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나는 엄마다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shj797979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엄마로 살다
나는 엄마다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581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헤롤라이브러리 HelloLibrary 여행영어100일의기적 Languageworld GrammarNote서술형쓰기 GrammarNote 그래머노트 그래머노트서술형쓰기 영어패턴500플러스 회화연습
2018 / 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기본그룹
최근 댓글
친정엄마 이야기에 울.. 
덕분에..현실에 없는 .. 
보고 싶었던 책인데, .. 
리뷰 잘 봤습니다. 
와 영어 글쓰기를 무.. 
새로운 글
오늘 14 | 전체 24741
2017-07-21 개설

2018-12 의 전체보기
가족 가치에 대한 시선 | 기본 카테고리 2018-12-29 18:19
http://blog.yes24.com/document/1094814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달나라로 간 소신

이낙진 저
지식과감성# | 2018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참 흥미로운 제목과 아이러니한 분야(?)였다.

제목대로라면 본인의 소신이 자기의 영역을 벗어난

단순한 이야기 같고.

내용을 읽고나니 에세이와 자서전의 그 어디쯤.

읽어보지못한 에세이와 자서전의 믹스였다.


때깔한번 고운 이책이.

나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한꺼번에 불러들여

복잡미묘하게 한해를 마무리하게 했다.



사랑하는 가족의 이야기를 술술 풀어가는것 같다가

신문한켠을 읽는 듣한 내용도 자기자리인냥 문장

구석구석 녹아있었다.

저자는 한국교육신문 편집국장이라는 이력이 있다.

그 맛이 톡톡히 작용했다.





재작년까지만 해도

큼직한 지도책을 펼쳐

길을 찾았었는데

그 시절이

아주 먼 옛날처럼 느껴진다.

<달나라로 간 소신 >본문중.




이 몇줄이 다른 이에겐 별수롭지 않지만

저자처럼 나의 아빠도 차에 꼭 지도책을 두고

지방 어디를 가든 지도책을 펼치고 어려운 암호를

해독이라도 하듯 전국을 누비셨다.

이 한줄이 나에겐 추억이고 기억이다.

지금은 하늘에 계신 아빠지만 그 모습이 진정

네비게이션 보다도 위대해 보였던 때가 있었다.





첫 딸은 살림 밑천이라며

위로하듯 말하는 이들도 있지만

나는 첫 딸을

'삶의 밑천'이라고 믿는다

<달나라로 간 소신>본문중



이 말에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내가 내 부모에게도 삶의 전부일수 있는데

너무 내자식만 생각하며 고생하는

나를 쳐다보는 부모의 마음은 왜 보듬지 못했을까.



박인기 경인교육대학교 명예교수님의 발문을 읽는중

정말 작가의 모든것을 대변한듯 멋지게 풀어주셨다.



소용돌이가 아닌 잔잔한 파동을 전하는 작가가

사랑하는 자신의 가족 이야기를 풀어가며.

소신이 달나라로 갔든 우주로 떠났든

내가 읽는 내내 아빠를 그리는 개인적인 맘으로

책을 대했다.

그러기에 나의 리뷰도 달나라로 간 리뷰쯤 되겠지만.

그 작가에.그 독자.려니 생각한다.



어떻게 읽어가느냐에 따라.

어떻게 책과 만나느냐 따라.

기억.기록.에세이.자서전.그 어디쯤 일지라도.

작가의 달나라고 간 소신을 응원해본다.

누군가의 이야기는 곧 나의 이야기에도

전혀 없다고 할수 없으니.



#달나라로간소신 #달 #가족 #가치 #이낙진

#지식과감성 #가족가치 #에세이 #기록 #기억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관사를 정복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18-12-27 15:46
http://blog.yes24.com/document/1094298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모든 관사를 설명합니다

Benjamin McBride 저
사람in | 2018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https://m.blog.naver.com/dpfhehowl/221428366850



이쁘다.

책과의 만남 첫인상.으흐흐.


영어교재를 수없이 욕심부려도 부족한 부분은 항상

생기게 마련이다.

