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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스마트스토어(스토어팜) 마케팅 | 한줄평 2020-03-16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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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스토어 마케팅으로 1인 기업 창업 사장님에 도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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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스토어 마케팅으로 1인 기업 창업 사장님에 도전하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3-16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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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스마트스토어(스토어팜) 마케팅

임헌수,김태욱 공저
이코노믹북스 | 2018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경기 침체가 지속되고 있다. 이번 봄은 전염병인 코로나19의 창궐로 인해 오프라인에서 장사를 하고 있는 소상공인의 타격이 크다. 여기 저기서 월세 임대료도 못내게 되어서 굶어죽게 생겼다고 정부의 대책만을 요구하고 있다. 이런 시절을 겪으면서 온라인 쇼핑몰 창업에 대한 관심이 증폭하기 시작했다. 공유경제시대에 기존의 가게를 임대해서 장사를 하는 형태의 소규모 사업으로는 가게세도 내기 어려운게 현실이다. 스마트시대에 걸맞게 스마트스토어를 창업하여 마케팅에 대한 연구와 공부에 매진하면 대박나는 1인 기업의 사장님이 충분히 될 수가 있다는 확신이 섰다. 이번에 기회가 닿아 '스마트스토어 마케팅 45기 서평단'에 참가해서 공부를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됨에 다시 한번 더 감사를 표하는 바이다.

 

쇼핑몰을 운영한다는 것은 단순히 온라인으로 물건 파는 것을 넘어 상품, 마케팅, 재고관리, 프로모션, 세무관리 등 경영 전반을 다루어야 하는 '종합예술'이다. 1원을 팔아도 1억을 파는 것과 동일한 절차가 요구되는 것이다. '온라인 쇼핑몰 창업'을 아무런 준비도 없이 너무 쉽게 진입해서는 안 된다. 온라인 판매의 원리를 충분히 공부해서 그 원리를 정확히 파악한 이후에 창업을 하면 어떤 플랫폼에서도 쉽게 적용가능하다. 검색 포털 네이버가 국내의 모든 '정보'들을 모아서 최고의 빅데이터 기술을 갖춘 것처럼, 이제는 대한민국의 모든 '상품'정보를 끌어모아 '아마존'처럼 되고자 하는 모양새다. 네이버 쇼핑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이 시점에서 스마트스토어를 창업하여 그 흐름에 편승하는 것은 좋은 사업 아이템이 해당된다. 미국에세 아마존은 그 누구도 침범할 수 없은 온라인 시장의 절대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 이제 그 길을 따라하고 있는 네이버의 어깨에 올라서 같이 가는 것이 부자가 되는 지름길에 해당될 수도 있다.

 

전통적인 마케팅의 4P 요소는 제품(Prouct), 가격(Price), 유통(Place), 축진(Promotion), 이 네 가지 요인들에 의해 판매가 이루어지고 이루어지지 않고가 결정된다. 요즘에는 이 4가지 요소가 전부 맞아 떨어질 때 제품판매가 잘 이루어 진다. 그러므로 최대한 정확하게 네이버에 상품등록을 하고 방문자를 확보하는 활동을 하게 되면 그 제품의 경쟁력(구매전환율이 높은 제품)에 따라서 인기도를 확보할 수 있고 상위 노출이 이어지게 되고 매출이 오르고 상승하게 된다. 온라인으로 물건을 파는 것과 관련된 모든 것들은 벤치마킹으로부터 시작된다. 내 상품과 비슷한 상품을 파는 사람들이 어떻게 표현하는가를 살펴보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대박 나는 상품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먼저 '선점'하고 '독점'하면 된다. 요즈음은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에서 그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인삼'에서 그랬다. 검색 포털에서 거의 독점적 지위를 가진 네이버에 있는 스카트스토어를 통해 선점하고 독점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물론, 스마트스토어로 사업을 시작했다고 거기에 안주해서는 안 된다. 미래를 준비하는 차원에서 오픈마켓시장과 소셜커머스시장에 도전장을 내미는 것도 괜찮다. 경쟁이 치여란 분야에서 1등은 항상 바뀌고 있고 노력하지 않는 자는 도태되어 시장에서 사라지기 마련이다. 장사가 잘 될 때에 해야 할 일은 장사가 안 될 때를 대비하고 준비해야 한다. 밴드는 네이버 자회사에서 만든 폐쇄형 커뮤니티로 베이비부머 세대의 놀이터다. 40대 이후 연령대를 공략하는 마케팅에는 필수적인 채널이 될 수 밖에 없다.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체험단을 통한 브랜드의 확산과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순간적인 트래픽들을 활용하는 전략을 사용해야 한다. 페이스북은 2000만 명, 인스타그램은 1000만 명의 유저를 확보하고 있어 전 연령대로 사용자가 많은 것이 현실이다.

