함을 나타낼 때는 종종 "바닷속 처럼 고요하다"라고 표현 하곤 했다.

이 책에서는 지금까지의 그러한 나의 사고가 얼마나 잘못 된 것인지를 알려주었다.

혹시라도 물속에서 고요함을 찾는 사람이 있다면, 완전히 잘못 짚은 것이다.

널리 통용되는 생각과는 달리 물고기들은 과묵함과는 아주 거리가 멀다.

물론 과묵한 물고기들도 한둘 있기는 하지만, 암초를 가로질러 스노클링을 할 때면 물고기 합창단의 노랫소리가 귀선에서 들려오기도 하지만 '점쏠배감펭'이라는 물고기는 마치 사자처럼 울부짖기도 하고, '제비활치'는 단조롭게 옹알이를 내뱉기도 한다.

p.76



 

지구의 3분의 2가 바다로 덮여 있고, 바다가 지구에서 가장 거대한 생태계를 이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바닷속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극히 일부분에 불과하다고 한다.

우리가 숨을 쉴 때 두 번의 호흡 중 한 번에 필요한 산소가 바닷속 미세조류에 의해 생산 되고, 우리의 기후 또한 바다, 그러니까 난류와 한류, 구름을 만들어 내는 해초, 수분 증발 사리클에 의해 특징지어진다고 한다.

그렇다면 지구의 허파는 아마존 밀림이라기 보다는' 바다'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


 

제 1 장 플랑크톤의 은밀한 세계 지배

플랑크톤이란 ' 이리저리 떠 다니는 것'이라는 의미로 물속에 살면서 자유롭게 떠다니는 식물성 혹은 동물성 유기체 전체를 지칭한다. 그 크기에 따라 초극미소 플랑크톤에서 부터 거대 플랑크톤에 이르는 다양한 그룹으로 분류한다. 이때 초극미소 플랑크톤에는 바이러스 같은 것들이 포함되어 있고, 거대 플랑크톤에는 몇 미터나 되는 긴 촉수를 가진 해파리 같은 것들이 포함되어 있다.

지금 우리가 있는 곳이 어디건 간에 숨을 내쉬고 들이쉴 때마다 우리는 바다와 긴밀하게 연결된다. 왜냐하면 지구 전체 산소의 절반 이상을 식물성플랑크톤이 생산하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식물성 플랑크톤은 '바다의 초록색 폐'로 불리기도 환다.

그 외 식물성 플랑크톤은 구름을 만들어 해조류에 유해한 자외선 광선의 일부분을 차단하는 방식으로 그것만의 고유한 햇빛 가리개를 만들어내 므로 '지구의 온도조절 장치'역할을 한다.

그런가 하면 동물성 플랑크톤이 서로 결합하여 큰 무리를 이룰 때면 바닷물을 뒤섞는데 전적으로 큰 영향을 미친다. 즉 마치 바다의 믹서 같은 기능을 수행하는 것이다.

동물성 플랑크톤의 하나인 '투리톱시스 도르니'라는 해파리는 죽지 않는다. 아니, 다시 젊어지는 회춘의 해파리, 불멸의 해파리이다. 그러니까 , 인간 회춘의 비밀이 이 메두사(해파리)에 있을 지도 모른다고 한다.

그 비밀이 풀리는 날이 되면 인간이 죽지않고 영원히 살게 될까?

 

제 2 장 산호초, 바다의 요람

산호는 전체 평면의 1퍼센트도 되지 않는 규모지만 전 세계 바닷물고기 4분의 1에게 생활공간을 제공한다.

해변의 모래를 만들어낼 분만 아니라 섬(환상 산호도)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또, 해일을 막아주고, 해안 침식을 방지하며, 해안 지역에 사는 사람들을 먹여 살리기도 한다. 신약의 중요한 원천이기도 한 비밀에 둘러싸인 자연의 부가사의한 자포동물이다.

수면에 가까운 따뜻한 부분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차가운 물이나 심해에도 존재한다.

산호속에 서식하는 물고기 중에는 수컷이 임신을 하는 것도 있고, 자웅동체인 물고기도 있는가하면, 살아가는 동안 자신의 성별을 바꿀 수 있는 '인접적 자웅동체'도 있다. '초크베스'같은 물고기는 심지어 하루에 최대 스무 번 성별을 바꾸기도 한다.

 

제 3장 유한하고도 무한한 블루

·최대 수심 1,230미터까지 , 전 세계에서 가장 깊이 잠수하는 해양동물은 '장수거북'이다.

·지구에 살고 있는 포유류 중에서 가장 몸집이 큰 동물인 '고래'. 그 중에서 최상위 포식자인 '범고래'는 인간을 제외하고는 자연적인 천적이 존재하지 않는다. 향유고래는 지구에서 살아가는 동물들 중에서 가장 큰 이빨을 가지고 있는 사냥꾼이다. 그의 똥 덩어리는 '용연향'이라고 하는데 공기의 작용을 통해서 숙성되어 세상에서 가장 값비싼 향수 원료로 변신한다.

