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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붕어빵, 홈런을 날리다 - 장건희 | 기본 카테고리 2013-10-2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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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품 붕어빵, 홈런을 날리다

장건희 저
샘터 | 2013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명품 붕어빵, 홈런을 날리다 - 장건희

 

이 책은 읽기 전부터 기대가 컸습니다. 촉망받는 야구 선수였던 사람이 부상으로 야구를 할 수 없게 되었고, 교수직도 내던지고 창업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창업 아이템이 남들 다 하는 것도 아니고 붕어빵이라니요. 그리고 그 붕어빵 장사로 일 매출 500만원을 기록했다는 사실이 더 신기합니다. 쉬운 숫자가 아닌데 말이죠.

사업상의 이야기들을 야구에 비유해주는 것이 재밌습니다. 제가 있는 부산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야구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경영 용어들이나 경영의 맥을 짚어줄 때 야구에 빗대어 설명해주니 한결 알아듣기 쉽습니다. 저도 남자 직원이 있다면 이 책을 꼭 읽게 하고 싶네요. 아쉽지만 모두 여자 직원들이니 그렇게 좋은 동기부여 교재는 안 되겠습니다.

 

http://www.azabu.co.kr/ 홈페이지에 들어가봤는데 사업 설명회도 하는군요. 가서 꼭 한 번 들어보고 싶을 정도로 구미가 당기긴 합니다. 블로그와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 마케팅도 활발하게 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저도 여기서 배울 것이 많다고 봅니다.

 

- 아이디어만으로는 성공할 수 없다.

 

- 치밀한 분석은 성공의 필수조건이다.

 

- 좋은 맛은 좋은 재료에서 나온다. 고객은 영리하다. 좋은 것을 반드시 알아본다.

이것은 포지셔닝의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좋은 재료를 많이 쓰고 고급화 전략을 많이 썼으나 시장에서 물러난 아이템은 수도 없이 많죠.

 

- 도미빵이 완성되면 어디에서 어떻게 팔지, 판매 경로를 생각해야 할 시점이었다.

대부분 사람들이 창업 아이템이라고 하면 ‘도미빵’에서 그치고 마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팔지, 판매 경로는 어디를 뚫을지 고민하는 것 참 중요한데 사업을 해보기 전에는 잘 모르죠.

 

- 비운의 야구선수는 있되 운만으로 잘된 야구선수는 없다.

운 없이 성공한 사람은 있어도, 운만으로 성공한 사람은 없죠. 그리고 왜 성공했는지 이유도 모르는 경우가 가장 위험하다 그러죠.

 

- 노력하지 않는 자는 운이 찾아와도 움켜쥘 수 없다. 그리고 노력하는 자는 설령 운이 나빠도 흔들림 없이 다시 찾아올 기회를 기다린다.

노력하는 자는 운이 나빠도 다시 찾아올 기회를 기다린다는 말이 새롭네요. 앞의 말은 평소에도 많이 들어본 말이기도 하죠.

 

- 지혜, 인내심, 자신감 : 이 세 가지를 갖추려면 피나는 노력을 해야 한다.

 

- 노리는 공은 반드시 치자고 마음먹었다. 팥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확실히 사로잡겠노라.

 

- 규모를 늘렸다가 오히려 매출이 떨어지는 가게의 사례는 많다.

이런 글을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 <좋은 기업에서 위대한 기업으로>에 나오는 사람 먼저, 목표는 나중에라는 말입니다. 규모를 늘릴 인재는 아직 충분히 영입하지 못하고서는 확장만 추구해서 결국에는 이도저도 아니게 된다는 것이죠. 좋은 인재가 적재적소에 배치된다면 시스템도 충분히 갖출 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

 

- 해매다 꾸준한 실력을 발휘하는 야구선수들에게는 공통점이 하나 있다. 바로 해가 갈수록 그 전보다 더 많이 노력한다는 것이다. 항상 조금 더 애쓰고, 조금 더 노력해야 겨우 자신의 자리를 유지할 수 있다.

인생 자체가 강물을 거꿀로 거슬러 오르는 것인가 봅니다. 열심히 애써야 겨우 제자리를 유지라도 할 수 있다는 것이죠.

 

- 충실한 자기관리는 성적 유지의 최소 조건이다.

