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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상툰_오썰의 설렘툰 고민툰 오싹툰 | 구 리뷰모음(수정중) 2020-04-29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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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오늘의 영상툰 2

전영신 구성/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서울문화사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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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툰, 고민툰, 오싹툰을 모두 한 권으로 만날 수 있는 오늘의 영상툰 2입니다. 9살 딸 아이가 1권을 참 재미있게 봐서 2권도 읽어보았어요.

오늘의 영상툰은 오썰님이 구독자에게 제보받은 사연을 바탕으로 영상툰을 구성하여 방송하는 채널인데요, 이렇게 만화책으로도 만나볼 수 있답니다. 구독자들이 직접 제보한 사연으로 꾸며졌기 때문에 쉽게 공감할 수 있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가득해요.



이 책의 특징은 설렘툰, 고민툰, 오싹툰이라는 여러가지 주제의 만화들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에요. 고백에 심쿵, 배려에 심쿵, 남사친에 심쿵하는 설렘툰부터 왕따를 도와줬다가 왕따가 됐다는 등의 고민툰, 반전 소름이 있는 오싹툰까지 여러가지 주제의 에피소드들이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네요.

저희 아이는 설렘툰이 가장 재미있었고, 오싹툰은 은근히 소름이 끼쳤다고 하네요. 각 에피소드들은 2~7 페이지 정도의 짧은 이야기들이라 분량이 부담스럽지도 않고 지루할 때마다 틈틈이 읽어보기 좋은 듯 해요.



한 에피소드가 끝나면 두근두근 공감 댓글과 함께 오구들을 위한 설레는 상식 코너, 와글와글~오구들과 함께 고민해보자 등의 코너가 있는데요, 이걸 읽어보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입니다.

베스트 댓글과 공감 댓글을 읽어보면 다른 사람들의 다양한 생각이나 느낌을 알아볼 수도 있고, 상식 코너에서는 패션 센스 키우는 방법이라든지 혈액형별 성격, 운명의 숫자 찾기 등 초등 친구들끼리 서로 재미있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주제들이 구성되어 있어 좋아요.



아이가 오썰님의 그림을 너무 좋아해서 책 표지를 따라 그려보았답니다. 나름 독후활동이라고 해야 하나요? 앞으로 애니메이션과 관련된 일을 하고 싶어하는 딸이라 혼자서 끄적이는 걸 좋아하네요. 나름 디테일이 살아 있더라구요.

저는 만화책에 그리 거부감이 없고 아이들이 재미를 찾는 몇 안되는 활동이라 생각해서 자주 읽히는 편이에요. 아이들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은 듯 하고요. 오늘의 영상툰 저도 읽어보았는데 어른들도 공감할 수 있는 사연이 많네요. 재미있게 읽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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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명연설 : 엘리자베스 1세부터 버락 오바마까지 | 구 리뷰모음(수정중) 2020-04-27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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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위대한 명연설

에드워드 험프리 저
베이직북스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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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연설문에 관심을 많이 가지는 편입니다. 연설문은 역사와 인물들을 이해하는데 좋은 수단일 뿐만 아니라 화술이나 화법을 배울 수도 있고 다른 나라의 언어를 습득하는데도 효과적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여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설득하는데 목적을 둔 연설문은 논리적인 사고나 글쓰기가 필요한 학생들이나 일반인들에게 필수적인 읽기 자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입시를 위한 논술을 대비하면서도 빠질 수가 없는 게 연설문이라고 하더라구요.

저의 경우에는 영어를 배우면서 자주 활용했던 것이 연설문인데요, 격식을 갖추고 정제된 언어를 담았으며 논리적인 구성을 갖춘 연설문은 외국어를 좀 더 고급스럽게 다듬고 싶은 분들에게 꼭 필요한 형태의 리딩 및 리스닝 자료가 되어 줍니다.

이렇게 여러 방면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연설문들... 인터넷에서도 연설문 관련 자료가 많아서 원문이나 오디오(비디오) 자료를 찾아보아도 되겠지만 역사적인 명연설들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 편리하게 읽어볼 수 있다면 더 좋겠죠? 베이직북스에서 <위대한 명연설>이 출간되어서 반가운 마음에 읽어보았습니다.