단어.숙어.는 넘쳐나고.

요즘은 전치사 관련 도서도 엄청 쏟아진다.

근데 왜?

관사에 대해 이토록 알찬 도서가 이제야 내앞에.ㅜㅜ



영어공부는 평생 숙제다.

그 이유가 해도 해도 또다른 배울것이 불쑥 튀어나오기 때문이다.영어공부를 하면서 한국말의 새로운 언어들이

더 보기 안좋게 느껴졌다.외국인들도 언어를 배우다

우리말처럼 유행에 쉽게 변하는 배움에는 숨이찰지 모른다는 생각이다.



어쨌든.관사에 관한 첫 입문을 이쁜 표지로 장식된

사람in '모든 관사를 설명합니다.'는 흥미유발 성공.






다루는 모든 명사에서

어떻게 관사 선택이 결정되는지,

원어민의 사고 과정을 들여다볼 수 있게 될것입니다.

모든 관사를 설명합니다.(저자 서문중.)


a,an,the 가깝게 느껴지지만 먼 녀석들이다.

우리가 기본적으로 알고있는 셀수 있는 명사,셀수 없는 명사,셀수있다해도 단수 복수를따지고 지시하는 본질의 따라서.....등등...속을 들여다 볼수록 복잡해지는 관사들이다.



명사가 지시하는 바가 구체적이라고 판단했다면,정관사 the를 써야 한다.이때는 명사가 셀 수 있는지 없는, 또는 단수인지 복수인지 여부는 중요하지 않다.
지시하는 바가 구체적이고 분명하다고 판단을 했으면 그 모든 명사 앞에는 the가 놓이는 것이다.
만약 명사가 지시하는 바가 구체적이지 않다고 판단했으면,셀 수 있는지 없는지 결정해야 한다.
해당 명사가 셀 수 없는 명사이면 그것으로 판단은 족하다.하지만 해당 명사가 셀 수 있는 명사이면 단수인지 복수인지 마저 판단해야 한다. (모든 관사를 설명합니다.)

이 몇줄의 설명에도 머리가 어질어질한다.

무슨 산수 계산하듯 이것저것 따질것이 많은 영어.

그 안에 수학 공식처럼 분명 쉽게 배울 비법이

숨겨있을 것이다.


책속에서는 다양한 예시로 설명하고 있다.

아무리 이리저리 뜯어보고 관사를 사용해도

예외적인 부분.상황.어떤 이야기를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관사를 정의하긴 어렵다.

이 한권의 책이 되도록 많은 사례를 실어

보다 용이하게 관사를 다루게 힘써 도와준다.




빈칸의 관사를 생각해보는 훈련을 하고.

바로 다음 페이지에 정답을 보며 관사를 이해해본다.

독해는 덤으로 따라온다.ㅎ


대화를 소리내 읽어가며 관사를 다시 복습하면

독해해본 내 실력을 설명해주듯 친절한 해석도 있지않는다.



''제가 정말 관사를 이해하게 될 줄 몰랐어요.''

''관사의 분류를 충분히 훈련해 볼 수 있어,유의미한 반복이었습니다.''

''관사는 원어민 아닌 이상 평생 모를 줄 알았어요.''

''이런 책 계속 만들어주세요.''
(모든 관사를 설명합니다 독자평.)

독자평중 그 중 단연 공감은 관사를 이해하게 될 줄 몰랐다는것과 이런 책 계속 만들어달라는 당부다.



영어는 쉬지않는 훈련이 필요하다.

일상에서 하루도 쉬지않고 즐겨야 쬐애금 성장한다.

이렇게 필요한 부분을 집어내어 시원하게 풀어주니

마냥 좋다.

사례가 다양한 만큼 여러상황을 훈련하여

표현함에 있어서 조금더 정확한 관사 사용이

습관이 되고 살이 되기를.

내 영어가 조금더 풍부해지기를 바란다.