 

- 나는 단 한 번도 나와의 약속을 어긴 적이 없다 - 스즈키 이치로

자기 자신에게 이런 말을 할 수 있다면 그것 자체로 반은 성공적인 삶이겠네요.

 

- 돈은 버는 것이 아닌 지키는 것이다.

 

- 특정 가게에 발길을 끊는 가장 큰 이유는 서비스, 주인이나 직원의 불친절이나 무관심 때문이다.

 

- 고객을 돈으로만 보지 말고 ‘우리 가게를 선택한 고마운 사람’

고객 순환이 되려면 어떤 것이 더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만약 이 까페에 공간이 6~7개 밖에 없는 곳이라면 한 사람이 커피만 마시면서 오랜 시간을 머무르게 된다면 걱정이 되기는 하겠습니다. 뒤의 고객들은 오랜 시간 기다려서 겨우 도미빵만 사가는데 한 고객은 커피값만 내고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준다고 느낄 수도 있겠습니다.

 

- 아자부를 시작한 후에도 늘 고객에게 다가갈 방법을 생각했다.

 

- 중독될 만큼 노력해야 성공한다.

저는 어디에 중독되어 있는지 궁금합니다. 자신이 하는 일에 중독되어 있어야 한다는 말이지 쓸데 없는 다른 일에 중독되어서는 안 되겠죠. 너무 당연한 말인가.

 

- 심지어 커피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도 카페 창업을 꿈꾸곤 한다. 그런 사람들은 바리스타를 고용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마음으로는 절대 카페를 운영할 수 없다. 사업을 한다는 것은 그와 관련된 모든 것을 하나부터 열까지 스스로 일일이 챙겨야 한다는 뜻이다.

그런데 이것은 창업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알기 힘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말로는 하나에서 열까지 다 신경써야겠지라고 생각하더라도 막상 해보면 정말 이렇게까지 신경을 많이 써야하는구나 싶습니다.

 

- 평범한 노력은 노력이 아니다.

이 말도 감동입니다. 평범한 노력 따위는 노력이라 부르지도 말아야겠습니다. 그러나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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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병이 낫지 않는 진짜 이유 - 백태선 이송미 | 기본 카테고리 2013-10-27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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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당신의 병이 낫지 않는 진짜 이유

백태선,이송미 공저
소담출판사 | 2013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평소에 제가 생각하고 있던 각각 의학의 장단점을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일반 대중들에게 쉬운 말로 풀어쓰는 것으로 아주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당신의 병이 낫지 않는 진짜 이유 - 백태선 이송미

 

저자인 백태선 원장님은 의사 면허증을 먼저 땄습니다. 면허를 따고 진료를 보다가 의학에서 더 큰 갈증을 느끼고 한의대에 다시 들어와서 한의사 면허까지 같이 딴 경우입니다. 아산병원이라면 우리 나라의 병원들 중에서는 우수한 의료진이 포진되어 있다는 곳이죠. 아무나 들어가기도 힘들고 아무나 진료하기도 힘든 곳입니다. 그런 곳에서도 양방의학의 한계를 느꼈나 봅니다. 그런데 모든 사람은 결국 죽는다는 것을 생각해 볼 때 한의학이든 양의학이든 의학의 한계는 분명히 존재할 것입니다.

이 분도 의학의 한계를 느껴서 한의사 면허까지 따게 되었지만 분명히 한의학의 한계 또한 느끼셨을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 책에도 한의학과 양의학을 잘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상세히 써뒀습니다. 참고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평소에 제가 생각하고 있던 각각 의학의 장단점을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일반 대중들에게 쉬운 말로 풀어쓰는 것으로 아주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도 이 책을 제 한의원 대기실에 비치해뒀습니다.

 

- 의학 교과서에 나오는 치료법은 듣지 않았고, 발병 원인조차 모르는 환자가 수없이 많았다.

이것은 양의학의 한계라고 하기보다 의학 자체의 한계라고 보입니다.

 

- 오직 질병만 바라보던 제게 먼저 환자 개개인을 이해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주었다.

