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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치고출판-텨댜 마음가는대로 | 기본 카테고리 2019-11-06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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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텨댜 마음 가는 대로

최설아 글그림
북치고 | 2019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인생에서 있어서 현재를 살아가는데 선택도 무수히 많이 했고 많은 사람을 만나고 경험하고 느꼈던 감정들이 다시한번 새로새록 생각나게 하는 추억에 감성에 젖게하는 책이었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텨댜 마음가는대로

북치고출판

글.그림 최설아

#터다#워홀#마음가는대로#북치고#북치고를좋아해#워킹홀리데이

이책은 저자가 우연히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이야기를 그려 올리기 시작했고

많은 사랑을 받아 '텨다 마음가는대로' 책을 출판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그리하여 두번째 책이 탄생하였답니다.

가슴속에 싸악 와닿는건 이런 솔직 담백한 모습이 그림으로 글로 승화되어서 그런것은 아닐련지요.

"쓸쓸하던 호주에서의 어느날, 바다의 노을을 보며 나는 결심했다. 마음 가는 대로 살아보기로.."

저자의 말처럼 어느 계기가 되었던 삶의 순간에서 계기가 존재하더라구요.

저자는 쓸쓸함을 무기로 글과그림이라는 작품을 탄생시킨것은 아닐련지요.

포기하고 살기보다 앞으로 희망을 가지고 사는 날이 많은 우리네 인생에서 참고하며 보기 좋았어요.

 

메이크업에서 정말 푸웁하고 웃었어요..

정말 공감이 되는것이 나갈일도 잘 없지만 나가더라도 예전처럼 화장하기 귀찮더라구요.

물론 저랑 틀린건 저는 화장품이 종류별로 많아요..

우째하다 선물받은거며, 스스로 산거며, 스트레스를 화장품사는걸로 풀었나 싶더라구요.

친구가 해준 화장은..정말 화장은 사람마다 스타일이 틀려서 많은 습작을 한뒤에 자기자신만의

노하우로 할수가 있는데 말이죠..

그런 화장이 마음에 안들어도 스스로 귀엽다는 자신감이 생길수 있다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너무 웃픈 현실이지요.그러면서 우정이 싹트잖아요.

 

준비된 음주인에서는 저도 그런기억이 있는지라..ㅎㅎ

이렇게 정말 저의 경험도 공감하면서 보게 되더라구요.

싸악 깊게 길게 쓰지않은 글귀라도 뒷끝이 강렬한 간결체의 글같아요.

향수병으로 힘든 시절도 놀이문화로 이겨내는 텨다의 모습이..우리의 일상이 아닐련지요.

본문에서 지치는 이유에서 저도 그런데 하면서 보게되는데 저는 어떤 유형일지 생각하게 되지요.

대답을 끝없이 하는사람 들어주기도 힘들잖아요. 하지만 저도 어느순간 그렇게 하고 있더라구요.

지치지 않는 수다는 재미있잖아요..ㅎㅎ

저도 조용한 서먹한 관계가 싫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곤 한답니다.

 

내친구 또현이 이야기를 보면서 학창시절 계획했던 일이 틀어졌을때

화가 났다는 이야기에 우리아이가 생각나더라구요.

초등고학년인데 엄마한테 거짓말을 하고 타도시 시내를 가보고 싶었던 아이인데 그게 들켜서

다른아이들도 못가게 된 사건이 있어서 화살은 다 우리 아이아이에게 오게 되고,

그 아이들도 화가 났던거지요.

그래도 다 사정이 있고 그런데 말이지요.

그래도 편지로서 풀어주는 진정한 친구들이 있어서 좋았겠다는 생각도 드는 대목이었어요.

단순노동을 하며 슬슬 일하면서 사는것도 터다의 꿈이었다고 하네요.

근데 그것이 현실이 되면서 또 싫은점 좋은점이 보이게 되었지요.

