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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포 | 책 이야기 2021-01-27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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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에는 생각지 못했던 코로나19로 인하여 소그룹모임이 불가능한 상황이 되었다. 소그룹모임을 통해서 GBS와 같은 성경공부나 예배를 드릴 수 있었는데 원천적으로 어려워진 것이다. 이즈음에서 이 책이 교회를 통해서 보급되었다. 같은 교단의 목사님이 계시는 아마르사역원에서 출판된 책이었다. , 요절로 외우기 좋은 말씀 구절들을 추려서 만든 책이라고 해야 할까. 개역개정 4판과 NIV를 같이 수록하였기에 필요에 따라서 한글과 영어를 겸해서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러면 무엇을 진행하는 것일까.

 

  예배 혹은 강의를 통해서 샤우팅의(선포)의 유익함을 배운다. 말씀을 우리는 보통 읽고 있고 그 말씀의 강해를 듣고 있다. 하지만 말씀을 직접적으로 목소리로 내어서 읽을 때에, 즉 선포될 때에는 또 다른 기대를 할 수 있다. 그동안 지식적으로 알던 말씀이 체화되는 경험도 가능한 것이다. 이를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과 가까워지는 분들도 계셨고, 평소 모르던 부분을 알게 된다거나 삶의 문제에서 무엇을 먼저 구해야할지를 다잡아주는 효과가 있다.

 

  특별히 성경을 읽기 어려워하는 분들에게는 성경과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리라 생각해본다. 조금씩 스며드는 말씀의 향기라고 해야 할까. 모쪼록 힘든 이 시기에 말씀을 붙잡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바라기는 이 책을 통해서 배우고 성경을 더 읽고 묵상하고 배우는 시간을 갖게 되시기를 권하여 드리며 (참조: 대전에 사는 분이 아니시면 구하기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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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손에 잡히는 구약 신약 개론 세트 | 한줄평 2021-01-27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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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개론이 이렇게 쉽다니 그리고 친절하다니 수업보다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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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아닐지라도 | 생각 나누기 2021-01-2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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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에세이스트 참여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아닐지라도

 

  책이 아니더라도 교장 선생님의 예화로 듣게 되는 이야기가 있다. 바로 아낌없이 주는 나무. 자기 것을 하나도 남김없이 주인공에 베풀어주는 모습의 삶. 과연 이런 삶이 가능할까 싶은 놀라움을 갖게 만드는 이야기였다. 그러면서 꼭 여러분도 이웃을 돕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조건까지 딱 붙여 주셨던 그때 그 시절의 추억이 생각난다.

  많은 시간이 흐르긴 했지만, 지금은 무한경쟁의 사회에 중심이다. 우리나라 안에서의 사람과 경쟁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글로컬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한 것처럼, 글로벌이라는 무대를 로컬처럼 느껴야 하는 즉, 세계의 모든 이들이 나의 경쟁 상대라고 말한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동네에서 자그마한 카페를 차려서 운영한다면 그럴 필요는 없을 텐데? , 원두를 구입해야 하니까 세계에서 맛있으면서도 저렴하고 생산자의 삶까지 책임질 수 있는 레인포레스트 혹은 공정무역 제품을 들여오긴 해야겠다. 내가 아닌 그들이 세계 내의 다른 이들과 경쟁하는 상황이 되긴 하겠구나 싶다. 그러면 나도 글로벌 바이어가 되는 것이구나. 나름 세계 속의 인물이 될 수 있겠다.

  그러나 현재의 나는 이런 모습을 상상의 세계 속에서만 갖게 된다. 일명 월급쟁이의 삶을 살아가고 있으니까 말이다. 이 평화로운 나의 일상을 정리하고 카페를 차리게 된다면 놀라움의 연속이 될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언제나 나의 경쟁 상대는 근무 시간이다. 월급 루팡이 되거나 사장님께 충성하는 테크 트리 전문가로 되어야 한다.

