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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식의 미래를 파는 상점 | 기본 카테고리 2021-01-21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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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곽재식의 미래를 파는 상점

곽재식 저
다른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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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상상하는 미래는 어떨까? 디지털혁명이 시작된 지금, 우리의 미래가 어떨지 너무 궁금해진다. 영화에서 보던 일들은 모두 현실이 될까? 인공지능이 사람을 능가하게 되고, 로봇이 모든 일들을 대체하며, 우주를 오가는 일이 일반화되는 그런 것들? '상상은 현실이 된다!'고 한다. 우리가 그리는 미래는 지금도 현실이 되고 있을런지 모른다.


SF 대스타! 얼마 전 네이버 책코너를 장악한 인물! 공학 박사이자, SF 스타작가인 곽재식 작가가 재미난 과학이야기를 해준다. 2050년 미래 상점에서 파는 세상을 바꿀 15가지 물건이다. 우리가 상상하는 미래가 과연 미래 상점에도 있을까?


?? '부지런히 물건을 정리하고 있는 로봇 점원에게 말을 걸자, 로봇은 ‘날씨 지키기 마크’라고 이야기해 주었다.'


1층부터 3층까지 상품이 진열되어 있는 가게는 흥미진진하다. 사람보다 더 편안한 로봇점원이 안내하는 이 가게는 가전부터 식료품, 잡화까지 층층별로 우리가 원하는 것들이 소개된다. 재미난 아이디어인 것 같지만, 정말 현실이 될 것 같다. 우리가 고민하고 있는 문제가 이 상점에서는 짠하고 상품화되어 있는 것만 같다.


3D 프린팅, 공장에서 생기는 고기, 유전자 편집 이야기, 세계인의 연료인 썩연료, 우주생활 등 다양한 주제로 미래를 만나본다. 불과 30년 뒤의 우리의 지구는 신기한 것들로 가득찰지 모른다. 아마도 기발한 상상을 하는 곽재식 작가님처럼 기발한 아이디어로 무장한 사람들이 정말 이 대단한 것들을 만들어낼지도 모르겠다.


궁금해진다. 과거에 그래왔던 것처럼 진기한 물건의 탄생이 우리의 삶이 얼마나 바뀔지 말이다. 스마트폰이 세상을 바꾸었던 것처럼 책에서 보여지는 상상 속의 물건들이 또 얼마나 세상을 바꿀지 말이다. 미래를 미리 보고 싶다면 기발함으로 가득찬 미래를 파는 상점을 먼저 들러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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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만이 남는다 | 기본 카테고리 2021-01-21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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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사랑만이 남는다

나태주 저
마음서재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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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나보다 나이 젊은 사람이 인생에 대해서 묻는다면 첫째도 사랑이고 둘째도 사랑이고 셋째도 사랑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어릴 때는 '사랑'이라는 단어를 멸시했다. 노력은 있고 결과는 없을 수 있는 허망한 '사랑'이라는 것을 말이다. 더 중요한 것은 다른데 있다고 줄곧 생각해오던 나는 많은 철학자들과 사상가들이 말한 '결국엔 사랑'이란 말을 이해하지 못했었다. 아주 긴 시간동안 말이다.


우리가 사랑하는 시인 '나태주'님도 사랑을 말한다. 결국 남는 건 '사랑'이라며 우리에게 사랑을 말해준다. 시인으로 산 50년, 그리고 그 외의 인생동안 노시인이 느낀 건 결국엔 사랑이다.


나이가 들어 좋은 것은 어른들의 말을 이해하게 된 것이다. 그들이 살아온 삶의 켜켜이 묻힌 그 자취들을 내가 이해하게 된 것. 그래서 어린 마음에 부정했던 '사랑'이라는 것도 이해하게 되었다. '나태주' 시인의 시를 보며 그 마음은 더 커져만 간다.


모든 이들의 공감을 살만한 쉬운 언어와 따뜻한 감성은 이 어려운 시기를 밝혀주는 것 같다. 시 한편 한편 아껴읽는다. 삶의 온기를 느낄 수 있게, 추워질 때마다 성냥을 켜는듯한 기분으로 따스함을 느낄 수 있게 말이다.


