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비공개
http://blog.yes24.com/mahiru74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비공개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3,432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7 / 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72 | 전체 31606
2007-01-19 개설

2017-02 의 전체보기
[로맨스소설] 월하정인 외전 2 - 김도경 | 기본 카테고리 2017-02-28 11:41
http://blog.yes24.com/document/931984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월하정인 외전 2

김원경 저
로맨스토리 | 2015년 10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월하정인 본편에 조연으로 등장했던 사신과, 본편의 주인공 월천자와 월령의 딸인 별아의 이야기예요.

월천자 은류와 그 배우자인 월령의 늦둥이 막내딸 별아는, 태어날 때부터 영을 보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 능력으로 인해 별아는 어려서부터 사신의 제자가 되어 수련을 받게 되죠.

그 이후의 이야기는, 배경이 천계라는 점을 제외하면, 흔한 사제물처럼 전개돼요.
별아는 자라면서 사신을 연모하게 되고, 사신은 별아에게 끌리면서도 별아가 어리고 자신의 제자라는 점 때문에 물러서죠.

그러다가 별아의 위기를 계기로, 결국 사신도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게 되구요.


천계를 배경으로 한 신들의 이야기라서 참으로 다행이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던 작품이에요.
따지고 보면 사신과 별아는 사제지간인데다가 별아는 사신이 사랑했던 여자의 딸, 현대물로 보자면 어디가도 빠지지 않을만한 막장극이 될법한 설정이잖아요.

그나마 신들의 이야기라서 두 사람의 관계로 인한 벽이 많이 높지는 않은 편이죠.
작품 속과 제 마음 속 양쪽 모두에서요.

월하정인 본편을 읽으며 사신을 안타깝게 여겼기 때문인지, 사신에게도 짝이 생겨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컸어요.
짧은 이야기지만, 사신이 별아에게서 월령의 그림자를 보는 것이 아니라 별아 자체를 사랑한다는 것도 드러나 있구요.

월천자와 월령의 이야기가 아니라서 좀 아쉽긴 한데, 사신과 별아의 이야기도 나쁘지는 않았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로맨스소설] 한 번 더 웨딩! - 이선영(모아나) | 기본 카테고리 2017-02-27 00:24
http://blog.yes24.com/document/931628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한 번 더 웨딩!

이선영(모아나) 저
우신출판문화 | 2017년 02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여주인공 서민하는 기자 출신 변호사이고,
남주인공 강한은 스키선수 출신 변호사예요.
두 사람은 로스쿨 동기이자, 결혼 같지 않은 결혼으로 애매하게 엮인 부부이기도 하죠.

민하는 LA에서 이혼전문변호사로 일하고 있는데, 민하가 맡고 있는 사건의 새로운 상대측 변호사로 한이 등장하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돼요.

자신들의 유명무실한 결혼 관계를 끝내기 위해 민하를 찾아왔다고 주장하는 한이지만, 사실 그는 여전히 민하를 깊이 사랑하고 있고, 민하와의 관계를 개선하고 싶어해요.
민하 역시 겉으로는 안 그런척 하지만 마음 속 깊은 곳에는 한에 대한 사랑이 있구요.
하지만 민하는 오해로 인한 원망과, 과거에 입은 상처와, 너무나 다른 두 사람의 배경 등을 이유로 한을 거부하죠.

민하를 얻고자 하는 한과 한을 끊어내고자 하는 민하 사이에서 실랑이가 이어지긴 하지만, 결국 민하가 한에 대한 사랑을 인정하면서 해피엔딩이에요.

그 후에 민하에게 닥친 위험과 그 위험에서 민하를 구하기 위한 한의 활약은 덤이구요.
한을 왜 하필 스키 선수 출신이라고 설정했는지가 내내 궁금했는데, 이 때를 위한 것이었나 봐요.


나름 재미있게 읽긴 했는데, 조금은 껄끄럽기도 한 작품이었어요.
일단 이야기의 짜임이 치밀하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읽으면서 고개를 갸우뚱하게 하는 부분들이 좀 있거든요.