  이때 드는 생각이 있다. 꿈은 꾸고 있다고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실현해 나갈 때에 현실이 되는 것이 아닌가.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도전을 하라고 늘 말씀해 주셨던 분이 떠오른다. 잘 지내고 계실까. 요즘은 인기 없는 오히려 기피하게 되는 교회라는 특정한 틀 속에 있는 분이시지만 그럼에도 생각난다. 그때는 전도사이셨고 지금은 목사님이다. 삶이 바빠서 그런 것일까 아니면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나이 든 사람의 생각이 자꾸 나를 덮어서 그런 것일까 연락하기가 어려워진다. “젊은이여 야망을 가져라!”라는 문장을 잊고 사는 어른이가 된 것은 아닐까라는 우려에 괜스레 우울감이 몰려온다. 이즈음에서 필요한건 역시, 카페인 한 모금이다! 나의 걱정과 고민을 조금이라도 쉬었다가 만나게 해주는 친구, 커피. 이 녀석도 적당히 마시라고 하셨는데 이십년은 흐른 것 같다. 세월만 빨리 흘러간다.

  그분의 이야기를 떠올려 본다. 자신의 꿈을 따라서 진학했던 삶을 나만이 아닌 이웃을 돌아보는 삶으로 변하게 된 것은 신앙의 힘이 컸을 것이다. 더하여 자신의 목표한 바를 위해 하지 않던 분야의 공부를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며 장학금까지 받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것은 언제나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준 것이다. 보통의 어른들이 하는 것처럼, 말로 때우는 것이 아니라 본이 되는 삶이었다. 운동하는 친구들은 보통 루틴이라고 부르는 삶의 단순성과 반복성을 가져야만 살아갈 수 있는 종교인의 삶. 신앙심과 열정이 필요한 삶이 아닐까. 분명히, 스스로를 위해서 살아간다면 재물과 명예를 좇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나보다는 남을 위해서 그리고 어려운 이들을 위해서 살아간다는 것은 존경할 수밖에 없는 모습이었다. 들려오는 이야기에 의하면 발달 장애인을 위한 종교 활동을 이어가신다고 한다.

  풍족하지 않더라도 그분이 일구어 나가는 삶을 도우면 좋겠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나의 수입이 비약적으로 발전해야 하니까. 나도 내 꿈을 조금 더 현실화시켜야겠다. 직장을 다니거나 카페를 차려서 대박 나는 것은 솔직히 힘들어도 사람을 돕는 것으로, 이웃을 돕는 삶이 대박날 수 있으니까. 그리고 그로 인해서 내 삶이 보다 더 따듯해지고 부끄럽지 않은 삶이 될 수 있다면 좋겠다. 무엇보다 사랑만이 남는 삶이 될 수 있기를, 내가 믿는 신앙에 흠이 되지 않게 살 수 있기를 진심으로 원하며

  앞으로도 잘 보여주세요. 저도 뒤따르렵니다. 이웃과 함께 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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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발표]『필요의 탄생』 | 서평단 당첨 2021-01-27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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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필요의 탄생

헬렌 피빗 저/서종기 역
푸른숲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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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은 카이로스의 시간이 있다 | 책 이야기 2021-01-27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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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아빠 잠이 안 와요

스테인 에릭 룬데 글/어이빈드 토세테르 그림/이경희 역
봄봄스쿨 | 2015년 01월

 

  잠자리에 들어가서 자기 싫어하는 아이들. 요즘 들어서 부쩍 더 놀고 싶어합니다. 예전에는 잠을 자기 위해서 불을 끄면 무서워하던 아이들이 좀 컸기에 무섭다기보다는 그저 놀고 싶어하지요. 조금은 전에 그러니까 무섭다고 말하던 때에 아이들을 안정시키고 스르륵 잠에 빠지도록 돕기 위해서 샀던 동화책입니다.

 

  이 나이 즈음의 아이들에게 필요한 책은 분리 불안 해소를 도와줄 이야기와 배변 훈련, 그리고 잠자기 훈련이 선택이 아닌 필수처럼 느껴집니다. 특히, 쌍둥이를 키우기에 한명만 붙잡고 해결하는 부분이 불가능하기에 그런거 같습니다.

 

  밤을 그려내는 그리고 겨울을 그려내는 이 작품을 통해서 아이들은 상상의 나래로 그리고 어느새 꿈 나라 여행을 가게 되리라 믿고 읽어줍니다. 더 듣고 싶어하면 무한반복의 (저주) 시간이 되지만 그래도 부모니까 해야겠지요.

 

  얘들아 아빠는 잠이 잘 온단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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