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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 독서 습관 이벤트!! | 기본 카테고리 2020-05-29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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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1)상품 검색


예술하는 습관

메이슨 커리 저/이미정 역
걷는나무 | 2020년 01월


2)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

22:30~23:00

196페이지~201페이지


3)읽은 책에 대한 감상

실라 헤티 글쓰기와 삶이 하나가 되기를

캐나다인 소설가이자 단편소설 작가인 헤티는 내게 반복적인 일상의 의식이 없으며 완벽한 일정과 규율에 따라 살아가는 삶을 전혀 살지 목하는 내가 실패했다는 생각을 오랫동안 했다고 말했습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헤티는 다소 느슨한 자신의 생활 방식을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헤티의 글쓰기는 이따금씩 상상력이 폭발적으로 솟아나는 글쓰이와 남은 시간 동안 고집했던 좀 더 일반적인 글쓰기의 경향을 가졌습니다. 일상적인 글쓰기는 일기 형태를 띠고 대부분 출판되지 않았습니다. 문장 하나하나 많은 시간을 들여서 수정하는 과정을 거치지만 언제나 가장 마음에 드는 원본으로 돌아가곤 했습니다.

엘레나 페란테 구석지고 좁은 장소면 충분하다

필명으로 글을 쓰는 이탈리아인 소설가 페란테는정해진 일정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자신이 글을 쓰고 싶을 때 쓰고이야기를 풀어나가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하며 지쳤다 싶을 때는 글쓰기를 중단하고 삶의 긴급한 일들을 처리한다고 말했습니다. 급하게 써야 하는 글이 아니면 언제나 글쓰기보다 더 나은일을 한다고 말했습니다.

 

4)하고 싶은 말

글쓰기와 삶은 어쩌면 분리되지 못하거나 분리되어서는 안될지도 모릅니다. 글쓰기가 곧 삶의 일부분이고 일상이 곧 글쓰기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창작에는 큰 노력이 필요하지만 삶에는 글쓰기보다 중요한 일도 많고 그런 삶을 살아가다보면 자연히 글쓰기가 되는 것을 아닐지 생각해봅니다.


5)'예스 블로그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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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아침 독서 습관 이벤트!! | 기본 카테고리 2020-05-29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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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1)상품 검색


예술하는 습관

메이슨 커리 저/이미정 역
걷는나무 | 2020년 01월


2)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

6:30~7:00

188페이지~195페이지


3)읽은 책에 대한 감상

주나 반스 그러므로 계속 써야 한다

늦은 밤까지 술을 마시면서 활기찬 문학 토론에 때로는 자극적인 진실 게임까지 마다하지 않는 어른들이 아침에 숙면을 방해 받지 않으려 아이들을 변관에 머물게 했습니다. 반스에게는 그런 분위기가 거의 이상적인 글쓰기 조건이었고 끝없는 문학 토론은 지성을 자극했고 대부분의 나날을 침대에 몸을 묻은 태 글을 쓰며 보냈습니다.

프라다 칼로 가혹한 운명과 싸우며 그리다

칼로는 말년에 서른 번 넘게 수술을 했고 척추를 지지하려고 강철과 가죽이나 석고 코르셋을 입어야 했습니다. 오랫동안 앉아 있지도 서있지도 못했습니다. 하지만 침대에 누워서 작얼할 수 있는 이젤에 그림을 그리면서 쓸 수 있는 시간을 최대한 다 썼습니다. 칼로는 절대 자신의 영혼을 잃어버리지 않았고 항상 그림을 그렸으며 데모롤을 먹어서 생기가 돌았고 행복했다고 말했습니다.


4)하고 싶은 말

때로는 상황이나 분위기를 자신이 글을 쓰기 좋게 만들기도 하지만 외부적인 영향으로 예술 활동을 못하는 상황이 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것으로 나약해지거나 포기했다면 그들의 이름을 지금의 우리는 기억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름을 남기고 기억되는 이들의 집녑과 의지를 배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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