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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학교 출판-학교안의 인문학 1 | 기본 카테고리 2019-12-13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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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학교 안의 인문학 1

오승현 저
생각학교 | 2019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이가 생각할수 있는 사고력을 길러주는 책이네요.다소 일상적인 사물이지만 서술하는 글들이 어려워서 잘 볼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아이가 공감하면서 보는 주제라서 어렵지 않게본답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학교안의 인문학 1

생각학교 출판


사물 속에서 나를 발견하는 생각도구들 12가지들이 나온답니다.

학교안에서 인문학을 찾다에서는 학교안에서 찾을수 있는 사물들을 주제로

 인문학을 알게 되는 원리서더라구요. 

직장인은 가정보다 직장에서 아이들도 가정보다는 학교에서의 생활이 더 많은 건 사실이지요.

잠은 자는 시간을 빼고 말이지요.


 

학교안의 사물에서는 어떤 인문학을 알수있을지 궁금해 하면서 다음장을 넘길수 있었답니다.

 

그러고 보니 교실에는 꼬옥 거울이 하나쯤은 있었던것 같아요.

요즘도 있는지는 모르지만요.

거울하면 제일먼저 떠오르는 백설공주..

이책에서도 백설공주에 대해서 잠깐이나마 나오네요.


 

과거속의 거울과 철학적인 거울의 의미에 대해서 알수가 있었어요.

거울을 외모에 빗대어 설명이 되어 자연스레 인문학을 읽는 도구가 되더라구요.

 

이제 첫째 아이가 중학가면 필요한 교복에 대해서도 설명되어 있어요.

예전엔 교복이 없는 학교도 많았는데 요즘은 학교마다 특색있는 교복을 입더라구요.

의복과 관련된 스토리를 알수 있었어요.

경찰복, 선원복등요..


 

하지만 다른 제복들과 달리 권한은 없고 책임만 있는 교복..

신학기만 되면 교재비보다 많이드는것이 교복인게 사실이긴 하지요.

그렇다고 계속 입는것도 아니구요..

정말 교복의 자율화는 모든 학부모가 느끼는 사항이 아닐련지요.

 

 

또한 재미난 성적표의 이야기에 아이는 더욱 공감하면서 볼수가 있었어요.

어쩔수 없이 경쟁자가 되어버린 우정관계..

요즘은 시험이 차차 줄어드는 추세니까요.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원리는 보통 사람들이 그런이야기도 하지만 정말 행동에서

 드러나는건 사실이지요.

자리때문에 책임감을 가지기도 하고 자리때문에 착한사람이 악한사람들이 되기도 하고..

일상에서 많이 접한 사실이지요.

 

출석부에는 왜 숫자로 구분할까..

이건 정말 예전부터 바꿀수 없는 진리였지요.

그나마 가나다순에서 벗어났다는 정도~~


 

요즘은 스마트폰의 시대 스마트폰 끝번호로 모든걸 결정하기도 하더라구요.

당첨번호도 이름이 아닌 휴대폰 뒷자리등요.

출석부의 숫자로 시작해 토론아닌 토론같은 글을 볼수가 있었답니다.

 

예전에 저희 할아버지는 딱 하나 문제를 내셨어요.

 애국가 4절 쓰기.태극기 그리기등요.

할아버지는 정말 그렇게 나마 애국심을 가르키려고 하셨을까요?

진짜 애국심은 무엇인지 알아간답니다.

 

선거법등 교실내의 사물들로 인해 토론아닌 토론같은 스토리를 들어볼수 있었어요.

교실안에서 인문학을 찾다가 보니 사물주제로 다양하게 쉽게 볼수 있는 사물들로 알아볼수 있었어요.

내일이라도 당장 학교 가면 보는 그런 일상사물로 하다보니 볼때마다 생각난다는

 책이 될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구석구석 사물에 관심을 가지고 통찰적인 사고력을 가질수 있게 만들어 주는 책이랍니다. 

그래서 사물속에서 나를 발견하는 생각도구 12가지 인가봐요.

아이가 생각할수 있는 사고력을 길러주는 책이네요.