그래도 그렇게 한국도 아닌 호주행을 할수 있다는 선택에 응원을 보냅니다.

세상에는 희안한 사람 별의별사람이 다 있는것 같아요.

터다의 인생에서도 그런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 되어 보는내내 맞아맞아하면서 보게 되지요.

 

터다의 이야기중에서 사랑에 대해서 보는데 사랑과 이별을 겪게 되는 아픔까지 한 라인으로 볼수있지요.

실연의 아픔을 너무 잘 표현한 그림이지 않나요..ㅎㅎ

그래도 사랑의 희망이 있기에 또다른 사랑을 하는거지요.

터다의 연애이야기도 볼수 있었어요.

가족에서도 무한긍정을 보이는 우리 가족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만드는 감동이 있는 글과그림이었어요.

또한 가족에게 모든걸 공개해야된다는 두려움도요..ㅎㅎ

부모에게는 조금 숨기고 싶은 마음들이 다들 있잖아요~~

가까이 있을땐 잘 모르는 가족의 사랑을 터다는 2년간의 해외생활동안 너무 잘알게 되었다네요.

반려견 설탕이의 모습도 나와서 재미있더라구요.

이렇듯 터다의 삶의 희노애락이 재미나게 묻어나와서 좋았어요.

간결한듯 마음속에 싸악 와닿는 진솔한 터다의 감정선들이 더욱 깊게 빠져서 보게되는 책이되지요.

인생에서 있어서 현재를 살아가는데 선택도 무수히 많이 했고 많은 사람을 만나고

경험하고 느꼈던 감정들이 다시한번 새로새록 생각나게 하는 추억에 감성에 젖게하는 책이었어요.

그리고 가족, 사랑, 우정등등을 생각하게 하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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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개 모자란 키스 | 기본 카테고리 2019-11-06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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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한 개 모자란 키스

주원규 저
서유재 | 2019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한개 모자란 키스'는 성공을 위해 또한 미래를 위해 나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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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개 모자란 키스

서유재출판

주원규 장편소설이랍니다.

제목만으로 내용을 보았을때 한개 모자란 키스라? 어떤 키스일까 궁금증을 불러내더라구요.

이책을 다 읽고 나면 제목만봐도 아 할것만 같은 스토리겠지요.

 

고등학교 복학생인 마루의 이야기랍니다.

소문이 사실이되고 수근거리는 아이들사이에 힘이 들 고등시절을 보낼것만 같네요.

뭐든지 첫인상이 중요한데 말이지요.

하지만 소문을 뚫고라도 친구는 생기는법.. 종구랑 친구가 되었네요.

마루는 특별전형으로 입학을 했다고 하네요.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자녀로 입학을 했다고 하네요. 더욱 환경이 그러해서 그렇까요?

할머니랑 단 둘이 사는 마루였어요.

 

가정환경에 대한 불만이었을까요.마루는 뭐든 관심이 없었어요.

그런 마루에게 사귀자고 다가서는 여자가 있었으니 ..허신미였어요.

사귀자고 고백을 하는 모습이 아이들이 우연히 하는 사춘기를 겪는 아이들이

 사귀는 그런 모습이었지 뭐예요..

과연 마루에게도 첫사랑이 될련지 하면서 보게 되었지요.

마루랑은 정반대의 환경과 성격인 신미에게 점점 빠지는 마루..

사귀는것도 뭣도 아닌, 썸 같은데 썸은 아닌 그런사이해보자는 신미..

그런 사이가 가능할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럼 그냥 친구아닌가 하면서 피식웃는 저..

 

신미는 계속 마루에게 사귀자고 하는데 마루의 어느부분이 마음에 들었는지

콕하고 나오진 않더라구요.

그냥 마루가 좋아서 함께 하는것 같아요.

중간고사를 앞두고 본인보다 신미가 공부를 못할까봐 걱정을 하는 마루의 모습이 보이지요.