오늘 밤은 노곤해진다. 온갖 스트레스가 풀리는 기분이다. '사랑' 이렇게 따뜻한 것임을 노시인에게서 다시금 배워본다.



오늘 받은 선물 가운데서도
가장 아름다운 선물은
당신입니다
<'선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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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티의 플랜B | 기본 카테고리 2021-01-2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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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도티의 플랜B

나희선(도티) 저
웅진지식하우스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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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A가 실패했다고 주저앉지 마라. 가능성은 언제나 우리의 예상보다 크게 팽창한다.”


우리는 모두 같은 길을 걸어왔다. 얌전히 학교를 다니다가 대학을 가고, 번듯한 회사에 들어가서 제때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늙어가는 길을 걸었다. 마치 공장에서 상품을 찍어내는 삶을 살다가 인생을 마무리하는 것이다. 혹시라도 그 길에서 벗어나면 큰일이라도 나는 것처럼 호들갑을 떨고 그 무리에 끼길 원해왔다.



하지만 우리는 이제 그 프레임에서 벗어나려고 한다. 모두가 같은 길을 걷다가 누군가 '왜?'라는 질문을 던졌고, 시대가 반응했으며, 모두가 의문을 던지기 시작했다. 똑같은 삶의 방식이 너무도 힘들고 재미없었기 때문이다.


세상이 다양해졌다. 코로나는 세상의 다양성을 더욱 가속화 시켰다. 각자가 자신의 삶을 찾아가기 시작했고, 진정 내가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진정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었다. 그 길에 도티가 있다. 유튜브 크리에이터. 그는 남들처럼 생각하기를 거부했다. 그가 걸어가는 길이 맞지 않을지도 모름을 느끼고 그만의 길을 걸었다. 그 길이 정녕 틀릴지라도 말이다.


그는 남들과 다른 플랜B를 꿈꿨고, 그의 삶을 찾았다. 마치 죽어가던 생명이 신비한 숨결을 들이마신 듯 그렇게 살아났다. 그리고 폭발적인 성장을 하였다. 마치 생명의 원천이 거기에 있는 것처럼 말이다.


우리는 아직 갈림길에 서서 고민하고 있는지 모른다. 고민 중이라면 도티에게 물어보자. 그리고 그의 자신감을 배워보자. 진정 자신이 원하는 것, 자신만의 삶. 더 이상 남들과 비교하지 않아도 되는 그런 멋진 인생이 기다리고 있을지 모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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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의 힘 | 기본 카테고리 2021-01-17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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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면역의 힘

제나 마치오키 저/오수원 역
윌북(willbook)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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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우리를 괴롭히는 코로나 때문에 우리는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마스크 쓰기와 손씻기가 일상화된 지금 우리는 청결과 면역에 촉각을 곤두세운다. 많은 이들이 더 나아가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각종 건강보조식품을 먹는다. 대표적인 것이 아마도 홍삼 관련 식품이 아닌가 할 정도로 내 식탁뿐 아니라 남의 식탁까지 신경을 써주고 있다.


이 책은 면역에 관한 모든 것이라 이를만큼 면역에 관해 전분야를 다루고 있는 책이다. 일, 수면, 음식, 정신 건강 등 우리가 지켜야할 우리의 건강을 면역에 관한 모든 것들로 풀어내고 있다. 건강보조식품이 아닌 몸이 자연적으로 건강해지는 비법서라고도 볼 수 있을 것이다.


내 식탁과 남의 식탁에 올려져 있는 홍삼 뿐 아니라, 다른 것들로 우리는 면역력을 올릴 수 있다. 물을 많이 마시거나, 잠을 7시간 이상 자거나, 스트레스트를 덜 받고, 음식을 잘 가려먹는 등 우리가 하는 모든 행동과 생각들이 우리의 몸을 지배하는 것과 같다. 특히 정신 건강이 면역과 관련이 있다는 부분은 개인적으로 놀라운 부분이었는데, 신체와 정신이 하나라는 많은 썰들의 증거가 되는 부분일랄까? 그렇게 느껴진다.