다소 일상적인 사물이지만 서술하는 글들이 어려워서 잘 볼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아이가 공감하면서 보는 주제라서 어렵지 않게 쉽게 볼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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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출판-톰게이츠와 개좀비 5 | 기본 카테고리 2019-12-12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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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톰 게이츠와 개좀비 5 양말 뱀과 흡혈박쥐

리즈 피숀 글그림/김영선 역
사파리 | 2019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오늘도 엉뚱 발랄한 톰게이츠. 사건 사고가 많은 이야기에 공감하고 웃으면서 책읽기를 할수 있었답니다. 유쾌한 상상력과 웃음의 세계로 들어갈수 있는 책이랍니다. ​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톰게이츠와 개좀비 5. 양말뱀과 흡혈박쥐

사파리 출판사

독창적인 상상력의 세계, 창의적인 상상력의 세계를 엿보려면 톰게이츠와 개좀비 시리즈를

꼬옥 보라고 하고 싶어요.

엉뚱발랄한 캐릭터인 톰게이츠를 보면서 재미와 흥미를 가져간답니다.

이번 5편에서는 흡혈박쥐가 등장이라 더욱 무시무시하면서 달달한 이야기가 예상되더라구요.

과연 이번 5편에서 통쾌한 웃음을 남겨줄 책인지 한번 읽어 볼까요?

 

역시 시작부터 공감하게 되지요.

등교시간이 11시면 좋겠다는 주인공 톰.

재미난 일러스트와 함께 재미난 책읽기가 가능한 책이랍니다.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주인공 톰게이츠는 오늘도 어김없이 수업시간에 그림을 그린답니다.

록밴드 개좀비..그림이 너무 우습지 않나요~

 

학교수첩에 기재된 행사란에서 끝내주는 소식을 발견한 주인공..

학교수련회를 간다는것..

하지만 톰은 갈수가 없으리라 하면서 다음장을 넘기지요.

그 이유는 책을 보면 알수있어요.

한편 옆집에 이사온 여자아이 때문에 혼이나고 엄마랑 톰은 마트에 가게되지요.

무려 초특가 세일이라니까요..

우리네 모습과 같은 모습의 톰과 엄마이지 않나요.ㅎㅎ

하지만 어처구니 없는 실수가 시작되고~~

 

수련회 참가 신청서를 받는것이 이리 힘이든 톰..

바나나에 창의적인 그림을 그린 톰..

저희아이들도 보면서 한번 시도해 봐야 겠는걸 하더라구요.

톰이 좋아하는 로큰롤주간지에서 싸이밴드 티셔츠 디자인 공모전을 보고 그림을 그려나가는 톰.

과연 수련회의 서명처럼 순순히 공모할수 있을까요?

과연 톰은 수련회에 무사히 갈수 있을련지 했는데 다행히 취소하는 사람이 있어서

가게 된다는 기쁜소식이 들려오고....

하지만 2박3일인 수련회에 가져가야 된다는 물건만 산더미...

우리도 여행을 준비하다 보면 이것 저것 챙기면 저리 되더라구요.

아이들도 겪어본터라 더욱 공감되는 이야기 였어요.

드디어 수련회 당일날이 다가오고..

 

짐을 푸는 내내 나오는 엄마의 쪽지..제말 더는 쪽지가 나오지 않기를 바라는

톰과 엄마의 모습이 상상이 되더라구요.

수련회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재미있는 요소가 팍팍 뿌려있는 스토리였지요.

뗏목을 타고 암벽등반을 하고 너무너무 재미난 일과가 많네요.

일과만큼이나 신이난 아이들의 행보지요.

 

수련회를 마지막으로 아이가 잃어버린 물건을 주인찾아주는 시간..

톰의 귀여운 곰도 찾게 되지요.ㅎㅎ

아이들이 이 상황 상상만 해도 오싹해 했을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수련회를 간사이 누나의 편지에는 티셔츠디자인공모전 그림을 보내지 않았다고 해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그런 누나가 직접 보냈다니 톰은 누나가 더욱 고마워할듯 해요.

