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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달콤한 정복자 - 남현서 | 기본 카테고리 2018-06-30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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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달콤한 정복자

남현서 저
피플앤스토리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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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서리안은 무명 걸그룹 출신의, 인지도 낮은 연예인이에요.
걸그룹 활동 종료 후 기존의 기획사와는 재계약이 안 됐고, 오빠를 개인 매니저로 삼고 연예계 생활을 이어가려 모색중이죠.
남주인공인 도윤준은 최고의 인기와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톱스타이구요.

명분상으로는 리안과 윤준 모두 연예인이지만, 두 사람 사이의 실제 격차는 헤아리기가 힘들 정도예요.
그런데, 친분도 접점도 없는 리안과 윤준 사이에서 스캔들이 발생해요.
리안의 오빠가, 윤준이 주연인 드라마에 리안이 배역을 얻은 걸 기회라 생각하고, 노이즈 마케팅을 시도한 거죠.
리안은 오빠의 행동이 마음에 들지는 않았지만, 적극적으로 거부하지는 못했구요.

윤준의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뜬금없는 스캔들이에요.
접점은 커녕 리안을 제대로 인지조차 못하고 있었던 상황이니까요.
하지만 그 스캔들 때문에,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마주쳤을 때는 자꾸 신경이 쓰이죠.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눈길도 가게 되구요.
게다가 리안과의 키스신에서는 키스를 계속하고 싶다는 욕망까지 느껴요.

무명 여자 연예인과 유명 남자 연예인의 만남에 관한 이야기예요.
스캔들로 인한 악플, 성상납을 요구하는 제작자 등, 연예계라고 하면 흔히 떠올리게 되는 에피소드들이 등장하죠.
제가 연예계 이야기를 별로 안 좋아해서인지는 몰라도, 그리 마음에 드는 작품은 아니었어요.
이렇다할 매력이 없는, 진부한 에피소드들의 모음일 뿐이었거든요.
그렇다고 주인공들에게 매력이 있었던 것도 아니구요.
그저 육체적인 관계부터 요구한 윤준도, 끝까지 주체성 없이 상황에 따라가는 리안도, 제가 좋아하는 유형의 인물들은 아니었어요.
여동생임에도 불구하고, 리안을 대할 때 '연예인으로서의 상품 가치'를 우선하는 리안의 오빠도 짜증스러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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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서-잡지] 수퍼레시피 2.0(격월간) : 7/8월 [2018] | 기본 카테고리 2018-06-28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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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2차] 수퍼레시피 2.0 super recipe 2.0 (격월간) : 7ㆍ8월 [2018]

수퍼레시피 편집부
레시피팩토리 |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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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에 사용된 색감들도 그렇고, 소개되어 있는 요리들도 그렇고, 여름 내음이 물씬 풍기네요.
이래저래, 전체적으로 시원하고 청량한 느낌이라서 좋았어요.
기대했던 맥주 특집은 예상보다는 살짝 빈약한 감이 없지 않지만,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는 안주들이 아쉬움을 달래주었구요.

다만, 부록은 살짝 아쉬웠어요.
얼리버드 사은품으로 제공되는 파우치가 좀 생뚱맞다 싶었거든요.
(저는 한발 늦어서 파우치는 못 받았는데, 못받았어도 그다지 아쉽지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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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서-잡지] 2000원으로 밥상 차리기 : 7월호 [2018년] | 기본 카테고리 2018-06-28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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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2000원으로 밥상 차리기 (월간) : 7월호 [2018년]

이밥차 편집부
그리고책 |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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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호 역시 부록이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
정품 시리얼 제품이라 양이 상당하더라구요.
부록만으로도 제 값을 하고도 남을 정도예요.

