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비공개
http://blog.yes24.com/mahiru74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비공개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5,325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1 / 0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18 | 전체 45217
2007-01-19 개설

2021-09 의 전체보기
[로맨스소설] 이븐 모어(Even more) - 달로 | 기본 카테고리 2021-09-30 23:58
http://blog.yes24.com/document/1517094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이븐 모어(Even more) 1권

달로 저
슈어 | 2021년 05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갤러리 큐레이터인 여주인공 고우연과,
투자 회사 임원인 남주인공 권정헌.
31살 동갑인 두 사람은, 오래 전에 고등학교를 함께 다녔던 사이예요.
아버지의 불륜으로 인해 부모가 이혼한 후 어머니와 함께 외가에 몸을 의탁하게 된 우연이, 정헌이 다니던 학교에 전학을 했기 때문이죠.
잘난 외모와 빼어난 성적, 그에 덧붙은 보육원에서 사는 고아라는 꼬리표로 인해 선망과 동정을 함께 받는 정헌에게, 우연은 강한 끌림을 느끼구요.
정헌도 우연에게 마음이 가긴 했지만,
동업자에게 배신당해 모든 것을 잃은 부모의 자살로 인해 혼자 남은 정헌의 삶은, 말랑한 감정을 받아들이기엔 너무나 팍팍했어요.
게다가, 우연의 마음을 온전히 바라보기에는, 당시의 정헌은 아직 미숙하기도 했구요.
하지만 1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 두 사람은 다시 만났고, 정헌은 적극적으로 우연에게 다가서요.
과거의 일들과 현재의 상황을 생각하며 방어적인 태도로 정헌을 대하던 우연도, 결국엔 정헌에게 마음을 열게 되구요.


달로 작가님은 저의 선호 작가군에 속하는 분이지만, 작품이 나오는 족족 구매를 할 정도로까지 관심을 두고 있는 분은 아니에요.
이 작품이 발매됐을 때도, 나름 괜찮은 입소문을 살피며 살까말까를 재보면서도, 급박한 구매 욕구를 느끼지는 않았구요.
그런데, 발매된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갑자기 품절 예고가 떠 버렸네요?
구매 욕구를 부르는 최고의 홍보 문구는 '품절 임박/매진 임박'이라더니, 저도 압박에 떠밀려 부랴부랴 구매를 했습니다.

그리고 구매 결과는, 안 샀으면 땅을 치고 후회했겠다 싶을 정도는 아니지만, 괜찮은 선택이었다 정도는 되는 것 같아요.
우연과 정헌 모두 나름의 매력이 있고, 그들이 보여주는 이야기도 볼만 했거든요.
다만, 우연의 애매모호한 감정 상태가 좀 길다 싶은 감이 있고,
2권에서 등장하는 이런저런 상황들이 답답하고 짜증스럽기는 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할리퀸만화] 로열 브라이드 시리즈 - 리사 케이 로렐/사사키 미스즈, 치하라 에스, 오가타 린 | 기본 카테고리 2021-09-30 23:12
http://blog.yes24.com/document/1517031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대여] [세트] [할리퀸] 로열 브라이드 시리즈 (총3권/완결)

사사키 미스즈 / 리사 케이 로렐 저
미스터블루(할리퀸대여) | 2019년 11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유럽 왕국의 황태자인 남주와 미국에 위치한 왕실 소유 성의 관리인인 여주와의, 임시 변통의 가짜 약혼이 진짜 결혼으로 이어지는 이야기인 1편 '운명의 무도회'
1편 남주의 동생인 왕자와 보안관인 미국인 여주가, 7년 전의 짦은 관계에서 생긴 딸을 계기로 재회하는 이야기인 2편 '숙명적인 재회',
1편과 2편의 남주 형제의 지인이자 또 다른 유럽 왕국의 황태자인 남주와 남주에게서 신부를 구해달라는 부탁을 받은 여주가 서로 사랑에 빠진다는 이야기인 3편 '프린세스는 바로 당신' 까지.
평범한 미국인 여성들이 유럽의 왕자들과 사랑에 빠져 결혼해서 공주가 된다는 내용을 가진 3편의 연작 시리즈예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로맨스소설] 밤의 위로 - 탐미주 | 기본 카테고리 2021-09-30 22:41
http://blog.yes24.com/document/1516998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대여] 밤의 위로 (외전증보판)

탐미주 저
LINE | 2021년 08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능력과 패기를 겸비하고 자신만만하게 회사 생활을 시작했으나 3년이라는 시간 동안 이리저리 치이면서 점점 마모되어온 여주인공 기지아 대리와,
로열패밀리로서 입사 초기부터 요직에 앉아 승승장구해온 남주인공 윤서도 상무.
현재는 서로 너무나 다른 처지인데다가 썩 좋은 사이도 못 되는 두 사람이지만, 3년 전엔 업무적으로나 사적으로나 서로에게 호감을 가졌던 사이예요.
서도는 회사에 발을 들인 첫날 지아에게 반했었고, 지아 역시 파트너로서 함께 수습 기간을 거치는 동안 서도에게 끌렸었거든요.
하지만, 일반 사원인양 굴었던 서도의 정체를 최악의 형태로 알게 되면서, 지아는 서도를 향한 마음을 그대로 끊어내 버려요.
그 후로 지아는 풀어내지 못한 원망과 미련을 고스란히 품은 채로 서도를 외면해 왔고,
서도는 죄책감으로 인해 지아에게 다가서지 못한 채 그저 지켜보기만 했었죠.
그런데, 여러 부조리한 상황에 지친 지아가 마침내 사표를 내던지면서, 지아와 서도의 관계에도 변화가 생겨요.