우리집에도 티격태격하면서 한번씩 보면 서로 위하는 마음들이 대단하기도 하지요.

그래서 형제자매는 꼬옥 있어야 되는것 같아요.

개구쟁이 사고뭉치 톰게이츠의 재미난 일상을 엿볼수 있는 책이었어요.

유쾌발랄한 톰의일상은 정말 아이들의 상상력을 동원하는 아이디어 창고 같아요.

아이들도 한번씩 느꼈을 장난부터 시작해서 너무 재미나게 읽을수가 있었다고 하네요.

톰과 함께 수련회를 간듯한 재미난 수련회 생활을 엿볼수가 있었더랬어요.

에피소트 하나하나 너무 재미나고 톰과 함께 한 일러스트 그림들도

너무 재미난 그림이라 따라 해보고 싶다는 아이였어요.

과연 기이한 양말뱀과 흡혈박쥐 사건은 어찌되었을까요? ㅎㅎ

오늘도 엉뚱 발랄한 톰게이츠.

사건 사고가 많은 이야기에 공감하고 웃으면서 책읽기를 할수 있었답니다.

유쾌한 상상력과 웃음의 세계로 들어갈수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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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 출판사- 지하의 아이 지상의 아이 | 기본 카테고리 2019-12-12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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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하의 아이 지상의 아이

김정민 글/조성흠 그림
한림출판사 | 2019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미세먼지 속에서 일어날수 있는 미래이야기를 상상하게 되었답니다. 환경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할수 있는 책이었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지하의 아이 지상의 아이

한림 출판사

미세 먼지 속 세상에서 지상의 아이 새봄이와 지하의 아이 아리엘이 함께 하는

환경과 우정 이야기라고 하네요.

마침 오늘도 미세먼지가 극성이고 또한 학교에서는 체육을 못했다고 하는 아이인지라

더욱 스토리가 공감된다고 하면서 열심히 읽어주더라구요.

미래에는 정말 공기가 오염되는 것은 아닐련지 하는 생각에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동화였어요.

 

미세먼지로 마스크를 쓰고 학교로 이동하는 새봄이에게 검은 바람은 괴물처럼 다가오네요.

현재도 미세먼지가 극성이니 먼미래는 정말 등하교길도 문제가 될수 있는

새봄이네 나라처럼 되는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읽게 되었다고 하네요.

새로전학한 샛별 초등학교는 바깥공기와 달리 상쾌한 공기가 가득한 학교였답니다.

다소 가난한 새봄이는 후원자의 후원으로 다니게 되었대요.

학교수업에서 과거의 환경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데 정말 현재의 환경이

미래에선 저리 되는것은 아닐련지 걱정이 되더라구요.

 

건강한 폐를 사고 파는 사람이 생기게 되고 폐를 도둑맞는 무서운일도 생기게 된다고 해요.

저런 주인공 새봄이도 건강한 폐인데 무슨일이 발생하는건 아닐꺼야 하면서 다음장을 넘기게 되어요.

그런데 지하철을 타려는 새봄이에게 정말 예상과 맞게 무서운 일이 발생되지요.

그러다 위험에서 구출되고 아리엘을 만나게 된답니다.

그리하여 시작된 지상의 아이 지하의 아이의 만남이랍니다.

정말 현실에서 가능한지 과연 아리엘은 지하에서만 살게 되었는지..

그렇담 왜 지하에 하는 의문을 남기고 다음장을 넘기지요.

 

아리엘을 다시 만난 새봄이는 지하농장도 가게 되고 신기한 지하세계를 구경하게 되지요.

그러다 아픈 엄마가 지하에 오면 살수 있을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고

지상인들이 오염된 공기때문에 병들어 죽어간다는 이야기를 전달하지요.

하지만 그뒤로 아리엘은 사라지고..

지하에는 또다른 지하가 있다고하네요.

지하인이 아닌 해저인이라고 하네요.

 

과연 아리엘은 어디있을지..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책이었어요.

