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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영어공부를 도와줄 사람in [입영작 영어회화-영어로 잘 물어보기]영어 교재를 만나보았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16-12-29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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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입영작 영어회화 영어로 잘 물어보기

마스터유진 저
사람in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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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유진의 입으로 영어문장 만들기[입영작 영어회화-영어로 잘 물어보기]

만나보았습니다. 초등생 딸아이의 영어공부를 봐주다 나만의 영어공부를 시작해 본다고 하니 정말 두근두근 설레임이 가득합니다. 그러면서도 걱정이 한 가득. 잘 할 수있을까?

영어교재를 만나본지 정말 오래 된 것 같아 내가 잘 이해하고 따라갈 수있을까?라는 두려움과 걱정을

입영작 영어회화를 만나면서 조금은 날려버릴 수 있었습니다.

영어에 관해 왕초보의 마음으로 시작하는 나로써는 정말 지은이 마스터유진의 그 영어 잘하는

당당함이 부러우면서도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스터유진의 영어를  잘 가르쳐줄테니

잘 따라오라는 말!! 정말 좋았답니다.^^

겉표지의 반을 차지하고있는 영어 질문들을 보면서 교재의 의도를

조금 생각해보며 시작해봅니다.

 

마스터유진은 영어공부를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정말 많이했었던 영어공부의 문제점들을

짚어보면서 '아는 영어'가 아닌 '하는 영어'로의 모토를 설명해줍니다.

정말 쓰기는 많이 써본 것 같은데...입으로는 잘 안나오는 영어입니다.

이번 입영작을 통해 입이 뻥~~뚫리며 영어가 자연스레 나오는 그 경험을 해보고싶다는 생각으로

'하는 영어'가 되는 5단계를 열심히 생각해보며 읽어봅니다.

​손영작+입영작---->스피킹

 

 

[입영작 영어회화-영어로 잘 물어보기] 영어교재의 구성과 활용법 소개를 통해

​나만의 영어 무기를 장착할 수있게 도와줍니다.

 

사람in[입영작 영어회화-영어로 잘 물어보기]는 아이들 태권도의 띠 바꾸기처럼

흰띠,노란띠,파란띠,빨간띠,품띠,검은띠로 구성되어 완벽하게 학습하게 하며

재미를​ 줍니다. 저는 흰띠 1단으로 시작을 해봅니다.^^

 

 

흰띠1단 ARE YOU MAD?로 시작해봅니다. 사용빈도와 난이도를 볼수있으며,

메인 무기인 Be동사로 질문하기에 관해 설명해줍니다.

예문을 읽어보며, '이정도는 할수있다'는 자신감이 생기는 시간이기도 하였습니다.

 

 

무기사용법-상태를 물어보는 Be동사로 질문하기 위한 문장 기본 구성 설명을 보며

3개의 다양한 시나리오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예문 폭탄을 QR코드를 통해 정확한 발음을 확인해 볼수있었습니다.

 

 

 

STEP1 손영작 입영작 어순 훈련

우리말 문장을 보며 손영작을 해보며 연습해 보게 합니다.

진도를 빨리 나가는 것이 중요하지 않고 확실하게 알며 막히지 않을때까지 연습하게 합니다.

확실히하고 다음단계로 넘어가게하는 점이 영어교재로서 가장 큰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완벽하게 입에 나올수있게 연습해 봅니다.

 

 

STEP2 연기낭독 훈련 

이 영어교재가 영어회화를 위한 교재인 만큼 QR코드를 통해 원어민 발음을  들으며

상대방이 앞에 있는 것처럼 연습해 보게 합니다. 4번,8번,12번의 낭독횟수를 체크해 보며

연습해 보게 합니다. 실제 상황처럼 손과 말로 하다보면 스스로가

잘하는 것 같다는 생각과 함께 자신감 팍~~팍~~ 들어갑니다.

 

 

 

STEP3 입영작 마스터 훈련

우리말을 보고 바로 입영작을 해보게 합니다.

처음 시작은 Are you happy?를 시작으로 조금씩 당황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문법과 문장순서등 많은 생각들로 머리속이 복잡한 느낌입니다.

앞에서 연습한 것들은 어디로 갔는지...확실히 익숙하지 않은 입영작입니다.