하지만 갑자기 쓰러진 신미~~

 

마루는 키스를 하게 되고, 이런게 키스라는 건가 하는순간..심장은 쿵쾅쿵쾅.

키스의 매개체로 둘은 썸에서 사귀는걸로 대신하고.

종구의 궁금증은 정말 화제의 발상을 가져오더라구요.

둘이 사귀는것이 궁금한 이유가

제일 잘나가는 신민가 마루랑 썸타는건지? 아님 마루같이 잘내애와 썸을 타고싶은 건지?

둘다 비슷하진 하지만 어느아이관점인지 궁금하긴 하더라구요.

집크기가 중요하지 않다는 종구의 말에. 마루는 조금씩 움추려진 마음들이 그런 가정환경에서

비롯된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지요.

두번째키스에서 뭔가 모자란 키스를 한다는 신미의 말..

마루는 알수 있을거라는데 저는 모르겠더라구요.

나중엔 정말 알수 있더라구요..ㅎㅎ

그런데 중간중간 신미와 마루의 관계를 생각하면서 보고 있는데 반전아닌 반전이 과학선생님으로

현실이 깨쳐지더라구요.

과학선생님은 우리아이들에게 현실의 냉혹함을 보여주는 것은 아닌지 싶더라구요.

 

평행이론이니.낙오자니 하는 과학선생님 경동호의 말처럼 한개모자란 키스는

이런 반전이 기다리고 있더라라구요.

어른의 이론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마루만의 생각이 스스로 자립심을 길러가더라구요.

하지만 어느날부터 친구 종구에게도 신미의 존재를 알아볼수가 없었지요.

또래에서의 충고에서도 찾을수 없는 혼자만의 공간 세계를 헤쳐나가는 종구의 가치관..

성공하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사춘기 아이들의 세계가 아닐련지요.

과연 마루에게 다가간 신미는 누구였을까요?

'한개 모자란 키스'는 성공을 위해 또한 미래를 위해 나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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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나리 고나리 1권을 읽고 | 기본 카테고리 2019-11-06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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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리 나리 고나리 1

류승희 글그림
보리 | 2019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호미할머니와 함께 만난 식물을 관찰하고 하는 모습에서 교과서 연계도 되는 만화가 아닐련지 싶더라구요. 재미난 스토리와 함께 즐겁게 읽어볼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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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나리 고나리 1권

보리출판사

류승희 만화 



 

어린이 잡지'에서 3년 동안 연재되던 만화를 단행본으로 묶어서

 새로이 3권으로 탄생이 된 창작만화랍니다.


 

잡지를직접 보진 못했지만 은근 주위에 팬들이 많더라구요.

더욱이 인기 만화였다니 더욱 궁금했어요.


강남콩 씨앗에서 사람이 태어나다니요.

기발한 상상이지 않을까요.


어릴때 우리가 알던 엄지공주 같은 느낌..

우리가 알지 못하는 세계, 기억못하는새 모르는 생명체가 또 존재하진 않을련지

상상을 하면서 볼수 있었답니다.


 

또한 보리출판사는 저희집에도 있는 국어사전으로도 유명한 출판사라서

 더욱이 보리출판사에 나온 만화 나리나리 고나리는 더욱 재미있을것 같았어요.


 

역시나 너무 재미있다면서 3권을 하루아침에 읽어주는 첫째딸은

 스토리가 궁금해서 잠을 못자고 늦게까지 보게 된다고 하네요.

또한 주말내내 보고 또 평일에 보고 하더라구요.


 

여러번 본다는건 재미있을때 우리가 영화를 연달아 여러번 보듯이 말이지요..ㅎㅎ

 

자~~그럼 어떻게 태어날일지 궁금궁금 하면서 스토리속으로 쑤욱 들어가 볼수 있었지요.

등장부터 남다른 나리와 해리의 등장...

나리는 해리라는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대요.