나쁜 지희의 아빠는 오투의 부회장으로서 지희에게 건강한 폐를 이식하려 하고..

자식에 대한 사랑이 다른사람의 희생이 되게 되는 욕심이 되는 행위를 하게 되지요.

친구들은 지희를 좀비라고 부르기까지 한터라 지희는 더는 그렇게 살고 싶지 않다고 해요.

위험의 순간 아이들은 씽크홀로 빨려 들어가고..

우리네 씽크홀도 그런 비밀을 간직한건 아닐까요.

지하의 씽크홀도 많이 발생하니까요~~

미세먼지 속에서 일어날수 있는 미래이야기를 상상하게 되었답니다.

환경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할수 있는 책이었어요.

환경에 따라 구역도 나뉘고 그런 모습을 보면서 누구나 숨쉴수 있는 특권이 있는

맑은공기를 오래오래 가질수 있도록 개개인이 노력해야되겠지요.

환경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된다는 아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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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출판-Let's Go Phonics 3-#초등영어교재 #초등파닉스 #영어파닉스 #초등영어파닉스 | 기본 카테고리 2019-12-12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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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Let's go to the English World Phonics 3

편집부 저
천재교육 | 2019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재미있는 파닉스 놀이책같은 Let's Go Phonics 책이랍니다. 재미나게 하면서 초등교과연계되는 파닉스 책으로 추천합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Let's Go Phonics 3

천재교육 출판

 

#초등영어교재 #초등파닉스 #영어파닉스 #초등영어파닉스 #Let's Go Phonics 3

#Let's go to the English World Phonics #천재교육

 

초등기본어휘 최다 반영인 파닉스 책이라 더욱 관심이 갔어요.

첫째아이에 비해서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둘째는 파닉스도 조금 약하고 특히 단어에도 약하더라구요.

교과영어에서 영단어 오답률이 높아서 고민이었는데 말이지요.

 

파닉스를 잘 배우면 영단어 쓰기도 무난하다고 하던데 말이지요.

또한 QR코드를 이용한 음원도 이용할수 있으니 더욱 좋을것 같았어요.

 

학년보다는 그냥 아이 레벨에 맞춤하는것도 좋을것 같았어요.

총 4권으로 끝내는 LET'S GO 파닉스로 구성되어 있었답니다.

그중 저희아이는 3단계를 선택했어요.

 

 

첫장을 넘기기부터 아이가 흥미나게 할수 있는 구성으로 다양하게 적용되어 파닉스를

 쉽게 접할수 있어요.

발음듣기, 말하기, 쓰기코너로 되어있어서 특히 아이가 쓰기에서 재미나게 쓰고 있

아이의 모습을 재발견했답니다.

그정도로 재미나게 영어공부를 할수 있는 책이래요..

 

영어교과들어가기전 해도 도움되겠더라구요.

영어의 흥미를 잡아줄책으로 좋더라구요.

저희아이는 영어단어 등 쓰기 싫어하는데 이렇게 쓰면서 알게되는 원리라 더욱 다행이더라구요.

스티커도 붙여가면서 재미난다고 얼릉 빨리 진도 나가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한꺼번에 하려는 욕심쟁이..ㅎㅎ

영어에 재미난 취미를 붙여주는 책같답니다.

 

Story Time으로 재미나게 녹여놓아서 아이가 파닉스를 이해하는데 더욱 쉽게 구성되어있네요.

특히 우리집 아이는 Read and find 코너를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숨은그림찾기 처럼 단어찾기라 연상기억법 같지 뭐예요~~

중등영어가 딱딱하게 익힌다면 초등영어에서는 쉽게 이렇게 접하는것도 참 도움될것 같아요.

 

Flashcards등 다양한 활동지가 있어서 더욱 흥미롭게 재미나게 영어공부 신명나게

 할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활용하기 나름이더라구요..

파닉스 문제집 워크북이라는 느낌보다는 놀이 영어 같다고 하는 아이랍니다.

마지막으로 주어지는 영어단어 체크를 하면서 영단어도 익히고 발음도 주의해서 다시한번

 읽어볼수가 있었어요.