베이직 북스의 <위대한 명연설>은 엘리자베스 1세부터 버락 오바마에 이르기까지 역사적으로 의미있는 인물들의 스피치를 엄선해서 실었습니다. 450 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분량이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것도 의미있겠지만 저는 관심있는 연설문을 택해서 읽어보는 방식을 취했습니다.

저에게는 다소 낯선 인물인 테쿰세, 패트릭 헨리, 소저너 트루스의 연설문도 실려 있구요, 너무도 유명한 에이브러햄 링컨, 모한다스 간디, 윈스턴 처칠의 연설문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특히 윈스턴 처칠의 연설문은 3편이나 실렸구요, 존 F 케네디나 마틴 루서 킹 주니어 등의 연설문도 2편씩 실려 있습니다.

총 41편의 연설문에는 인물의 생애, 연설의 배경 및 의의, 연설의 특징들도 함께 제공되기 때문에 연설의 의미를 이해하는데 부족함이 없을 것 같네요. <위대한 명연설>은 책장 한 켠에 꽂아두면 학생이든 일반인이든 한 번쯤 참고할 일이 있을 것 같아요. 특히, 고등학생이나 대학생 분들에게는 필독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 책이 선사하는 깜짝 선물은 영어 연설문 파일과 육성 파일이 웹하드를 통해 제공된다는 것입니다. 특히 영어 연설문 파일은 PDF 형식으로 E-BOOK 처럼 아주 깔끔하게 넘겨 읽어볼 수 있더라구요. 육성 파일 역시 다운받아서 언제든 활용할 수 있으니 너무 좋습니다. 저처럼 연설문을 영어 공부시 활용하시려는 분에게 아주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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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플러그드놀이 교과 보드게임, 놀이로 재미있게 학습해요. | 구 리뷰모음(수정중) 2020-04-26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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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언플러그드 놀이 교과 보드게임

홍지연,홍장우 공저
영진닷컴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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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 연기와 장기화된 집콕 생활로 아이들의 미디어 노출과 게임 중독 등으로 고민이 많은 부모님들 많으실 것 같아요. 저 또한 게임과 영화를 사랑하는 9살 딸로 인해 가끔은 고민을 하는 부모인데요, 아이의 관심을 영상 미디어로부터 분산시키고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만들기 위해서는 보드게임만한 것이 없더라구요.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워낙 자극적이고 흥미로운 컴퓨터/모바일 게임을 많이 하니 같은 보드게임을 반복해서 하면 금방 질려하기도 하고, 그 때마다 새로운 보드게임을 살 수도 없어 고민되는 부분이 있었어요.


그런데 보드게임을 사지 않아도 책을 활용해 게임을 할 수 있는 획기적인 책이 나왔더라구요. '언플러그드 놀이 교과 보드게임' 입니다. 영진닷컴에서 출간된 언플러그드 놀이 시리즈 중 한 권인데요, 아이와 제가 정말 좋아하는 홍지연 선생님이 저자이시네요. 코딩 과학동화 읽고 팬이 되었거든요.



'언플러그드 놀이 교과 보드게임' 은 교과 교육과 긴밀히 연계된 보드게임으로 구성되어, 놀이를 통해 학습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에요.


파트 1에서는 독도 수비대 등 시판 교과 보드게임 5종을 소개하고 있지만, 부록과 PDF 파일을 활용하면 직접 게임을 만들어 보드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약간의 수고가 수반되지만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파트 2에서는 보드게임을 구매하지 않아도 책에 들어있는 교과 보드판과 각종 카드지 등을 활용하면 바로 게임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이 게임들은 동물의 먹이사슬, 식물의 종류, 역사책 만들기 등 다양한 교과주제와 직접 연계되어 있답니다.



'언플러그드 놀이 교과 보드게임' 은 이런 교과 보드판이 여러 개 포함되어 있어 칼이나 가위로 오려 바로 사용하시면 된답니다. 

제가 아이랑 첫번째로 해 본 게임은 '동물을 검색해' 라는 게임이에요. 주사위를 던져 나오는 수 만큼 이동해 도착한 곳의 동물에 대한 정보를 검색해보고 활동지 미션을 해결하는 게임이에요.