1차 2차 3차로 점수로 스스로 평가해 볼수있게 하는 데

1차에서 조금 헤매된 것들이 2차에서는 조금 차분하게 생각하며 입영작할 수있게 합니다.

3차에 가니 꽤 자연스럽게 입영작 문장들이 나와 영어공부 제대로 하고있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영어교재 <입영작 영어회화>시리즈의 1 영어로 잘 물어보기를 학습해

보면서 2 영어로 잘 대답하기,3 영어로 더 잘 대답하기,4 영어로 진짜 길게 말하기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이 부쩍 더 생기는 것을 느낍니다. 손영작과 입영작을 통해 입에서 자연스럽게

나올 수있도록 반복하여 학습할 수있게 구성되어 학습자를 기초부터 찬찬히 실력을 쌓을 수있게

 이끌어주는 마유의 능력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사람in[입영작 영어회화-영어로 잘 물어보기]의 검은띠를 따는 그날까지

영어공부를 열심히 해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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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햇살어린이42 [나무삼촌을 위하여] | 기본 카테고리 2016-12-19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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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무삼촌을 위하여

박형권 글
현북스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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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험가방을 메고 지도의 여기저기를 살피고있는 듯한 두소년의 뒷모습을 볼 수있는

 현북스 햇살어린이42 박형권 창작 동화<나무삼촌을 위하여>를 만나보았습니다.

<메타세콰이아 숲으로>로 만나 보았던 박형권 작가님의 이야기이라 더욱 반가우면서도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해집니다.

 

민호네 아버지는 서울에서 서점을 하였습니다. 책읽기를 좋아하는 민호는 서점에서 놀며 

 <미래를 향한 질문> 책보기를 좋아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서점 운영이 어려워지면서 민호는

아빠와 헤어져 동생 민혜와 엄마와 함께 아빠의 고향인 사공두미에 와서 살게 되었습니다.

주인집 장여사네에 세를 들어 살면서 무시도 당하지만, 집안의 가장으로써 민호는

열심히 생활해 나갑니다.

셋방에 살고,아버지가 없다는 것에 서울에서 살다 온 민호에게는 친구들이 생기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학교에서 나무삼촌이라 불리는 동수가 다가와 말을 걸었습니다.

동수는 병에 걸려 피부가 노인처럼 쭈글쭈글하였습니다.

동수는 길가의 꽃, 나무,풀,새등 자연에 대해 모르는 것들이 없었습니다.

둘은 친구가 되어 방학동안 사공두미를 탐험하며 마을에 전해지는 보물을 찾아보기로 하였습니다.


어느날 민호와 민혜는 엄마가 놓은 쥐약이 뿌려진 빵을 먹고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병원에 있기가 지루해하던 민호는 병원 앞 헌책방에 가 보았습니다.

그곳에서 민호는 자신이 좋아하던 <미래를 향한 질문> 책을 보고,

그 안에서 세 장의 보물지도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민호와 동수는 보물지도의 수수께끼를 풀어가면서 사공두미에 있는 보물들을 찾아가기 시작하였습니다.

 

마을 개발 문제로 시끄러운 가운데 마지막 보물을 찾은 민호는 보물을

 풍란,붉은박쥐,매화마름과 함께 정이 든 마을을 지키기 위해 쓰기로 합니다.

나무삼촌을 위해서...

 

현북스 햇살어린이42 박형권 창작 동화<나무삼촌을 위하여>를  읽고나서

슬프고 안타까운 마음이 많이 들었습니다.

동수와 민호의 우정과 아버지와 아들의 사랑, 자연의 진정한 보물등에 대해

생각해 보게 만들어서 정말 감동있게 다가왔습니다.

또한, 쉽게 생각해 볼 수 없는 죽음에 대해 아이들이 한번씩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될 것 같아

딸과 아들과 함께 다시 한번 같이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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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3.0 노자의 인간학 | 기본 카테고리 2016-12-18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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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노자의 인간학

김종건 저
다산3.0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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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3.0 김종건-노자의 인간학을 만나보았습니다.

공자,장자,노자...학창시절 학습으로 만나보았던 기억이 남는 노자입니다.

노자의 도덕경...이름만 들어보았지 어떤 내용인지는 잘 모릅니다.

