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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상품 검색


예술하는 습관

메이슨 커리 저/이미정 역
걷는나무 | 2020년 01월


2)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

22:50~23:20

107페이지~116페이지


3)읽은 책에 대한 감상

패니 허스트 작가의 일은 끝이 없다.

19세기 영국인 저널리스트 월터 배젓은 작가들은 치아처럼 앞니와 어금니 부류로 나눠진다고 썼습니다. 허스트는 집필이 자신과 궁합이 맞는다고 생각한 적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글을 쓰는 충동과 그 고통스러운 과정이 충돌한다고 말했으나 성인이 된 후로 거의 매일 몇 시간씩 글을 썼습니다.

여자들은 대체 어떻게 해냈을까

아녜스 바르다 아이를 키우면서 영화를 만든다는 것

바르다는 다른 남성 지배적인 업계에서처럼 영화계에서 여성들이 직면하는 어려움에 대해서도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바르다는 동네 상인들의 일상을 영화화한 다큐멘터리 다게레오타입을 만들었습니다. 바르다는 빠르게 일하는 것을 좋아해서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즉시 아직 상상의 진통이 가라앚지 않았을 때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스텔라 보엔 그 남자를 돌보지 말아야 했다.

포드는 아내의 배려도 모른 채 아내가 왜 자신처럼 꾸준히 작업을 하지 않는지 의아해했습니다. 보엔은 1940년에 회고록을 집필할 무렵 화가로서 경력을 쌓아나갈 수 있어서 만족했지만 자신이 다른 이들의 욕구를 보살피느라 너무 많은 에너지를 쓰지 않았다면 더욱 많은 것을 성취했을 거라는 생각을 지워버릴 수 없었습니다.


4)하고 싶은 말

자신만의 색깔을 지닌 예술가들은 그들만의 고충을 겪고 더 성숙해집니다. 그러고는 더 성공한 여성으로 발전해 나갑니다. 보엔의 말처럼 만약 당신이 여성이고 당신 자신만의 삶을 살고 싶다면 모든 힘든 순간을 겪고도 살아남아 더욱 멀리 나아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5)'예스 블로그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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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하는 습관

메이슨 커리 저/이미정 역
걷는나무 | 2020년 01월


2)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

8:10~8:40

98페이지~106페이지


3)읽은 책에 대한 감상

브리짓 라일리 지루함은 중요한 신호이다.

영국의 화가 라일리는 새가 노래해야 한다고 느끼는 것처럼 예술가는 살아 있는 것 자체에 대해 뭔가를 해야 한다고 느낀다라고 말했습니다. 라일리의 비현실적인 흑백의 옵아트 작품들은 감상자의 지각 능력을 갖고 놀다가 때로는 해치기도 했습니다. 라일리는 사전에 많은 생각과 작업을 하고 자신의 비평 능력을 발휘래서 그러한 작품들을 창작해냈습니다.

엘리자베스 비숍 아주 천천히 쓰는 시인

미국 시인 비숍은 며칠 동안은 글만 쓰다가 몇 달 동안은 글을 아예 쓰지 않는다라고 말했습니다. 비숍은 종종 작품을 많이 내지 않아서 죄의식을 느꼈습니다. 평생 동안 창작한 시가 100여 편에 불과했기 때문에 더 많은 작품을 썼다면 좋았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조지 일리엇 시골에 숨어든 작가의 은둔적 삶

엘리엇에게도 글쓰기는 조금도 쉽지 않았는데 매번 새로운 소설을 쓸 때마다 창작욕에 빠져 자기 자신을 내던졌고 전작의 평균적인 기준에 부합하는 작품을 내놓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엘리엇이 거의 지속적인 고통 속에서도 소설 작품들을 완성했다는 것은 엘리엇의 끈기와 루이스의 한결같은 영향력을 보여주는 증거였습니다.


4)하고 싶은 말

자신의 의지나 능력과는 별개로 글쓰기는 큰 어려움을 가지고 상당한 끈기를 필요로 합니다. 그들이 보여준 능력과 그 뒷이야기가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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