아이와 보드판과 주사위, 동물 기록판, 동물 붙임딱지 등을 오리고 준비합니다. 아무래도 준비시간은 좀 걸려요. 하지만 이 또한 교육의 과정이라고 생각되더라구요.


좀 번거로울지도 모르겠지만 종이 주사위 도안에 예쁘게 색칠도 하고 오리고 풀칠하고 이런 과정 역시도 교육의 일환이라고 생각했어요. 과정의 중요성도 알게 해 주고, 스스로 만들어가는 게임의 재미도 있으니까요.



주사위가 도착한 칸의 동물을 스마트폰이나 동물도감 등에서 검색해보고 동물정보 기록판에 분류하고 기록해봅니다. 분명 학교과제같은 활동인데도 보드게임 형식이라 아이가 공부라고 느끼기 보다는 놀이로 받아들이고 즐겁게 하더라구요. 관심있는 동물은 인터넷 어린이 백과 사전에서 동물 동영상도 재생해보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어요.


놀이 과정에서 정보를 수집, 분류하고 미션지를 해결해나가면서 아이들이 정보 처리 역량을 쑥쑥 키울 수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는 단순히 지식을 암기하는 교육에서 탈피해, 흩어져 있는 수많은 정보를 찾아내고 정리해 내 것으로 만들어 활용하는 능력이 더 중요한 시대라고 하죠.

그런 의미에서 이렇게 정보 검색 및 처리역량을 키우는 게임은 무척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이 밖에도 다양한 형식과 목적, 내용의 교과 보드게임들을 만날 수 있는 '언플러그드 놀이 교과 보드게임'입니다. 놀이로 배우면 아이들은 가장 잘 배운다고 하죠.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집콕 교육 + 놀이 아이템찾고 계시다면 이 책 추천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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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의 기쁨, 탸샤 튜더의 선물같은 그림을 만나다. | 구 리뷰모음(수정중) 2020-04-25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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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타샤의 기쁨

타샤 튜더 저/공경희 역
윌북(willbook)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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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동물을 사랑했던 자연주의자이자 미국의 동화작가, 타샤 튜더의 삶을 동경하는 분들이 참 많죠? 저 또한 그 중의 한 명인데요, 그녀가 남긴 책과 그림들은 지나치지 못하고 꼭 넘겨보게 됩니다. 이번에 만난 책은 타샤 튜더의 아름다운 그림과 보석같은 글귀들(그녀의 표현에 의하면 다른 이들이 남긴 꽃)을 함께 만날 수 있는 '타샤의 기쁨' 입니다.

타샤는 동화작가이자 삽화가로 명성을 떨치기 전 아주 어린 시절부터 책 읽기를 무척 좋아했다고 합니다. 그런 그녀가 책에서 건져올린 꽃같은 문장들이니 읽어보면 누구에게나 마음 속 깊이 와 닿는 글귀가 적어도 몇 개 쯤은 있을 거라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그 글귀들과 완벽하게 어우러진 타샤 튜더의 맑고 고운 그림들을 보고 있노라면 마음이 그저 따뜻하고 행복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멀리 사는 친구에게서 받은 예쁘고 이국적인 엽서나 카드같은 그림들이 펼쳐져 페이지를 쉽게 넘길 수 없게 만드네요. 오래도록 보고 간직하고 싶은 그림들이며, 함께 실린 글귀들은 길지 않은 편이지만 몇 번이나 곱씹어 읽게 됩니다.

글이 주가 되는 책이 있고, 그림이 주가 되는 책이 따로 있는 것이 보통이지만 이 책은 그저 그림과 글을 하나로 볼 수 밖에는 없습니다. 그녀의 그림은 보석같은 글귀를 위해 존재하고, 그 글귀들은 또한 그녀의 그림을 위해 존재하는 듯 합니다.



셰익스피어, 헨리 데이비드 소로, 마크 트웨인 등이 남긴 문장들을 타샤튜더의 그림과 함께 만날 수 있는 이 책은 정말 특별하게 다가오네요. 단 한 장도 구겨지고 다치게 하고 싶지 않아서 조심조심 책장을 넘기게 되더라구요. 책의 후반부에는 앞에 실린 글귀들이 영어 원문으로 다시 한번 실려 있습니다.