· 상어는 여러개의 치열을 가지고 있어 이빨이 빠지면 거듭하여 새로운 이빨로 대체할 수 있다.(인간의 이빨도 그렇다면 얼마나 좋을까?)

· 귀상어는 무성생식을 할 수 있다.

· 최고 속력 시속 75킬로미터를 넘어서는 청상아리는 최대 4미터에 몸무게 500키로그램 까지도 커질 수 있다.


                                                               문어

 

제 4 장 비밀에 둘러싸인 심해

· 지구에서 가장 깊은 지점인 마리아나해구의 깊이는 약 11킬로미터로 에베레스트산(8,848미터)의 높이보다 더 깊다.

·중앙해령은 화산활동이 활발한 산맥으로 열수분출공의 물의 온도가 300~400℃에 이른다. 그 열기를 이용하여 연골 홍어는 알을 부화시킨다.

·심해에 사는 문어의 부화시간은 53개월로 동물의 제국을 통틀어 단연코 가장 길다.

· 추정에 따르자면 심해 메탄 매장량을 이용하면 지구 전체의 석탄, 천연가스, 석유 매장량을 모두 합한 것보다 두배나 많은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메탄을 먹어치우는 박테리아들이 열심히 메탄을 먹아치우는 덕분에 얼음에서 새어나오는 메탄의 2~4퍼센트만이 대기 중에 도달하게 된다.

· 그 외에 심해에는 70센티미터에 1.7킬로그램이나 되는 쥐며느리류가 있는가 하면 수많은 생체발광 생물들이 존재한다.

 

제5장 섹스와 바다

· 작고 귀여운 '해달'의 수컷은 끔찍한 성폭행 범이고, 멋진 남극의 신사 '펭귄'은 마치 소돔과 고모라를 연상케 하는 성폭력자다.

· 편형 동물은 남성 생식기를 이용하여 끔찍한 전쟁을 치르기도 한다.

 

제 6 장 위태로운 청색 기적

· 안타깝게도 이러한 청색 기적들은 인간들의 무분별한 환경파괴로 병들어가고 있다.

그 환경파괴의 첫번째 주범이 플라스틱이다.

· 그렇다면 우리는 덜 쓰고 덜 버리기 만 하면 되는가? 아니면 과학이, 기술이 해결 해 줄 것인가?

다행이도 '해양 정화' 프로젝트를 시도하는 이들이 있다고는 하지만 우리 모두가 힘을 합치고 협력하여야만 될 것이다.


                                      산호 사이에 구멍을 내고 자리한 고등류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하란사 | 나의리뷰 2021-07-17 10:34
http://blog.yes24.com/document/1475862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하란사

권비영 저
특별한서재 | 2021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학생들의 필독서가 되어야 마땅하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대한 제국의 여성 독립운동가.

조선인 여성 최초 미국 대학 학위 취득자.

조선 여성 최초의 문학사.

그녀에게 붙은 화려한 수식어에도 불구하고 나는 말하고 싶다.

'의친왕 은애의 비밀을 품고 행복했던 한 여성'이었다고.


 

-하란사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갔는지조차도 밝히지 않고 한평생을 살다간 대한 제국의 한 여성. 아니, 굳이 밝힐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 오로지 '나' 주체로 살아간 여성.

일찍이 문명에 눈뜨고, 조선의 유교사상에서 벗어난, 용감한 여성.

게다가 일찍이 가부장적인 관념을 벗어난 부유한 남편을 만나서 자유로운 꿈을 맘껏 펼치며 살다간 억세게 운 좋은 여성.

물론 한 사람이, 아니 어떠한 한 사건이(선이든, 악이든) 있기까지는 그 주체적인 존재, 주되는 사건 자체 외에 다른 많은 것들의 협력이 필요함은 당연한 이치다.

그녀에게는 그 모든 것들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해 준 지극히 복많은 사람이다.

그 시대나 지금이나 보통 사람으로서는 부럽고 샘나는 인물이다.

심지어 어질고 좋은 남편, 하상기의 그늘에서 그를 존경하고 기대면서도 마음속에 또 다른 차원의 진정한 사랑, 의친왕을 은애하는 비밀까지도 품고 한없이 행복했던, 조선의 한 여성이었다.

그래서 서술자는 말한다. "참으로 사랑은 여러 갈래다."

'부럽고 샘나는 인물'이라고 말했지만 사실 내가 그 당시 그런 환경에서 태어났다면 과연 그렇게 될 수 있었을까?

글쎄- 어쨌든 그런 삶을 추구하는 것이 나의 철학인 것은 사실이다.