그리고 초반에 보여지는 민하의 모습도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았죠.
사소한 일로 발끈하면서 한에게 말려드는 일을 반복하는 민하의 모습이 답답했거든요.
능력 있는 기자 출신에 잘나가는 변호사라는 민하의 이력과는 어울리지 않는 행동이기도 했구요.

한의 모습 역시 좋게만 보이는 건 아니었어요.
민하를 결혼이라는 관계로 밀어넣은 부분이나, 민하를 붙잡기 위해 임신을 바라는 점 등이,
민하의 입장을 배려하지 않는 것 같아서 아쉬웠죠.
그저 사랑해서 그랬다는 말로 넘어가기에는 좀 지나친 행동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전체적인 이야기 구성면에서 볼 때는 각 에피소드들의 경중이 제대로 균형이 잡히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구요.
좀 더 부연하는 편이 낫겠다 싶은 부분이 있는가 하면,
아예 잘라내거나 비중을 줄이는 편이 나았겠다 싶은 부분도 있었거든요.
예를 들자면 부유한 아랍 국가의 왕자인 하미드의 이야기가 있죠.
라스베이거스에서 처음 만난 민하와 하미드가 카지노에서 게임을 하는 장면은, 좀 더 간단하게 넘어가는 편이 나았을 것 같아요.
나중에 민하를 위험에 빠뜨리는 하미드의 사촌형 압둘라를 함께 등장시키기 위해서였다는 걸 감안해도, 너무 길다고 느껴졌거든요.
라스베이거스의 카지노라는 그 상황 자체는 재미있었지만, 본편과 동떨어진 다른 이야기를 읽는 것 같았어요.


하지만 이런저런 껄끄러운 부분들에도 불구하고,
한이 민하를 정말로 사랑한다는 걸 느낄 수 있다는 점은 좋았어요.

한의 사랑을 받아들인 이후에 보이는 민하의 모습도 좋았구요.
오해를 할만한 상황에서도 한을 믿고 일단 확인부터 하는 모습이나, 한의 가족들 앞에서 필요 이상으로 물러서지는 않는 모습이 마음에 들어요.

그리고 한이 재벌 3세임에도 불구하고 집안의 반대가 없었던 덕분에 읽기가 편했어요.
특히 한의 할아버지인 강회장님이 좋은 분이었죠.
연배가 있는만큼 현 세태와는 맞지 않는 태도를 보이기도 하지만, 사람을 대하는 자세가 멋져요.

또,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에 등장했던 인물들이 언급되거나 고개를 내미는 것도 재미 있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할리퀸만화] 은밀한 유혹 - 줄리아 제임스/오고시 나츠에 | 기본 카테고리 2017-02-25 18:46
http://blog.yes24.com/document/931265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고화질세트] [할리퀸] 은밀한 유혹 (총3화/완결)

줄리아 제임스, 오고시 나츠에 저
미스터블루 | 2017년 01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여주인공 마리사 밀번은 미혼모의 딸이에요.
어머니의 사후 런던으로 이사한 마리사는, 상경 직후 잠시 청소부로 일하기는 하지만, 곧 일하던 회사의 사장인 이안 랜들로부터 원조를 받아 넉넉한 생활을 하게 돼요.
누가 봐도 수상해 보이는 상황이죠.

남주인공 아댄 코르다르키스는 그리스 출신의 대부호로, 이안 랜들의 손위처남이에요.
매제인 이안과 마리사의 만남을 알게 된 아댄은, 두사람이 불륜을 저지르고 있다고 생각하죠.
그 결과 아댄은 자신이 마리사를 유혹해서 매제로부터 떼어내겠다고 결심하게 돼요.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마리사가 사는 아파트로 이사한 아댄은, 우연을 가장해서 마리사의 앞에 나타나죠.

이후 두 사람의 만남이 거듭되고, 마리사는 아댄의 진실을 모른 채 점점 아댄에게 사랑을 느껴요.
아댄 역시 마리사의 실체를 안다고 생각하면서도 자꾸만 끌림을 느끼게 되구요.