코로나는 많은 것들을 변화시키고 있다. 우리가 정말 중요하게 보아야 할 것들에 대해 다시금 일깨워준다. 마치 과장되고 부풀어 금방이라도 터질 것만 같았던 거품이 터지고, 거두어져 진짜가 나타나는 느낌이다. 겉이 아니라 속을 챙기는 일, 면역에 대한 것을 잘 알고 건강하게 사는 일.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느끼게 된다. 알짜배기 지식이니 틈날 때마다 훔쳐봐야지.


<?? 책 속에서...>
지금이야말로 면역력을 챙기기 위해 움직여야 할 때다. 자신의 림프계를 아끼고 스트레칭을 휴식으로 삼고 운동을 간식으로 삼아야 한다. 아주 미미한 움직임이라도 상관없다. 모두 중요하다. 온종일 움직이고, 또 움직이라. 꼭 움직이라.

<?? 책 속에서...>
면역은 모든 만남과 모험에 의해 길러지며, 변화하는 감정과 주위 환경의 교육을 받는다. 면역은 심지어 기대수명을 결정하기도 하는데, 나이로 인한 면역 고장은 건강과 장수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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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가지 흑역사로 읽는 세계사 : 현대편 | 기본 카테고리 2021-01-15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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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101가지 흑역사로 읽는 세계사 : 현대 편

빌 포셋 등저/김정혜 역
다산초당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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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역사를 만드는 가장 큰 적은 자만심이다!”


누구나 잊고 싶은 흑역사가 있다. 이름이 알려진 사람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인류의 역사는 생각보다 매우 짧다. 이 책은 인간의 다양하고 이중적인 특성을 확실히 보여준다. 1930년부터 2003년까지 정치, 경제, 전쟁 등 101가지의 현대사의 흑역사를 짚어준다.


사람은 자신이 아는 세상, 인정하고픈 세상만 보려한다. 그러면 희한하게도 딱 그만큼만 보인다. 거기서 벗어날 때 새로운 세상이 시작되는걸 알면서도 우리는 그것을 벗어나기가 힘들다. 이 책은 위인들의 흑역사를 통해 인간 내면에 박혀있는 본성을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아픈 흑역사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역사는 현재의 거울이다.’ 라는 말이 있듯, 인류의 계산 착오와 오판에 따른 흑역사는 과거에도 있어왔고 현재에도 여전히 현재 진행형인 채이다. 인류의 역사가 계속되는 한, 미래에도 여전히 새로운 흑역사들은 끊임없이 등장할 것이다.


한 사람의 인생을 오직 선과 악으로 나누어 판단한다면, 거대한 돋보기로 생의 도덕성만을 면밀히 들여다 본다면, 온전히 선에 속하는 이는 아무도 없을 것이다.


우리는 역사 속에서 수많은 궐위의 시간을 맞이 했다. 그 시간들 가운데는 역사의 분기점으로 작용했던 파괴의 순간, 혹은 변혁의 순간이 있었다. 어떤 때는 진전했고, 또 어떤 때는 퇴행했다. 오늘 우리가 맞은 아직 쓰이지 않는 이 시간도 어쩌면 숱하게 흘려보낸 과거 위의 ‘궐위의 시간들‘인지도 모른다.


얕은 지혜를 이용하면 주변 사람을 이간하고 해하는 자가 성공하는 경우를 많이 접한다. 능력 있는 자가 올바르기 어렵고. 지혜로운 자가 인자하기 쉽지 않으며, 작은 능력과 지위를 이용해 자신의 잇속을 챙기는 이가 많음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


<?? 책 속에서...>
1953년 2월 중순의 어느 날, 모스크바 인근의 다차, 즉 비밀 별장에 머물던 스탈린은 평소 습관대로 거의 밤새도록 술을 마셨다. ... 아마도 그날 중 언젠가 뇌졸중이 발병한 걸로 보이지만 그가 혼자 있었던 터라 정확한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 그가 개인 공간으로 들어간 뒤 하루 온종일이 지나고 밤도 지났다. 그런데도 스탈린은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경호원들은 두려운 마음에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명령 불복종은 치명적인 결과를 낳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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