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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이주의 리뷰]5월 첫째 주 : 댓글과 추천을 남겨주세요! | 서평이벤트 2018-05-03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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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블로그 이야기

안녕하세요 예스 블로그입니다. 


5월 첫째 주 이주의 리뷰 선정작을 소개합니다. 


아래 블로거 분들이 써 주신 좋은 리뷰 읽어주시고 댓글과 추천을 남겨 주세요!


댓글과 추천을 남겨 주신 뒤 

이 포스트에 남겨 주셨다는 댓글을 써 주신 분들께 

예스 포인트 1,000원과 도서 1권을 선물로 보내 드립니다. (추첨 10명, 도서 랜덤 발송)


 




조선 선비 당쟁사

이덕일 저
인문서원 | 2018년 04월


오르페우스 님
"다양한 의견이 공존하는 정치마당은 꼭 필요하다"


 

‘팔다’에서 ‘팔리다’로

미즈노 마나부 저/오연정 역
이콘 | 2018년 03월


eternity 님
"실제 대표적 사례가 구체적으로 설명되어 있다.
 브랜딩,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등 많이 들어봤지만 
생소한 얘기들을 '창업'의 초점에서 생각해 볼 수 있다."



사양합니다, 동네 바보형이라는 말

류승연 저
푸른숲 | 2018년 03월


나는 엄마다79 님
"어떤식으로 글을 적어가야할지 막막하다.
엄마라는 이름으로 책을 읽어내며 순간 순간 들이닥친
억울한 분노와 사회에 대한 반항심을
달리 표현할 방법도 그렇다고 내가 느낀 
어설픈 정의감이 딱히 뭘 할수 있는것도 없다."


 

재밌다고들 하지만 나는 두 번 다시 하지 않을 일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 저/김명남 편역
바다출판사 | 2018년 04월


kosinski 님
"재밌다고들 하는데 얼마나 더 계속 읽을 수 있을까, 하면서도..."


 

게이트 C30

매튜 모크리지 저/김세나 역
파우제 | 2018년 04월


Annfall 님
"목적지를 바꾸는 순간, 새로운 인생이 시작된다."


 

자기 돌봄

타라 브랙 저/이재석 역/김선경 편
생각정원 | 2018년 03월


매력쟁이크 님
"'마음 챙김', '깨어있음', 'mindfulness' 를 중심으로 
지금 여기에 존재하는 있는 그대로의 나(내면)에 
집중함으로써 스스로 자신을 돌보자.^^"


 

인생의 똥차들과 쿨하게 이별하는 법

알렉산드라 라인바르트 저/유영미 역
뜨인돌 | 2018년 04월


daramjwi 님
"미세먼지에 지친 봄날~~ 상큼한 제목의 책을 하나 만났다."


 

나의 슬기로운 감정생활

이동환 저
비즈니스북스 | 2018년 03월


Aslan 님
"<나의 슬기로운 감정생활>, 정신의학과 의사 이동환 씨가 썼다."


 

라곰 Lagom

롤라 오케르스트룀 저/하수정 역
웅진지식하우스 | 2017년 09월



파란하루키 님
"대안적인 삶을 추구하는 구호 중 하나인 '라곰'에 대해 
그야말로 강점과 약점을 균형 있게 다루며 기본적인 의미와 함께 
생활 각 분야에 구체적으로 적용해 보여주고 있다." 






* 4월 넷째 주 이주의 리뷰 댓글 추천 이벤트 당첨자 명단

(10명, 예스 포인트 1,000원 + 도서 1권 선물)

ap..d89
dh..ml27

ge..hin77

(책찾사님)

ha..yminee06
it..i

jg..cl

(나른한오후님)

ka..y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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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생각 깨우기 연습 / 안성진 | 생각을 담다 2018-05-02 00:09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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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일상에서 생각 깨우기 연습

안성진 저
타래 | 2018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인생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채워지는 것이다.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무엇으로  채워가는 것이다.

- 존 러스킨-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 어제와 다를 것 없는 오늘. 오늘도 어제처럼 똑같은 시간, 똑같은  생각, 똑같은 일을 하며 정해진 시간표대로 하루를 흘려보낸다. 어제도 오늘처럼 별 일 없이 보냈고, 내일 또한 별 일 없이 그저 그런 하루를 보낼 것임을 안다. 한달의 끝자락에 서서 문득 그런 생각이 든다. '나 한달동안 뭐하면서 지냈지? 그냥 애보고, 집안일하고 간간히 책도 읽으면서 그렇게 보냈지모..' '그럼 나 무슨 생각을 하면서 보냈지?' '으음... 생각..?' 딱히.. 생각을 하면서 하루를 보낸 적이 있었나. 달의 시작에 앞서 호기롭게 몇 개의 다짐을 써내려간다. 초반의 기세등등함은 일주일을 채가지 못하고, 목표가 흐릿해질 무렵 또 다시 한달이 시작된다. 이번만큼은 그러지 않으리란 다짐을 하면서.

