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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나의 첫 일본어 단어장』 서평단 모집 | 스크랩(읽고싶은책/갖고싶은것) 2018-03-23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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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일본어 단어장

강다연 저
동양북스(동양books) | 2018년 03월

 

신청 기간 : ~3 30일 24:00

모집 인원 : 10 

발표 : 4 2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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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카드로
쏙쏙 외워지고
쉽고 간편하게 공부하는
나의 첫 일본어 단어장


블라인드 카드로 확실한 암기 효과!

가려야 할 부분을 확실하게 가려주는 블라인드 카드로 더욱 효과적으로 암기할 수 있다. 책의 스프링에 끼워서 사용하니 편리하고, 보관이나 분실 걱정도 필요 없습니다. 뒤집어서도 사용할 수 있어 더욱 유용하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 

들고 다니며 보기 편하도록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로 제작했다. 스프링 제본으로 페이지를 고정시킬 필요 없이 편하게 볼 수 있다. 

단 하나의 예문으로 여러 단어를 한번에! 

일상에서 자주 사용되는 예문을 선별하여 5개 단어를 하나의 예문으로 연습하는 방식으로 구성했다.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일본어를 표현할 수 있다. 

원어민 음성 무료 제공!

표지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해 보세요. 단어와 예문 음성을 들을 수 있다. 원어민 발음을 듣고 따라하며 실력을 키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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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800자로, 800자 이하로 리뷰를 작성해 주시면 다음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림책, 이미지 중심 책은 이미지 1장 이상 500자 이상)

* 수령일로부터 2주일 이내 리뷰를 작성해주십시오.

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제공받은 상품인 만큼, 다른 서점 블로그에 똑같은 리뷰를 올리는 걸 금합니다. 발견 시, 앞으로 서평단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른 포털 블로그 및 카페는 적극 올려주시되, 올리실 때도 원문 출처를 꼭 예스 블로그로 밝혀 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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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 받으실 주소를 마이페이지의 '기본주소'로 설정해주세요! 방명록에 따로 주소 받지 않습니다. 공지를 읽지 않으셔서 생기는 불이익(주소 미변경으로 수령 못한 책 재배송 불가)은 리뷰어클럽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공지: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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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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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그리고 신은 내게 도와 달라고 말했다』서평단 모집 | 스크랩(읽고싶은책/갖고싶은것) 2018-03-23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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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신은 내게 도와 달라고 말했다

한스 라트 저/박종대 역
열린책들 | 2018년 03월

 

신청 기간 : ~3 30일 24:00

모집 인원 : 10 

발표 : 4 2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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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베스트셀러 작가 한스 라트의 경쾌한 신작 소설

독일의 베스트셀러 작가 한스 라트의 신작 장편소설 『그리고 신은 내게 도와 달라고 말했다』가 박종대 씨의 번역으로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전작 『그리고 신은 얘기나 좀 하자고 말했다』로 국내에 처음 소개된 작가 한스 라트는, 술술 읽히는 경쾌한 문체, 빠른 호흡, 재기 넘치는 입담, 흡인력 있는 스토리 전개 위에 문제의식을 실은 소설들을 발표하며 수많은 팬들을 거느려 왔다.

『그리고 신은 내게 도와 달라고 말했다』는 심리 치료사 야콥 야코비가 자신이 [신]이라고 주장하는 이상한 사내 아벨 바우만과 인연을 맺으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들을 담은 연작 장편으로, 국내에 먼저 소개된 전작 『그리고 신은 얘기나 좀 하자고 말했다』, 『악마도 때론 인간일 뿐이다』에 이은 이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연작 소설인 세 작품은 서로 내용이 이어지지만, 각각 독립된 에피소드들을 다루고 있기에 각 권만 읽어 봐도 내용을 이해하는 데 전혀 무리가 없다.

