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knightswt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knightswt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knightswt
knightswt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222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7 / 0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성공비결을 버리진 마.. 
잘 보고 갑니다 
잘보고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10 | 전체 31824
2011-02-16 개설

2017-08 의 전체보기
성장하는 조직의 다섯 가지 질문. 신경수 | 기본 카테고리 2017-08-22 08:48
http://blog.yes24.com/document/981652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5 Questions, 성장하는 조직의 다섯 가지 질문

신경수 저
21세기북스 | 2017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성장하는 조직의 다섯 가지 질문. 신경수

 

성장하지 않으면 곧 퇴보한다.”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했던 유명한 말입니다. 성장에 목말라야 퇴보하지 않죠. 게으른 천재가 처음에는 앞서 보입니다. 나중에 노력하는 평범한 사람에게 따라잡히죠. 조직도 마찬가지에요. 대부분 조직이 처음에는 뼈를 깎는 노력으로 일등으로 올라섭니다. 그때 이런 생각이 스멀스멀 올라오죠. ‘이제 일등도 되었고, 먹고 살만하다. 좀 쉬자. 아등바등 살아서는 안 돼이런 생각이 드는 순간 퇴보하기 시작합니다.

 

조직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다섯 가지 질문을 던집니다. ‘일관성 진정성 수용성 사명감 감수성이죠. 우리가 실행할 언어로 바꿔보겠습니다. 첫째, 일관성입니다. 우리가 거북이 걸음으로 꾸준히 걸어가야할 경영 이념이죠. 둘째, 진정성입니다. 고객과 직원을 수단으로 대해서는 안 됩니다. 그 자체로 목적으로 삼아야 합니다. 셋째, 수용성입니다. 수용하기 위해서는 일단 겸손해야 하죠. 그런 마음으로 무언가를 배웁니다. 지식과 정보, 삶의 철학까지 수용해야 합니다. 넷째, 사명감입니다. 어떤 일을 하든 사명감은 필수에요. 우리 사회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덕분에 믿고 살아가죠. 후진국일수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대충 일하죠. 이는 불신으로 이어집니다. 다섯째, 감수성입니다. 우리나라만큼 세대차이가 심한 나라가 흔하지 않습니다. 일제 강점기를 경험한 세대, 전쟁을 경험한 세대, 전쟁 후 풍족한 세대. 이들의 가치관과 철학은 너무 다르죠. 이렇게 서로 다른 심리를 잘 이해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감수성이죠.

 

좋은 행동과 생각은 전염됩니다. 미국에서 연구한 학업 성적 향상 비결은 간단합니다. 학업 성적이 높은 학생과 친하게 지낸 학생이 성적이 잘 오른다는 말이죠. 저도 불평을 많이 하는 사람들은 멀리하려고 합니다. 그들 스스로는 냉철한 분석가라고 생각하죠. 지금 사업을 해서는 안 될 이유를 수백 가지나 주장합니다. 그게 다가 아닌데요. 될 이유에 집중하지 않고 안 될 방법을 참 잘 찾거든요. 학생들로 치면 내가 공부해봤자 별 소용없는 이유를 잘 아는 사람이라고 할까요. 성장하는 질문을 하는 학생이라면 저런 핑계거리를 찾는 데 몰두하지는 않겠죠. 끊임없이 성장하는 사람이 되도록 해야겠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세무사무소 활용설명서. 어바웃택스 멤버스 | 기본 카테고리 2017-08-22 08:45
http://blog.yes24.com/document/981651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세무사무소 활용설명서

어바웃택스 멤버스 저
스타리치북스 | 2017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세무사무소 활용설명서. 어바웃택스 멤버스

 

세무가 나랑 무슨 상관이야?’

아마도 사업을 하기 전 많은 사람들이 저런 생각을 하지 않을까요? 그러나 사업을 시작한 이상 세무와 우리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됩니다. 작은 편의점이나 치킨집을 하더라도 이 사실은 변하지 않죠.

 

세무사는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일까요? 간단히 말하면 세무, 회계, 컨설팅을 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세무사와 계약을 맺고 기장을 맡겨야 할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래야 합니다. 회계와 세무는 법이 계속 바뀌죠. 이 분야에도 경향성이 있어서 대세를 따르는 편이 좋거든요. 이렇게 트렌드도 따라야 하고 변화에도 적응을 해야하는데, 세무를 사장님이 직접 다 챙길 수가 없으니까요.

 

저희와 관계있는 기장대리 서비스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당연히 기장은 해줍니다. 추가로 인건비 신고도 해줍니다. 저희는 회계사무소 과장님이 잘 처리해줍니다. 4대 보험과 노무관리에 대해서도 고맙게도 걱정이 없습니다.

 

이 책에서는 월별 결산이나 분기별 결산 자료를 요청해서는 안 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반대로 알고 있었거든요. 세무 강의를 들어보면 이런 자료를 요청하라고 했습니다. 물론 아주 세세한 자료를 귀찮게 달라고는 못하겠죠. 그러나 분기별로 자기 사업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세무사와 같이 상의를 해야한다고 하더라고요. 기장료 이외의 추가 금액이 있어야 제공되는 서비스라 그럴까요?

