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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지방이 빠지는 달리기 | 기본 카테고리 2022-03-17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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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체지방이 빠지는 달리기

나가노 제임스 슈이치 저/정숙경 역
생각의집 |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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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식은 쭉쭉 잘도 빠지는 반면, 뱃살은 죽어라 안빠진다. 빠지기는 커녕 늘지나 않으면 다행이련만. 다이어트를 다른 말로 하면 체지방 줄이기. 그만큼 지방 빼기는 어렵다.

어렵다는 건 두가지 의미이다. 방법을 모르거나, 실천하기 어렵거나. 우리가 체지방 빼기에 실패하는 건 어느쪽일까? 우리 모두가 알듯이, 후자에 속하는 영역이다. 실천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왜 실천하기가 어려운 것일까? 혹시 그 이유를 알면 실천도 잘 하게 되고, 체지방 빼기에도 성공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설레는 마음으로 이 책을 열어보게 되었다.

저자인 나가노 제임스 슈이치는 일본 최고의 스포츠 트레이너 중 한 명으로, 아디다스 자문위원도 역임한 바 있다고 한다. 20년 이상 경력을 갖고 있으며 스포츠의학, 운동생리학, 심리학, 영양학 등 온갖 지식을 이용하여 고객에게 가장 적합한 훈련법을 제안한다.

들어가는 말에서, 달리면 빠진다는 틀림없는 명제를 먼저 제시한다. 그리고 나서, 달리기 위한  효율적 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는 의도를 밝힌다. 만약 그 방법이란게 엄청난 거라면 많은 사람이 책 읽기를 포기해버릴 것이다. 그걸 짐작이라도 한 듯, 약간의 지식과 대단치않은 요령에 불과하다고 독자를 안심시키며 시작한다. 체지방 빠지는 달리기를 다음과 같은 3단계로 단순화시켜 버린다.

1단계 : 한걸음 내디디다
2단계 : 습관화한다
3단계 : 몸에 지방을 빼는 자극을 준다

책 속으로 들어가 보자. 먼저 시작하지 못하는 사람을 위해, 그리고 달리기를 시도하다가 포기한 사람들을 위해 직접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갖는다. 그 다음으로는 체지방을 빼주는 달리기란 무엇인지에 대해 설명한다. 필자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적인 것은, 빨리 뛸 필요가 없다는 말이다. 중간 정도의 강도로 운동했을 때 지방이 타는 모드가 된다는 말이다. 또한 달리기를 가장 많이 포기하는 이유인 무릎 통증에 대해서도 예방법을 알려주고 있었다.

인상적인 부분은 감량 목표와 기간에 맞추어 운동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공식을 알려주는 부분이었다. 1km 를 달리면 체중에 해당하는 열량을 소모할 수 있다. 그리고 1kg 의 체지방을 빼려면 7200kcal 를 태워야 한다. 따라서 6개월 동안 8kg 을 빼고 싶은 경우 1개월에 약 1.3kg 의 지방을 빼야 하고, 1주일로 환산하면 약 333g 의 체지방을 빼야 한다. 333g의 체지방을 태우려면 333 x 7.2 = 약 2400kcal 를 소비해야 한다. 80kg 인 사람이 달리기로 이를 소비하려면 2400 / 80 = 30km 가 된다. 즉, 1주일에 30km 를 달리면 된다는 계산이 나온다. 필자도 달리기를 나름 했었던 사람인데, 이렇게 접근하는 방법은 이 책에서 처음 접하고 아주 신선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가장 중요한 건, 왜 체지방을 빼고 싶은지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다. 달리기는 지루할 수도 있고, 중간에 부상당할 수도 있으며, 생활이 바빠서 관두기도 쉬운 운동이다. 왜 해야하는지 명확하게 스스로 인지하고 있다면, 그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꾸준히 할 동기가 된다.