아이가 학습하는데 별무리 없이 교과영어를 접할수가 있답니다.

하루하루 주어지는 양을 공부해도 많은 양의 단어를 알수가 있더라구요.

 

Readers 코너로 간단영어 회화도 익힐수 있겠지요.

간단한 파닉스 단어들로 되어있어서 스스로 읽어가면서 재미나게 볼수 있어요.

스토리로 접하는 영단어랍니다.

앞서 배운 단어를 활용해서 스토리로 익히니 아이들에게 DVD 음원을 틀어주는 효과만큼이나 있네요.

스스럼 없이 스스로 활용하니 엄마표 영어에서는 더욱 도움되는 회화문장을 익힐수가 있네요.

앞서 단어를 배웠다면 이제는 그 단어를 활용한 문장을 통으로 익힐수가 있겠지요.

 

워크북으로 다시한번 복습도 하면서 영단어실력 다지기를 할수가 있답니다.

다소 지루한 영어책보다는 이렇게 흥미있게 배우니 더욱 기억력이 쑥쑥이더라구요.

아이가 재미난 파닉스 책을 만났다고 하더라구요.

영어를 놀이식으로 주입하니 더욱 쉽게 받아들이고 익히기도 좋다는 아이네요.

꼬옥 유아기때 영어 처음 접할때 처럼의 호기심을 가지고 책을 풀이하니 영어도

 즐겁게 배울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면서

스스로 잘 풀어준답니다.

재미있는 파닉스 놀이책같은 Let's Go Phonics 책이랍니다.

재미나게 하면서 초등교과연계되는 파닉스 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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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과감성 출판-이번이 마지막 다음입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19-12-1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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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번이 마지막 다음입니다

하상인 저
지식과감성# | 2019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삶의 마지막에서 섰을때 느낄 아픔들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책이었어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도 함께 든 책이었답니다. 삶의 소중함을 알아갈수 있었어요. ​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번이 마지막 다음입니다.

지식과감성 출판

평범하다는 단어마저 너무 평범하게 느껴질 정도로 단조롭고, ‘다음’ 없는 삶을 살아오던 주인공에게

 마지막 ‘다음’의 순간이 찾아왔다는 '이번이 마지막 다음입니다'의 책은요

삶의 마지막이라고 생각했을때 다음은 무엇일지 궁금했답니다.

과연 주인공 기석씨의 다음은 무엇일까요~

 

저런 회사에서 일을 떠넘기는 상사라..저도 겪어본 터라 더욱 공감가는 소재였어요.

그리하여 주인공은 야근아닌 야근을 해야만하지요.

회사내에서도 스트레스만 받아가는 홍기석씨.

좋아하는 여자가 있어도 말 못하고 있는 소심한 모습에 용기를 주고 싶은 홍기석씨 였어요.

열심히 살면 복이 올거라고 믿었는데 열심히 공부하고 따라도 해봤는데 안생길사람은 안생긴다는...

머피의 법칙이 생각나는 구절이었어요.

 

그러다 등장한 친구 박지호..그는 일찍이 여자친구를 만나 결혼을 해서 행복을 꾸려나간다고 하네요.

자신의 분야에서 열심히 하는 친구들을 마주치게 되지요.

일찍히 성공을 한 친구 도진이.

하지만 친구 도진은 그런 기석이를 부러워하고..월급받으면서 지내는 생활을요..

사업하는 사람들은 그런 월급쟁이 생활을 부러워하더라구요.

 

친구 도진이 형은 여자때문에 자살을 했다고 하네요.

동생은 꼭 인생에 모든 것을 걸 만한 사람을 만나라는 유서를 남기고 말이지요.

기석이의 눈에는 뭐든지 멋져 보이는 도진이의 아픔을 알게 되지요.

도진이의 성공뒤에 있는 실연의 아픔..

친구들과 만나서 돌아오는 길에 주인공은 '나는 대체 어떤 인생을 살아온 걸까?'

하는 의문을 품게 되지요.

다음날 찾아온 복통으로 병원을 가게 되고..

