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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잘 살고 있어요! 저 잊지 않으셨죠~^^? | 끄적끄적 2018-10-06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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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님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 잊어버리신 거 아니시죠....

호오옥시나 여러분이 저의 안위(?)를 걱정하실까봐 늦게나마 안부 인사 전해요.~ㅎㅎ

 

일단 저는 무지무지 잘 지내고 있어요. ㅎㅎ 글이 뜸해 어디가서 잠수타고 있는 건 아닌가

안 돌아오는 거 아닌가 걱정하실까봐요.ㅎㅎ지금은 잠시 잠깐 쉬고 있는 거랍니다.

변명을 조금 보태자면, 요즘 여행과 이사가 겹쳐서 조금은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사실 제대로(?) 된 이사를 해 본 적이 없어서 어디서부터 할지 막막해하고 있답니다.ㅠㅠ

결혼 후 2년 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그새 살림살이가 늘어 손댈 곳이 많네요. 새집에 가서는

좀 더 경건하고 깨끗하게 살고 싶은 마음에 이런저런 욕심도 부려보고 있는데

감각(?)이 없는지라 마음만 급해지고 있답니다. ㅎㅎ

 

특히 요번주는 제주도를 갈 예정이라, 여행 준비까지 겹쳐서 마음만 무거워지고 있지요..ㅎㅎ

아이와 떠나는 첫 여행이라 두근 두근 설렘반 걱정반이에요.ㅎㅎ제주도에 친구가 있어서

부담없이 떠나는 거지만, 처음이라 좀 떨리네요.ㅎㅎ

 

여튼,, 부끄럽지만 작은 변명을 더해봅니다. 흐흐

그러다 오랜만에 글을 쓰고 싶어서 또 끄적 끄적 대고 있어요.ㅎㅎ(너무 제멋대로죠..허허)

 

마음과 몸이 부대끼다 보니 조금 지쳤나봐요. 쌓이고 쌓였던 감정들이 결국은 제 무게를 감당하지 못하고 터져버렸어요. 답답한 마음에 무작정 집에서 나왔어요... (가출? ㅎㅎㅎ)

돌끝맘에 찾아오는 우울증인가,, 조울증인가,,

마음이 오락가락해서 마음의 안정을 찾고 있답니다.

오랜만에 근교로 나가 열심히 바람도 맡고, 한적한 곳에 가서 사색(?)도 즐기고,

몸도 좀 달래주고, 지금은 조금 가라앉은 마음을 잠시 내려놓는 시간을 갖고 있어요.

 

딱히 터놓을 데도 갈 곳도 마땅치 않더라구요. 그냥 책도 읽고 글도 써볼겸 나왔는데,

급 감정이 급물살을 타버려서..ㅎㅎ이렇게라도 마음을 터놓아야 조금은 편해질 것 같아서요.

 

오랜만에 블로그에 왔는데, 또 투정만 부리네요.ㅎㅎ그래도 누군가에 내 마음을 전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 뭔가 안정이 되는 것 같아요. (이웃님들 보고 계시죠...?ㅎㅎ) 후우 이너피스~~~

일고십 덕분에 이웃님들의 소식을 간간이 접하고는 있는데, 너무 그립네요. 그때 그시절이?ㅎ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데, 한동안은 여유가 없을 것 같아요. 쌓인 만큼 많이 많이 모아서 나중에 더 큰 마음 담아서 놀러갈게요.! ㅎㅎ일고십 활동도 너무 못하고 있어서 괜한 민폐감에 죄송한 마음만 더해갑니다.. ㅠㅠ 오늘 진짜 숙제하려고 나왔는데,,,, 거의 다 읽었는데 머릿속에 정리가 안돼요... ㅠㅠ 그렇다고 막 쓰고 싶진 않아서 계속 지웠다 썼다를 반복하고 있어요...ㅠㅠ

 

그러다 이렇게 끄적끄적..허허허 저 진짜 조울증인가봐요... ㅎㅎ다시 한 번 이너피스를

외치며... 이제 집에 들어가야겠지요...ㅎㅎ

오랜만에 전하는 별이맘의 푸념이었습니다....ㅎㅎ11월까지는 조금

여유가 없을 것 같지만, 그래도 간간이 소식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주 못 찾아봬도 저 잊으시면 안돼요~~! 나중에 짠하고 나타나면 반갑게 맞아주세용.ㅎㅎ

다들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주말 저녁 가족분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ps. 이루님이 보내신 쪽지는 집에가서 읽을게요.!ㅎㅎ안부 쪽지일 것 같은데 (아닌가용..ㅎㅎ) 이루님 따뜻한 말 들으면 저 왠지 울컥할 것 같아서.ㅎㅎ 카페에서 비운의 여주인공이 되고 싶지 않아서요.ㅎㅎ 집에 가서 마음 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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