숨겨진 진실로 인해 파국을 맞을 듯 했던 두 사람의 관계는, 당연히, 결국에는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돼요.


오해로 인해 여주를 괴롭힌 남주가 진실이 밝혀진 후에 매달리며 용서를 비는, 전형적인 할리퀸식 후회남 이야기예요.

그런데 작품의 도입부가 조금 충격적이었어요.
여주인 마리사의 불륜을 의심할 수 밖에 없을 법한 상황으로 이야기가 시작되거든요.
원작소설 역시 만화와 같은 방식으로 시작되는 걸로 짐작해 보자면,
원작자가 남주인 아댄 뿐만 아니라 독자들까지 속여보고 싶었나 봐요.

하지만 로맨스의 여주가 의도적으로 불륜을 저지를 리는 없다는 점과, 마리사의 어머니가 미혼모였다는 걸 생각하면 진실을 짐작하기가 어렵지는 않아요.
이전에 이런 식의 구성을 갖는 할리퀸 작품이 없었던 것도 아니구요.
그래도 어쨌거나 상당히 놀랍기는 했어요.

도입부를 넘기고 나면 무난하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예요.
아댄의 자기중심적인 면이 좀 짜증나긴 하지만, 재미 있었어요.

그림도 괜찮았는데, 아댄의 머리 모양은 좀 거슬려요.
이마를 훤히 드러낸 단발머리였거든요.
아댄의 머리 모양을 두고 후기 만화를 그린 걸 보면, 그림작가도 아댄의 머리 모양이 신경 쓰이긴 했나 봐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로맨스소설] 오늘 내가 그대를 - 최유정 | 기본 카테고리 2017-02-25 15:29
http://blog.yes24.com/document/931239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오늘 내가 그대를

최유정 저
마롱 | 2017년 02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끊임없이 상처받는 삶을 살아 온 남자가,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해 주는 여자를 만나 행복을 얻게 되는 이야기예요.

남자주인공인 임태준은 제법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샌드위치 전문 체인의 창업자인 33살의 남자예요.
여자주인공인 최연우는 대기업의 기획홍보실에 근무하는 33살의 여자구요.

태준은 기구하다고 할만한 일들을 겪으며 살아왔어요.
친부모에게서,
몇년간이나 극진한 사랑을 쏟아주던 양부모에게서,
자신의 처지를 알고도 사랑해 준다고 믿었던 연인에게서,
이렇게 사랑받아야 마땅할 많은 사람들에게서 계속 버림받는 삶이었죠.

그에 비해 연우는 화목한 가정에서 태어나 구김 없고 무난하게 살아왔구요.

그런 두 사람이 각자의 필요에 의해 일시적인 만남을 갖게 되는데,
서로에 대한 첫인상이 좋지는 못했어요.

하지만 결국 태준은 연우 덕분에, 평생 바라왔으면서도 포기하고 외면해야만 했던, 진정한 가족과 행복을 얻게 돼요.


처음 보는 작가님의 작품인데, 솔직히 초중반까지는 쉽게 읽히지 않았어요.
연우가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았거든요. 좀 속물스럽게 느껴졌달까요.
일단 연우가 태준과의 만남을 받아들인 이유가 껄끄러웠고, 첫만남에서 태준에게 보인 행동도 별로였어요.
연우는 태준을 두고 무례하다고 불평을 했지만, 제가 보기에는 연우의 행동이 오히려 더 무례해 보였거든요.
그러고는 몇번 만나지도 않고서 갑자기 태준에게 반했다고 하는 것도 좋아보이지는 않았구요.

태준의 양어머니가 보여주는 모습들도 지나칠 정도로 극단적이고 극악해서 힘들었죠.

하지만 중반 이후, 태준이 연우를 받아들인 이후부터의 이야기는 좋았어요.
그 전과 후가 다른 사람처럼 보일 정도로 태준의 모습이 완전히 변해버리는데,
이 작품에서는 태준의 그런 일관성 없는 모습이 오히려 좋았어요.