그런데 최근에는 저도 생각이 또 바뀌었습니다. 환자 개개인을 이해해주는 것을 과연 환자는 원하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죠. 환자의 니즈가 무엇인지 더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폐암이 있지만 담배는 도저히 못 끊는 환자는 “금연하세요. 금연하지 않으면 내일 사망하셔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이런 말을 듣고 싶어하지 않죠. 공부하기 싫어하는 자녀에게 “공부 안 하면 나중에 고생길이 훤하다” 이런 말만 계속 하는 것이 옳지는 않을 테니까요. 어떻게든 구슬리고, 공감하면서 공부 또는 건강의 길로 이끌어줘야 하겠습니다.

 

- 의사가 되어도 끝없이 겸손해야 하는 이유이지요.

저도 여러 한의사, 의사 많이 만나봤지만 대가일수록 겸손하셨습니다. 어느 한 의사분이 말씀하셨던 것이 생각납니다.

“내가 정말 치료를 잘 해서 나은 것인지, 환자분이 열심히 노력해서 나은 것인지, 저절로 치유될만한 시간이 지나서 나은 것인지 어떻게 알 수 있겠느냐? 그 모든 것을 다 내가 나았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큰 잘못이다”

아주 지당하신 말씀이셨습니다. 그리고 이 분이 치료율이 낫거나 실력이 없는 분이냐면 그런 것이 절대 아니셨거든요.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하시고, 환자를 아끼는 분이셨습니다. 빈깡통이 요란하다는 말은 한의사들, 의사들 사이에서도 100% 적용되는 말이었습니다.

 

- CT 이용에 따른 방사선 과다 노출로 유방암이 증가했다는 연구

CT가 건강검진에 기본적으로 들어가 있는 경우는 다른 나라에는 흔치 않은 일이라 들었습니다.

 

- 서둘러 환자를 만드는 병원. 왜 몸의 이상이 생겼는지도 모른 다. 원인을 모르니 치유법도 알지 못한다. 결국 치유법을 제시하지 못한 채 ‘당신은 환자’라는 진단만 서둘러 하고 있는 셈이다.

 

- 과잉 검사로 늘어난 환자들

 

- <의사는 수술받지 않는다> 김현정

이 책도 꼭 사고 싶습니다.

 

- 혈압약의 부작용

1. 이뇨제 : 안방수의 배출이 원활하지 않아 안압이 상승해 녹내장

2. 칼슘길항제 : 어지러움, 가슴 두근, 변비, 속 쓰림, 안면 홍조, 발목 부종

3. ACE 억제제 : 마른기침

4. 베타차단제 : 고지혈증, 동맥경화, 발기부전, 수면장애, 우울증, 사지냉감

5. 알파차단제 : 심계항진, 현훈

부작용이 적은 것으로 알려진 이러한 혈압약도 많은 부작용들이 있습니다.

 

- 항생제 외에도 모든 약물은 기본적으로 우리 몸의 자연치유력을 약화시킨다.

 

- 완치 요법이 아닌 증상 완화법은 신중히 고려하자.

 

- 치료 과정을 자세히 설명하는 의사가 믿을 만하다.

 

- 발병 원인 찾기와 생활치유에 적극적인 의사가 유능하다.

 

- 치유에 대한 믿음을 주는 의사가 훌륭하다. 낫는다는 믿음을 심어주는 의사.

치유에 대한 믿음을 주기는 하지만 과장이어서는 곤란합니다. 허풍이어서도 안 됩니다. 최악의 상황도 의사 스스로는 염두해두고 늘 최악의 상황이 오려는 것은 아닌지 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 스테로이드 부작용 : 어지러움, 경련, 부종, 모세혈관 확장, 색소 침착, 부신 기능 저하, 골다공증, 백내장, 녹내장, 위궤양, 위장 출혈, 근력 저하, 고혈압, ekds, 폐렴, 생리 불순, 성장 장애, 체중 증가, 우울증, 정신분열증 등, 쿠싱증후군, 어깨와 등이 굽고, 배가 나오고, 피부가 약해지고, 면역 기능이 저하되어 세균에 잘 감염

 

- 무항생제 사료를 먹인 축산물을 이용

 

- 잠이 오지 않으니 TV라도 봐야겠다는 것이 불면증의 원인

 

- 모든 병은 양방으로 보다 정확하게 진단받자.

양방으로 진단받자는 것보다는 최신 기기로 진단 받자는 것이죠.