 

우리는 종종 거창한 목표를 내세운다. '10년안에, 5년 안에, 1년 안에'라는 큰 틀 속에서 목표를 집어 넣는다. 목표를 세우는 것은 충분히 의미 있는 일이지만, 너무 큰 목표는 때론 방향을 잃은 채 헤매게 만들기도 한다. 별을 찾았다면 이제는 나침반을 켜고 노를 저어야 할 때이다. 우리의 삶 또한 마찬가지이다. 거창한 목표 뒤에 숨어 하루에 작은 발걸음을 옮기지 않으면 안된다. 하루 한가지 작지만 작은 행함이 하루, 한 달, 일 년을 한걸음씩 우리를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생각을 깨우는 작은 원동력, 바로 일상에서 생각깨우기이다.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하루라도, 그 속에서 작은 생각을 깨울 수 있다면 그건 어제와는 다른 오늘이 될 것이다. 작은 생각이 일상을 깨우고, 반복되는 습관이 새로운 삶을 이끈다. 새로운 시작점 앞에서 의미 있는 하루를 채우기 위한 작은 발걸음이 필요하다. 이러한 걸음을 채워줄 저자의 이야기에 발걸음을 재촉해본다. 저자의 오랜 경험에서 묻어난 삶의 지혜를 통해 의미 있는 하루를 채워나가는 연습을 시작해본다.

 

저자는 일상에서 생각 깨우는 방법으로 세 가지를 언급하고 있다. '독서, 사색, 달리기'가 그것이다. 무료하게 반복되는 일상에서 새로운 세계로 발길을 이끄는 것이 있다. 바로 독서이다. 책을 통해 우리는 새로운 세계를 보고, 새로운 관점을 익히고, 생각의 변화를 꾀한다. 누군가의 경험이, 지혜가 우리의 삶을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책 속의 작은 깨달음이 우리를 어제와는 전혀 다른 세계로 이끄는 열쇠가 된다. 수 권의 책 속에서 단 한줄이라도 마음을 울린다면 그것만으로도 독서의 의미는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저자가 언급하는 20여 편의 책들과 그 속에 녹아든 단 한 문장을 통해 의미 있는 삶의 시작점 앞에 서 보는 건 어떨까.

 

인생을 바라보는 시각을 좀 더 넓고 높게 만들 필요가 있다. 우리가 독서를 하면서 얻게 되는 것 중 하나가 나와 세상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다. 생각이 바뀌고, 의식이 바뀌어야 행동이 바뀌고 인생이 바뀐다. 늘 같은 생각과 믿음을 가지고 살면서 삶이 바뀌기를 바라는 것이 보통 사람들의 생각이다. (p.92)

 

책을 읽고 있으면 배운 것을 행동으로 옮기고 싶어진다. 책을 꾸준히 읽으면 일상의 변화를 경험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책이 주는 최고의 선물은 변화와 성장을 경험하는 것이다. (p93)

 

저자는 일상에서 행하는 작은 실천들, 달리기와 사색, 글쓰기를 통해 새로운 하루하루를 의미 있게 채워나가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관심을 끄는 것은 '글쓰기'이다. 저자는 매일 하루의 시작을 글로써 시작한다. 하루 단 10분이라도, 단 한 줄이라도 그날의 생각을 써내려간다.

 

글을 쓰는 사람은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자기 삶을 주도적으로 엮어나갈 수 있는 사람이다.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 고민하게 되고, 자신이 가진 신념에 부합하지 않으면 다르게 살기 위해 노력하게 된다. 그래서 글쓰기는 생각의 변화를 가져오고, 일상에도 변화를 가져다주는 강한 동력이 된다.