 

저희집 아이가 젤 부러워하더라구요. 반려견을 키우고 싶어하던 아이인지라..

일단 스토리도 그렇지만 그림도 아기자기 했어요.

만화형식 좋아하는 아이라 더욱 눈길이 갔나봐요.

 

 

없는게 없는 다있소 가방의 주인이 권한 레어아이템..

그것도 별다섯깨 자리 레어아이템이라네요.


 

아이가 이장면을 보고는 나에겐 어떤 레어아이템이 있을까 하면서 

자기방 물건을 찾아 온종일 찾아 다니더라구요..


장난감아저씨에게게  말에 따라 씨앗을 심고 물을 주면서 관찰을 하게 되어요.

이 대목에서 아이도 한번 콩등 여러 씨앗을 관찰한 적이 있던지라

이해를 하게 되더라구요.

과학의 재발견이었어요.그래서 관찰일지도 같이 있었나봐요.


 

그런데 그 씨앗에서는 엄지공주도 아닌......할머니가 태어났대요..


 

흐흑..놀라기도 하지만 웃음이 나오는건 아이랑 저랑 이 장면에서 동시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것도 요상한 말투와 특유의 할머니 행동으로 말이지요.


 

학교에서 외톨이 생활을 하던 나리는 드디어 친구가 생겼어요.

나리는 요정할머니가 소원을 들어줄것으로 믿고 있더라구요.

엄지공주가 소원도 들어줬었나? 하면서 기억을 가물가물 하다보니

 이책은 엄지공주 아니라고 하는 아이의 말이 들려오더라구요.


 

아이와 저는 벌써 이책의 스토리에 빠져들고 있었던 거지요.


 

그정도로 스토리가 쑥쑥 물흐르듯 흘러서 재미나게 잘보아지더라구요.

과연 주인공은 할머니를 잘 지킬수 있을련지요..


 

또한 스토리 전개가 어찌될지 궁금해지더라구요.

연재만화였다면 그 긴시간을 어찌 기다렸을까 싶던걸요~~

 

식물의 관찰을 도와주는 도우미 할머니 같았답니다.

그런데 할머니라니 두고두고 생각해도 우스운 캐릭터의 등장이지요.


 

본문에도 등장하는 국어사전찾기도 아이가 다시한번 취미생활로 자리잡힐더라구요.

갑자기 사전도 찾는통에..ㅎㅎ

많은 교훈을 주는 만화네요.


 

레어템을 계기로 식물에 관심이 가는 나리의 모습을 보게되죠..

아이들의 관심은 정말 한 계기로 갑자기 생겨나기도 하지요.

나리는 레어템 씨앗이 생긴뒤가 아닐련지요~


 

또한 해리와 할머니의 한판승도 너무 웃긴 스토리지요..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톰과 제리라고 할까요~~

 

우연히 털보네 화원에서 다시한번 식물을 사게 되고..

식물에 관심을 가지면서 동네에 그런 화원이 있었다는것도 알게되지요.

그리하여 나리의 집으로 온 식물중에 백일홍도 있대요.


 

백일홍의 꽃말이 인연이라고 하는 꽃말도 다시한번 기억하게 되었지요.

창가에 정말 멋진 화분들과 함께 커피한잔이 생각나는 그림이지요.

 

아침의 전쟁이 나리의 집에서도 시작되었으니..

우리네 아침모습이었지요.

정리하지 않는 집은 다들 저렇지 않을까요.

정리잘하는 주부들 보면 부럽기도 하더라구요.

한편 홀로 학교를 챙겨서 가야 되는 나리가 불쌍하더라구요.


 

직장인 엄마를 둔 아이들은 저런 일상 흔하잖아요.

그래도 나리는 스스로 잘 해내고 있더라구요.

바쁜엄마때문에 나리는 더욱 외로움을 느꼈을지도 몰라요.

그런 나리의 마음을 아는 친구들도 없었는데 마침 등장한 전학생이 생기게 되지요.