 

- 응급, 급성 질환은 양방치료가 뛰어나다

 

- 원인 불명성 지로한은 한방 치료가 현명하다

 

- 생활 습관병인 만성병은 한방이 효과적

 

- 자연치유력 : 가장 훌륭한 의사

 

- 히포크라테스 : “진정한 의사는 내 몸 안에 있다. 몸 안의 의사가 고치지 못하는 병은 어떤 명의도 고칠 수 없다.”, “의술이란 자연치유 기술을 흉내 내는 기술이다.”

 

- 노세보효과 : 생각만으로도 죽는다.

많은 한의사와 의사들이 ‘공포마케팅’을 합니다. 말 안 들으면 중풍와서 죽어요. 라는 말을 심심찮게 하는데 노세보 효과를 생각하면서 말해야 할 듯 합니다. 환자분들의 의지는 강하지 않은 경우도 더러 있어서 그런 분들이 생각만으로도 죽어가는 일이 없어야 하겠습니다.

 

- 환자의 독립성, 낙천성, 신뢰감이 높을수록 치료가 빠르다.

 

- 질병보다 질병 공포감이 문제다.

 

- 상상치유 훈련이 중요하다.

 

- 마음의 훈련은 21일 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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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40년 어떻게 살 것인가 - 전기보 | 기본 카테고리 2013-10-12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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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은퇴 후, 40년 어떻게 살 것인가

전기보 저
미래지식 | 2013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은퇴 후, 40년 어떻게 살 것인가 - 전기보

   

‘빨간 구두’로 더 유명한 전기보 소장님의 책입니다. 은퇴 전문가이시죠. 저 모자 때문에 오헨리 원장이 생각이 나기도 합니다.

평소 은퇴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합니다. 이 은퇴에 해한 생각은 자연스럽게 직장 생활로 이어지게 되고, 나의 지출과 수입, 미래, 가족, 친구, 취미, 봉사 등으로 이어지다가 결국에는 ‘죽음’이라는 단어로 끝을 맺게 됩니다.

이제 생의 1/3은 직업적 의미로의 은퇴를 경험한 후의 삶입니다. 장수 시대가 열렸고, 조기 퇴직 시대가 도래했으니 생의 1/2이 은퇴 이후의 삶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평생 은퇴 이전의 삶만 고민하고 살고 있지요. 아내와 친구들과 부모님과 나누는 대화의 대부분도 그러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빨리 집에 가서 은퇴 이후의 삶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얼마 전에는 아내와 종신 보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약간은 무거운 내용이기도 했는데 서로 농담을 주고받기도 하면서 은퇴와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약간 해봤습니다. 그 때 이 책을 읽어본 상태였다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우리가 직장을 다닐 수 있는 기간은 길어야 60세까지이다. 60세 이후의 삶은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또 공부를 해야 한다.

   

- 죽는 날까지 매사에 대한 호기심을 버리지 말라.

   

- 15志學, 30而立, 40不惑, 50知天命, 60耳順, 70從心

오랜만에 한글파일을 한자변환 해봅니다. 학생 때에는 매일 매일의 리포트가 이러한 한자 변환이었는데. 감회가 새롭네요.

   

- 인생의 성공적인 완주를 위해서는 체력의 비축이 중요하다.

만화책 ‘미생’에 나오는 말에도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평생을 두고 행할 뜻이 있다면 그에 대한 체력을 길러라”. 정확한 표현인지는 모르겠으나, 사범님이 주인공인 장그래에게 하는 말이었습니다.

   

- 지금 40대 가장들은 건강, 노후 자금, 인생 2막을 위한 커리어 관리보다는 눈 앞의 자녀 문제, 직장 내의 문제 등에서만 집중한다.

성공적인 인생을 산 100세 어르신에게서 조언을 듣는다면 눈 앞의 문제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말씀하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나모리 가즈오 사장이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 하기도 하는 것이죠.

   

- 퇴직 후 창업의 가장 위험한 것은 근거없는 자신감

기존의 모습들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 데에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합니다.

   

- 퇴직 후 착각하는 것이 지출이다. 회사를 다닐 때에는 복리후생이라는 명목으로 많은 것을 더 받는다는 것을 잊어버린다.

하긴 저만해도 직원에게 100만원을 준다면, 제가 쓰는 돈은 150만원이 되니까요.