스포츠 트레이너가 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책을 통해 달리기를 하게 된다면 체지방을 빼는 일도 그리 어렵지만은 않겠다는 용기가 생긴다. 리뷰에서 소개한 내용 외에도 유용한 팁이 많다. 틈틈이 읽으며 달린다면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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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무엇이든 물어봐 주식시오 | 기본 카테고리 2022-01-30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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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주식, 무엇이든 물어봐 주식시오

김근형 저
원앤원북스 |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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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만명이 하는 주식투자, 조금은 알고 해야 하지 않을까요? 막막하기만 한 주식투자를 조금은 쉽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한국예탁결제원이 2020년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2300여개의 상장법인 주식 소유자 수는 총 919만명이라고 합니다. 국민 5명중 1명은 주주라는 이야기인데요, 주목할 부분은 전년대비 성장세입니다. 약 300만명이 늘어났다고 하네요. 지금은 2022년이니, 1000만명을 넘었으리라고 예상해봅니다. 투자의 대중화가 이루어졌다고 보아야 하겠습니다.

<주식, 무엇이든 물어봐 주식시오> 책은 주식투자에 입문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쉽게 쓰여진 책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런 종목을 사라는 등의 종목 추천을 해주지는 않습니다. 그보다는 투자 전 알아야 할 상식, 주식에 관련된 용어, 자본시장의 구조 등을 알기쉽게 알려주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입니다.

주식에 대해 1도 모르겠다 하는 분들은 모르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보듯, 목차를 보고 찾아 읽으셔도 좋습니다. 주식과 채권, 증권에 대한 개념설명부터 코스피 코스닥 시장은 어떻게 다르며 지수를 어떻게 산출하는지 등에 대해서 얘기해주고 있으니까요.

저자는 누구일가 궁금해지는데요. 김근형 작가는 ‘방구석 청년’이라는 이름으로 활동중인 네이버 경제 인플루언서입니다. 블로그에 들어가봤는데, 일일 방문자가 거의 4만~5만명에 달합니다. 약 1천개의 포스팅이 꾸준함을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초보자가 조심해야 할 포인트들을 짚어주었던 것입니다. 대출을 받아 투자하는 레버리지 방식이 왜 위험한지를 예를 들어 알려줍니다. 추상적으로만 알아왔던 주식리딩방의 영업수법과 한계를 조목조목 알려줍니다. 지푸라기라도 잡아야 될 절박한 상황일지라도 이러한 점을 미리 알았다면 위험한 선택을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런게 독서가 주는 이점 아닐까요.

사실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 가운데 인터넷에 없는 정보들은 거의 없습니다. 인터넷검색보다 책이 좋은 점은, 한권의 가이드북으로서 완결성이 있다는 데 있습니다. 키워드를 입력해서 관련 정보를 조각조각 찾는 것도 좋겠지만, 초보자들에게는 한권으로 마스터하는 책이 시간대비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컬쳐300 으로 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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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0년 차, 강남에 내 집이 생겼습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2-01-16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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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결혼 10년 차, 강남에 내 집이 생겼습니다

쿠오오 부부 저
원앤원북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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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거지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로, 돈벌었다는 사람들이 속출하는 요즘입니다. 근로소득, 즉 봉급을 받아 생활하는 필자로서도 어리둥절한데요. 투자를 하지 않으면 나만 뒤쳐지는 것 아닌가 하는 두려움과 불안감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서점가에도 투자와 재테크 관련 책이 쏟아져나옵니다.

《결혼 10년 차, 강남에 내 집이 생겼습니다》 라는 책 역시 그 중 하나입니다. 제목이 은근히 자극적입니다. 결혼 10년이 넘어도 내 집 한 칸 없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더구나 강남에 집을 마련했다니 관심이 가는 제목입니다.

저자는 쿠오오 부부라고 되어있습니다. 뭔가 야성미있는 닉네임이군요. 무슨 뜻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순자산 마이너스 2억5천에서 시작해서 어떻게 10년만에 강남에 집을 마련했을까요? 비결을 따라가 보겠습니다.