 

레어템을 파는  장난감아저씨는 왜 나리의 집을 기웃거렸을까요..

뭔가를 잡는다는건 그건 할머니??

위험에 빠진 할머니와 나리의 이야기..또 등장하는 아저씨의 정체는...

삼촌일까요 아빠일까요?

하지만 나리와의 소통은 힘이드는가 봐요.

까칠한 나리가 된것은...


 

까칠한 나리의 캐릭터가 특이하지요.

평범한 우리네 할머니같은 호미할머니와 나리의 생활하면서 식물을 관찰할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우리네 할머니들은 연륜도 있으시지만 이야기보따리들이 많잖아요..

그런 호미할머니를 보는것 같았어요.


 

우리아이는 어릴때 들은 콩콩귀신 이야기가 항상 귓가에 맴돌아 밤마다 생각나면서 무섭다고 하네요.

그것외에 할머니와의 추억도 많다고 하네요. 이책을 읽으면서 그런 할머니가 생각이 난다고 하더라구요.

이렇듯 재미난 호미할머니와 함께 외로운 나리의 친구가 되어있는

 할머니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재미났어요.

 

이렇듯 '나리 나리 고나리'는 3권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잔잔한 감동을 주는 만화로 스토리가 술술 익혀내려가면서 다음 이야기 상상을 하게 되더라구요.

창작만화로서 기발한 상상을 함께 할수 있었답니다.


 

그런 레어템이 세상에 존재한다면 정말 안심심했을텐데 하더라구요.

하지만 먼미래는 과학의 발전으로 인해 개발이 될수 있을까요? ㅎㅎ

호미할머니와 함께 만난 식물을 관찰하고 하는 모습에서 교과서 연계도 되는

 만화가 아닐련지 싶더라구요.

재미난 스토리와 함께 즐겁게 읽어볼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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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과학관선생님들과 함께하는 과학여행 | 기본 카테고리 2019-11-05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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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서울시립과학관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과학 여행

이정모 등저
상상아카데미 | 2019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과학을 흥미로 깨칠수 있는 우리나라 과학관 여행..과학을 배우는 아이들에게도 더욱 도움될것 같아요.우리집아이도 보고곤 여기저기 가고싶다고하네요.기회가 되면 가보고싶은 과학관이네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서울시립과학관선생님들과 함께하는 과학여행

상상아카데미출판

아이들이 마냥 어린 4~7세 시기에 박물관등 체험을 하면 좋다는 말에 초보엄마인 저는

과학관등 박물관 체험을 하였답니다. 이렇게 처음으로 과학관을 접하게 된 계기였구요.

아직도 여전히 우리아이 성장기에 처음하는 초보엄마이고 아이와 성장해 가면서

과학이라는 교과과목의 이해할수 있게 도움되기 위해

주말이면 산체험의 현장인 과학관을 방문하게 되지요.

하지만 초보엄마이기 때문에 어디를 가야할지 검색하는것도 그렇지만

어떻게 하면 효과적인 과학공부와 함께 체험을 할수 있을까 하는시기에 이책을 만났답니다.

과학교과과목이 쉽지 많은 않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알면 알수록 재미난 과학을 흥미있게 만들어 주기 위해서 이책은 필수인것 같아요.

서울시립과학관 관장님과 또한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속으로 풍덩 빠져볼까요~~

 

이책을 알면서 알게 된게 우리나라에는 130여개의 과학관이 있다고 하네요..

그중 몇곳을 갔을까? 하는 의문으로 이책을 보게 되었지요.

먼저 서울시립과학에 대해서 설명이 되어진답니다.

호기심을 조각하고 관찰을 코딩하라고 하네요.

아이의 호기심에서 부터 시작되는 과학의 흥미지요.

실사사진과 함께 과학관을 간듯한 설명이 이루어져서 과학관을 가기전 사전조사용

 참고도서로도 좋더라구요.

