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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조 위버 / 역자 김경미 / 재능교육 ] | 기본 카테고리 2019-03-2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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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글의 아기 호랑이

조 위버 글그림/김경미 역
재능교육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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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아기 호랑이' 라는 도서를 보게되었어요.

아이들이 워낙 동물친구들도 좋아하고 호랑이도 좋아해서 이번책은 아이에게 흥미유발~ 완전 관심사 책이예요.

먼저 책을 살펴보면 겉표지에 호랑이 가족의 그림이 그려져있어요.

아이들 동화책인데도 그림이 귀여운 캐릭터가 아닌 정말 호랑이 같이 멋있게 그려져있더라고요.

괜히 엄마가 그림에 반한듯~~ ^^


책의 표지를 보고 '엄마 호랑이 이야기인기봐!' 라며 이야기하고 동물원에 있는 호랑이랑 똑같이 생겼다며~~

아이가 보기에도 정말 똑같이 생겼나봐요..ㅋㅋㅋㅋ


그리고 뒷면에도 마찬가지로 호랑이 가족들이 그려져있는데요.

그 밑에는 이 책에 대한 간략한 내용이 함께 기재되고있어요.

그리고 책을 펼치니~ 이처럼 아이들이 체험할수 있는 종이도 들어있었어요.

'정글에 누가 살고 있을까?' 라는 질문에... 우리아이들이 생각하고 그림을 그릴수 있어요!! ^^

 

책을 살펴보면 이처럼 그림들이 웅장하면서도 멋있게 그려져 있어서 집중도가 더 높아졌던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들이 보기 편하게 책이 큰편이여서 좋더라고요!!


이 책은 호랑이 가족이 정글숲에서 이상한 사람소리와 개 소리를 듣고 자신의 보금자리가 위험하다는 생각이들어 보금자리를 옮기기위해서 정글을 돌아디는 이야기예요.

이 책속에서 엄마의 위대함과 가족의 사랑 그리고 자연의 소중함도 함께 알아갈수 있지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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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다은 / 나무의철학]혼밥생활자의 책장 | 기본 카테고리 2019-03-27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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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혼밥생활자의 책장

김다은 저
나무의철학 | 2019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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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생활자의 책장'

요즘 혼밥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러한 사람들을 위한 책인가? 어떠한 책인지 궁금하다라는 생각이 든다.

책의 표지를 먼저 살펴보면... 요즘 카페나 식당에서 흔히 볼수있는 그리고 내가 하는 행동같은 그림이 그려져있다.

책에는 "혼자 산다는 것은, 나 자신과 함께 사는 것이다." 라는 문구기 기재되어있다.

이 책을 통해서 사랑받고, 위로받는 문장들이 담겨져 있는듯 하다.

 

책의 뒷면에는 이 책에 대한 서평이 간략하게 기재되어있어서 책을 읽기전 다른사람들은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이 책을 살펴보았는지를 볼수 있는것 같다.

이 책을 통해 나 혼자가 아닌 이 책속에서 나에게 도움을 주는 그러한 문구가 기재되어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의 차례를 살펴보면 그게 3장으로 나눠져 있다.


1장. 아주 오랫동안 나에게 올 문장들

2장. 사랑하고, 헤어지고, 다시 사랑하는 동안

3장 유쾌한 혼밥생활자의 책장

 이 책을 읽다보면 일상에서 흔히 나도 생각해 봤을법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서점에가면 예전에 비해 우울증, 심리적인 도서들이 많이 생겨났다는것을 알수 있다.

그러한것을 알수 있든 저자도 그러한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부분, 또한 이 책의 제목으로 가장 와닿는 부분은

"혼자 있는 사람은 더 우울한가?" 라는 질문으로 이야기를 시작하고 싶다.

이 질문에 대한 나의 답은 "그렇진 않다"이다. 함꼐여서 더 외로운 순간은 넘쳐난다. 함께여서 더 슬픈 순간도 넘쳐난다. 오히려 '함께'인 것이 우울과 괴로움의 원인이 되기도한다. 라는 문구가 기재되어있는 부분이다.

이처럼, 혼밥, 혼자 라는 단어가 예전에는 낯설기도하고 뭔가 우울하고 불쌍하고 쓸쓸하다라는 느낌을 많이 받기도했지만. 저자의 말처럼 둘이여서 더 스트레스받고 우울하고 둘이지만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도 있다.

그말은 즉슨, 혼자라고해서 무조건 외롭고 쓸쓸한것은 아닌다. 혼자여도 즐겁고 행복하고 무엇보다 외롭지 않은 사람들도 있다.