선택받은 부류에 속한 그녀는 다소 거만하고 오만하며 다소 영웅심을 드러내는 철딱서니로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반면에 선택받은 자로서의 사명감이 불탔다. 하루빨리 공부를 마치고 조선으로 돌아가서 무지하고 힘없는 조선의 여성들을 깨우치고 세상을 볼 수 있는 안목을 길러주어야 한다는 의무감은 조선의 여성들을 위한 선구자적 역할을 충분히 해 냈다.

 

'여성 독립운동가'라고 하면 '유관순'밖에 몰랐던 무식한 나의 역사인물에 대한 실력이 완전히 드러나는 독서였다.

팩트든, 소설적 요소가 많이 가미되었든, 어쨌든 개화기의 드러나지 않았던 여성들의 삶들을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하게 돼서 나의 앎에 보탬이 되었다.

동시에 내 것을 뺏긴 자들의 서러움. 항거 정신을 이해하게되고 일제의 민족말살정책 앞에서 민족을 이끌고 가야 할 의친왕의 고뇌에도 함께 동참한듯 마음이 착잡했다. 평민들로서는 느끼지 못했던 지도자들의 고뇌, 역시 공감이 된다.

물론 친일하는 인물들도 많았지만 그들 역시 살아남기 위한 생존본능이 애국보다 더 강했던 것뿐이라고 생각된다.

우리 모두도 그 시대로 돌아간다면 과연 친일하지 않을 자신이 얼마나 있는가?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하고 순직한 '안중근', 그 시대 남성들의 비위를 맞추며 살아갈 수밖에 없는 기생들로서 독립운동에 앞장서는 산옥, 순이, 화영, 학선…. 그리고 하란사의 제자 '유관순'. 그들의 삶들 앞에서는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고 고개만 수그러들 뿐이다.


 


 

이 책은 소설이며, 역사이며, 인문학적 지식의 그릇이다.

우리 모두, 특히 여성들, 학생들이면 꼭 한 번쯤 읽어봐야 될지 않을까?

각 학교에서 학생들의 필독서가 되어야 마땅하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4        
스크린의 기억 시네마명엄 1000 | 나의리뷰 2021-07-08 22:01
http://blog.yes24.com/document/1469626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스크린의 기억, 시네마 명언 1000

김태현 저
리텍콘텐츠(RITEC CONTENTS) | 2021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생활밀착형 아포리즘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우와! 이건 꼭 소장 해야 돼.

굳이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지 않아도 좋다.

가방에 넣어가지고 다니면서, 잠깐의 짬이 있을 때 어디서나 스르륵 펼쳐보기 좋은 책이다. 그래서일까? 13센치x19센치의 비교적 한에 들기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로 만들었다.

한번에 휘리릭 읽고 덮어놓을, 그런책이 아닌, 늘 옆에 두고 친구처럼 함께 다니면 좋을 책이다.

가끔 누군가에게 조언을 구하고 싶을 때, 누군가에게 위로의 말을 듣고 싶을 때, 지쳐 있을 때

아니, 반대로

누군가를 위로 해 줘야 할 때, 누군가에게 희망의 말을 주고 싶을 때. 이 책의 아무데라도 척 펼쳐들면,

200가지 영화속의 1000가지 명 대사들이 와글 와글 쏟아져 나온다.

철학자나 종교인들의 아포리즘들도 많고 많지만 여기에 나오는 명 대사들은 우리 생활속에서, 우리의 대화 속에서 늘상 사용 되는, 그래서 더 자연 스러우면서 더 친근한 느낌이 드는,

이를태면 '생활 밀착형 아포리즘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가끔은 글쓰기에 인용해도 좋을 문장들도 심심찮게 있다.

아니, 대화중에도 흉내 내 보면 '영화 좀 보는척'도 해볼수 있지않을까?

어쨌든 누구나 한번 본 사람들은 소장하고픈 욕심이 생길것이다.

또 영어회화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는 회화공부를 할 수도 있다는 보너스도 있다.

일본 영화에는 일본회화가, 중국 영화에는 중국회화가 나온다.


 

당연히 가장 중점적인 매력은 200가지의 영화를 소개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내용별 총 여덟 part로 나눠서 분류를 해 놓았기 때문에 그때그때 원하는 내용을 찾기에도 편하다.

읽다보니 '그래 이 영화는 꼭 봐야겠다'라는 영화들도 많았다.

영화관에도 쉽게 갈 수 없는 이 코로나 시대지만, 내게는 다행이 스마트한 우리 손주가 스마트폰에 깔아준

<넥플릭스>어플이 있다. 모두 다는 찾을 수 없지만 아쉬운 대로 이용 하고 있다.


 

김태현의 명언 시리즈가 4권인가보다.

그 중에서 마치 운명 같은(?), 독서신의 계시 같은(?). <걸작 문학작품속 명언 600>이 내 눈을 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