 

세무사무소는 계약 전에 방문은 필수라고 합니다. 저도 방문을 해보고 계약을 했어야 하나 생각이 드네요. 가끔 찾아가서 간식도 사야 회계사무소 직원들이 힘을 낸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저도 늘 찾아가서 아이스크림을 한번 사야하는데 마음만 있네요. 부지런해야 가능하겠죠.

 

자기 사업을 시작하는 순간 공부할 내용이 참 많습니다. 특히 세무 관련 부분은 첫 단추부터 잘 끼우지 않으면 뒤에 상당히 고생합니다. 아는 만큼 보이는 게 세무에도 적용이 됩니다. 특히 세무는 카더라 통신이 많아서 뭐가 진실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죠. 이런 책을 통해서 정확한 내용을 일단 알아둬야겠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생각의 기쁨. 유병욱 | 기본 카테고리 2017-08-13 01:22
http://blog.yes24.com/document/980169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생각의 기쁨

유병욱 저
북하우스 | 2017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생각의 기쁨. 유병욱

 

생각 좀 하고 살아라

우리가 자주 듣는 말이죠. 이 말을 들을 때면 괜시리 더 생각 없이 살고 싶습니다. 멍 때리기 대회에 참가하고 싶어진다는 뜻이죠. 그러나 야마다 아키오도 <생각 좀 하고 살아라>, 이건희도 <생각 좀 하며 세상을 보자>라는 책을 썼습니다. 저 듣기 싫은 말을 책까지 써내며 했습니다. 도대체 어떤 방식으로 생각을 하며 살란 말일까요?

 

저자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입니다. 저자 스스로는 생각하고, 쓰고, 판단하고, 만드는 일을 한다라고 합니다. 우리가 쉽게 생각하면 광고 문구를 쓰는 사람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e편한세상에 나오는 진심이 짓는다와 같은 문구죠. 하는 일이 이러하기에 평소에도 생각을 많이 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얼마나 창작의 고통에 시달렸는지 충분히 상상이 됩니다. 그러나 책 제목처럼 그 생각의 과정이 기쁘답니다. 좋은 생각을 만드는 왕도가 분명히 있고, 기쁨 또한 존재한다고 하네요.

 

창의력을 기르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중요합니다. ‘태도훈련이죠. 창의력을 기를 때 바람직한 태도는 감탄입니다. 남이 창의적으로 만든 글귀나 작품을 따라해야 합니다. 그렇게 자기 틀을 먼저 만들고 그 틀을 다시 깨는 과정을 거치죠. 이 단련 과정이 있어야 창의력이 생깁니다. 내가 그 경지에 오르고 싶은 영역의 거인을 고릅니다. 그 거인을 따라 하고, 그 거인처럼 생각하고 흉내 냅니다. 그러면 기본기가 탄탄해지죠. 이런 기본기가 내 바탕에 쌓여 있어야 창의력이 흘러넘치게 됩니다.

 

이 책에서 김훈의 <칼의 노래> 일부분이 나옵니다. 김훈이 글을 쓸 때 얼마나 집요하게 한 단어를 골라서 쓰는지 일화는 유명하죠. <칼의 노래> 일부분이 인용되었을 뿐인데도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바로 책을 주문했을 정도에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저자가 말하는 글의 밀도가 무엇인지 알겠네요. 정신이 번쩍 들게 해주더라고요.

 

우리도 생각의 기쁨을 느낄 때가 종종 있죠. 나 자신도 놀랄만큼 멋진 아이디어나 표현이 떠오르니까요. 그 기쁨을 꾸준히 느끼고 싶다면 이 책에서 말한 연습을 하면 됩니다. 내용도 쉽고 읽기도 편합니다. 꼭 읽어볼만한 책이에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IoT 이노베이션. 마첵 크란츠 | 기본 카테고리 2017-08-07 20:55
http://blog.yes24.com/document/979271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IoT 이노베이션

마첵 크란츠 저/김진희 역
처음북스(CheomBooks) | 2017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IoT 이노베이션. 마첵 크란츠

 

세상이 IoT로 연결되면서 또 한번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카카오뱅크가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굳이 은행 창구에 가지 않아도 스마트폰만 있으면 쉽게 은행 업무를 볼 수 있거든요. 집에 설치한 cctv를 통해서 애완견이 잘 지내는지 인터넷으로 얼마든지 확인 가능합니다. 냉장고와 스마트폰이 연결되어서 내가 늘 마시던 맥주가 떨어지면 클릭 한번에 맥주를 주문하게 됩니다.

 

이처럼 사물인터넷은 이론이 아닙니다. 우리 주변에 이미 스며들고 있습니다. 대기업에서는 이미 운영, 예측 분석, 계측, 서비스 등에 활용하는 중이죠. 스마트 팜에서는 대부분의 농사 일을 IoT 기계들이 대신합니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사람에게 들어가는 비용이 기계 기술 비용보다 훨씬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들이 앞장서서 활용합니다.