 

온라인으로 창업해서 기반을 닦기까지의 전 과정에 '스마트스토어'만 쳐다보고 잇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1인 기업'으로 창업해서 다양한 채널로 마케팅 수단을 확장해 나가야 한다. 타인이 아닌 나 자신 스스로 공부하고 연구하면서 헤쳐 나가야 할 정글이다. 일단 '스마트스토어', 더 나아가 네이버에서 1인 기업 창업 승부수를 던지자. 열망과 에너지를 가지고 죽기 살기로 실행하면 못 이룰 것도 없다. 억만장자의 꿈을! 온라인이라는 것이 처음에는 접근학 쉬워 보이지만 지속적으로 어려움이 발생하는 분야이다. 급변하는 '모바일' 환경에서 모든 역경을 헤쳐나가기 위해서는 '온라인 판매'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한 '스마트스토어(스토어팜) 마케팅'을 참고서 바이블로 삼아서 실전 전쟁터에서 창과 방패로 사용해야 한다. 세상에 거저 이루어지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이 책 한 권이 밀알이 되어 온라인 쇼핑몰에서 성공으로 우뚝 서는 그날까지 하루하루 인생을 즐기면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삶을 살아가고 싶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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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큐레이션 | 한줄평 2020-03-16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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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트 필터링, 온라인 정보에 가치를 추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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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트 필터링, 온라인 정보에 가치를 추구하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3-16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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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큐레이션

스티븐 로젠바움 저/이시은 역/임헌수 감수
이코노믹북스 | 2019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큐레이션' 8기 서평단에 참가함을 영광으로 생각하면서 감사함의 마음을 전하는 바입니다.

 

로젠비움의 비법은 세 가지 핵심 요인을 알려 준다. 솔직하고, 열정적이며, 믿음직해야 한다. 사용자 제작 콘텐츠로 가득찬 세상에서, 사용자는 곧 편집자로 되어 가고 있다. 콘텐츠는 이제 공유의 개면으로 바뀌어 진화하고 있다. 결국 남는 문제는 생산자에 대한 보상이다. '정보 과잉 시대의 돌파구'로서 콘텐츠를 걸러주는 '인간 필터'의 역할을 큐레이션이 하고 있다.

 

만들어내는 것보다 이미 있는 것들에서 중요한 것을 선별해 내고, 목적에 맞게끔 의미를 덧붙여 다시 배포하는 것이 더 중요해진 시대를 살고 있다. 이것이 큐레이션이 필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큐레이션은 일상을 압도하는 콘텐츠 과잉과 우리 사이에 인간이라는 필터 하나를 더 두어서 가치를 더하는 노력이다. 플랫폼에 넘쳐 나는 정보의 과잉을 대중들에게 정보를 취사 선택하는 데 결정 장애를 유도할 수 있다. 큐레이터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꼭 필요한 직업군에 속한다. 큐레이션은 반드시 필요한 일이다. 큐레이션은 디지털 시대를 맞아서 '검색'이라는 새로운 의미를 가지게 되었다. 그것은 건조한 기계가 아닌 사람 냄새 나는 검색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콘텐츠 과잉의 시대에 꼭 필요한 존재가 되었고, 또 그 역할을 하는 새로운 '큐레이터'의 필요성이 높아 졌다.