가장 먼저 한 일은 저축이었습니다. 겨우? 라는 생각이 드실지도 모르겠어요. 티끌 모아봐야 티끌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할테구요. 맞벌이로 월수익 700만원인데 교통비, 통신비, 의류비 등을 아껴 지출을 월 100만원 내외로 맞췄다고 합니다. 그렇게 해서 4년에 3억원의 종자돈을 마련했습니다.

그다음은 지방 소형아파트의 임대수익 투자, 에어비앤비 운영, 갭투자 등을 거쳐 왔구요. 분양권투자도 했다고 합니다. 인상깊었던 부분은 분양권 투자 전문가의 강의를 듣고 물건을 보는 눈을 키웠다는 점이었습니다. 즉 고기잡는 방법을 배운 후 직접 고기를 잡았다는 것이죠. 
긍정적 마인드를 가지는데에만 만족하는 걸 넘어서 연구하고 실행하는 자세를 특히 배울만 하다 싶었습니다.

예전에는 내집마련은 당연히 하는 것이고, 책쓸 거리도 안되었겠습니다만 요즘은 다릅니다. 월급모아서는 어렵기 때문인데요. DSR이라는 어려운 제도와 정부규제 때문에 대출도 안나오니까요. 저는 이들의 결과 보다는 과정에 주목을 해서 책을 읽었습니다. 자료를 조사하고 책을 읽고 배우고 실행하는 자세가 재테크의 비결이라고 이해되는 부분이었습니다. 

 


* 컬쳐300 으로 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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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글쓰기를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 기본 카테고리 2022-01-08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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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는 글쓰기를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정지우 저
문예출판사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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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글쓰기를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는 것일까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만, 시험과 평가 위주의 교육을 받아왔기 때문 아닐까요? 독후감도 대회에서 입상을 해야 스펙이 됩니다. 그리고 요즘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일기도 제출을 해서 검사를 받았기도 했었구요. 논술시험을 볼라 치면 힘을 잔뜩 준 채로 글을 써야만 했을 겁니다.

인터넷과 SNS가 발달하며, 글쓰기는 전처럼 힘을 주지 않아도 되게 되었습니다. 펜을 들고 원고지에 쓸 필요도 없습니다. 눈이 피곤하면 눈을 감고 키보드만 두들겨도 뚝딱 글이 나옵니다. 심지어는 음성인식 기술이 좋아져서 키보드를 치지 않아도 말만 해도 AI가 글로 변환을 해줍니다.

하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글쓰기를 어렵게 생각합니다. 저도 그렇구요. 그래서 한동안은 모닝페이지라고 해서, 의식의 흐름대로 감정을 쏟아놓는 아무말글쓰기를 한 적도 있었습니다. 매일 아침 3페이지씩 썼었죠. 그러다 보니 글을 쓰려면 뭔가 비법과 노하우가 필요한게 아닌가 하는 조바심이 들었습니다. 잘쓰고 싶다는 욕심은 있었던 거죠.

정지우 작가는 책의 초반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그런 특강이 글쓰기에 별 도움이 안될 거라고요. 이유는 뭘까요? 글쓰기는 수영과 비슷하기 때문이라는데요. 수영을 배우려면 물에 들어가서 헤엄을 쳐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책이나 유튜브로 배우는 것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런 맥락에서 글은 머리로 쓰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쓰는거라고 주장합니다. 마치 운동과 비슷하군요.

정지우 변호사는 페이스북에서 매일 쓰는 작가로 유명합니다. 그래서 원래부터 잘 썼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책을 보니 그렇지 않더군요. 15년 정도 소설을 비롯해 다양한 글을 써왔다고 합니다. A4로 치면, 1만매정도 될거라고 말합니다. 엄청난 양입니다.