첫 번째 작품 『그리고 신은 얘기나 좀 하자고 말했다』에서는 자기 앞가림도 제대로 못 하는 심리 치료사 야콥에게 자신을 [신]이라고 소개하는 이상한 환자 아벨이 심리 상담을 의뢰해 오면서 벌어지는 유쾌한 소동을 다뤘다. 다음 작품 『악마도 때론 인간일 뿐이다』에서는 그로부터 3년 뒤, 자신이 [악마]라고 주장하는 거부의 사업가 안톤 아우어바흐가 야콥의 영혼을 사고 싶다고 거래를 제안하며 벌어지는 코믹한 에피소드들이 담겼다. 두 작품 다 특유의 유머 속에 은은한 감동을 전하는 이야기로, 다음 작품을 애타게 기다리는 국내의 열성 팬들을 양산해 냈다.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인 이번 작품에서는 4년 전 세상을 떠났던 [신]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여 야콥을 찾아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몇 년 만에 그리운 친구 앞에 모습을 드러낸 아벨은, 대뜸 야콥에게 자신이 임명한 새로운 [메시아]가 되어 이 세상을 구원해 달라는 황당한 제안을 꺼내는데……. 흥미로운 전개와 맛깔스러운 입담 속에 삶을 독특하게 성찰하는 저자의 세계관을 유머러스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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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뷰티풀 머니』 서평단 모집 | 스크랩(읽고싶은책/갖고싶은것) 2018-03-2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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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뷰티풀 머니

리앤 제이콥스 저/김지현 역
악시아퍼블리싱컴퍼니 | 2018년 03월


신청 기간 : ~3 28일 24:00

모집 인원 : 5 

발표 : 3 29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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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나 부자가 되길 원한다. 

하지만 바쁜 것에 중독되어 바쁘지 않으면, 또는 무엇인가를 하고 있지 않으면 불안한 우리들. 실제로 우리의 하루하루는 부자가 되는 길로 가고 있는 것인가? 부의 차이가 가속화되고 일자리는 불안한 이 시대의 많은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은 말한다. 더이상 돈에 끌려 다니는 수동적인 삶에서 벗어나자고. 그리고 부를 이끄는 삶, 돈이 따르는 슬기로운 생활을 시작하자고. 

뷰티풀 머니 책은 이와 동시에 또 한가지를 강조한다. 돈만 좇는 것이 아니라 마음도 풍요로워지는 진정한 부, 즉 '완전한 부'를 이루는 풍요로운 삶을 만들어 보자고 
총 4주 코스로 구성된 '완전한 부' 프로젝트인 뷰티풀 머니는 각자의 현재 위치를 진단하고 구체적인 설계와 액션의 방법까지 친절하게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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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 살을 붙였으면 하는 아쉬움-살 | 감사히 읽은 책-서평단 2018-03-23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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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살煞

박해로 저
네오픽션 | 2018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재미있는 내용 하지만 조금만 더 살이 붙었음 좋았을 것 같은 아쉬움.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너무나도 재미있게 봤던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저주를 담아 사람을 해하는 '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왕의 합방일마다 '살'을 날려 왕을 쓰러지게 하고 간택된 세자비를 '살'로 쫓아내는 과정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 그래서인지 이 책 제목을 보자마자 재미없을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퇴마와 형사물이 합쳐진 장르라 술술 읽혀서 밤새 다 읽어버렸다.

 

안치우 소설가의 추천사가 이 소설의 많은 것을 이야기해 준다.. '주인공 조윤식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곳곳에서 미스터리한 복선들이 튀어나온다. 언제 다 회수될까 싶을 정도로 크고 작은 단서들이 연이어 몰아친다. 덕분에 지루할 틈이 없다. 장르적 다양성도 재미를 견인한다. 오컬트, 스릴러, 미스터리, 형사물이 교차되고, 토속적인 무속 이미지와 서양풍의 엑소시즘이 공포의 기운을 입체적으로 돋운다. 주인공이 상대해야 하는 존재는 어디에도 있고 어디에도 없는 미지의 악령이다. NASA와 FBI까지 주목했다던 이 글로벌한 악령은 대체 무엇인가. 소설이 다루는 재앙은 지엽적인 공포가 아니다. 인류 전체를 위협할 아포칼립스가 이제 막 포문을 열었다.'