평소 철학 관련 이야기들은 어려운 것 같다는 편견 아닌 편견이 있다보니

쉽고 가깝게 접해 보지못한 것 같습니다. 그러다 만나게 된 <노자의 인간학>은

이야기가 있어 조금은 쉽고 상황에 맞는 도덕경을 만나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겉표지의 친근하고 유쾌한 모습의 노자가 조금은 책을 즐겁게 만나볼 수있게 해줍니다.

 

 

'비움으로써 채우는 천년의 지혜,노자 도덕경'이라는 부제가 책에 대한

 모든 소개를 다해주는 것 같습니다.

 오천자의 지혜라고도 할 수있는 도덕경은

노자가 주나라를 떠나면서 함곡관이라는 관문을 지키던 관리에게 남긴

지혜의 문서라는 것을 알게됩니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현대를 살아가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어느날부터 가정에서나 직장에서의

모든 일들이 힘들어지며 불안해지기 시작합니다. 모든 것들이 무의미해지며 억지로 살아가고있던

주인공은 도덕경을 만나면서 조금씩 변해가기 시작합니다.

이야기를 읽어가면서 주인공은 또다른 나를 생각나게 만들었습니다.

살아가는 과정이 힘들다고 느끼지며 나만 힘들게 사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주인공에 대해 동질감이 많이 느껴졌습니다.

도덕경을 만나면서 모든 일에 이끌려가던 주인공은 스스로의 삶을 찾아가

되면서 변화하게 됩니다. 그 과정들이 짜릿하게 다가오기도 하였습니다. 


이야기와 함께 만나게 되는 노자의 도덕경의 구절들은 처음 책을 읽는 사람에게는

조금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야기의 상황들이 전해주는 것과 부합하여

도덕경의 의미들이 다가와 자꾸 되새겨 보게 합니다.

가정에서나 직장에서 만나게 되는 여러 상황들속에서

자신의 감정을 컨트롤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런 상황들속에서 어떤 마음을 가지며 생각해야하는지

도덕경의 지혜를 만나볼 수있었습니다.


<노자의 인간학>을 읽기 시작하면서 만나게 되는 노자의 '무위' 사상은 책을 읽어나가면서

점점 그 의미를 느끼며 알 수있게 해줍니다.

거짓이나 인위적인 것이 아닌 삶을 살기는 쉽지 않지만

계속 노력해 나간다면 무위의 경지에 갈수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천년의 지혜를 만나볼 수 있는 <노자의 인간학>을 통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기도 하여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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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주니어-으리으리한 유령의집 사실래요? | 기본 카테고리 2016-12-18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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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으리으리한 유령의 집 사실래요?

세키 유우코 글그림/엄혜숙 역
현암주니어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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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우면서도 귀엽고, 재미있게 생긴 유령들이 가득한 ​

현암주니어 <으리으리한 유령의 집 사실래요?>를 받은 아들은

호기심을 가지고 이야기책으로 들어가보았습니다.

읽고나서 재미있다는 아들 이야기에 저도 동화책속의 ​ 유령들을 만나러 가봅니다.

책과 함께 만나 볼 수 있는 스티커는  아이에게 또다른 즐거움을 줍니다.

 

 

어느날 으스스한 유령의 집이 있었다. 그 집은 걸어다니면 기울어진다.

유령들은 집이 너무 낡은집이 되어서 다른 집을 구하고 싶었다.

새집을 구할려면 돈이 필요한데 돈이 없었다.

그래서 낡은집을 팔을려고 했다.​광고지를 만들어 붙여놓았다.

어느날 집을 산다고 손님이 왔다. 유령은 사람인 것 처럼 변했다.

손님이 마음에 맞았다. 그래서 돈을 받고 유령은 빨리 도망갔다.

돈이 있는 곳을 열어보니 나뭇잎이 있었다.

유령을 만나고싶다.유령들이 낡은집을 새집으로 바꾸었을때 ​조금 나빴다.

그래도 재미있고 친구들에게 알려주고 싶다.

