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sunhwa0309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sunhwa0309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sunhwa0309
sunhwa0309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4월 스타지수 : 별1,08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8 / 0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리뷰
최근 댓글
리뷰 잘 봤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28 | 전체 10887
2017-02-06 개설

2018-08-07 의 전체보기
[저자 모리미 도미히코 / 알에이치코리아 ] 거룩한 게으름뱅이의 모험 | 기본 카테고리 2018-08-07 22:13
http://blog.yes24.com/document/1059054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거룩한 게으름뱅이의 모험

모리미 도미히코 저/추지나 역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8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책의 제목처럼 게으름뱅이처럼 책을 읽어볼까나요?? ㅋㅋㅋ

시원한 계곡에서 어험~~~

책을 먼저 살펴보면... "저는 인간이기에 앞서 게으름뱅이 입니다." 라는 문구가 기재되어있는데요...

인간이기에 앞서서 게이름뱅이? 인간이 게이르다는 뜻??

흠... 사람은 누구나 조금씩은 게으름을 가지고 있지않나? 라는 생각과 함께... 괜히 궁금해지네요!!!

뒷면에는 "주인공이니까 노력해야 한다고 누가 정했어?" 라는 문구가 기재되어있는데... 이 것은 뭘 이야기하는것인지~~~

주인공이 게이름뱅이의 주인공인듯 합ㄴ디ㅏ. ㅋㅋㅋ


이 책은 '교토의 천재 작가' 모리미 도미히코가 그린 책입니다.

솔직히 저는 처음들어보는 작가여서.ㅠㅠ

(괜시리 머쓱~~ 열심히 책읽고 지식을 쌓아야 겠다는 반성을 하게 되네요...ㅋㅋ)

거룩한 게이름 뱅이의 모험 목록을 보게되면

프롤로그 토요일의 남자
제1장 폼포코 가면과 주말 탐정
제2장 휴가의 왕국
제3장 다시 한 번 요이야마
제4장 거룩한 게으름뱅이들
에필로그 일요일의 남자


이처럼 생각보다 짧은 목록....

그리고 또하나 신기한점은... 고와다의 대단한 주말 모험 지도 라고 하여...

지도가 그려져있다는 점!!!


사실 이 책의 내용의 배경은 교토지역을 배경으로 이루어진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이책에는 여러명의 등장인문들이 있는데요...

그중에서 일부만 올려보았어요!!!


사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오는 인물이 많고, 이 속에서 등장하는 인물들이 함께하는 소소한 이야기를 다루면서 이야기가 전개되서 그런지 히 책을 읽다가 복잡하고 해야하나? 그래서 그런지 저는 이 앞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을 좀더 보게되는것 같더라고요.

하지만, 하나 흐름을 따라가다보면 재미와 그 내용에 푹 빠지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책의 배경이 교토여서 그런지 괜히 책을 읽다보면 일본의 풍? 일본의 느낌이라는것이 조금은 느껴지는듯 하고 교토로 여행갔었던 생각도 나게 하는것 같고요...ㅋㅋ


이 책은 폼포코 괴인이 등장하는데 이 괴인은 나쁜일을 하는 괴인이 아닌 사람들이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도와주는 친절한 괴인 이라고 합니다.

그러한 괴인을 찾아달라는 의뢰를 받고 우라모토라는 탐정이 괴인을 쫓으면서 앞에 보았던 고와다의 대단한 주말 모험 지도에 나와있는 공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 입니다.

처음 책을 펼쳤을때 폼포코가 먼저나와 꼭 폼포코가 주인공같지만 이 소설속의 주인공은 고와다 게으른 화학 연구소에서 근무하는 청년이 주인공이라는 사실!!!

이 책의 등장인물들을 보면 우리가 흔히 보는 사람들이 모습... 그리고 나의 모습이 보일때가 있다...

이것을 해야하는데 귀찮고 게으름을 피운적이 있다. 그러한 나의 모습들을 대변하듯... 이 책에서도 우리가 일상에서 일어날수 있는 일들로 함께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처음에는 많은 사람들의 등장속에 헷갈리고 정신없을수도있지만... 친숙하게 다가가는 내용이라 금방 푹빠져 볼수 있었던것 같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저자 제시카 타운센드 / 역자 박혜원 / 디오네] 네버무어 1, 2 | 기본 카테고리 2018-08-07 10:56
http://blog.yes24.com/document/1058872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네버무어 1

제시카 타운센드 저/박혜원 역
디오네 | 2018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학창시절 많이 읽어보았던 판타지 소설들...

하지만 결혼을 하고 출산을 하면서 아이에 대한 육아 서적 혹은 에세이 등을 많이 읽곤하였는데...

오랜만에 판타지소설을 읽어보려한다.