이렇게 15년간 써온 글쓰기의 경험을 담담히 풀어놓았습니다. 1장은 쓰는 법, 2장은 쓰는 이유, 3장은 쓰는 생활, 4장은 쓰는 고통. 에세이의 특성상, 매우 견고한 구성은 아닙니다. 다만, 일부 에세이들처럼 글조각을 긁어모아서 억지스럽게 엮어내지는 않았습니다. A4 1만장이면 원고지 2만5천장 이상은 될텐데, 이렇게 매일 쓰는 사람이 글쓰기를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법에 대한 담백한 경험담이 눈에 잘 들어오는 책이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는글쓰기를너무심각하게생각하지  #정지우  #문예출판사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북리뷰 #책리뷰 #책추천 #서평 #서평단 #숲글방 #소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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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이 실패가 되지 않게 | 기본 카테고리 2022-01-08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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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계획이 실패가 되지 않게

이소연 저
다산북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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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이 실패가 되지 않게. 책의 제목이 저술 의도를 그대로 말해주는 군요. 평범해 보이지만, 저자가 공유하고 싶은 핵심은 다 들어있습니다. 그렇다면, 책을 읽기 전에 질문을 하나 해볼까요? 계획이 실패하지 않도록 해주는 핵심은 무엇일까요?

책 표지와 날개에는 OKR 이 나옵니다. OKR이란, 목표(Objective)를 잡고 그에 해당하는 핵심 지표(Key Results)들을 3개 정도 선정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구글에서 적용했다고 해서 유명해진 도구이지요. 

저자는 일본에서 공부하고, 일본 대기업에 입사하여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했습니다. 그러던 중, 현실의 한계를 느껴 삶의 변화를 추구합니다. 바로 UX디자이너로의 커리어 전환을 시도한 것이죠. 기존 경력의 백그라운드를 살리며, 좋아하는 분야로 방향전환을 한 거라고 볼 수가 있어요. 

책의 후반부에 나오지만, 이런 활동을 피보팅(Pivoting)이라고 하죠. 피벗이라는 용어를 농구경기에서 많이 들었기 때문에 이해가 바로 되었습니다. 농구선수가 제자리에서 한 발을 고정한 채, 다른 한 발을 움직이며 이리저리 드리블 방향을 바꾸는 걸 생각하시면 되요. 

저자는 2014년 도쿄에서 뉴욕으로 세미나 현장 참석을 위해 날아갑니다. 거기서 접한게 OKR 방법론이에요. 회사에서 보내주지는 않았을 것이고, 개인적 관심사로 사비를 털어서 뉴욕을 방문하다니 대단하죠?

OKR의 방법 자체는 매우 간단하지만, O 를 정하는 건 자신에게 수많은 질문을 던지고 또 사색을 필요로 하는 일이랍니다. 이러한 과정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방법 또한 저자는 소개하고 있어요. 회사에서 관리하는 프로젝트의 개념이라든지, 발산과 수렴을 2번 반복해서 정제된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더블 다이아몬드 모형 같은 것들이요.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점은 OKR 과 그 외 효율적인 도구들을 커리어 개발과 인생 변화에 두루 적용한 경험들이었습니다. 시행착오를 그대로 두면 실패가 되지만, 회고를 통해 바로잡아가면 자산이 됩니다. 목표를 세우고, 합리적 견적을 내는 저자의 경험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계획은 계획일 뿐! 이런 말에 혹시 익숙해 있으신가요? 저도 그렇습니다. 저는 자라면서 뭔가  야심차게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는 습관을 들이지 못했습니다. 물 흐르듯이 살아왔다고 하는 편에 가까울 것 같은데요. 하지만 갈수록 목표를 세우고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계획 하면 떠오르는게 방학 시간표 지요. 동그라미 커다랗게 그리고, 꿈나라 , 놀기 등으로 채우던 때가 있었습니다. 이게 계획 세우기의 전부가 아니라, 나의 사명, 비전과 정렬된(Aligned) 상태가 되도록 모든 목표를 조정하고 점검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꾸준히 나에게 질문을 던지고 답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2022년 부터는 우리의 계획이 실패가 되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가치있는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최고의 글과 강의를 제공하여 사람들의 의식 성장과 꿈 실현을 돕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원문 :
https://blog.naver.com/yanne240/222616336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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