   

- 은퇴기간의 결정은 철저히 본인의 상황을 반영해야 한다.

철저히 나와 아내의 의견을 취합하도록 하겠습니다.

   

- 은퇴 : 당신의 인생에서 시간이 더는 돈이 되지 않는 때

   

- 우리는 생의 마지막에 도착하는 순간까지 가치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

저도 방금까지 일을 하다가 신발을 신은 채로 생의 마지막 순간을 맞이하고 싶습니다.

   

- 노후에 돈이 없는 것보다 외로운 것이 더 큰 위험.

   

- 직장을 다니는 동안에도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없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만드는 것이 좋다. 대표적인 것은 취미 활동.

이것은 조금 의문입니다. 저도 취미활동을 참 열심히 했었는데 나중에는 그 안에서 다시 간접적이나마 다시 새로운 관계가 생기더라구요. 그 친구들이나 저나 점점 생활에 치이다보니 어쩔 수 없이 취미활동을 통한 관계는 소원해졌습니다. 기껏 취미활동의 관계인 줄 알고 만나보면 다단계 가입 권유나 보험활동인 경우이기도 했구요. 은퇴를 앞두고 있다면 또 다시 취미활동으로 관계가 재편이 되려나요?

   

- 부부가 서로 자녀에 대한 생각이 일치하지 않는다.

아내와 이야기를 했습니다. 아무리 자녀에 대한 생각이 다르더라도 우리끼리 대화를 한다. 자녀 앞에서 서로를 핀잔주는 말이나 행동을 않는다라고 말이죠.

   

- 행복에 있어 중요한 것은 현재의 상태가 아니라 과거보다 나아졌다는 긍정적 변화 인식이다.

   

- 목표성취의 최종상태보다는 목표를 향해 진전되고 있는 과정이 중요하다.

최소 한 걸음씩만이라도 앞으로 나아가면 되겠죠.

   

- 소상공인 창업에서 창업자의 능력은 전지전능해야 한다.

저도 가끔 면접을 보면 나중에 창업을 하겠다는 지원자들을 많이 봅니다. 대출받아서 어떤 아이템으로 시장에 진출해서 열심히 하면 성공할 거라는 막연한 생각들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그 때 해주고 싶은 말이 저겁니다. 전지전능해야 한다.

   

-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극단적 쾌락보다는 어느 정도의 고통조차 감내할 정도의 낙관적인 사고.

   

- 동남아 은퇴이민 : 일정 기간은 그곳에서 보내고 나머지 기간들은 자신의 집에서 보내는 노후 생활.

이른바 별장을 해외에 두는 것이죠. 좋은 생각이라고 봅니다. 한 달 일하고 한 달 해외 별장 생활하고, 거기서 책도 쓰고, 피아노도 치고, 운동도 하고. 상상만 해도 즐겁네요.

   

- 자신에게 물어봐라. 만약 모든 직업이 시급 2달러라면 지금 하고 싶은 일이 무언지. 그 대답으로 떠오르는 일을 시작하라. 설령 무급이라 하더라도.

저는 천직이네요. 새로운 것을 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지금 충분히 만족합니다.

   

- 여가 : 일상적, 프로젝트, 진지한

   

- 진지한 여가 : 아마추어형, 취미형, 자원봉사형

   

- 언제 하늘나라로 갈 것이냐? “만사 오케이, 지금이 최고!”

   

- 엔조이교 교주 : 만나는 사람들을 즐겁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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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 내 편으로 만드는 대화법 - 이기주 | 기본 카테고리 2013-10-12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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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적도 내 편으로 만드는 대화법

이기주 저
황소북스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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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 내 편으로 만드는 대화법 - 이기주

   

대통령의 스피치 라이터가 이런 제목으로 글을 쓰다니 이 책을 읽고 싶어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대통령이 정적에게 몇 마디 말을 던지고 그 정적을 우리 편으로 돌릴 수 있을 것 같은 책입니다. 그러나 세상에 그렇게 간단한 방법은 없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도 내용은 쉽지만 실천은 아주 어렵습니다.

   

사람에게는 인품이 있듯 말에는 언품이 있다는 말이 좋습니다. 면접을 볼 때 딱딱한 어투로 자기 소개를 하면 그 사람의 인품이나 언품을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긴장이 약간 풀린 상태를 만들어주면 이것 저것 이야기를 많이 하면서 언품을 보여줍니다. 그 언품이 너무나 멋지고 배울 점이 있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언품이 아주 저급할 때도 있습니다.