 

사물인터넷이 사회 전반에 파고들면 편리합니다. 그러나 무시무시한 세상도 따라옵니다. 조지 오웰이 말한 빅 브라더가 내 일거수 일투족을 관찰할 수 있게 되니까요. 누군가 나쁜 마음을 먹고 우리의 정보를 캐낸다면 꼼짝없이 당하게 됩니다. 해외에서 우리나라 집안에 설치된 cctv를 마음대로 보고 조종까지 했습니다. 스마트카가 해킹되면 무서운 살인 무기가 되죠. 위치 기반 서비스로 우리의 행동 반경을 시간대별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사물인터넷이 발전할수록 보안이 중요해지는 이유죠. 인터넷 진흥원도 발벗고 나서기 시작했습니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080110411320661

미국도 사물인터넷 보안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56146

이렇게 보안이 갈수록 중요해집니다. 그러나 쉽지 않아요.

한때는 그냥 사물 인터넷을 꺼두면 보안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해봤습니다. 그러나 저자는 단언합니다. ‘물리적 분리로는 어떠한 방어도 할 수 없다.’ 사물인터넷이 너무 방대해지면 거기서 벗어날 수 없기 때문이죠. 우리가 산속에서 숨어 살지 않는 이상 전기, 수도가 필요해졌죠. 그러다가 인터넷의 편리함도 버리기 힘든 시대가 왔습니다. 그처럼 사물인터넷도 도저히 버리지 못할 상황이 오게 됩니다. 그런 사람은 지금 우리가 생각하는 산 속에서 혼자 살아가는 자연인처럼 취급하겠죠.

 

이 책을 통해 사물인터넷이 얼마나 우리에게 다가왔는지 심층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보안이 얼마나 중요한지, 많은 사람들이 보안에 신경을 쓰기 시작했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나쁜 소식이라면 우리가 아무리 보안에 신경을 써도 열 포졸이 도둑 한 명 못 막는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네요. 좀 더 나은 보안 수단이 나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인간과 문화의 무지개다리. 이케다 다이사쿠. 조문부 | 기본 카테고리 2017-08-07 20:51
http://blog.yes24.com/document/979270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인간과 문화의 무지개다리

이케다 다이사쿠,조문부 저/화광신문사 역
연합뉴스 | 2017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인간과 문화의 무지개다리. 이케다 다이사쿠. 조문부

 

제가 청소년 무렵에는 일본 제품이라면 절대 사용하지 않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애국하는 길이라고 생각했죠. 국산 제품만 써야 우리나라가 발전한다고 세뇌 받은 저와 같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아직도 일본과는 사이가 좋지 않죠. 위안부 사과 문제도 있고, 독도 문제, <군함도> 때문에 재조명된 일제의 탄압 등 이유는 참 많습니다.

 

이 모든 문제가 있지만 한국과 일본은 손을 잡고 같이 나아가야 합니다. 세계에서 일본만큼 파트너 삼기에 좋은 나라가 없거든요. 해결한 문제가 남아있기는 해요. 우리는 일본의 진심어린 사과를 원합니다. 그러나 일본은 그럴 수가 없죠. 뭘 알아야 진심어린 사과를 하죠. 그들은 그들만의 교육관으로 역사를 배웠기에 왜 사과하라는지 모릅니다. 서로 소통이 되어야 합니다. 인간과 문화의 무지개다리 역할이 중요한 시점이네요.

 

한국과 일본은 비슷한 점이 많은 나라이면서 다른 점도 많습니다. 서로를 이해하기도 가장 힘들죠. 우리는 밥을 먹을 때 밥상에 그릇을 두고 먹지만 일본은 밥그릇을 들고 먹습니다. 일본처럼 먹으면 우리는 거지처럼 먹는다고 하죠. 일본은 우리처럼 먹으면 개처럼 먹는다고 합니다. 또한, 일본인은 화()를 중시하죠. 인정, 온화함, 솔직함을 말합니다. 그래서 자기 의견과 신념을 주장하지 않죠. 한국도 유교문화가 있어서 서양처럼 자유롭고 날카로운 대립은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일본에 비해서는 자기 주장도 하고 언쟁도 벌입니다. 이런 사소한 문화 차이로 서로가 멀어집니다. 일본과 파트너십을 가지기 위해서는 소통해야 합니다. 대화를 통해 생각이 다르다는 점을 알아가고 공감하면 됩니다.

 

이 책은 일본과 우리나라가 좀 더 가까워지기를 바라는 두 사람이 만나서 대화하는 형식으로 엮어졌습니다. 저자의 아버지는 우리나라에 군인으로 징용되었었네요. 일본이 한반도에서 만행을 저지를 때 분노했습니다. 인간이라면 당연히 분노를 하죠. 일본은 개인은 친절한데 집단이 되면 오만해지죠. 이 단체조차 설득하려면 일단 문화의 무지개 다리를 놓아야겠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