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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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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비늘 2 | 도서 한줄평 2018-11-28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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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도 좋고 스토리도 좋고 다 좋았는데 한방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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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늘 2 | 도서 리뷰 2018-11-28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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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비늘 2

이선미 저
가하 | 201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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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도 좋고 스토리도 좋고 다 좋았는데 한방이 아쉽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세상에... 어떻게 이럴 수가...!

유리가... 유리가...ㅠㅠ 진짜 불쌍해서 어쩔...ㅠㅠ

대오와 유리... 얘들 정말 어쩌면 좋으니...ㅠㅠ 대오는 원래 순정을 가지고 있다가 망가졌다가 다시 돌아오긴 했는데, 타이밍과 상황이 이미 나빠질대로 나빠졌으니... 출발부터 너무 좋지 않았어 대오야...ㅠㅠ 

유리는 정말 최악 최악... 맨정신으로 버티기 힘들만도 했다.ㅠㅠ 호의가 어떻게 이렇게까지 망가지다니... 정말 슬픈 일이다.ㅠㅠ

슬픈 건 슬픈 거고... 유리가 좀 답답하긴 했다. 물론 상황이 최악이고 그런 건 이해하지만 아무것도 하질 못하고 얼기만 했으니... 게다가 왜 그리 맹하니 그래!!ㅠㅠ 

제호경 이 나쁜!! 이 썪을!!ㅡㅡ 아무리 양심이고 뭐고 난 몰라요 해도 그렇지 어떻게 그렇게까지...게다가 양다리도 그런 양다리를!!ㅡㅡ 넌 진짜 최악이야!!!!ㅡㅡ 정말 화끈한 분노에 징벌이 있었어야 했는데...쳇!ㅡㅡ

대오와 유리... 잘 될 수 있을까...? 너무 먼 길까지 건너간 건 아닐까...? 이런 열린 결말이 맞을 수도 있겠다 싶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할 상황이니... 해피엔딩이래도 납득이 안 될 수도 있을테고... 그래도 조금 더 보고 싶은 마음이었는데...끙!;;;;;

피폐물이긴 한데 뭐랄까... 하드한 피폐는 아닌 것 같고, 소프트한 피폐 같은 느낌이다. 너무 강해 이런 건 아닌데 읽으면서 기는 빨린다고나 할까...^^;;;;;

필력도 좋고 스토리도 좋고 다 좋았는데 한방이 아쉽다! 아주 달달할 순 없겠지만 나름 간질간질한 로맨스도 좀 보여주고, 또 강력한 분노한방 터뜨리는 징벌도 봤음 아주 속이 후련했을텐데... 그게 조금 아쉬운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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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비늘 1 | 도서 한줄평 2018-11-28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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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부터 좀 싸~하긴 하다. 어떻게 나오는 주요 인물들이 하나같이 이렇게 바닥일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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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늘 1 | 도서 리뷰 2018-11-28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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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비늘 1

이선미 저
가하 | 201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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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부터 좀 싸~하긴 하다. 어떻게 나오는 주요 인물들이 하나같이 이렇게 바닥일 수가...!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작가님 이름보고 아무 생각없이, 아무 정보없이 덜컥 구매한 작품이다. 그런데 웁쓰... 피폐물로 유명한 작품이란다. 피폐물하면 일단 겁이 덜컥 나는데...;;;;;;;; 일단 필력은 보장된 분이니 수위만 걱정하며 손에 잡았다. 

일단 출발부터 좀 싸~하긴 하다. 어떻게 나오는 주요 인물들이 하나같이 이렇게 바닥일 수가...! 물론 바닥이란 가난을 의미하는 바닥이 아니라 정신적인 바닥을 의미한다. 물론 가난한 사람들이긴 하지만 가난은 죄도 아니고, 그냥 조금 안타까운 것이지 저평가 될 대상이 아니지 않은가!

영지부터 슬슬 시동을 걸기 시작하더니 대오네 새로 들어온 아버지 여자의 행태에 거기에 더해 피크로 제호경까지...!! 그 중에 최고봉은 역시나 제호경이 아닐까 싶다! 난 완전 뒷목 잡는 줄 알았다. 어떻게 사람이 이럴 수가... 이렇게 최악일 수가...!!! 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로설 인생 중 역대급 최악으로 손 꼽을 수 있을 정도의 캐릭터였다.ㅡㅡ 은혜를 원수로 갚아도 유분수지... 어우!! ㅡㅡ 입이 있으나 정말 할 말을 뱉기 어려울 정도의 최악 중의 최악이다. 초반부터 이런데 후반부 도대체 어떨지... 

대오와 유리... 인연은 인연인가보다. 어떻게 두 번이나... 그런데 인연이 과히 좋아 보이지도, 쉬워 보이지도 않는다. 출발이 너무 좋지 않다. 게다가 유리... 유리를 어쩌면 좋을지...ㅠㅠ

사연이 점점 뭔가가 잔뜩 있어 보이는 냄새가 폴폴 나기 시작한다. 게다가 슬슬 여러 고삐들도 풀리기 시작하는데 후반부가 정말 어떻게 진행될지... 제발 너무 심하지 않길 빌어본다. 안 그럼 유리가 너무 불쌍하잖아...ㅠㅠ

다음권으로 얼른 넘어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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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모래고기 이야기 | 도서 한줄평 2018-11-28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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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와 모래고기는 그렇게 서로를 생각해주며 오래오래 잘 살아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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