 

산다는 것은 세상을 알아가는 것이기도 하지만, 나를 알아가는 과정이기도 하다. 나 역시 세상의 일부이며, 나를 아는 것이 세상을 이해하는 것이기도 한 것이다. 내 삶을 기록하며 바라볼 수 있다면 인생을 좀 더 의미 있는 활동들로 채우려고 애쓰게 되지 않을까. (p.238)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지금, 오늘 내가 채울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다.(p.240)

 

글쓰기란 막연히 책을 쓰는 작가만의 것이라고 생각했다. 수필, 소설처럼 거창한 그 무언가를 써내려가는  것임에 나와는 거리가 먼 일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책을 읽고, 책에 대해 생각하고, 내 생각을 적어가면서 '글을 쓴다는 것'의 매력에 폭 빠지게 되었다. 글 속에서 나를 발견하고, 나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무료한 일상에 작은 떨림으로 느껴졌기 때문이다. 저자가 말한 '삶의 기록으로써 글쓰기를 통해 나를 찾아가는 시간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 소설이나 에세이처럼 긴 글을 쓰라는 것이 아니다. 하루 단 10분이라도 , 단 한 줄이라도 생각하고, 생각을 글로써 표현하는 것이다. 저자가 추천한 '감사일기'를 시작으로 글쓰기의 첫장을 열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매일 똑같은 하루 일지라도 그 속에 놓인 일상을 세밀하게 관찰함으로써 새로운 눈으로 감사함을 느끼며 써보는 것이다. 우리의 오늘은 '누구에게나, 당연하게 오는 그런 날'이 아님을 알기에, 일상의 감사함을 통해 의미 있는 오늘이 되기를 희망해본다.

 

호기롭게 시작했던 4월의 시작과는 달리 점차 목표가 흐릿해지며, 삶의 무료함이 찾아오던 그런 때 책을 만났다. 적절한 타이밍에 내게 온 단비같은 책이었다. 매일 매일이 똑같았다. 나름 꽤 열심히 보냈다고 생각했는데, 어떤 기억으로, 어떤 생각으로 하루 하루를 버티며, 흘려보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았다. 아마 그저 일상을 버티고 보내는 데 급급해 하루를 채우는 방법을 잊어버렸는지도 모르겠다. 오랜만에 먼지 가득 쌓인 생각의 서재에 문을 두드렸다. 내가 잊고 있었던 나를, 기억 속에 침잠했던 생각들을 조금씩 조금씩 밖으로 꺼내는 연습을 해보는 시간이었다. 생각하고, 행동하고, 일상의 습관으로 만드는 연습을, 그리 쉽지만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적어도 하루 한가지라도 의미 있는 일을 만들기 위해 깨우고 깨우기를 반복할 것이다.

 

책 한권으로 그의 지혜를 담아가는 것이 미안할 정도로, 오랜 경험을 통해 차곡 차곡 쌓인 지혜를 아낌없이 알려주는 저자의 깊은 배려에 감사함을 느낀다. 무료한 일상에 한 줄기 떨림을, 어제와는 다른 새로운 매일매일을 느끼해 줄 이야기에 벌써부터 가슴뛰는 5월이 시작된 듯하다. 그의 생각을 빌려 일상의 작은 생각을 깨우고, 실천함으로써 의미 있는 하루하루를 채워나가기를 간절히 원하며 희망해본다.

 

- 새로운 오늘을 보낼 수 있게 해준 하우애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참고도서>

 꿈이없다고 말하는 그대에게, 나무와 말하다, 살인자의 기억법, 수레바퀴 아래서, 노인과 바다, 너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 시골에서 책 읽는 즐거움, 수상한 고물상, 행복을 팝니다. 당신 전생에서 읽어드립니다, 내가 춤추면 코끼리도 춤춘다, 생각의 비밀, 싯다르타, 10대 나만의 꿈과 마주하라, 나는 고작한 번 해 봤을 뿐이다, 초인수업, 한국의 미특강, 왜 거짓말면 안되나요, 버려야 보인다, 마음의 눈에만 보이는 것들, 나는 이렇게 될 것이다, 이카루스 이야기, 책 읽고 매출의 신이 되다, 100감사로 행복해진 지미이야기, 보다, 드림레시피, 립잇업, 클릭모먼트, 죽음의 수용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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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엄마 아빠 목소리로 꿀잠 재우는) 하루 5분 굿나잇스토리 | 서평이벤트 2018-05-02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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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즈덤하우스

 

