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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화창한 가을에는.... | 일상/생각 2020-09-30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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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연휴 기간 내내 흐린 날씨를 예고하고 있어서 화창한 가을 하늘을 잠시나마 못 볼 것 같아 주중에 휴대폰 카메라에 담은 청명한 가을 사진 올려 봅니다.


 사진을 찍은 날 한없이 맑은 하늘과 구름이 멋져서 한동안 가을 하늘을 바라만 봤습니다. 찬찬히 가을 하늘을 본게 얼마만인지 모르겠습니다. 쳥명한 하늘을 보면서 요즘 회사 일을 핑계로 블로그 활동을 너무 등한시 하지 않았나하는 반성을 했습니다. 2018년 말부터 블로그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후 나름 꾸준한 독서와 리뷰 쓰기를 유지해 왔는데 최근 독서 습관이 무너지니 회복이 쉽지 않네요. 간신히 책을 완독해도 리뷰가 잘 안 써지구요. 

 그래서 9월의 마지막날 마음을 다잡으며 10월을 기대해 봅니다.


 10월에는 화창한 가을 하늘처럼 제 블로그 활동도 맑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웃님들 예년과 다른 추석이지만 그래도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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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헤드쿼터 vol.1 : 판터의 모든 것』 | 서평단 신청 2020-09-30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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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쿼터 vol.1 : 판터의 모든 것

헤드쿼터 편집부 저
레드리버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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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나무처럼 살아간다 : 흔들리며 버티며 살아가는 나무의 지혜』 | 서평단 신청 2020-09-30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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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처럼 살아간다

리즈 마빈 저/애니 데이비드슨 그림/김현수 역
덴스토리(DENSTORY)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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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발표]『새로운 세대를 위한 베토벤』 | 서평단 당첨 2020-09-30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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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대를 위한 베토벤

에드워드 듀슨베리 저/장호연 역
아트북스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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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에 간 클래식 - 김태용 | 남기고 싶은 문장들... 2020-09-29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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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다시 봐도 재미있을 만한 영화들을 필자의 지극히 편파적인 기준으로 선별해 구성했다. 영화의 흐름과 자연스러운 이야깃거리가 있는 클래식음악을 중심으로, 즐거움은 있었지만 영화를 적어도 3번 이상은 봐야했던 고된 작업이기도 했다. - p. 7

○ 1960년대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미니멀 음악'은 최소한의 음악적 단위, 즉 모티브를 지속적으로 반복함으로써 음악 전체를 이끌어 나가는 것을 말한다. 미니멀 음악은 듣기 쉽지만 반복적으로 되풀이되는 단조로움이 단점으로 지적되다 1980년대 글래스가 쓴 작품들의 영향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끌었다. - p.34~35

○ 정경음악은 본래 1970년대부터 서양 연주자들이 과거의 역사적인 스타일을 알고 있다는 것을 과시하기 위해 '정격성'이란 가치를 내걸며 '본래의', '정격의' 상태로 복원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했다. 정격의 사전적 의미는 '바른 격식이나 규격'이지만, 사실상 완벽한 정격을 이루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그래서 최근에는 음악가들이 '역사의 온전한 복원'보다 '역사에 근거한 연주'라는 말로 유화시켜 설명한다. - p.39

○ 쇤베르크가 이룩한 음악업적은 20세기 음악의 돌파구를 위해 과거의 비엔나 고전이 이룩한 전통 작곡법을 과감히 버린 일이다. 이른바, 조성음악의 반대 개념인 무조성 음악의 원칙을 추구한 것이다. 말 그대로 조성음악의 부정을 뜻한다. 조성은 기본 주요음(으뜸음)을 하나 두고 장조나 단조의 음악으로 작곡하는 방식인데 반해 무조성은 그와 반대로 장조와 단조의 개념이 없도록 기본 주요음 자체를 없앤 것이다. - p.66

○ 흔히 녹턴음악이라고 하면 소팽을 떠올린다. 하지만 녹턴은 본래 쇼팽에 의해 탄생된 것이 아니다. 이는 아일랜드 출신의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존 필드가 고안한 피아노 소품양식이다. 그가 작곡한 18곡의 녹턴이 쇼팽에 의해 정교하고 세련된 녹턴으로 우리에게 전해진 것이다. - p.68

