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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요 | 도서 리뷰 2019-06-15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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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혼요

세계수 저
㈜조은세상 | 2014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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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제일 약삭빠르고 속물적인 건 수호령인지도 모르겠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수호령이라는 보기 드문 존재를 몸에 지니고 있어 특별한 사람같아 보이지만 사실은 이령과 가호 모두 사랑에 울고 웃는 평범한 사람일 뿐이다. 서로가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기도 하지만 함께 해서는 안 될 자석의 같은 극 같은 존재. 이 무슨 운명의 장난인가! 

비극을 막기 위해 죽음을 가장해 헤어져 있기도 하지만 만날 사람은 결국엔 만나게 되어 있다. 

온전한 수호령을 반씩 나눠가졌던 기억조차 희미한 어린 시절부터 이미 이 둘은 운명의 붉은 실로 매어져 있었다. 모양새로는 희생양이 되어야 할 이령이 가호를 사랑하게 되었고, 지지리도 표현을 못하는 늑대의 입장인 가호 역시 이령을 사랑한다는 점에서 비극은 피할 수 없어 보였다. 

비극의 수레바퀴는 의외의 곳에서 탈선하기 시작했다. 전투력 충만한 가호보다 너무나 연약해 보였던 이령 쪽에서... 

내면은 이령이 훨씬 더 단단했다. 그 단단함에 수호령조차 무릎을 꿇지 않았던가... 역시 강한 상대에게 세게 나가야 허를 찌를 수 있는 것인가!ㅋㅋ 

혼자였을 땐 너무나 서글펐던 꽃비가 함께일 때는 더없이 로맨틱해진다. 그러니까 있을 때 빼지말고 마음껏 즐기고 서로한테 잘하자!(뜬금교훈...;;;;)ㅋㅋ

여기서 제일 약삭빠르고 속물적인 건 수호령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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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301호 슈퍼스타 | 도서 한줄평 2019-06-15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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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없이 일이 벌어지긴 했지만 그냥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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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호 슈퍼스타 | 도서 리뷰 2019-06-15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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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301호 슈퍼스타

오솔 저
유펜비 | 201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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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없이 일이 벌어지긴 했지만 그냥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이야기였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이 작품을 즐기려면 일단 개연성은 내려놓고 시작하자 라고 말하고 싶다.^^ 하나 하나 파고들면 납득할 수 없을테니...ㅎ

지우의 선행은 참 보기 좋았다. 실제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보통은 무섭고 번거로워질 거라고 기피하는 사람들이 더 많을테니... 나부터도 그럴테고. 하지만 지우는 따뜻한 맘으로 낯선 아이를 보듬는다.

민운인 단순히 벗어나고자 하는 맘으로 시작한 일이 인연을 부르게 됐다. 용서를 받았기에 다행이지 큰일 날 뻔 했다. 지우가 엉뚱하고 어수룩하고 착하기에 그냥 잘 넘어갔지... 하긴 지우가 그런 사람이 아니었다면 애초에 이런 일이 벌어지지도 않았겠지?^^

슈퍼스타가 너무 소박했다.ㅎ 음식도 잘 하고 청소도 잘 하고...ㅋ 그런데 특별하지 않고 소박해서 지우랑 더 잘 맞았던 것 같다. 

대책없이 일이 벌어지긴 했지만 그냥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이야기였다. 단편으로 기분전환용으로 간단히 즐기기엔 나쁘지 않게 술술 잘 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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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법정에서 만나요, 스윗하트! | 도서 한줄평 2019-06-15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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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요소도 깊게 들어가지 않은 가볍고 발랄한 코믹한 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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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에서 만나요, 스윗하트! | 도서 리뷰 2019-06-15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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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법정에서 만나요, 스윗하트!

피오렌티 저
와이엠북스(YMBOOKS) | 201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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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요소도 깊게 들어가지 않은 가볍고 발랄한 코믹한 글이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제목보고 법정드라마 한 편이 될 거라 생각했다. 법정에서 싹트는 로맨스 이런 분위기?^^ 

그러나 예상과는 달랐던 걸로... 섣부른 판단은 금물!ㅋ

작가님 작품을 보면 집착남 키워드가 참 많은데 이 작품은 거기선 좀 자유로웠던 것 같다. 살짝 맛뵈기만 보여주다가 말았달까...ㅋ 

주인공들의 이름에서 볼 수 있듯 발랄하면서도 코믹했던 작품이다. 아이들 이름은 제발 신중히 짓자고 말하고 싶다. 장남간과 간지나가 뭐니... 너무했어...;;;;;;; 

7년의 오해가 이리 허무할 줄이야... 왜 하필 그 타이밍이란 말인가! 그러기도 정말 쉽지 않겠다. 그 하고 많은 말 중에 하필 골라 들은 말이 그리 험악한 말이라니...

지나는 집에서의 미운오리만 아니었음 행운을 타고난 것 같다. 정말 어려운 일이 어찌 그리 쉽게 연결이 되는지...^^ 물론 그걸 놓치지 않고 캐치해 낸 지나의 능력도 대단하지만...ㅎㅎ 

다만 집에서의 그 대우는 정말 짜증났다. 아무리 사고가 있었다지만 아이가 무슨 죄가 있다고, 아니 지나 잘못도 아니지 않은가! 엄마도 엄마지만 그 친척들의 행태는 정말... 화가 머리까지 치솟는 줄 알았다.ㅡㅡ 마지막 봉합이 너무 맘에 안 들었다. 그리 쉽게 용서가 될 만한 상처였을까...

이 작품 어떤 요소도 깊게 들어가지 않은 가볍고 발랄한 코믹한 글이었다. 집착과 소유욕도 살짝, 오해도 살짝, 막장도 살짝~^^ 단, 언어유희는 비교적 많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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