하루 5, 이야기를 들려주고 대화를 나누는 시간
아이는 엄마 아빠의 사랑 속에 편안히 잠듭니다
 
매일 밤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일은 참 행복하지만 때로 고역스럽다. 빨리 재우고 쉬고 싶은데 아이는 자꾸만 잠자리를 박차고 나가 다른 책을 골라 오며 잠드는 시간을 계속해서 미룬다. 삶의 가치나 정서적 안정감 전달, 호기심과 상상력 자극 등 아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줄 때 찾아오는 여러 가지 이점을 잘 알기에 부모로서는 이야기를 육아에 잘 활용해보고 싶지만 매일매일 책 읽어주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
이에 부모들이 매일 밤 잠자리 책 읽기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5분 동안 아이에게 들려주면 좋은 재미있는 이야기 49편을 상상력 넘치는 그림과 함께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탈무드, 그리스 신화, 이솝우화, 전래동화는 물론 각국의 민담, 위인의 일화 그리고 감동적인 실화까지 부모들이 아이에게 꼭 들려주고 싶어 하는 이야기들을 정홍 작가 특유의 따뜻하고 흥미로운 문체로 새롭게 각색해 담았다. 이제 매일 밤 어떤 책을 읽어줄지 고민하지 말고, 다른 책을 고르겠다고 책장을 두리번거리는 아이와 다투지 말고 하루 5분 굿나잇스토리한 권으로 잠자리 책 읽기 시간을 행복하게 보내보자.
 
아이의 감정, 성격, 습관, 관계의 바탕이 되어줄 보석 같은 이야기들
 
이 책에는 매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아이와 함께 나눠볼 생각거리가 두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잠들기 전 한마디]에는 평소 아이에게 가르쳐주고 싶었지만 자연스럽게 전달하기 힘들었던 삶의 지혜가 정리되어 있고, [머리맡 소곤소곤]에는 그날의 이야기에 대해 나눠볼 대화거리가 3개의 질문으로 수록되어 있다. 이야기를 들려주고 [잠들기 전 한마디][머리맡 소곤소곤]의 내용을 응용해 아이와 짧게나마 대화를 나누다 보면, 아이는 하루 종일 그리웠을 엄마 아빠의 사랑을 듬쁙 느낄 수 있고 부모는 미처 알아채지 못했던 아이의 마음과 생각을 들여다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갖게 된다.
이렇게 해서 아이와 공유하는 이야기가 점점 늘어나면 아이를 대놓고 훈육하는 것보다 더 효과적으로 아이의 인성과 지성을 길러줄 수 있고, 대화거리가 풍부해져 부모자녀 관계도 돈독해진다. 더불어 이야기가 은유적으로 내포하고 있는 삶의 지혜를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습득함으로써 아이의 감정, 성격, 습관, 관계가 바르게 성장하는 바탕이 되어준다.
 
직접 읽어주기 힘든 날을 위한 오디오 QR코드 수록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인 내 마음도 챙겨주는 굿나잇스토리
 
어떤 날은 집안일로 회사일로 심신이 너무 지쳐 입도 벙긋하기 어려울 때가 있다. 하루 5분 굿나잇스토리에는 이렇게 직접 책을 읽어주기 힘든 날을 위해 다정한 엄마의 음성으로 대신 이야기를 들려주는 오디오 QR코드가 수록되어 있다. 아이를 옆에 눕히고 각 이야기마다 수록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어 아이와 함께 가만히 듣다 보면, 아이의 마음뿐만 아니라 엄마인 내 마음도 살펴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갖게 된다. 이로써 아이는 물론 엄마 아빠도 피곤했던 하루를 편안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
 
3세까지 애착형성 적기 놓쳤어도,
매일 밤 굿나잇스토리로 아이 마음 성장시킬 수 있다!
 
