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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8-31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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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 eBook 참여

1)상품검색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7월 13일

참여일 : 2020년 8월 31일 두번째참여 


3)도서감상

7페이지~12페이지 

주인공은 어려서는 천진하니까 남의 것을 훔칠 생각을 했지만 소위 중학교까지 오게 된 불론 아무리 바쁘더라도 그러한 맘은 먹지 못했다고 합니다. 형부 한테서 학비가 오는 돈은 경우 식비와 월사금 밖에는 못 물었고 어떤 때는 월사금도 못 물어서 머리를 들고 선생님을 바루 보지 못한 적이 많았으며 모르는 학과가 있어도 맘 놓고 물어보지를 못해다고 합니다. 그러니 자연히 기운이 죽고 바보같이 되었으며 친한 동무 한 사람 가져 보지 못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그 모든 것이 우습게 생각되지만는 그때는 모든 것이 부럽고 눈물이 날 만큼 부러웟다고 합니다. 주인공은 K에게 현재를 말하기 위해 과거를 들추어 놓았습니다. 그러고는 원고료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그 원고료를 남편에겐 상의하지 않고 자신이 가지고 싶었던 물건을 사는 상상에 빠졌다고 고백합니다.


4)하고 싶은 말

불우한 과거와 자신이 갖지 못했던 아쉬움이 지금에 와서 원고료를 통해 해소해보려하는 주인공의 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 어쩌면 한번쯤 경험해 봤을 부러움과 가난에 대한 이야기가 공감도 되고 돈이 생기고 그런 과거를 떠올리는 주인공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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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8-31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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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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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0

오모리 후지노 저/김완 역/야스다 스즈히토 그림
소미미디어 | 2016년 09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8월 15일
참여일 : 2020년 8월 31일 여섯번째참여


3)도서 감상

192페이지~232페이지

흘러가는 시간. 도움을 청하는 목소리는 끊어지지 않았으며 무수히 늘어선 우리의 수는 줄어들 줄을 몰랐다. 힘이 빠져 쓰러지는 동포들을 몇 번이나 끌어 안으면서 제노스들은 넓은 홀에 우리 부수는 소리를 연신 퍼뜨렸다. 돌계단을 뛰어오른 벨과 펠즈가 홀에 도착했다. 리드는 돌아보며 경악했다. 그로스를 비롯한 다른 제노스들도 마찬가지였다. 자신들을 따라온 벨에게 그로스는 반발했으나 곁에 있던 리드가 손으로 제지했다. 고개를 든 리저드맨은 눈을 돌려 루벨라이트색 눈동자를 마주 보았다. 

벨은 자신의 지식과  지금 딕스의 발언을 합쳐보고 깨달아버렸다. 장시의 다이달로스는 원뿔 구조인 던던과 겹쳐지면 마치 원기둥을 이루듯 크로노스를 설계한 것이다. 지하미궁 각 계층의 주위를 인조미궁의 계층이 에워싸도록.

무장한 제노스는 물론이고 학대를 당해 중상을 입었던 몬스터들까지 폭주의 극에 달한 광경에 벨은 공포를 느꼈다. 상처에서 피를 줄줄 흘리면서 중위에 공격을 그치지 않는다. 비명과 포효가 뒤섞였다.


4)하고 싶은 말

그동안 느껴보지 못했던 던전에서 느껴지는 공포를 실감하게 되는 이야기가 전개되었습니다. 무엇이 그들을 이런 상황에 빠지게 했는지 궁금하고 이후의 이야기가 너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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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8-30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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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 eBook 참여

1)상품검색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7월 13일

참여일 : 2020년 8월 30일 첫번째참여 


3)도서감상

1페이지~7페이지

졸업기를 앞둔 K에게 기쁨보다도 괴롬이 앞서고 희망보다도 낙망을 하게 된다고 물으며 환경이 그러하니만큼 응당 그러하리라며 공감을 합니다. 그러나 그 괴롬과 낙망 가운데서 단연히 깨달음이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기쁘고 희망에 불타는 새로운 길을 발견해야 한다고도 말합니다.