#영어독해 #영어 #관사 #a #an #the #사람인

#모든관사를설명합니다 #벤저민 #맥브라이드

#관사의정의



리뷰어스 클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신나게 즐기고 작성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스크랩] [서평단 모집]『인사이드아웃 다이어리』 | 기본 카테고리 2018-12-24 22:14
http://blog.yes24.com/document/1093607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신청 기간 : 16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17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포스트 상단 우측 페이스북 아이콘 클릭/모바일은 하단 우측)


“100권의 심리서보다 1권의 감정 일기가 낫다!”

하루에도 몇 번씩 화나고 우울하게 만드는 감정 악마 길들이기 

『나라는 이상한 나라』의 송형석,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의 백세희가 강력 추천한 다이어리!


영화 〈인사이드 아웃〉에는 ‘기쁨, 슬픔, 까칠, 소심, 버럭’ 다섯 가지 감정이 캐릭터로 등장한다. 대표적인 다섯 가지 감정을 캐릭터로 내세워 감정에 둔해진 어른들에게도 큰 공감과 사랑을 받았다. 주인공은 어떤 사건을 통해 극변하는 감정을 느끼는데 자신이 느끼는 감정의 진짜 이유를 찾지 못해서 엉뚱한 곳에 감정을 쏟아 문제를 더욱 악화시킨다. 이처럼 우리는 감정에 좌우되는 존재지만 그 감정이 어디서부터 시작됐고, 어떤 성격의 것인지 모를 때가 많다. 


정신과 전문의에 의하면 감정에 이름을 붙이고 스스로 인지하면 감정을 조절하는 힘이 생긴다고 한다. 나조차도 몰랐던 내 안에 숨겨진 진짜 감정들, 특히 회피하기 바빴던 슬픔, 우울, 분노, 불안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들을 직면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려면 감정을 직시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이 책은 내 안에 숨겨진 30가지 감정을 직접 쓰고 그리면서 스스로 감정을 직면할 수 있게 하는 워크북 형태의 감정 일기다. 


영국 브라이튼에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예술가로 활동 중인 저자는 하루에도 몇 번씩 우리를 화나고 우울하게 만드는 감정들을 악마라고 부르며, 분노 악마, 후회 악마, 슬픔 악마, 생각 과잉 악마 등으로 30가지 감정에 이름을 붙이고 캐릭터를 만들었다. 언제든 튀어나와 나를 힘들게 하는 30가지 감정 악마들을 길들이기 위해 저자는 각 감정을 직면하는 방법을 심리학을 기반으로 제시하고, 감정 악마들을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길들일 수 있는 질문들을 만들어놓았다. 


정신과 전문의 송형석 박사와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의 백세희 작가가 적극 추천한 이 다이어리의 사용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화가 나거나 우울할 때, 생각이 많거나 조바심이 날 때 어디서든 꺼내어 쓰면 된다. 나만의 감정 악마를 그리거나, 질문을 더해서 글을 적어도 좋다. 이 다이어리를 통해 나를 우울하고 화나게 하는 30가지 감정 악마들을 내쫓는 대신 잘 길들여서 그들과 친구가 되어보자. 이 다이어리는 나도 알지 못했던 ‘내 안의 진짜 감정’과 대면하고, 스스로 그걸 받아들여서 감정 컨트롤하는 방법을 알게 해줄 것이다.


추천평


자신의 내면에 있는 나쁜 감정이나 생각은 익숙한 모습을 띕니다. 악마라는 이름을 붙였지만 실은 항상 함께하는 분신들이거든요. 당신 곁을 떠나지 않는 이 짓궂은 존재들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는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친근하게 잘 달래주면 귀여운 강아지처럼 당신을 도울 것이고, 함부로 다루거나 무시하면 무서운 존재로 성장하여 나를 괴롭히죠. 이 다이어리는 내면의 감정들이 어떻게 생겼는지 상상하도록 도와주고, 그것을 어떻게 달랠 것인지 스스로 깨닫게 해줄 겁니다. 괴이한 모습이 아닌 귀엽고 개성 있는 다양한 모습으로 말이죠. 
- 송형석, (정신과 전문의, 『위험한 심리학』 『나라는 이상한 나라』 저자)