○ 모차르트의 <클라리넷 협주곡>은 모차르트 서거 2달 전에 완성된 유작이다. 이 곡은 모차르트가 사망한 해인 1791년 10월 오스트리아 클라리넷 연주자이자 바셋 호른 주자인 안톤 파울 슈타들러를 위해 쓰였다. - p.79

○ 쇼스타코비치의 현악4중주도 베토벤과 마찬가지로 16곡이다. 그의 <8번> 현악4중주는 1960년에 불과 4일 만에 작곡된 초단기 명곡으로, 그해 모스크바 음악원 졸업생들로 구성된 베토벤 4중주단에 의해 초연되었다. 그의 작품에는 "파시즘과 전쟁의 희생자를 추모하며"라는 헌사가 담겨 있는데, 음악만 들었을 때는 크게 공감하기 어렵다. 정치적 면모보다는 단순히 음악적으로 작곡가의 지극히 개인적인 '레퀴엠'이라고 보는 편이 자연스럽다. - p.139~140

○ 클래식음악은 4세기부터의 중세 로마의 가톨릭교회 음악을 기원으로 한다. 메시아의 구원사상을 교리로 한 유대인들의 기독교는 로마의 박해에서 살아남아 로마의 국교가 되었고, 중세 유러을 지배하는 절대적이고 유일한 종교로 자리매김했다.- p.152

○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듯 <미르테의 꽃>은 결혼을 앞둔 슈만의 프로포즈용 가곡집이다. 슈만이 출판업자 키스트너에게 보낸 편지를 보면 알 수 있다.

 "가곡집의 표지는 여성들이 좋아할 만한 세련된 디자인으로 부탁드립니다. 이 악보를 클라라에게 결혼선물로 주고 싶어서요." - p.187

○ 말러의 교향곡은 교향악 역사를 쭉 흝어봐야 할 정도로 관현악 작곡법을 위한 모든 연주 수단을 집대성 해놓은 것 같다. 표면적으로도 긴 연주시간과 복잡한 작곡구조를 보여준다. 또한 관현악법에 있어 말러는 여타의 다른 작곡가들보다 모험적이고 도전적인데, 그는 베토벤 및 베를리오즈 등과 마찬가지로 위대한 혁신적 교향곡 스타일을 보여주었다. - p.231~232

○ 그 편지 가운데, <어린이 정경>에 대한 작곡 배경을 알 수 있는 부분이 있다.1838년 3월 18일 슈만이 클라라에게 쓴 편지를 보자.

 "나는 지금 음악으로 가득 차 넘칠 것 같은 기분입니다. 지금 떠올린 것을 잊기 전에 써 두고자 합니다. 언젠가 당신이 내게 쓴 편지에 그랬지요. '가끔 당신이 어린아이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라고요. 이 말의 여운 속에서 작곡한 것입니다. 당신도 반드시 기뻐할 거에요." - p.267

○ 쇼스타코비치의 바이올린 협주곡의 음악만 듣고 제목을 맞출 수 있는 수준의 사람이라면 전공자가 아닌 이상 상당한 수준의 애호가일 가능성이 크다. 그렇지만 그 수준이 그저 음악만을 외워 맞추는 정도라면 참으로 안타까울 것 같다. 그분들은 음악을 듣지 않고도 맞출 수 있는 경지를 코앞에 두고 오랜 기간 청취에만 집중한 분들일 수 있다. 

 그런 분들에게 조언을 하나 드리자면 청취도 중요하지만 음악을 눈으로 보고 읽는 일을 반드시 병행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다. 음악을 눈으로 보는 것은 직접 공연장에 찾아가 악기의 사용과 편성, 그리고 연주법에 대해 확인하는 것이다. 음악을 읽는 것은 음악이 흐르는 동안 눈 감고 음악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눈 뜨고 악보를 보며 음악의 흐름을 실질적으로 쫓아가는 것이다. - p.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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