양육 전문가들은 만 3세까지를 애착형성의 적기로 보고 이때까지 아이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부모 역할의 중요성을 특히 강조한다. 하지만 맨 처음 부모가 되어 아직 서툰 초보맘들에게 이 시기는 전쟁과도 같이 흘러가므로 실제로는 아이의 정서를 챙기는 데 온전히 마음을 쏟지 못한다. 그래서 많은 엄마들이 자신이 부족해서 아이가 불안정한 정서를 갖게 되었다는 자책감을 안고 살아간다.
하지만 만 4세가 지나며 아이가 말을 배우고 차츰 소통의 폭이 넓어지면서 아이의 불안한 마음을 보듬어줄 수 있는 기회들이 찾아온다. 그중 하나가 바로 잠들기 전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고 이야기를 들려주는 시간이다. 쉽게 잠들지 못하는 아이들은 심리적 불안감이 높거나 낮 동안의 각성 상태가 좀처럼 떨어지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이때 엄마 아빠의 다정한 목소리는 그 무엇보다 효과적인 심리적 안정제가 되어준다.
이제 좀처럼 잠들지 못하는 아이를 빨리 자라고 다그치기보다 하루 한 편의 짧은 굿나잇스토리를 들려주고 대화를 나누면서 오늘 하루 아이의 마음이 어땠는지 살펴봐주면 어떨까. 이렇게 매일 밤 부모의 관심과 사랑을 느끼는 시간을 통해 아이는 조금씩 마음속 불안을 잠재우고 편안한 애착 관계를 새롭게 맺어가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동화 쓰는 아빠 정 홍
걷고 읽고 글을 쓰며 세 자녀를 키우고 있다.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을 지켜보며 새삼 동화의 가치를 절실히 깨달았다.
어릴 때 머리맡에서 이야기를 좀 더 많이 들려주지 못한 아쉬움을 이 책에 담았다.
책이란 기본적으로 속삭임이 되어야 한다고 믿으며,
부모와 아이를 위한 또 다른 속삭임을 준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예비 엄마 아빠의 필독서로 자리 잡은 태교 동화집 하루 5분 엄마 목소리》 《하루 5분 아빠 목소리》 《하루 5분 아기 목소리》 《하루 5분 탈무드 태교동화등이 있다.

그림 이가혜
책을 좋아하고 그림은 더 좋아해서 그림 작가의 길을 가고 있다.
책의 작은 부분이라도 채울 수 있어서 행복해하며 그림을 그린다.
이 책은 숨겨진 의미를 찾는 재미가 있는 그림들로 채웠다.
그린 책으로 해와 바람》 《어린이를 위한 우동 한 그릇》 《아프리카 스키선수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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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 2018.04.27~ 05.7/ 당첨자 발표 : 5.8
2. 모집인원 : 10명


3. 참여방법
①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②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적어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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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공자를 찾아가는 인문학 여행》 | 서평이벤트 2018-05-02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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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를 찾아가는 인문학 여행》 서평 이벤트 참여법  

  

선정인원 : 5분

기간 :  ~ 2018년 5월 8일(발표 5월 9일 수요일) 

참여법 : 본 게시물을 스크랩한 URL과 기대평을 남겨주세요.  도서 세부 내용은 아래 내용을 참고하여 주세요.

  

문예출판사 온라인 담당자 문예남 올림.

*^^*

 

 

 

 

 

인간이란 무엇인가라 물음을 던져놓고

우리는 어디로 찾아가야 할까. 

전용주 철학박사의 『공자를 찾아가는 인문학 여행』은 이런 고민을 하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유학(儒學)은 ‘공자에 의해 집대성된 학문’이자 인간이 그려놓은 역사와 문화 그리고 정치와 윤리에 관한 가장 오래된 인문학이다. 

오늘날 유교는 낡은 사상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지만, “인간이란 무엇인가”는 물음을 던져놓고 ‘사람의 길’을 제시한 위대한 학문이기도 하다. 우리는 이런 길을 제시한 공자를 바로 알고 있을까? 『공자를 찾아가는 인문학 여행』은 사람의 길을 제시한 공자의 사상을 쉽고 바르게 알려주기 위한 책으로 공자의 생애 그리고 『논어』와 『공자가어』 등 다양한 경전에서 공자의 사상을 정리하여 풀어낸다.

저자 전용주

충남 홍성에서 태어났다.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을 졸업했다. 대학 4학년 때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 40여 년을 공인회계사로 활동했다. 목원대학교, 순천향대학교 등에서 강의했다. 늦깎이로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유학과 박사과정에 입학, 유교 철학을 전공했다. 2014년 『주돈이의 태극도설 연구』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 총동문회장을 맡고 있다. 현재 ㈜제트애로우·㈜신산 디앤아이·재단법인 경영기술개발원 등을 경영하고 있다.

 

공자를 찾아가는 인문학 여행

전용주 저
문예출판사 | 201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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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삶의 고통에서 나를 지키는 철학 《장자》 | 서평이벤트 2018-05-02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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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 서평 이벤트 참여법  

  

선정인원 : 5분

기간 :  ~ 2018년 5월 8일(발표 5월 9일 수요일) 

참여법 : 본 게시물을 스크랩한 URL과 기대평을 남겨주세요.  도서 세부 내용은 아래 내용을 참고하여 주세요.

  

문예출판사 온라인 담당자 문예남 올림.

