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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을 상실한 시대 그러나 온택트의 시대 | 생각 나누기 2021-01-07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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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가라는 직업군에 포함된 음악인들의 경우 혹독한 2020년을 보냈으리라 생각해 본다. TV에 출연하거나 유명한 유튜버의 게스트로 참여하는 분들이 아니라면 공연을 기획하고 개최하기가 쉽지 않고 학원에서의 강의조차 버거워진 요즘이었다. , 개인레슨을 잘 하시는 분들과 세션으로 유명한 분들이야 그나마 버텨낼 수 있는 시간이었겠지만 일명 인디씬에 속해 있는 대다수의 음악가는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존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해야 한다는 것을 알기에 그들의 투잡(혹은 본업인 음악을 접거나 뒤로 밀어둔 채)을 시작한다. 그러나 뭐라고 해야 할까. 남들이 다 뛰어드는 혹은 이미 블루 오션이라 할 수 없고 레드 오션이라고 볼 수 있는 식음료업, 그것도 카페 사업 중에서도 수제청을 많이 뛰어든다. 잘 되기를 바라지만 현실은 냉혹하기에 지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영업에는 한계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온택트의 상황이라 온라인 판매가 대세가 되었다는 점에 있겠다. 철저하고도 차별화 된 온라인 마케팅을 할 수 있다면 날아오르진 못해도 먹고사니즘을 해결하는 것에는 부족함이 없으리라. 어떻게 말하던 간에 사업이기에 리스크는 따라옴을 알 것이니 각자의 판단에 맡기는 수밖에 없다.

 

  그래도 자신의 꿈을 놓지 않고 끝까지 나아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꿈꾸는 젊은이들이 비상할 수 있는 우리 사회를 꿈꿔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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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발표]『칸트와의 1시간』 | 서평단 당첨 2021-01-0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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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와의 1시간

김종엽 저
세창출판사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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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앙적인 2021-01-07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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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글로리아 제이 에번스 저/이은진 역
비아토르 | 2020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너와 나의 연결고리 그건 바로 우리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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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젠가 교회를 다니면서 혹은 수련회로 혹은 TV속 예화로 들었던 이야기. 그 이야기의 오리지널을 만나게 된 것은 우연이었습니다. 이 작품을 대학생 때에 만나서 다시금 에이전시로 활동하며 계약으로 이끌었던 분처럼 지나가듯 만나게 된 것이지요.

  오래 전에 출간되었던 그러나 지금은 만나볼 수 없었던 이야기를 다시금 볼 수 있다는 것. 그 내용이 워낙 따듯하며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책이기에 더욱 그러한 것은 아닐지 생각해 봅니다.

  <내 영혼을 위한 닭고기수프> 혹은 <연탄길>이 떠오르는 이야기. 그러나 보다 더 그분의 색깔이 묻어납니다. 우리의 삶을 스스로 가두어버리는 안타까움과 절망, 그리고 다시금 만나게 되는 무한한 사랑.

  <예수님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이라는 책에서 느끼는 따스함을 더욱 부드럽고 편하게 느껴볼 수 있기에 자녀에게 읽어주는 것은 어떨지 생각합니다. 사랑은 그 자체로도 아름답기 때문에 무엇을 더하거나 뺄 필요가 없겠지만요.

  바람이 매섭게 불어오는 밤이지만, 그분의 사랑으로 이겨나갈 수 있기를 바라며. 

  추신: 출판사 및 에이전시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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