주인공 조윤식은 다른이의 경조사에 간 적이 없는 시골초등학교 선생님이다. 그러던 그가 언제부터인가 상가에 가 조문을 한다. 결혼식은 여전히 안 가면서 말이다. 그에게는 목적이 있다. 끔찍한 새어머니를 흔적이 남지 않는 방법으로 죽일 수 있는 '살'을 날리기 위함이었다. 


p.14 아주머니, 저의 어머니도 지금 병원에 누워 있습니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셔서 극락왕생하시고 저의 어머니 좀 죽여 주세요.'  (생략) 황 선생은 망망자에 대한 예우가 극진한 크리스천의 행실에 감동받았다.(생략) 하지만 윤식만 알고 아무도 모르는 사실이 하나 있었으니, 그가 외우는 건 주기도문이 아니라 무당이 가르쳐준 주문이라는 것이다.


초상집에서 신물들을 태우는 것이다. 네 번. 이는 윤식이가 마음을 빼앗긴 초등학교 선생님 영희가 자신으의 집안에서도 효과를 본 적이 있다며 소개해 준 곳에서 알려준 새어머니에게 살을 날려 죽이는 방법이다. 처음에는 나이드신 어르신이 돌아가시는 것이라 이상하지 않았지만 점점 간격을 빨리하여 조윤식 주위의 사람들이 죽어나간다. 그가 흉흉한 짓을 하고 있음을 간파한 무당의 아들인 변준혁 선생님은 살을 날리는 행위는 절대로 산 사람이 감당할 수 없고, 자신이 위험해지는 일이니 그만두라고 설득하다 떨어지는 신호등에 맞아 급사한다. 같은 차를 타고 있던 조윤식은 의식을 찾아 회복했는데 말이다. 조윤식은 그의 장례식에서도 꼭 신물을 태워야한다며 장지까지 찾아가 의식을 치룬다. 무당인 변준혁의 어머니는 대노하지만, 그에게 붙은 신이 보통이 아님을 알아보고 불쌍한 자신의 아들 부디 좋은 곳으로만 가게 해달라며 자리를 피할 수 밖에 없었다.


조윤식의 아버지는 안기부에 근무하다 원대신왕의 정체를 쫓다 아내를 잃게 되고 복수를 위해 미국까지 건너가 목사로 위장하여 원대신왕을 불러낼 수 있는 여자를 잡아 한국으로 들어오게 된 것이 조윤식이 이리도 엄청난 고난과 재난에 빠지게 된 근원이었다. 철저하게 원대신왕을 모시는 이들에게 당한 것이었다. 사랑하는 연인라 새생각했던 영희조차 그들의 계획 소속에 있었던 것이다.


전혀 지루할 틈없이 재미있게 읽어나간 책이다. 책을 읽는 목적이 재미있게 시간을 보내는 것이라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혹시 조금 더 심오한 목표가 있다면 가볍게 느껴질 듯하다. 보복선도 많고 나름의 반전도 있지만 감동을 주거나 하진 않는다. 영화 한 편 보듯 가벼운 마음으로 빠져들어 볼 수 있는 그런 책이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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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준 - 하늘 냄새 | 좋은글/관심글/낙서장 2018-03-23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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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이벤트 참여

 하늘냄새


                   -박희준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 때가 있다.

  


그때 나는


그 사람에게서


하늘 냄새를 맡는다.



출처: 양미경의 가슴으로 읽는 시 



봄이 되면 유난히 더 하늘을 바라보게 되는 것 같다.


따뜻한 공기 깨끗한 하늘을 보면 나도 그리되는 것 같기 때문일까.


하늘처럼 맑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봄이였으면 한다. 나 역시 하늘 냄새가 나는 이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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