   

이 책에도 우리 편이 될 수 있는 몇 가지 기술적인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평소의 생활과 인격을 쌓아야 그런 언품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멋진 언품이 드러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주요 내용입니다.

   

- 노령 환자의 상당수가 할아버지나 할머니라는 말보다 은퇴 전에 사용하던 직함을 더 선호한다.

우리도 환자분들을 이렇게 불러드리고 싶은데, 좀 이상하긴 합니다.

   

- 사람은 섬

섬을 이어주는 것은 말

교각의 재료는 진심

   

- 중요한 말과 제안을 꺼내기 직전에 잠시 뜸을 들여라.

김미경의 아트스피치에서도 나온 화법이죠. 다만 너무 많이 사용하면 상대방이 듣다가 기분이 나빠질 수 있다 하였습니다.

   

- 침묵화법

1. 미소와 여유

2. 따뜻한 눈길

3. 침묵이 필요 이상으로 길어져서는 안 된다.

4. 상대방의 반응을 기다리기도 한다.

오바마의 침묵은 꽤나 길더라구요. 물론 표정으로 다 연설을 했지만 말이에요.

   

- 진정한 사과란 저지른 잘못을 분명하게 인식하고 있다는 사실을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행위

결국 상대방에게 전달하지 못했다면 진정한 사과를 한 것이 아니겠죠.

   

- 사과와 조치를 취하라.

   

- 처음 만난 사람과도 나눌 수 있는 유머

칭찬형, 자기 희생형, 현장 파악형

제가 볼 때에 현장 파악형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칭찬형은 적절히 써야 아부하는 느낌이 들지 않거든요. 현장 파악형은 재치와 순발력이 있어야 되구요.

   

- 사람의 마음속에는 ‘비밀 정원’이 있다.

이 비밀 정원을 볼 수만 있다면 적도 내 편으로 만들 수 있겠죠?

   

- 스몰토크는 윤활유 역할

   

- 여기에 네 편이 있다는 시호를 보내라.

   

- 일주일에 몇 번씩, 어떤 운동을 하고 싶으세요?

일주일에 몇 권씩, 어떤 책을 읽고 싶으세요?

1년 동안 어떤 자기 계발을 하고 싶어요?

이렇게 우리 직원들에게 물어봐야겠습니다.

   

- 이 세상에서 한 번에 많은 것을 제공해주는 유익한 덕목은 오직 공손함뿐이다.

저는 겸손을 강조합니다만 비슷한 의미네요.

   

- 키워드 화법

가요계의 비빔밥 같은 존재가 되겠습니다.

비빔밥은 갖가지 재료가 한데 몽 독특한 맛을 내잖아요. 저희도 다양한 장르를 훌륭히 소화하는 비빔밥 그룹이 되고 싶어요.

의료계의 참기름 같은 존재가 되겠습니다.

직접 메인 요리로 쓰이는 것은 아니지만, 어디에도 고소한 맛을 주잖아요. 그러면서도 식물성 기름이라 몸에도 나쁘지 않구요. 환자분들의 건강을 스스로 지키도록 교화해야겠지만, 그러한 교화가 딱딱하지 않게 참기름과 같은 양념처럼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것 참 쉽지 않은 예문이네요. 나중에 더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다시 한 번 써보겠습니다.

   

- 거절의 순서

1. 들어줄 수 있나?

2. 왜 거절해야 하는지 분명히 표현

3. 상대가 택할 수 있는 2차 대안 제시

   

- 험담을 잘하는 사람은 칭찬받고 싶어하는 사람.

   

- 해결 지향적 남성, 관계 지향적 여성

   

- 만나자마자 목적을 얘기하지 마라.

이게 참 어렵습니다. 누군가를 만나기 전 꼭 되새겨봐야겠습니다.

   

- 백 명의 친구를 얻더라도 한 명의 적을 만들지 말자.

   

- 말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말의 방식이 더 중요하기도 하다.

   

- 단문으로 잘라 말하라.

책을 읽을 때에도 적당히 단문이면 읽기가 좋더라구요.

   

- 한자어 표현을 줄이자.