또한 박물관 100배즐기기등 활동하는 코너가 있어서 다녀오고난후도 사용하기 좋지요.

못간다 하더라도 과학관에 소개가 잘되어있어서 가서 본것 같은 착각이 들기도 하지요.

아이들도 함께 읽어서 과학에 대한 흥미유발하겠지요.

 

테마가 있는 과학관 소개로 지구의 역사, 생명의 신비함, 물질이 가진 성질, 천문우주등의

테마로 알아볼수 있답니다.

생명의 역사를 보여주는 화석, 공룡, 지질공원등으로 역사속의 동식물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국립생태관에 대해서 알아보는 장에서는 아이가 한번 가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장소에 대한 안내와 함께 100배 즐기기 코너로 활동하니 효과만점인 책이지요.

 

이책 하나하나 넘기면서 정말 아직 못가본곳이 많구나 하면서 저도 절로 가보고 싶은곳을 찜하게 되어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사는곳이 경상권이라 서울쪽은 멀다는 이유로 안가본것 같아요.

다 가보지도 못하지만 이렇게 책으로나마 볼수 있는 계기가 되어 더욱 좋던걸요..

아이도 같이 보면서 산공부가 되는것 같아요.

직접보면 더욱 좋겠지만 책으로 만나는 서울하수도 과학관도 신기방기했답니다.

인근에 있는 최무선과학관도 가보고 했지만 책으로 만나는 최무선 과학관이

 더 설명이 잘되어있더라구요.

 

번개과학관이 있다니 신기했지만 제주도에 있대요.

제주여행을 기획하지 않으면 볼수없었을텐데 책으로 만나니 더욱 반갑지요.

번개공연도 보고 콘서트도 관람할수 있다니 번개를 볼수 있다는것이 더욱 신기한 과학관이네요.

 

엄마들 다 우주를 공부하려면 우주과학관을 가보라고 조언을 하더라구요.

잘 보기 힘든 우주과학관에서 공상과학 꿈을 길러보는건 어떨가 잠시 생각하고 넘어가지요.

사진만 보더라도 신기한 우리나라 역사속의 우주과학이 보이더라구요.

마침 최근에 러시아 우주과학의발달에 대해서 공부했던지라 더욱 와닿은 대목이었지요..

이렇게 과학관소개와 함께 전국과학관소개가 되어있어서 한눈에 볼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요즘은 인터넷 문화가 발달되어 하나하나 검색이 되지만 이렇게 여러곳이 나열되어있어서

지역별 선별하여 볼수 있어서 도움되더라구요.

정보가 약해서 또는 컴맹이라서 찾아보지 못해서 과학관체험 못가는 엄마들이 있다면

더욱 이책 한권의 가치는 충분하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또 바빠서 못가는 가족이라도 이렇게 책으로 과학관 설명이 실사사진과 글로 되어 있어서

정보제공이 잘되어 있어서 지식쌓기도 좋더라구요.

과학을 흥미로 깨칠수 있는 우리나라 과학관 여행..과학을 배우는 아이들에게도 더욱 도움될것 같아요.

우리집아이도 보고곤 여기저기 가고싶다고하네요.

기회가 되면 가보고싶은 과학관을 미리 만나볼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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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 중학국어 비문학독해연습 레벨1 | 기본 카테고리 2019-11-04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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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메가스터디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연습 1

김경식,김제천,문동열,배지은,윤다운,이현진,장재혁 공저
메가스터디북스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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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할양이 크게 많지 않고 하루하루 꾸준히 하면 좋을 독해연습책이랍니다. 독해심화의 완성이 될 밑거름이 될 문제집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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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 중학국어 비문학독해연습 레벨1

메가스터디출판

#메가스터디#국어비문학문제집#국어독해

독해의 원리를 깨우치는 독해책! 중학국어독해책이라고 해서 초등6학년 아이가

중학교 들어가기전 접하면 좋겠다 싶었답니다.