다시한번 찾아간 큰병원에서 대장암이라는 병명을 알게 되어요.

술병인줄 알았는데 마음을 준비까지 해야되는 큰병에 극과극의 마음들이 오고가고 하지요.

그러다 간 회사에서 김과장의 꾸짖음에..지난날에 부질없음을 느끼게 되고..

입사하는건 많은 노력과 절차를 거쳐 이루어지고 퇴사하는 일은 그저 나 혼자만의 의사만

 가능하는 회사일..

대기업처럼 남들이 인정하는 곳에 취업하는 목표로 살아온 진리로 부터 벗어나게 된 주인공의 삶..

사회에서 크게 자기 존재감을 나타내고 퇴사를 하게 된 기석씨..

정말 우리네 모습이 아닐련지요..

무엇을 위해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바쁜 삶이지요.

공부를 위해 모든걸 바친 기석씨가 마지막 시한부의 인생을 살으리라고는 아무도 예상못했으니까요.

보통의 삶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위해 하루하루를 살아갈까요?

더는 잃을것이 없을때 뒤돌아 볼수 있는 여유가 생길까요?

 

30세의 말기암환자라..받아들이기 참 힘들었을것 같아요.

누구도 나의 선택을 대신할 수 없고,조언을 했다고 하더라도 강요는 하지 않았는데

마치 내가 강요를 받았기에 원하지 않는 공부를 하고 있다고 생각했던 지난날을 되씹어 보기도 하지요.

주인공 기석에게는 형이 하나 있었으니, 공부도 참잘하고 좋은 대학교에 입학하고 원한다면

대기업에 입사를 할수도 있었는데 소설가로서의 꿈을 이루고 있는 주인공의 형..

마지막순간은 돈이나 집이 아닌 평안히 눈감을 수 있도록 좋은 기억을 갖고 가는 것이 해야하는 일이라는

주인공의 이야기가 너무 마음에 와닿더라구요.

 

그러다 우연히 마주친 여자친구 은지에게서 가정형편을 듣고는 많이 느끼게 되는

기석이의 모습이 비쳐지지요.

자신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는 가족구성원이 있는 것도 매우 큰 복이라는...

시한부인생이라고 형에게 털어놓는데 돌아오는 답 하나.

"괜찮냐?" 그말속에는 정말 많은 의미가 있을것 같아요.

유서에 모든 힘을 쏟고 나자 아이러니하게도 다음날 해야 할 일이 생기는 주인공..

하지만 이루진 못했지요.

평소의 소심함에서 마지막에 용기를 내게되는 주인공의 모습에 진한 여운을 남기더라구요.

 

'사람이 살아가는 세상도 자연의 일부이기 때문에 약육강식의 법칙이 적용될수 밖에 없다'라는 형이

 동생에게 했던 이야기가 아 그럴수도 있겠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과연 마지막 남긴 동생 기석이의 편지내용은 어떤 내용이 들었을지 궁금해지더라구요.

표현을 하지 못하던 형과 동생의 이야기..

마지막까지 섬세한 인간관계의 이야기 까지.

우정이라는 이유로 마지막까지 가족과 친구들을 걱정하면서 간 기석씨의 이야기처럼

우리의 운명 실타래는 참 아니러니 한것 같아요.

평범하게 살아가면서 느끼게 되는 감동은 참 크게 와닿더라구요.

다들 평범하게 살아가면서 갑자기 탁 하고 이런 인생을 만난다면 마지막 정리를

 자기를 위해 쓸 내일인가

타인을 위해 쓸 내일인가 생각을 하게 되지요.

다소 엉뚱한 부탁인데도 마지막 동생의 부탁을 들어준 형의 이야기와 다소 엉뚱한 사실을 알리는

동생의 아이러니한 행보는 정말 마지막으로 기석씨가 가져갈 행복한 기억이 아닐련지요.

행복은 정말 사소한 곳에서 시작되는것 같아요.

삶의 마지막에서 섰을때 느낄 아픔들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책이었어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도 함께 든 책이었답니다.

삶의 소중함을 알아갈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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