물론 내용도 마음에 들었어요.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을 사용하면서도 계절감을 살릴 수 있는 요리들이 여럿 소개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이번 호에는 이밥차 반찬 몰에서 판매중인 상품들의 요리법들이 소개되어 있는데, 꽤 괜찮은 아이디어였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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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달콤한 복종 - 서이얀 | 기본 카테고리 2018-06-28 17:24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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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달콤한 복종

서이얀 저
피플앤스토리 |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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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홍예서는 카페 아르바이트로 생활을 이어가는 로맨스 소설 작가 지망생이고,
남주인공인 서지훤은 필명을 달리해 여러 장르와 분야를 오가며 명성을 떨치고 있는 인기 작가예요.
로맨스 소설에서도 명성을 떨치고 있는 지훤은, 예서가 동경하는 작가였구요.
비록 여자 작가라고 생각하고 있긴 했지만요.

그런데 예서는 우연히 지훤의 도움을 받게 되고, 그 과정에서 지훤은 어깨를 크게 다쳐요.
지훤의 부상에 일말의 책임이 있는 예서는, 지훤이 회복하는 동안 지훤을 간병하며 일을 돕게 되구요.
처음에 예서는 남자인데다 성격이 좋아보이지도 않는 지훤이 자신의 롤모델임을 인정하기 싫어서, 지훤에게 틱틱거리기도 해요.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지훤을 향해 육체적인 갈망을 느끼죠.


로맨스 소설 애독자의 입장에서, 로맨스 소설 작가가 주인공인 작품을 접하는 건 나름 흥미로운 일이에요.
하지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매력없는 주인공들이 초반부터 호감도를 깍아먹고 있어요.
자신 때문에 다친 지훤을 향해 처음부터 고까워하는 태도를 내보이는 예서도,
자기중심적이고 가벼운 태도로 예서를 대하는 지훤도,
모두 제 마음에 드는 인물들은 아니었거든요.
그들 사이에서 진행되는 이야기도, 너무 대충대충 넘어가는 드한 느낌이었구요.
로맨스 소설 작가가 써놓은 업계 이야기라고 보기에는 어설프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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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만화] 행복을 부르는 마법 - 수잔 제임스/호시노 마사미 | 기본 카테고리 2018-06-24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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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고화질세트] [할리퀸] 행복을 부르는 마법 (총3화/완결)

수잔 제임스 / 호시노 마사미 저
미스터블루 |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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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릴리 패터슨은 입양아 출신이자 전직 요리사인 유모이고,
테오라는 애칭을 가진 남주인공 시어도어 몬타규는 세명의 아이들을 둔 상처한 소아과 의사예요.
릴리는오빠를 방문하러 로마로 가는 비행기에서 옆자리에 앉은 테오와 안면을 트게 되고, 그로부터 임시 유모 일을 제안받죠.
릴리가 아이들을 돌보는 동안, 릴리와 테오는 서로에게 호감을 품게 되구요.
하지만 릴리는 과거의 상처로 인한 트라우마 때문에, 테오는 릴리의 앞길을 가로막을 수 없다는 생각 때문에, 두 사람은 자신들의 마음을 밝히지 못해요.


할리퀸에서 꽤 자주 등장하는, 젊고 예쁜 미혼의 유모와 고용주가 서로 사랑하게 된다는 이야기예요.
현실에서는 그리 아름답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갈 공산이 크지만, 다행히 이 작품은 할리퀸이니까요,
예쁘고 멋지고 능력있는 데다가 인간적으로도 바람직한 주인공들 덕분에 나름 즐겁게 읽었어요.

다만, 지나치게 갑작스런 마무리에 살짝 당황스럽기는 했어요.
아무리 급 마무리가 할리퀸 만화의 특징이라고는 해도, 이 작품은 정도가 심했던 것 같아요.
전혀 의도치 않았지만 결과적으로는 릴리와 테오를 이어주는 큐피트 역할을 하게 된 테오의 친구, 적어도 그 친구에 대한 언급은 있었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설마 테오는 앞으로도 그 친구와의 친분을 이어나가지는 않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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