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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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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 수사일지 2 * | 도서 리뷰 2019-08-08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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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로맨틱 수사일지 2

박영주 저
누보로망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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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하면 훅 들어와서 빵빵 터뜨리는 개그의 역습!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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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안정과 평화를 사랑하는 내가 온갖 범죄와 토막살인이 난무하는 수사물을 읽다가 중간에 그만두지 않은 건 물론이고, 심지어는 깔깔 웃게 될 줄은 몰랐다. 어렸을 때 피아노를 쳐 콩쿨까지 나갔던 전적이 있으나 보약을 잘 못(?) 먹고 신체가 곰처럼 커져 결국엔 경찰이 되었다던 그녀, 권해연 덕분이다.ㅋ

소지후 팀장에 대한 그녀의 감정이 실시간으로 중계되다시피 해서 정말 즐거웠다.^^ 그렇게 찍어도 안 넘어오던 그가 해연이 해바라기 모드를 버리고 독한 가시로 무장한 장미가 되는 순간 무너졌다. 이래서 사랑은 밀당이 90% 이상이라고 하나보다.ㅋㅋ 

연인들이 사랑을 확인하는 진지한 순간에서 해연의 허세란...ㅋㅋ 당사자는 매우 심각하고 진지한데 읽는 입장에서는 그렇게 웃길 수가 없다.ㅋㅋ

해연의 파트너이자 온 세상 여자들에게 박애주의를 실천하는 강욱도 개그 측면에서는 주인공 급이다. 살벌하기 그지 없는 강력계에서도 사람 사는 온기가 느껴지는 느낌이다.^^

방심하면 훅 들어와서 빵빵 터뜨리는 개그의 역습!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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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49도 | 도서 한줄평 2019-08-08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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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moment, love, always be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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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도 | 도서 리뷰 2019-08-08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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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49도

김한율 저
오후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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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타오르는 애리조나의 사막에서의 49도는 너무나 뜨겁지만 물에서의 49도는 적당히 식은 미지근함이다. 

그럼 사랑에서의 49도는 어떤 느낌일까? 너무 끓어오르지도, 너무 차갑지도 않은 온도일 것이다. 그렇다고 이게 사랑이 아니라고 누가 말할 수 있을까... 

마음 속에 상처 한 두 개쯤 가진 사람들이라 사랑을 시작하는데 망설임이 많다. 특히 윤하에게 감정이입을 많이 한 것 같다. 헤어진 연인에 대한 미련이나 감정이 남은 건 아닌데, 막상 헤어지니 그 시간 자체를 부정당하는 느낌. 별 것 아닌 것처럼 애써 무시하려고 해도 그 파급력은 생각보다 커서 어느 순간 길을 잃어 오도가도 못할 것만 같은 혼란이 온다. 그걸 떨쳐내려 자발적 백수 노선을 걸었고, 이어 떠난 여행에서 몇 번 마주친 인연의 도훈을 만나 망설임을 드디어 집어치우게 된다. 

제한 시간 일 주일, 이 시간 제한 덕분에 망설이고 재고 하는 단계가 대폭 생략되었다. 도훈의 큰 그림이었나...ㅋㅋ 

차가웠던 마음에 온기가 돌고 점차 따뜻함을 지나 뜨거워지는 과정이 미국의 다양한 여행지를 배경으로 잘 녹아들었다. 지나고 나니 사람보다 여행지가 더 생각나는 건 내 착각인가...ㅋ 

아, 여행가고 싶다! 이런 로맨스가 없어도 괜찮은데...ㅠㅠ

This moment, love always be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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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세트] 금화 품은 로맨스 (총3권/완결) | 도서 한줄평 2019-08-03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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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미스가 기억하지 못하는 부분은 어찌된 것일까...? 봉인된 부분을 돌려달라 돌려달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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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금화 품은 로맨스 (총3권/완결) | 도서 리뷰 2019-08-03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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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금화 품은 로맨스 (총3권/완결)

휘의 저
마담드디키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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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그래서 헤르미스가 기억하지 못하는 부분은 어찌된 것일까...? 봉인된 부분을 돌려달라 돌려달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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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작가님 작품은 처음이다. 제목하고 표지보고 유치하거나 그럼 어쩌지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일단 재밌게 보았다는 분들도 계셔서 도전해봤다. 

전체적으로 잔잔하면서 유치하지도 않고, 성장소설 같은 느낌도 있고, 마냥 신데렐라 이야기 같지도 않고 해서 재밌게 볼 수 있었다. 다만 중요한 부분 같은 곳에서 너무 러프하게, 싱겁게 넘어가는 부분은 상당히 아쉽다. 이야기가 클라이막스로 치달았는데 거기서 뚝 끊기는 느낌이라...ㅠㅠ 그리고 그렇게 넘어가다 보니 그 이야기가 계속 궁금하게 남아 있어 끝날 때까지 내내 뇌리에 남는지라...ㅠㅠ 너무너무 아쉬운 부분이다. 물론 이것도 재미가 있으니 이렇게 미련이 남는 거겠지만...;;;;;; 조금만 더 써주시징...ㅠㅠ

이 작품은 헤르미스가 열일했다. 그런데 그걸 내가 원맨 주인공이다 하고 노골적으로 강하게 드러내지 않고 그냥 잔잔하게 풀어쓴 게 인상적이었다. 상황이 참 극악스러운 설정인데도 감정이 설정대로 치우치는 게 아니고 그냥 그렇게 했다 정도로 남고 전체적인 이야기에 집중하는 느낌이랄까... 그리고 헤르미스 캐릭터에 가깝기도 했고. 헤르미스 자체가 감정의 기복을 크게 드러내지 않고 자제심이 강한 캐릭터니까.^^ 그래도 혼자 울 땐 조금 마음이 아팠다. 

남주 이안이 있긴 했는데 능력도 있고 한데 너무 비중이 적어 안타깝다. 너무 묻혀 버렸으...ㅠㅠ 조금만 더 남주의 위상을 살려 주었으면 어땠을까 싶다. 더불어 둘의 달달한 로맨스도 좀 더 살려 주고 말이지...^^;;

결론은... 그래서 헤르미스가 기억하지 못하는 부분은 어찌된 것일까...? 봉인된 부분을 돌려달라 돌려달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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