그것은 바로  "네버무어" 라는 도서!!!

네버무어는 이처럼 1편, 2편의 두개의 책으로 나뉘어져 있다.

하나로 만들었다면?? 어마무시하게 두꺼워서 들고다니기가 부담스러웠겠지만... 2권으로 나눠지는 바람에 부담스럽지않게 들고 다니면서 읽어볼수있다.


 

먼저 책을 살펴보면... 이처럼 1편 2편의 그림은 동일하게 그려져있다...

한 건물에 우산을 들고 있는 사람들... 우산을 들고 하늘을 나는 모습의 그림들...

역시 판타지 소설답다..ㅋㅋㅋ


네버무어라는 판타지 소설은 어떠한 내용을 담은 책인이 그림을 보니 더욱더 궁금증을 유발한다.

먼저 차례를 살펴보자면...

1편의 차례는

프롤로그 · 1년, 봄
1장 · 저주받은 크로우
2장 · 운명의 날
3장 · 죽음이 저녁 식탁을 찾아오다
4장 · 연기와 그림자 사냥단
5장 · 네버무어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6장 · 모닝타이드
7장 · 호텔 듀칼리온에서의 즐거운 시간들
8장 · 색다르고, 쓸모 있고, 좋은 것
9장 · 원드러스 환영회
10장 · 불법체류자
11장 · 책 평가전
12장 · 그림자


2편의 차례는

13장 · 추격 평가전
14장 · 가장 고귀한 승용 동물
15장 · 검은 퍼레이드
16장 · 불빛을 따라서
17장 · 크리스마스이브의 결투
18장 · 거의 행복했던 휴일
19장 · 고사메르 노선
20장 · 감쪽같이 사라지다
21장 · 증명 평가전
22장 · 최면술사
23장 · 반칙
24장 · 배틀거리
25장 · 스승과 제자
26장 · W.


이렇게 나뉘어져 있다... 하지만 책 한권, 한권에 1편 2편의 차례가 모두 기재되어있다.

 

 

그리고 책의 내용을 들어가기 앞서... 이처럼 등장인물의 내용들이 기재되어있다.

솔직히 판타지 소설을 읽다보면.. 이름도 외국이름이여서 집중하고 이해하기가 좀 시간이 걸릴떄도 있었지만, 이처럼 등장인물을 표기해주니 더욱더 책의 내용의 몰입도도 빠르고, 등장인물의 소개만 보더라도 완전 재미있겠다...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듯 하다.

또한, 이처럼 용어 설명이라고 해서 이 소설책에서 등장하는 단어들이 어떠한 의미, 뜻을 가지고 있는지를 이야기해주고 있어서 내용을 이해하는데... 그리고 판타시소설을 읽어면서의 집중더는 더 높여주는듯 하다.

네버무어의 책갈피!!! ^^

으흐흐흐~~ 괜히 더 맘에 들도 책갈피도 딱딱하니 너무 좋은듯... 괜히 다 좋음~~~ ㅋㅋ ^^


네버무어의 간략한 내용은 윈터시 공화국에서 이븐타이드에 태어나는 것은 매우 불행한 일이다. 그런 불행한 날에 모리건 크로우가 태어나면서 저주받은 아이라는 호칭을 얻게 되고, 저주받은 아이가 지나가면 갑자기 우박이 떨어지고, 그냥 스친사람이 심장마비가 오고, 알지도 못하는 아이가 시험에서 안좋은 결과를 받고... 이 모든 사건사고들이 저주받은 아이가 재앙을 몰고 오기 떄문이라고 사람들은 믿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런 저주받은 아이는 이븐타이즈 11살의 자신의 생일날에 죽어야 한다는 사실!!! 


그 죽음의 날을 아이또한 인지를 하고있고, 그 날이 다가온날...

어느 생강머리를 한 남자가 나타나 모리건 크로우를 네버무어 라는 곳으로 이끈다...

그 네버무어라는 신비한 도시에서... 모리건은 불법체류자? 이기때문에 4번의 평가전을 치뤄야하는데... 평가전은 어렵고 위험한데... 그 속에서 모리건은 순탄한 평가전이 아닌 불법적으로 넘어온 아이이여서 플린트록 경위는 모리건의 주위를 감시하고 평가전은 위기에 빠진다.


이처럼 책을 읽으면서 모리건 크로우가 다른 세계로 넘어가고 그속에서 마법같은 일이 일어나고, 그속의 힘든일들을 헤쳐나가는 내용을 읽으면서 해리포터가 자꾸자꾸 생각났던것 같다. 판타지소설의 대표가 해리포터 아니겠는가... 그래서 연관되어 생각이 났던것 같고, 오랜만에 판타지 소설을 읽다보니 흥미롭고 계속 계속 손이다는 도서가 아닌가 싶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