수학에도 기본에서 심화과정이 있다면 국어실력이 완성되는 독해연습에도 심화가 필요하겠지요.

그런시기에 만난 중학국어 비문학독해연습 레벨1단계 랍니다.

난이도가 조금 있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책읽기를 좋아하고 국어실력이 항상 상위권인 아이라

부담없이 잘하겠지 했는데 웬걸~~실수가 곳곳에서 나오더라구요.

중학국어가 초등국어랑 다르게 난이도가 쑥쑥 올라간다던데 이 독해문제집으로 더욱 실감하게 되었지요.

중학국어 독해력 1레벨인데도 그렇더라구요.

하지만 한권 독파하고 나면 다시한번 실력이 쑥쑥 오르겠지하면서 기대하면서 문제집을 풀려봤답니다.

오히려 실수가 더 득이 되던 문제집이었어요.

 

차례를 보면 다양한 지문만큼이나 다양한 국어실력을 쌓을수 있겠다 싶더라구요..

중학가면 국어문법도 필요하지만 국어를 완성하는 중심내용찾기, 글 이해하기, 핵심찾기등

필요한 독해실력도 따라서 필요하더라구요. 초등에서 더욱 향상된 실력을 요구하겠지요.

이책에서는 다양한 실력을 요구하는 문제들과 지문이 있어서 더욱 다행이다 싶었어요.

영역별, 난이도별 다양한 소재의 42지문이 수록되어있대요.

어휘력도 쑥쑥 올라가겠지요.

특히나 잘 읽지 않는 영역인 비문학을 읽고 문제풀이 할수 있다니 비문학분야

 책읽기에도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따로 비문학 독서 하기에도 힘들잖아요..특히나 시간없는 고학년부터 중학아이들은 더욱 그렇지요.

여러권의 책읽기하는 효과가 나타나는 비문학의 독서읽기책 문제집이지요.

 

어려워하는 비문학 책읽기에다가 문제해결능력과 어휘력테스트까지 주어지는 심화과정이라서

아이가 조금 어렵기워 하기도 하지만 꾸준히 하면 실력이 완성되겠지요.

어휘까지 함께 익힐수가 있었어요.

아이가 풀면서 어렵지만 재미나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엄마입장에서는 다행인거지요..

 

이렇듯 설명하는글, 주장하는글등은 읽어볼수가 있었으며 또다른 지식으로 쌓을수가 있답니다.

지문을 읽고 그 그지문을 이해했는지 확인점검하는 문제의 난이도가 조금 있더라구요.

또한 지문옆 간단 단어사전같은 설명과 지문정보확인코너로 간단히 중심을 잡아가면서

 문제를 풀어볼수 있었어요.

 

대상이 예비중학생에서 중학교 1,2학년용을 대상이더라구요.

저희아이처럼 예비중학교시절부터 꾸준히 실력쌓으면 독해실력을 심화로 연결할수 있을것 같아요.

아이의 독해실력도 쑥쑥 자라나는 독해문제집이랍니다.

정답지에서도 보면 지문전체를 초등에서 생각하면 전과같은 개념으로 볼수 있었지요.

문제풀이후 정답도 스스로 보면 좋겠더라구요.

어차피 이제 고학년이므로 모든걸 스스로 해야되는 아이학습으로 자기주도학습이 되어야 될 시기라

정답지도 스스로 보면서 풀이점검과 함께 자세한 해설로 다시 지문을 잘 이해할수 있겠더라구요.

하루의 할양이 크게 많지 않고 하루하루 꾸준히 하면 좋을 독해연습책이랍니다.

독해심화의 완성이 될 밑거름이 될 문제집으로 추천합니다.

다행히 아이가 하면서 문제양도 적으면서도 핵심 이해력을 요구하니 요점 정리하듯이

 

국어공부가 쉬워지겠는걸 하면서 열심히 풀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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