이처럼 '혼밥생활자의 책장'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선입견도 버리고, 무엇보다 혼자여도 나 자신만 괜찮다면 괜찮은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이야기 같고, 우리현실에서 있는 이야기를 담아서 그런지, 위로가 되고 도움이 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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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편집부 / 큰그림]나도 한 번쯤 예쁜 손글씨에 아름다운 시를 더 | 기본 카테고리 2019-03-26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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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도 한 번쯤 예쁜 손글씨에 아름다운 시를 더하다

편집부 편저
도서출판큰그림 |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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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번쯤은 예쁜손글씨를 쓰고싶다는 희망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처럼 예쁜 손글씨를 쓸수있게끔 연습하는 도서가 있더라고요!!

정말 아이들의 육아일기도쓰고 가계부도쓰고.. 자필로 쓰는일이 많은데 악필이면..ㅠㅠ 부끄럽기도하고 나중에 보기가 안이쁘더라고요.

그래서 저또한 이쁜 글씨를 쓰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해보려합니다.


책의 표지를 보면 챌의 제목과 함께 '손글씨 연습 노트' 라고 기재되어있고, 그림이 그려져있어요.

책의 뒷면에는 이 책에 대한 설명과 이야기등이 기재되어있고, 책안에 글씨쓰기 연습을 할수 있는 시가 간략하게 기재되어있네요~~~

연습장에 시를 쓰면서 연습을 하는것이면 초,중,고 학생에게도 유익하고 좋은 시간이 될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미생체처럼 글씨를 쓰고싶은 마음에 미생체먼저 연습을 시작했어요~~

일기를 쓰거나 아이들 수첩, 혹은 수기로 기재했을때 미생체 글씨체로 쓰는 분들의 글씨를 보면 이쁘기도하고 알아보기도 쉽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열심히 미셍체를 열심히연습해서 꼭 이쁜 글씨를 쓸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보시면 처음에는 자음과 모음쓰기 연습을 하고 그 다음에는 단어, 사자성어 쓰기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처럼 시를 한편 쓸수 있게끔 되어잇어요.

미생체에서 연습하는 시는 '김소월님'의 시로 연습할수 있게 되어있더라고요.

시를 쓰면서도 학생때 공부했던 기억도 새록새록 떠오르고, 뭔지 모르게 글씨연습을 하고 시를 함께 보면서 하니 학창시절로 돌아간듯한 느낌도 주네요~~


요즘아이들 또한 너무 컴퓨터 타자로 숙제도하고 글을 쓰는 통에 연필로 글씨를 이쁘게 쓰는 사람이 드물다고 하더라고요.

예전에는 이쁘게 글씨쓰기 대회같은 것도 있었는데...ㅋㅋㅋ ^^ (나이든사람? ㅋㅋ)

요즘은 하도 타자로만 글을쓰다보니, 이처럼 글쓰기 연습장을 통해 손힘도 길러주고, 아이들에게는 소근육운동도 하고 학생들에게는 시 공부도하고 1석2조가 아닐까 싶네요.

정말 유용하게 재미있게 글쓰기 연습할수 있는 연습장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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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괴롭고 아이는 외롭다 | 기본 카테고리 2019-03-2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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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엄마는 괴롭고 아이는 외롭다

김진미 저
산지 | 201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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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아 육아를 하는데 있어서 매일같이 새로운 일이 발상하고, 새로운결과, 새로운행동을 하는 우리아이들...

그런아이들과 함께하면서 엄마도 함께 공부를 해야하고 배워야한다는 사실!!!

요즘 엄마들은 모두들 다 잘하는것같다. 하지만 뭐든 잘하는 엄마들도 육아는 힘들것이다~~

그러한 엄마들의 마음을 대변해주듯 책의 제목은  '엄마는 괴롭고, 아이는 외롭다' 라는 제목~~


책의 표지를 보면 엄마과 엄마뒤에서 외롭게 서있는 아이가 그려져있다.

그리고 "엄마의 작은 변화가 아이의 큰 성장을 이룬다" 라는 문구가 기재되어있다.

정말 엄마의 변화로, 부모의 변화로 우리아이들이 성장하는데 있어서 많이 변화가 될수 있다고 생각된다.

책의 뒷면에는 이 책에 대한 간략한 이야기가 나온다.

본문중의 내용으로 마지막을 보면 '매일매일 성장하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 라고 기재되어있다.

아이만 성장하고 커가는것이 아닌 육아를 하면서 부모도 함께 성장하고 커가는것 같다.

 

책을 살펴보면 먼저 부모의 상담이야기, 부모의 모임등에서 나오는 이야기등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꾸려가고있다.