생각보다는 말이, 말보다는 글이 오래 남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글을 쓰기란 쉽지 않지요. 내 안의 복잡한 감정들을 오롯이 마주하고 글로 써낸다는 건 용기가 필요한 일이니까요. 하지만 정리되지 않는 감정과 경험을 글로 쓰면, 마치 타인의 이야기를 읽는 것처럼 이성적으로 나를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 명확하지 않았던 감정의 군더더기들이 깔끔하게 정리되는 느낌이라고 봐도 좋습니다. 왜 이런 감정이 드는지, 이 감정이 무엇인지 모르겠어서 외면하고 싶은 사람들이 조금만 용기를 내어 이 다이어리를 펼쳐보았으면 합니다. 나도 몰랐던 내 감정을 선명하게 알 수 있을 테니까요.- 백세희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저자)

---

 

서평단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책을 다 읽고 리뷰를 쓰기 어려우실 경우!)

2.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3. 해당 서평단 모집 포스트를 본인 블로그로 스크랩 해주세요^^!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포스트 상단 우측(모바일은 하단 우측페이스북 아이콘 클릭)

 4. 리뷰 작성하실 때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5.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한줄평]그저 감사했을 뿐인데 | 기본 카테고리 2018-12-21 03:50
http://blog.yes24.com/document/1092816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감사함을 아는건 정말 멋진 경험이에요.ㅎ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스크랩] [서평단 모집~1/2]『고통은 나눌 수 있는가』 | 기본 카테고리 2018-12-20 14:02
http://blog.yes24.com/document/1092629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고통은 나눌 수 있는가

엄기호 저
나무연필 | 2018년 12월


신청 기간 : 12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13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포스트 상단 우측 페이스북 아이콘 클릭/모바일은 하단 우측)


“이 고통이 진짜 끝나긴 할까요?”
몸이 아픈, 마음이 힘든, 헤어짐이 슬픈, 
이 따위 세상에서 도무지 못 살겠는 사람들…
안간힘을 쓰며 버티고 있는 이들과 그 곁을 들여다보는
신중하면서도 사려 깊은 이야기의 세계

한국 사회는 오랫동안 고통을 이야기하는 것을 억눌러왔다. 고통은 부끄러운 것이고 고통을 말하는 것은 나약한 짓이라고 비난했다. 이 때문에 고통을 겪는 이들은 그것을 감추려고 했지 고통을 드러내며 이에 대한 언어를 만들어내지 못했다. 고통을 겪는 이들은 ‘언어 없음’의 상황에서 극심한 고통에 시달렸다.

그러나 이제 고통을 겪는 이들이 고통이 없는 것은 ‘정상 상태’가 아니라고, 고통은 늘 상존하는 것이라고 말하기 시작했다. 사람과 사회를 바라보는 기초 값이 바뀌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고통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는 것은 좋은 전환이다. 이런 이야기들이 모여 우리 사회가 고통을 외면하고 고통을 겪는 이를 억압하거나 사회적 공간에서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있을 수 있는 고통에 대해 듣고 응답할 준비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이러한 상황을 잘 다뤄내고 있는 것일까. 사랑과 정의의 이름으로, 사회적으로 존재하기 위해 자신의 고통을 전시하면서 소비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고통을 겪는 이들뿐만 아니라 주변에서 그들의 곁을 지키는 이들조차 함께 무너져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이 책은 한국 사회 내부의 깊은 속살을 드러내왔던 사회학자 엄기호가 켜켜이 쌓여 있는 고통의 지층을 한 겹씩 들여다보면서 발견하고 성찰해나간 우리 시대 고통의 지질학을 보여주는 저서다.

---

 

서평단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책을 다 읽고 리뷰를 쓰기 어려우실 경우!)

2.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3. 해당 서평단 모집 포스트를 본인 블로그로 스크랩 해주세요^^!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포스트 상단 우측(모바일은 하단 우측페이스북 아이콘 클릭)

 4. 리뷰 작성하실 때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5.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3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