*^^*

 

 

 

 

 

 

 

장자는  "사람이 자신의 한 몸을 온전히 지키며 마음 편히 살기 위해서 진정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관한 철학적 고뇌와 사고의 결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_ 울산대 박삼수 교수

삶의 고통에서 나를 지키는 철학, 《장자》

현암사 등에서 동양고전을 소개하는 책을 펴낸 울삼대 박삼수 교수님의 《장자》를 문예출판사에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장자 사상은 노자 사상과 함께 현실과 동떨어진 자유를 추구하기 위한 것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장자의 사상이 나온 배경을 고려하면 장자의 사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장자는 혼란한 전국시대(BC 403 ~ BC 221, 진(秦), 위(魏), 조(趙), 한(韓), 제(齊), 초(楚), 연(燕)이란 전국칠웅이 자웅을 겨루다 진나라에 통일되기까지의 시기)를 살아온 인물입니다. 이 시대는 매일매일이 혼란스러웠으며, 비인간성이 극단에 달하여 이익 도모가 최고의 가치가 되었고, 생명의 가치는 한없이 낮아진 시기입니다.

이런 배경 때문에 울산대 박삼수 교수님은, 장자는 인간이 산다는 것 그리고 생명을 가졌다는 것의 의미를 깊이 생각했다고 말하며, 그 결과물인 《장자》는 "사람이 자신의 한 몸을 온전히 지키며 마음 편히 살기 위해서 진정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관한 철학적 고뇌와 사고의 결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덧붙입니다.

장자가 초나라 재상의 자리를 권하러 온 사람에게 

"거북은 죽어서 뼈를 남긴 채 소중하게 받들어지기를 바랐을까요? 아니면 차라리 살아서 진흙 속에 꼬리를 끌며 다니기를 바랐을까요?"란 질문을 던지고, 초나라 사람이 "그야 당연히 살아서 진흙 속에 꼬리를 끌며 다니기를 바랐을 테지요."라고 답하자, 장자도 "나도 진흙 속에서 꼬리를 끌며 다닐 것"이라고 말한 것은 장자의 사상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입니다. 

쉽게 말해 타인도 무서워하는 정치(죽은 거북이 되는 일)를 자신이 해야 할 이유가 어디 있을까요. 

많은 사람이 이런 장자의 말을 탈세속적이라고 말하지만 세속의 권력처럼 자신과 타인의 삶을 위험하게 하고, 고통스럽게 하는 것에게 토를 달아 비판한 장자의 철학을 마냥 탈세속적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장자가 살았던 당시나 지금이나 여전히 삶은 고통스럽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오늘날 장자를 읽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무엇이 나의 삶을 고통스럽게 하며, 그 고통으로부터 나를 지킬 현실적인 법을 찾는 독자에게 있어 장자의 사상은 가장 현실적인 조언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박삼수 교수님의 《장자》는 내편 7편, 외편 15편, 잡편 11편 등 모두 33편으로 엮었고, 청대(淸代) 왕선겸(王先謙)의 《장자집해(莊子集解)》를 바탕 판본으로 하면서, 최대한 장자 사상에 부합하도록 번역했습니다. 

박삼수 교수는 고전 번역에 있어서 학문적 엄밀성을 추구하면서 동시에 오랜 시간 학생과 시민들에게 고전을 강연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고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쉽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꼼꼼하게 주석을 달고, 해석을 추가하고 번역을 다듬었다. 

옮긴이 박삼수

경북대학교, 타이완(臺灣)대학교, 성균관대학교에서 각각 중문학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찍이 미국 메릴랜드대학교 동아시아언어학과 방문교수를 거쳤다. 현재 울산대학교 중문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출판부장을 맡고 있다. 중국 산동사범대학교 대학원 교외 논문지도교수를 겸임하고 있다. 주요 역서와 저서로는 『쉽고 바르게 읽는 논어』, 『쉽고 바르게 읽는 노자』(이상 지혜의 바다), 『왕유 시전집』(초판_현암사, 개정증보판_지식을만드는지식), 『왕유 시선』(지식을만드는지식), 『주역 — 자연법칙에서 인생철학까지』(현암사), 『 「논어」 읽기』(논어 해설서, 세창미디어), 『바르게 읽는 논어1』, 『고문진보의 이해와 감상』, 『당시의 거장 왕유의 시세계』, 『맹자의 왕도주의』(이상 UUP), 『시불 왕유의 시』(세계사), 『사기史記』(공역, 까치), 『세계의 고전을 읽는다』(공저, 휴머니스트) 등이 있다.
이메일 sspark@ulsan.ac.kr 

 

 

 

 

장자

박삼수 역
문예출판사 | 201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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