그속에서 나에게 있는 일들, 나에게 일어날수 있는 이야기들이 함께 기재되어있어서 이해하기도 쉽고 몰입도도 장난아닌것 같다. ㅋㅋㅋㅋ


정말 아이를 키우면서 우리아이가 그렇게 할수 있지~~ 저렇게 할수 있지, 라는 생각을 항상 하는것 같다.

그러면서 많은 도서도 찾아보고 이야기도 듣곤 하지만 실천으로는 하기힘든법!!!

그러한 나같은 엄마들을 위한 지침서의 도서가 아닐까 싶다. ^^


예를들어, 아이가 잘못을 했을때 먼저 소리부터 지르고 화내지 말아야지 하지만 항상 후회하면서도 똑같은 생활을 반복하고 있는 엄마~

그러한 엄마들에게 할수 있는 행동, 생각 등도 이야기해주고, 아이들에게 아이들생각에 맞춰 접근을 하라는 이야기가 정말 마음에 와닿았던것 같다.

아이가 실수를 했어도 실수를 부모가 탔다는것이 아닌, 화를내고 혼내는것이, 그아이의 심정을 들여다보고 그아이의 눈높이에서 공감하고 경청하고 하는것이 부모의 역할인것 같다.


책을보면 이렇게 하라고하는데~ 라는 생각을 ?가지고는 있지만, 실천이 안되었던 엄마로써 이번에는 '엄마는 괴롭고 아이는 외롭다'라는 책을 통해 생각만하는것이 아닌 실천으로까지 옮길수 있는 그러한 엄마가 되도록 다시한번 노력해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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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노부미 / 알에이치코리아]악마와 천사 | 기본 카테고리 2019-03-2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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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악마와 천사

노부미 글그림/김난주> 역
주니어RHK |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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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와 천사' 오늘 읽어볼 책은 악마와 천사라는 도서이다.

책의 표지를 보면 한 아이의 머리위에 악마캐릭터와 천사 캐릭터가 함꼐 그려져있다.

요즘 아이의 감정표현, 아이의 마음등을 표현하고 이야기하는 시기에 딱 맞는 도서가 되지않을까? 라는 마음에서 책을 펼쳐본다.

?

책의 맨 처음에는 이처럼 제목과 함께 책의 내용이 기재되어있어요.


준이라는 아이가 주인공인가봐요~~~

준이가 푸딩과 초콜릿 케이크중에 어떤것을 먹을지 고민중이예요~~~

?

준이가 고민하는사이~~ 악마와 천사의 등장!!! ^^

?

이 책은 준이라는 아이가 푸딩과 초콜릿케이크를 가지고 어떤것을 먹을지 고민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악마와 천사가 준이귀에서 나오게되요!!

그러면서 악마는 둘다 먹으라하고, 천사는 동생이 오면 같이 먹으라고 이야기를 해줘요!!

그사이 동생이 도착했는데~ 동생이 그만. ㅠㅠ 두개를 다 먹어버리면서 사건이 발생되는 이야기예요~~~


정말 아이둘을 키우고있는 맘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수 있는... ㅋㅋㅋ

그래서 저희는 항상 똑같은것을 두개사는 경우가 많답니다!!! ^^

저희아이도 이 책을 읽으면서 악마와천사를 보며, 나에게도 악마와 천사가 있는거네? 라면서 나는 천사야~~ 라면서 자신이 이야기하더라고요. ㅋㅋㅋ

사실.ㅠ 저희 아이에게는 미안한 마음도 있긴해요. ㅠ 항상 동생에게 양보해라, 동생좀 잘 돌봐주어라 라고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이책을 통해서 우리아이에게 너무 착하게행동해라, 착하게 양보해라 만 강요하지 말아야겠다는 반성의 시간이 되었던것 같아요.


책의 내용을 다 읽고 '작가의 말'이라는 부분이 있는데요. 이곳에서 작가님이 말씀하시길 아이의 내면에 잇는 악마와 천사를 모두 소중하게 다루어 주라는 이야기가 나온답니다. 정말이지 우리아이에게도 나에게도 모든사람들에게는 내면적에 악마와 천사가 공존하잖아요?

그러므로 아이에게 너무 천사처럼만 행동해가 아니라 아이의 내면속에 있는 악마도 보듬아주고, 악마가 나올수도있다는 사실, 그리고 그 악마가 나왔을떄 어떻게 대처해야하고,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를 가르쳐준다면 더 없는 훌륭한 아이로 자랄수있을꺼라 생각됩니다.


아이의 도서 '악마와 천사' 라는 책이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저또한 반성하고 배운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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