연애관과 결혼관을 간단하게 문장으로 표현할만한 지식이 부족함을 말하며 지금 지내는 생활 전부와 그 생활로부터 일어나는 감정 전부를 아무 꾸밀 줄 모르는 서투른 문장으로 적어놓을 터이니 현명하게 버릴 것은 버리고 취하여 달ㄹ라는 당부로 글을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시문에 장편소설을 연재하여 원고료로 이백여 원을 받은 것이 일생을 통하여 처음으로 많이 가져보는 돈이며 머리가 활기를 얻어 온갖 공상을 다하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4)하고 싶은 말

우너고료 이백원은 1935년 2월 신가정에 발표된 강경애 작가님의 단편소설입니다. 주인공이 장편소설을 신문에 연재하며 받은 이백원의 우너고료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에 관하여 남편과의 갈등이 생기고 그 해결 과정을 후배 K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으로 이야기하는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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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8-30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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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1)상품검색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0

오모리 후지노 저/김완 역/야스다 스즈히토 그림
소미미디어 | 2016년 09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8월 15일
참여일 : 2020년 8월 30일 다섯번째참여


3)도서 감상

153페이지~192페이지

무시무시한 진격속도로 제18계층까지 주파한 토벌대 일행. 도중에 만난 몬스터를 눈깜짝할 사이에 퇴치한 가네샤 파밀리아의 정예들 속에서 숨을 헐떡이는 사람은 서포터로 분장한 벨뿐이었다. 이 자리에서 눈앞의 광경을 이해할 수 있었던 사람은 벨과 펠즈뿐이었다. 인간에게도 동족에게도 배척당하는 제노스들이 밀려드는 숲 속의 몬스터들을 맞아 싸우고 있었던 것이다. 벡과 펠즈가 충격을 받은 것도 찰나 전투가 시작되었다. 인간의 모습을 본 순간 두눈에 밋발을 세운 제노스들은 그야말로 괴물처럼 덤벼들었던 것이다. 그때까지 서로 싸우던 몬스터들은 너나할 것 없이 모험자들에게 공격을 가했다. 

사람과 콘스터의 격렬한 교전이 이어졌다. 모험자들은 테임이라는 족괘를 찬 채 몬스터들의 분노의 감정을 해방하면서.

던전에는 없는 냉기에 휩싸이면서 뻣뻣이 선 벨은 심연으로 이어지는 것과도 같은 어둠 너머를 응시했다.


4)하고 싶은 말

치열한 전투 속에서 벨이 겪는 힘든 상황이 전해졌고 벨이라면 언제나 헤쳐나가리라 믿고 있습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이어지고 박진감 넘치는 묘사가 너무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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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8-29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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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 eBook 참여

1)상품검색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7월 13일

참여일 : 2020년 8월 29일 다섯번째참여 


3)도서감상

32페이지~41페이지

아들이 돌아오는 발자국 소리가 그렇게도 기둘키었을까 싶습니다. 말라 까부러진 낙엽이 발 밑에 바서지는 싸각 소리가 벌써 어머니의 귀에 스치었나 봅니다. 산곡을 접어들기가 바쁘게 반짝 초막에 불이 켜집니다. 앉기도 전에 어머니는 냄비를 밀어 내놓으십니다. 저녁이었습니다.

아들은 하나 남은 담요에다 아버지의 유골을 덧말아 등에 지고 냄비 두 개에 바가지 하나는 어머니가 꿰어 들었습니다. 가는 곳마다 이렇게도 사람이 많았습니다. 정거장 안도 촌보의 여지가 없이 들어찼습니다. 비비고 들어가 겨우 벤치의 한자리를 뚫어 어머니를 앉히었습니다. 아래윗 동네에서 살다가 만주로 넘어가게 되어 서로 떨어졌던 고향 사람끼리 우연히도 여기서 만났습니다. 두여인만이 서로 한심해 하는 게 아니었습니다. 사내들도 같은 말을 바꾸고는 난처해 마주 섰습니다. 


4)하고 싶은 말

해방이 되고 고향에 돌아왔지만 가난과 굶주림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그들에겐 가족만이 힘이되었고 그런 사랑이 버팀목이 되어주었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같은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희망을 찾을 수 있을지 걱정을 하게됩니다. 우리 민족의 절대 잊지 말아야 할 역사를 다시 기억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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