공경희 님 번역 작품이 워낙 유명한데 영어 원문과 번역된 글을 대조해서 읽어보면 왜 그의 번역이 그토록 호평받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과감하기도 하면서 무척 자연스러운 번역입니다. 번역가의 정성스런 손길을 거쳐 이 책이 더욱 완성도있게 한국의 독자들에게 전해진 것 같네요.

몇몇 문장들은 꼭 기억해두고 싶어서 좋아하는 수첩에 옮겨 적어보기도 했습니다. 책 선물할 일이 생기면 꼭 '타샤의 기쁨' 을 주변에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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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영어를 결정하는 영어표현 | 구 리뷰모음(수정중) 2020-04-23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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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초등 영어를 결정하는 영어표현

김경하 저
사람in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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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in에서 나온 '초등 영어를 결정하는...' 시리즈는 파닉스, 영단어, 영어표현 편으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이번에 만나 본 책은 '초등 영어를 결정하는 영어표현' 편입니다. 초등 교과서의 모든 단어와 문장이 단 한 권으로 정리했다니 기대가 큰 책이었어요.


'초등 영어를 결정하는 영어표현' 은 국내 초등 영어 교과서 4종, 3~6학년 과정 16권과 긴밀히 연계되어 구성된 책이라 교과 영어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입니다. 유아, 유치부 때부터 영어를 접해 온 친구들도 파닉스나 간단한 영어회화에 치중해 온 경우가 많아서 때가 되면 교과 영어를 같이 챙기는 것이 좋더라구요.


영어가 처음이라 불안한 초등 친구들도 교과서 위주로 영어를 예습해보면 불안감을 많이 덜어내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구요. 그래서 이 책은 1~2학년부터 천천히 시작해도 좋은 책이에요. 물론 이 책의 주 대상 연령은 3~6학년 친구들이 될 것 같네요.


이 책은 초등 교과서와 유기적으로 연계된 단어와 문장들로 구성된 동시에 초등학생 친구들이 실생활에서 많이 사용할 수 있는 단어와 문장들이기 때문에 자기 표현에 크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일기 쓰기, 방학에 있었던 일 이야기하기, 장래희망 이야기하기 등이 대주제로 구성되어 열심히 공부해두면 요모조모 쓸모있는 단어와 문장들을 많이 건질 수 있을 꺼에요.


'초등 영어를 결정하는 영어표현' 의 특징은 key sentence(핵심문장)을 제시하고 여러가지 key words(핵심단어)를 배운 다음, key words를 활용해 앞에서 배운 key sentence를 요리조리 바꿔서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에요.


예를 들어, I like robots. 라는 핵심문장을 배우고 chicken, pizza, comic book 등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여러가지 대상을 표현하는 단어를 배웁니다. 그런다음 I like .... 구문에 앞에서 배운 단어들을 넣어 문장을 새롭게 만들어보는 것이죠. 이 과정에서 아이들이 단어도 배우고 문장도 학습할 수 있어 종합적인 영어학습이 가능해요.


간단한 문법설명과 연습이 있다는 점도 이 책의 특장점인데요, 문법을 따로 공부하기엔 용어 등이 부담스러워 초등 저학년들은 오히려 영어에 대한 거부감만 키울 수 있는데 이 책은 초등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문법사항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명사는 사람이나 장소, 사물을 부르는 이름을 말한다는 것, 모음으로 시작하는 단어 앞에는 발음을 편하게 하기 위해 a가 아닌 an이 쓰인다는 것 정도로 심플하면서도 꼭 알아두어야 될 사항들만 잘 정리되어 있어서 참 좋아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문장, 단어, 문법까지 '초등 영어를 결정하는 영어표현' 한 권으로 챙겨볼 수 있어서 이 책은 필독! 추천 교재입니다. 한번 다 공부하고 나서도 영어일기 쓸 때, 발표 준비할 때 한번씩 넘겨보며 참고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참, QR 코드로 편리하게 원어민 음성이 지원되니 꼭 듣고 따라하며 공부해보세요. 읽기, 쓰기 공부할 때도 듣고 말하는 게 동반되어야 실력이 쑥쑥 자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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