 

큐레이션이란 기존 콘텐츠에 뭔가를 더 추가하는 일이다. 적은 자원으로 더 많은 일을 하려는 올드미디어 기업이 늘어날수록 정보의 품질을 저하시키지 않고도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퍼블링 도구가 점점 중요해질 것이다. 앞으로 큐레이션 없는 데이터와 정보란 상상할 수가 없다. 결국 큐레이션은 소비자와 소통하는 미래의 수단이다. 콘텐츠 소비자들은 더 이상 텍스트 링크나 불확실한 추천에 만족하지 않고, 타당하고 의미있는 콘텐츠를 요구하면서 늘 부족하다고 느낄 것이다. 따라서 처음에는 취미 생활로 시작하더라도 점점 큐레이션을 통해 제공하는 가치가 커지면서 관심을 끌게 되고, 이러한 관심은 곧 금전적 가치로 전환될 것이다. 큐레이션은 기존의 가치에 새로운 가치를 덧붙여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는 작업이다. 뉴욕대학교의 셔키 교수는 끝없이 뉴스가 생산되고 누구든지 뉴스를 생산할 수 있는 시대에는 큐레이션이 필수 도구가 될 수 밖에 없다고 지적한다. 또한 큐레이션은 단순한 필터를 넘어서서 우리의 삶에서도 적용된다고 주장한다.

 

큐레이션이란 세상에서 패턴을 발견하고 다른 사람에게 그걸 전달하는 것이다. 메신저의 역할을 한다. 큐레이션이란 정보의 조합, 즉 발굴하고 수집하고 제작한 콘텐츠를 독창적으로 배합해서 자신만의 독특한 컬렉션을 만들어내는 과정이다. 세스 고딘은 큐레이션이 산업 사회에서 정보화 사회로 변천해 가는 과정의 일환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무엇인가를 만드는 데서 무엇인가를 찾고 재구성하는 쪽으로 옮겨가고 있다. 고딘은 이렇게 말한다. "산업혁명은 끝났습니다. 카를 마르크스와 애덤 스미슨는 자본가와 노동자라는 두 집단이 있다고 말했는데, 저는 이제 제3의 집단, 즉 스스로 생산 수단을 소유한 사람이 있다고 말하겠습니다. 바로 자본가인 동시에 노동자입니다. 블로거일수도 있고 디자이너일 수도 있죠." 이제 콘텐츠 업계의 핵심 세력은 창작자가 아니라 수집기가 되어갈 것이며 이에 따라 큐레이션이 떠오를 것입니다. 모바일 상거래와 위치 인식 추세가 강해질수록 개인에 맞춤 광고가 가능해진다. 이렇게 되면 짜증나는 스팸 광고는 옛 이야기가 될 것이다. 또한 우리는 스스로 큐레이터로서 모든 것을 공유하게 될 것이다. 이미 이러한 변화는 진행되고 있다. 결국 승리자는 기계가 아닌 인간이다. 검색의 시대는 끝나고 큐레이션의 시대가 시작되었다. 검색의 관건은 대용량의 빠른 컴퓨터였지만, 큐레이션의 관건은 인간이다. 큐레이션은 막막한 웹을 믿을만한 필터로 걸러내서 친구나 이웃 등으로 범위를 좁혀준다. 큐케리션을 반드시 해야 하는 이유이다. 정보의 과잉시대에 이르고 있는 21세기는 한마디로 '큐레이션'의 시대라고 단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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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믿음의 마법 | 한줄평 2020-03-16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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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해결 불가능한 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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