한의학이라는 것이 워낙 한자어가 많은 특징이 있습니다. 저는 되도록 환자분들게 한자어를 안 쓰려고 합니다. 시침하겠습니다->침 놔드리겠습니다.

   

- 문어체보다는 구어체로 표현.

   

- 분노의 언어를 내뱉기 전

제가 생각하기에는 다 생략하고, 화를 내서 내가 얻을 수 있는 게 무엇인가? 다른 방식으로 표현할 수 없나. 이 두 가지만 생각해도 되겠습니다.

   

- 경비 아저씨가 아니고 경비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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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디자인하라 - 필 매키니 | 기본 카테고리 2013-10-12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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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질문을 디자인하라

필 매키니 저/김지현 역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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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디자인하라 - 필 매키니

 

‘왜’가 아니라 ‘어떻게’를 물어라고 되어 있습니다. 저는 리더는 ‘왜’냐고 묻는 사람이다라는 말을 들어서 그렇게 계속 물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어떻게’라는 질문을 더 던지게 만듭니다.

그리고 끝내주는 질문(킬러Q)를 던지는 방법과 그러한 질문들을 모아뒀습니다. 그래서 이 책에는 책의 목적을 밝혀놨습니다. 뻔하게 확실하다 생각해온 것들이 정말 진실인지 알아보는 과정을 거치게 해줍니다. 그리고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마련해 줍니다.

이 두 가지만 있어도 이 책을 읽는 보람이 생깁니다. 저도 우리 직원들에게 ‘뻔하게 생각했던 것을 뒤집어라. 늘 새로운 면을 보도록 하자. 환자분들이 꼭 한의원에 오래 머물러야 한다는 생각을 뒤집은 것이 우리 한의원이다. 이러한 면들을 더 찾아보도록 하자.’ 참 많이 강조했던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이 내용을 책에서 알려준다 하니 더욱 반갑습니다.

그리고 면접에서 가끔 질문한다고 하는 “자동차 전체가 하루에 사용하는 석유의 양은 얼마나 될까요?”라는 질문에 저도 나름 면접을 치르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논리적으로 생각해보려 했는데 이 책에서는 답을 던져줍니다. 워낙 선문답 같은 문제라서 문제에 대한 답보다는 해결 과정에 의의가 있겠지만 “왜 그런 걸 알고 싶어 하시죠?”라는 답을 보는 순간 머리를 한 대 맞은 듯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질문자의 의도를 직접 물어볼 수도 있다는 너무도 당연한 사실을 몰랐다니 부끄러웠습니다.

책의 내용이 아주 어렵습니다. 생각할 것이 아주 많더군요. 킬러Q를 애써 만들어준 작가를 생각해서라도 저에게 활용을 해봐야 했거든요. 그래서 읽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 책이기도 합니다.

 

- 좋은 질문을 하면서 뻔한 답변 이상을 추구한다면 혁신과 발견이 생긴다.

 

- 질문 : 스스로 자문, 다른 이에게 물어볼 질문 이렇게 두 가지

 

- 부가의문문은 피하라

 

- 질문들의 세 가지 범주

1. 우리의 고객은 누구인가?

2. 우리는 무엇을 판매하고 있는가?

3. 우리 조직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가?

이 세 가지 질문들에 대해서 저 나름대로 답을 내 봤습니다. 고객은 넓게도 볼 수 있고 좁게도 볼 수 있습니다. 다른 한의원에 가는 사람, 한방 치료가 필요한 사람, 아픈 사람, 아프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 여기서 한 번 더 확장해 나가니 ‘다른 병원에 가기 전에 한 번 들러야 하는 사람들’로 범위를 오히려 좁히게 되었습니다. 나름 타겟팅을 한 것이지요.

무엇을 판매하는 것은 ‘나를 위해서 기꺼이 의료지식을 알려주는 곳. 알아봐주는 곳. 그 느낌’을 판매합니다.

조직의 운영은 ‘즐거운 마음으로, 자기 발전이 한의원의 발전이 되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책을 많이 읽어야 하는 한의원이고, 자기 발전을 반드시 해야 하는 한의원이기도 하지요. 그런데 ‘강아지 키우는 법’ 이런 책을 읽으면 안 되고 저에게 지적을 받습니다. 한의원의 발전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죠.

