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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 해답이 사랑이라면, 나는 이 세상 모든 것들을 사랑하겠네 | 기본 카테고리 2019-07-07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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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제 그 해답이 사랑이라면, 나는 이 세상 모든 것들을 사랑하겠네

이혁백 기획/김현진,이은미 등저
내가그린기린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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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 해답이 사랑이라면, 나는 이 세상 모든 것들으ㄹ 사랑하겠네' 라는 책의 제목~

이것은 도대체 무엇을 의미하고 어떠한 의미에서 사랑사랑!! 사랑이 해답이라는 것일까?

책의 표지는 내가 좋아하는 하드케이스로 이루어져 있어, 더욱 고급스러움을 한층 업시켰고, 깔끔한 디자인으로~

책속의 뜻을 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그리고 책의 뒷면은 책속에 담기ㅏㄴ 내용을 살짝이나마 엿볼 수 있는 내용들이 담겨져 있다.

사랑에 대한 해답, 사랑으로 인해 치료를 받는다?!~ 흠... 우리가 일상해서 사랑을 하면 예뻐지고, 사랑을 통해서 삶을 배운다는 말이 있다.

이러한 말들 속에서도 꼭 들어가는 단어는 '사랑' 이다.

이처럼 사랑을 통해서 우리에게 배움을 줄수 있는 것들이 담겨있는 책이 아닌가?!!

이 책의 목록은 다른책들처럼 소제목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여러명의 작가들의 사진과 함께

간략한 문구들이 기재되어있는 것을 확인해 볼 수 있다.

하나하나의 서로다른 작가들이 써내려가는 사랑이야기!!

자신들의 삶속에서 힘들었고, 아파왔고, 우울했던 시간들을 이야기하고, 아픔등을 이야기 해주면서 그 속에서 느꼈던 사랑~

감정들을 이야기해주고있다.

이곳에서 기재한 작가들은 하나같이 자신을 사랑하라는 이야기를 한다. 본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고 자신을 사랑할 줄 알아야 행복이고,

그속에서 느끼는 사랑을 토대로 내가 성장하고, 내가 커갈 수 있다는 말을~~

사람들이 사랑을 한다~ 사랑을 해라 라고 이야기하면 한 작가의 말처럼 자신을 먼저 생각하기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게 되는 것이 대부분일것이다.

하지만, 타인을 먼저 사랑하고 타인을 사랑하면서 마음의 변화 심정의 변화를 느끼기보다 가까이있는 자신을 먼저 사랑해서 자신을 아끼고 돌볼줄 알아야 타인도 사랑할줄 아는 것이라는 말이 꼭 마음에 와닿고 이것은 누구나 명심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랑' 간략한 단어이긴하지만, 누구나 쉽게하지못하지만, 누구나 할 수 있는~ 이러한 단어가 아닌가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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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버 스미스 / 다독임 북스] 누가 내 말 좀 들어줘 | 기본 카테고리 2019-07-07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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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The Way I Used to Be

Amber Smith
Margaret K. McElderry Books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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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일상속에서도 많이 일어나고 있는 일들, TV등의 매체를 통해서도 알아갈 수 있는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이야기?

'성폭력 피해자는 평생 지옥에서 살고 있다.' 라는 문구와 함께~ 누가 내 말을 들어줘. 라는 책의 제목을 가지고 있다.

책의 표지를 먼저 보면 한 여자아이가 쓸쓸한 표졍을 하고 혼자 앉아있는 모습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우울감, 슬픔 등의 감정이 그림에서 조차도 느껴지는 듯하다.

 

책의 뒷면에는 이 책에 대한 간략한 내용과 함께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 등이 담겨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도 다시한번 생각ㅎㅐ보고, 다시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수도 있었다.

 

이 책에서는 4가지의 목차로 이루어져 있는데,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열아홈~ 이렇게 나이로 인한 차례를 살펴볼 수 있다.

한사람의 한해한해 커가면서의 모습을 담은 내용인 듯 하다.

 

처음 책의 시작으로는 이든이라는 주인공이 나온다.

이 책속에서 첫 성폭행이라는 것을 당하게 되는데~ 오빠의 친구이자, 우리집에서 가족처럼 느끼는 오빠에게 성폭행을 당한다.

그리고 침구류에 뭍어나는 피 등을 보면서 엄마~ 라고 이야기하고 엄마에게 말을 하려하자!! 엄마는 이든의 심정도 모르면서,

첫 월경이라는 생각으로 혼자 생각하고 혼자결론을 내어버린다.

그러면서 이든은 점점~ 그날의 사건들을 이야기 하지 못하게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되는데~


흔히 성폭력피해자들은 자신의 심정, 자신들의 감정들을 많이 표현하지 못하고 있는게 사실이다.

신고를 하더라도, 피해자들의 심정들을 먼저 헤아리기보다 사건 수사에 더욱 몰두를 하게되고, 피해자들은 외부적인 사람들이 자신을 바라볼때 뭔가 눈빛하나까지 다 다른것 같다는 생각으로 힘들어하고, 위축이 되고 하루하루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을  표현해 주었다.

점점 이든이 커가면서의 감정변화, 감정표현은 더욱 세세하게 표현이 되고 있고, 이러한 사항들을 소설로 통해서 읽어보면서, 힘듬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는 것 같다.

점점늘어나고 있는 사건과 시간속에서 더이상의 성폭력피해자의 감정들이 뭍히지 않기를 자신의 목소리를 기꺼이내고, 해결해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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