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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12

아카츠키 나츠메 저/미시마 쿠로네 그림/이승원 역
디앤씨미디어(D&C미디어) | 201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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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마 일행이 마을 입구에서 떠들고 있을 때 저녁땨가 되었다는 것을 알리는 종소리가 들렸습니다. 크리스가 와줬으니 일행은 할 일이 정해져 있습니다. 아까부터 쭉 갈등을 하고 있던 다크니스가 머리를 감싸쥐며 중얼거렸습니다. 일행은 크리스가 이곳에 온 이유를 물었고 본인은 별 생각 없이 왔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카즈마는 알고 있습니다. 다크니스가 여행을 떠나기 전에 에리스 교회에 가서 기도를 드렸가는 사실을.. 크리스는 악마나 언데드를 보면 정신이 나간 것처럼 달려드는 습성을 지녔습니다. 평소 솔로 활동을 주로 해온 크리스는 오랜만에 파티를 맺어서 흥분했는지 시골 사람처럼 온갖 것들에 흥미를 보이며 계속 두리번 거리고 있었습니다.마차를 공터에 댄 후 크리스가 다크니스에게 질문공세를 펼쳤습니다. 그 후 거꾸로 크리스가 다크니스한테서 평소에 뭘 하고 있느냐 같은 질문공세를 받는 광경을 보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밤이 어둠이 드리워졌을 즈음 일행은 제레실트 백작의 성을 다시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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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일 리뷰 이벤트 | 기본 카테고리 2021-04-17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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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11

아카츠키 나츠메 저/미시마 쿠로네 그림/이승원 역
디앤씨미디어(D&C미디어)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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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을 뛰어넘는 모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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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제르그 왕성 안의 다다미 방. 무사히 아이리스를 데리고 돌아온 카즈마 일행은 클레어에게 환대를 받으며 완전히 술에 취했습니다. 아쿠아가 전단지로 만든 가면을 쓰고 바닐 흉내를 내자 다크니스는 얼굴을 새빨갛게 붉혔습니다. 술을 입에도 대지 못한 메구밍이 다크니스를 향해 외쳤습니다.카즈마는 우물쭈물하면서 말끝을 흐리는 다크니스를 쳐다보며 박장대소를 터뜨렸습니다. 카즈마가 술병을 빼앗으려 하는 메구밍에게 인정사정없이 그레인 터치를 날리면서 저항하자 그 광경을 본 아쿠아가 깔깔 웃었습니다. 메구밍은 일행을 향해 불같이 화를 냈고 카즈마는 또 히죽히죽 웃었습니다. 메구밍이 카즈마한테 달려들었지만 여전히 히죽히죽 웃으면서 사람들이 북적이고 있는 방 안을 둘러보았습니다. 카즈마와 아쿠아는 메구밍과 다크니스의 말을 들으면서오늘을 마음껏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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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일 리뷰 이벤트 | 기본 카테고리 2021-03-13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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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14

아카츠키 나츠메 저/미시마 쿠로네 그림/이승원 역
디앤씨미디어(D&C미디어)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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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을 뛰어넘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저택 밖에 선 다크니스는 새것이나 다름없어 보일 만큼 손질이 잘 된 장비를 착용한 채 기대에 찬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다른 이들을 체크한 카즈마 또한 철저하게 준비했습니다. 평소 장비뿐만 아니라 돈을 들여 장만한 각종 마도구와 스크롤도 배낭 안에 들어있습니다. 카즈마와 마찬가지로 배낭을 맨 아쿠아가 다크니스의 말을 듣자마자 도망쳤습니다. 아침부터 텐션이 하늘을 찌르는 카즈마와는 달리 유일하게 평소와 다름없는 장비만 갖춘 메구밍. 카즈마의 말을 듣고 당혹스러운 표정을 짓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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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일 리뷰 이벤트 | 기본 카테고리 2021-03-12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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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13

아카츠키 나츠메 저/미시마 쿠로네 그림/이승원 역
디앤씨미디어(D&C미디어)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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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셀 마을 뒷골목에 존재하는 마도구점에서는 평소와 마찬가지고 고성이 오가고 있었습니다. 바닐이 고함을 지르자 위즈는 겁을 먹은 듯한 반응을 보이면서 봉제인형을 내밀었습니다. 바닐은 매입용지에 X표를 했습니다. 마도구점의 문을 연 카즈마 일행 앞에서는 평소와 다름없는 광경이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바닐에게 혼나고 풀이 죽은 위즈가 카즈마 일행을 향해 고개를 돌리더니 인사하면거 미소를 지었습니다. 꽃을 내민 실피나는 얼마 전 이 마을의 모험가를 비롯해 수많은 사람들이 힘을 써준 덕분에 목숨을 부지한 귀족소녀입니다. 위즈는 눈앞의 소녀를 향해 상냥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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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일 리뷰 이벤트 | 기본 카테고리 2021-03-0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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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8

오모리 후지노 저/김완 역/야스다 스즈히토 그림
소미미디어 | 2015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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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 파밀리아의 진지 내 본영. 전선을 끼고 마주한 오라리오의 파밀리아 연합군에게서 멀리 떨어진 세오로 밀림 부근에 세워진 라키아 왕국군 본진에서는 작전회의가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너덜너덜해진 아군의 상황에 주신 아레스가 분노해 고함을 지른다는 무익하기만 한 회의가. 

포효하는 아레스에게 한숨만 쉬는 마리우스는 겁을 먹은 주위 사람들과는 달리 주신에게 움츠러드는 기색도 없이 간언할 수 있는 귀중한 인물이었습니다. 몇 차례나 오라리오에 패배해 군신으로서의 체면은 완전히 뭉개졌던 묵은 원한을 풀고자 아등바등하는 난감한 주신에게 다시 한숨을 쉬었습니다. 

애초에 작전이 성공하리라 믿지 않았던 마리우스 그리고 철수하기를 바라는 장교들의 시선에 사로잡힌 전쟁의 신은 지고 싶지 않다는 그 마음 하나만으로 붉은 두 눈을 번쩍 부릅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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