 

독후활동으로 유령의 집을 팔기위해 아들만의 새로운 광고지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사람들에게 팔아보고싶은 아들입니다.^^

광고 문구를 썼다 지웠다 하다 마지막에 결정된

'사람이 살기 좋은집'

 꼭 와서 한번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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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북스- 양창순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 기본 카테고리 2016-12-10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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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양창순 저
다산북스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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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빛 표지와 코뿔소 모습이 제목의 느낌은 제대로 살려준다는 생각이 들면서 다산북스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를 만나보았습니다. '상처받지 않고 사람을 움직이는 관계의 심리학'이라는 부제가 이 책에 대한 소개를 해주는 것 같습니다. 정신과 전문의가 들려주는 이야기들이라 다소 딱딱하거나 읽기 어렵지는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정말 술술 읽어나가게 만듭니다.

 

 

사람이 태어나면서부터 시작되는 여러 관계에서 상처 받지 않고 살아가는 길은 어떤게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면서 정말  까칠하게 나만을 생각하며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정신과 전문의 양창순 박사님이 들려주는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를 읽어가면서 공감의 이야기와 '나만 이런 감정을 느끼는 것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더욱 이야기들에 집중하게 됩니다.  사회 관계에서  나의 진심을 진실적이며 당당하게 표현하며 다른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건강한 까칠함'이 기억에 남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인간관계를 떨어져서는 생각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관계속에서 생겨나는 남들의 고민이나 상처는 솔직히 조금은 감정없이 보게 됩니다. 하지만, 그 고민과 상처가 내것이 되면 그 순간 감정적으로 피해자가 되는 것 같습니다. 나만 상처받았다고 생각되며,왜 나는 이렇게 되었을까?라는 자괴감이 들기도 합니다. 그럴때 작가는 자기자신을 객관화하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며, 공감의 능력으로 상대방에게 진심으로 다가가라고 이야기합니다. 거짓이 공존하는 인간관계에서  진실을 찾는 과정도 열심히해야 한다는 이야기에서 많은 생각을 해보게 합니다. 

우리 행동의 근원은 감정인데 하루에도 감정은 수시로 변하는 것 같습니다. 감정에 따라 행동하다 여러 문제에 얽히게 될때 나의 감정을 알고 다스릴 수 있어합니다. 또한, 나 자신의 진짜 모습을 알며 지금 현재에 집중하며 단호하게 자신의 길을 가야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진짜 나의 모습을 안다는 것은 정말 어려우면서도 꼭 이루어져야 할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인간관계에 정말 완벽한 답이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작가는 인간관계를 이루는 기본적인 심리유형을 통해 시의적절한 인간관계를 이해해 볼 수있도록 해줍니다. 우호적 지배성, 공격적 지배성, 자기중심성,비주장성, 사회적 불편감,자기희생,순응성,냉담으로 분류되는 것을 보면서 여러 인간관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건강한 인간관계에 나자신에 대한 이해도 필요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상대방에 대한 공감능력이 있어야 함을 알게 됩니다. 나만 옳다는 독단에 빠지기보다는 열린시각과 열린 마음을 갖추어야 함을 이야기합니다.

 살다보면 화나는 일도 많고 다른 사람으로부터 상처도 받게 됩니다.그런 순간 그 잘못과 책임을 타인에게서 찾으며 부정적인 생각을 하기보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나 자신에게 휴식과 이완의 시간을 갖어보기를 권한다.


작가가 이야기한  건강한 까칠함 5단계 솔루션중 지나친 생각들로 괴로울 때STOP,CONTROL,ESCAPE '멈추고 조절하고 벗어나라'고 이야기하며 '부드럽지만 단호하게,그리고 간결하고 명료하게' 상대방에게 의사를 전달해보라는 점이 기억에 남습니다.

가끔 알 수 없는 문제들로부터 시작되는 여러 걱정거리로 머리가 복잡할때가 많은 나로써는 정말 필요한 주문이 아닐 수 없습니다. 멈추고 조절하고 벗어나라...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를 읽으면서 인간 관계속의 나자신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인간 관계를 맺어가는 그 처음부터 무언가 복잡한 실타래 속으로 들어가는 것 같은데, 그 속에서 나 자신에 대한 자존감을 세우며 타인과의 공감 능력을 세우기는 쉽지 않지만, 좀더 편안하고 긍정적인 인간관계를 위해서는 나 자신부터 알아가며 건강한 마음의 까칠함을 갖도록 노력해야함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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