태준의 변화에서 모순을 느끼기보다는, 태준이 그간 다른 사람을 상대로 세워왔던 벽이 정말로 단단했었구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거든요.
그리고 마침내 그 벽을 없애 줄 사람을 만나게 되어 다행이라는 생각도 함께 들었죠

연우가 자신을 정말로 사랑한다는 걸 알자마자 그 사랑을 냉큼 받아들이고 빠져드는 태준의 모습이, 애처로우면서도 사랑스러웠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할리퀸만화] 첫사랑의 그림자에 떨리는 마음 - 코하쿠 유우 | 기본 카테고리 2017-02-23 23:52
http://blog.yes24.com/document/930877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고화질세트] [할리퀸] 첫사랑의 그림자에 떨리는 마음 (총3화/완결)

코하쿠 유우 / 사라 크레이븐 저
미스터블루 | 2017년 02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어린 시절에 끌림을 느꼈던 상대와 재회해서 사랑을 이루는 이야기예요.

여주인공 클로에 벤슨은 하던 일을 그만두고 오랜만에 자신이 자란 마을로 돌아와요.
클로에는 작은 마을에서 이모 부부 아래서 자라났는데, 대학과 직장 때문에 상당히 오랫동안 마을을 떠나 있었죠.

그런데 마을에 도착하자마자 클로에는, 전혀 예상치 못했던 인물인 다리우스 메이너드를 만나게 돼요.

남자주인공인 다리우스는 마을 유지의 말썽 많은 차남인데, 7년 전, 열여덟 살이었던 클로에는 그에게 강하게 끌렸었죠.
당시의 클로에는 다리우스 역시 그녀를 사랑한다고 생각했었구요.
하지만 다리우스는 클로에를 내버려둔 채 자신의 형수와 야반도주를 함으로써, 클로에에게 깊은 상처를 남겼어요.

다시 만난 다리우스는 마치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클로에의 주변을 맴돌지만, 클로에로서는 과거의 상처를 떨치기가 힘들었죠.

하지만 돌아온 마을에서 이런저런 일들을 겪고 과거의 진실을 알게 되면서, 결국은 클로에도 다리우스를 받아들이게 돼요.


솔직히 이 작품에는 크게 끌리지는 않았어요.
이미 읽어본 분들의 평이 별로였고, 그림 작가의 전작 역시 썩 마음에 들지는 않았거든요.
그런데 다리우스가 형수와 야반도주를 해야 했던 이유가 무엇이었는지가 궁금하더라구요.
알고 보니 별것 아닌 일이긴 했지만요.
뭐, 어쨌든, 궁금증은 해결했으니까요.

처음에는 다리우스가 아주 나쁜 남자인 줄 알았는데, 따지고 보면 그렇지도 않았던 것 같아요.
물론 다리우스가 경솔했던 것도 맞고, 클로에에게 사정을 밝히지 않고 떠난 것도 잘못이지만, 다리우스의 그런 결정에는 클로에를 위한 배려가 있기도 했으니까요.
말하자면 다리우스 역시 잘못된 판단을 내린 것일 뿐, 작정하고 클로에를 기만한 건 아니었던 거죠.
두 사람의 엇갈림에는 클로에의 이모가 어느 정도 개입되어 있기도 했구요.

그런 점을 생각하면 클로에와 다리우스가 과거를 떨치고 결국 맺어지게 된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생각돼요.

다만 이런 구조의 이야기를 볼 때마다 궁금한 건데, 정말로 다리우스가 클로에를 절실하게 사랑하기는 하는 건가 라는 생각은 들었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7년은, 정말 긴 세월이잖아요.
그렇게 사랑한다면, 우연히 만나지게 되기 전에, 어떻게든 클로에를 찾아냈을 법 하지 않나요.
클로에가 어딘가 찾지 못할 곳에 깊숙히 숨었던 것도 아닌데 말이지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