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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와 내가 감동한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14-03-18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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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위를 봐요!

정진호 글
은나팔 | 2014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수지를 위해 배려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의 "위를 봐요"예요.

수지는 교통사고 때문에 다리를 하나 잃었어요.

그래서 밖에 나가 놀지 못하고 항상 집에만 있어야 했어요.

수지는 그래서 하루종일 베란다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고 있지요.

밑에서는 바쁘게 지나가는 사람들의 머리,아이들이 노는 모습만 보였지요.

수지는 생각했어요. "아무라도 좋으니 위를 봐요!"

그런데 어느 날 한 남자아이가 위를 보았어요.

 

"너 뭐하니?"

"내려다 보고 있어."

"왜?"

"궁금해서."

"아래로 내려와서 보면 되잖아."

"다리가 아파서 못 내려가."

"거기서 보면 제대로 안 보일 텐데."

"응,머리 꼭대기만 보여."

"그럼 이건 어때?"

 

모두들 수지를 위해 길거리에 눠 위를 보았어요.

수지는 방긋 웃었어요..

 

 

아픈 사람을 위해 배려해주고

길바닥에 누워서까지 봐주는 사람들......

배려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아 감동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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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의 바다가는 길 | 기본 카테고리 2014-03-06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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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싫다고 말 못하는 아기 돼지 네네

사비네 루드비히 글/사비네 빌하름 그림/유혜자 역
은나팔 | 2014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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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는 오늘 바다에 수영하러 간답니다.

그런데 결국 못 가게 되지요.

네네에게 무슨일이 생겼는지 물어보러 GO~~!

 

 

 

 

네네는 바다에 가서 수영을 하고 싶었어요.

날씨가 아주 좋았거든요.

그래서 튜브, 공, 책, 모자, 수건, 음식을 챙겨 바다로 가기 위해 집을 나섰어요.

 

 

 

 

집 앞에서 나오다 강아지를 만났어요.

강아지가 튜브를 던져보라고 했어요.

하지만 강아지가 튜브를 잡는 순간 튜브는 " " 하고 터져 버렸어요.

그래서 네네는 튜브없이 바다로 향했어요.

 

 

 

 

가는 중 고양이를 만났어요.

고양이는 네네의 모자를 빼앗아 자신의 모자로 만들어 버렸어요.

네네는 할 수 없이 모자없이 바다로 향했어요.

 

 

 

 

가다가 토끼 촉구단 토끼을 만났어요.

토끼는 네네의 공을 빌려 멀리 차기 시합을 하다

공은 저 멀리 날아가 다시 돌아오지 않았어요.

 

 

 

 

햇빚은 뜨겁고 길은 멀었어요.

아,그런데 무슨 일일까요? 악어가 울고 있네요.

악어는 훌쩍이며 네네에게 선글라스를 달라고 했어요.

네네는 햇빚에 눈이 부셔 눈을 찡그린 채 걸어갔어요.

 

 

 

 

네네는 가다가 너구리를 만났어요.

과자를 정말정말 먹고싶어 하는

너구리에게 네네는 과자를 주었어요.

 

 

 

 

네네는 진흙탕에 빠진 곰을 구하려다

수건이 찌익 뜯어지고 네네도 진흙탕에 빠졌어요.

동물들이 그걸보고 깔깔대며 웃었어요.

 

 

 

 

 

 

이건 너무 심했어요.

네네가 큰 소리로 외쳤어요.

"싫어!"

동물들이 깜짝 놀라 바라보았어요.

 

 

 

 

 

 

 

 

동물들이 네네와 곰을 꺼내주다가

즐거운 진흙 목욕을 하였어요.

 

 

 

 

신나게 노는사이 날이 저물었어요.

내일 아침에는 물놀이를 간다고

동물들이 튜브, 모자, 과자 등 들고 오기로 하였어요.

 

네네의 이야기를 볼때는 꼭 나 자신을 보는 것 같았어요.

왜냐하면 네네와 나는 비슷한 점이 있었기 때문이예요.

저는 집에서는 활발하고 소리지를 때도 있지만

밖에서는 부끄럼쟁이가 되고 말을 잘 하지 않지요.

그래서 저는 네네의 마음을 잘 알 것 같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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