 

- 잠재 고객의 마음에 들지 않았던 구매 경험은 무엇인가?

 

- 볼펜을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까?

100% 창의적이지 않은ㅇ 아이디어라도 가볍게 여길 것이 아니다. 진정한 의미의 새로운 것은 없다.

 

- 존슨앤존슨은 타이레놀 독극물 사건 이후로 제품 변조를 방지하는 포장으로 디자인해서 제약업계의 표준이 되었다.

진정 위기를 기회로 삼았습니다. 저라면 과연 가능했을까 생각이 듭니다.

 

- 기업 항체가 아이디어를 거부하는 이유

1. 자존심

2. 피로감 : 아이디어를 듣는 입장이 되어봐야 한다. 대화를 계속하고 상대의 의견을 청해서 아이디어에 참여하게 하라

3. 위험 감수

4. 무사안일주의

저도 아이디어를 거부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가끔 도저히 불가능하거나 지나친 도박이거나, 해본적이 있거나, 뻔한 결말일 경우라고 느껴지는 아이디어가 있습니다. 이럴 때 참 난감합니다. 어떻게 해서든 아이디어를 실행해보고 싶은데 말이죠.

 

- FIRE

1. Focus(누구, 무엇, 어떻게)

2. Ideation : 예상치 못한 곳에서 나온다.

3. Ranking

4. Execution : 실행 없는 아이디어 창출은 취미 활동일 뿐이다. 나는 취미로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이 아니다.

 

- 고객 파악

1. 니즈를 충족시켜야 할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

2. 어떤 기준에 따라 상품을 선택하는가

 

- 본인도 모르는 니즈와 욕구를 파악하라

 

- 상품을 사는 사람들을 그것을 최종 해법으로만 보지 않는다.

저도 여기에 나와있는 이케아해커스에 가보고 여러 가지 새로운 아이디어에 깜짝 놀랐습니다.

 

- 불만 고객은 개선 방법까지도 생각해뒀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니 그들에게 물어보도록 하라.

 

- 혁신은 기능을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필요한 기능만 제공하는 것일 때도 있다.

저도 환자분들, 특히 연세가 많으신 분들께 주절주절 설명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어르신들은 이해가 안 되기도 하고, 그냥 간단히 설명해주길 더 바라시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진정 우리 상품을 열정적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을 밀어낼 것인가?

 

- 스마트폰을 응급 보안 시스템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이것은 우리 제품의 남용인가? 새로운 방법을 찾아낸 것인가?

로봇처럼 생겨서 우리가 그 로봇에게 전화를 하면 저절로 통화가 되는 제품이 있다 들었습니다. 평소에는 애기들에게 티비도 틀어주고 화상전화도 되고, 여기 저기 이동하면서 구석구석 모니터링도 가능하게 해주는 제품이지요. 이런 식으로 새로운 시장이 열릴 수도 있겠습니다.

 

- 5의 법칙 : 어떤 새로운 일이 벌어진다는 것을 짧은 기간에 5회 반복 들었다는 것.

 

- 기존 제품을 완제품으로 만들어야 할까?

한약을 환자분들과 같이 달여보는 시스템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환자분들이 애착을 가지게 될 것이고, 내 자식, 내 부모님이 드실 약을 직접 달였다는 생각이 들 터이니 좋겠네요.

 

- 혁신가의 딜레마 : 획기적인 물건을 처음으로 만들어내도 거부당한다.

스스로를 잠식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스티브 잡스처럼 말이죠.

 

- 우리와 비슷한 문제를 다루고 있는 업계는?

 

- 괜찮은 아이디어를 이야기 하는 사람 : 내가 관심을 가질 정도로 아이디어를 크게 확장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뭐가 필요하겠습니까?

 

- 어떻게 해야 가격을 25% 인하할 수 있을까?

저는 경비를 줄일 방법을 생각해보자 합니다. 이나모리 가즈오가 이야기한 경영법과 같네요. 매출은 최대로 경비는 최소로 하는 방법이죠. 경비를 최소로 하면서 서비스의 질은 떨어져서는 안 되니 지극히 창조적이어야 하겠습니다.

 

- 소비자가 가치를 부여하지 않아서 삭제 할 것

창조, 증가, 감소, 제거에 따라서 행동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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