작가님의 전작을 꽤 괜찮게 봤었던 기억에 대여 이벤트까지 있어서, 별 망설임 없이 선택할 수 있었던 작품이에요.
전작과 유사한 형태의 제목이 호기심을 좀 더 부추기기도 했구요.
결과적으로 전작 '밤의 제안'과 이 작품은 서로 연관이 없는 작품들이고,
이 작품에 대한 개인적인 만족도는 전작에 비해 조금 떨어지는 편이에요.
이 작품의 경우, 주인공들이나 내용이나, 나름 괜찮은 것 같으면서도 그리 공감이 가지는 않았거든요.
뭔가 좀 뜬금없다 싶기도 하고, 어딘가 억지스러운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뭐 그렇더라구요.
회사를 그만 둔 지아의 진로 선택이, 입사 첫날의 패기 넘치던 모습과 너무나 대조적이라서, 살짝 실망스럽기도 했구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로맨스소설] 밤의 제안 - 탐미주 | 기본 카테고리 2021-09-29 05:44
http://blog.yes24.com/document/1516029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대여] 밤의 제안 (외전증보판)

탐미주 저
LINE | 2021년 06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투자사 대표인 남주인공 서사염과 사염의 비서인 여주인공 강초희는, 두 사람 모두 불우한 성장 과정을 가지고 있어요.
부잣집 외동아들과 가진 것 없는 여자의 사랑의 도피에서 태어나 결국 비정한 친조모의 손아귀에 잡히게 된 초희나,
알콜 중독자로 노름판을 전전하다 감옥에서 죽은 아버지와 약물 오남용으로 죽은 어머니를 둔 사염이나,
바람직한 가정에서 자랐다고 할 수는 없으니까요.
그 결과 두 사람은 다른 것보다 돈을 우선시하는 가치관을 갖게 되었죠.
초희의 요청으로 인해 하룻밤의 관계를 가질 때도, 그 관계에 별다른 의미를 두지 않으리라고, 두 사람 모두 생각했었구요.
하지만, 예상했던 것과는 달리, 그 밤의 일은 두 사람 사이에 강한 영향력을 발휘해요.


이 작품의 소개글을 봤을 때, 그리고 도입부를 읽었을 때까지만 해도,
고수위 로맨스 소설로 자주 접할 수 있는,
사장과 비서라는 서로 다른 위계의 두 사람 사이의 비틀린 관계 위주로 흘러가는 이야기이지 않을까 예상했었어요.
그런데 실제로 읽어 보니, 예상했던 것과는 조금 인상이 다른, 의외로 순하게 느껴지는 이야기네요.
나쁜 남자일 것 같았던 사염이, 실제로는 전혀 나쁜 남자가 아니었거든요.
초희가 첫사랑이자 첫상대이면서, 의심스러운 상황에서조차 초희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기까지 하는,
제 기준에서는 정말로 바람직한 로설 남주다운 인물이더라구요.
그러한 사염 덕분에, 사염과 초희 두 사람을 놓고 벌이는 사희 친조모의 패악질이 쉽게 꺽이기도 했구요.
그 결과 좀 심심하고 밋밋한 이야기가 되어버린 감도 있긴 해도,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직품을 선호하는 제게는 나쁘지 않았어요.
대여로 이용한 걸 후회할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구매를 했어도 그리 아깝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로맨스소설] 저주받은 공주 - 모래별 | 기본 카테고리 2021-09-22 22:39
http://blog.yes24.com/document/1513049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저주받은 공주

모래별 저
미드나잇 | 2020년 05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소국의 공주인 여주인공 류비연과 제국의 황제인 남주인공 혜유겸은, 국혼으로 맺어지게 되는 사이예요.
두 나라 간의 격이 맞지도 않고 비연이 혜겸보다 나이도 더 많은, 서로 썩 어울린다고 할 수 없는 조건임에도 말이지요.
아직 어렸던 때에 비연을 만나 애착을 느꼈던 혜겸의 고집에 의해 성사된 일이었죠.
몇년 전부터 생긴 병증과 주변의 흉사로 인해 저주받았다는 손가락질을 받고 있는 비연의 사정상 받아들이기 힘든 일이었지만, 강하게 밀어붙이는 혜겸의 뜻을 꺽을 수는 없었죠.
그리고, 비연이 자신의 나라를 떠나 혜겸의 곁에 당도했을 때,
혜겸은 비연을 따뜻하게 맞아주고,
비연의 병증이 자신에게 영향을 미치지 못함을 보여 비연의 불안을 달래주고,
비연의 병증을 치료해주기까지 해요.
오랫동안 고립된 채 괴로게 살아야 했던 비연은, 혜겸의 품에서 평안을 얻게 되구요.


솔직히, 이런 류의 단편들 대부분이 그렇듯이, 어떤 식으로 흘러갈지 대충 짐작이 되는 이야기였어요
그런 식상함을 묻어버릴만한 반짝임이 있는 작품도 아니었구요.
그래도, 딱히 거슬리는 부분이 있는 것도 아니고,
비연을 애지중지 보살펴주고 비연의 마음에 들고 싶어 애면글면하는 연하남 혜겸의 행동들도 좋아서, 나름 무난하게 읽을만 했었죠.
비록 마지막에 이르러 뒤통수를 맞은 듯한 기분을 느끼긴 했지만요.
비연의 병증이 혜겸과 관련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지 않은 건 아니었지만, 진실은 예상했던 것보다 어처구니가 없더라구요.
진실을 알고 나니 혜겸이 가증스럽게 느껴져서, 이전의 괜찮았던 인상들이 상당부분 깎여버렸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