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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여행,바람이 부는 순간보면서 여행가고싶어지는 책이네요 | 기본 카테고리 2020-01-14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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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청춘의 여행, 바람이 부는 순간

이동호 저
세나북스 | 2020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모든 저자들에게 또 배낭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유익하고 재미있는 경험담을 들려준답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청춘의 여행,바람이 부는 순간

- 퇴직금으로 세계 배낭여행을 한다는 것

세나북스 출판

세계배낭여행!!

누구나 꿈꾸는 일탈이지 않겠어요.

저자는 퇴직금으로 세계 배낭여행을 했다고 해요..

저는..저는..

아직도 옆에 있는 애마를 샀지 뭐예요..ㅎㅎ

10여년이 넘는 세월의 보상이 그 애마를 사게된 계기 였지만요..

웬지 내가 고생한 만큼의 보상이라 하고 싶은걸 막 하고 싶었지요.

그러다 그렇게 10여년이 또 흘렀지요~~

참 세월이 덧없음을 알게 해주는 차이지요. 차만 보면 퇴직금생각이 나지요.

누구나 퇴직금을 받았던 안받았던 배낭여행을 꿈꾸고 있지 않나요~

자~~이제 저자의 세계 배낭여행의 재미를 느끼로 가볼까요~~

 

 

279일 1년 365일중 절반을 넘긴 여행기랍니다.

그냥 그러려니 흘러가는 인생에서 부족함을 찾기 위해 떠난것은 아닐련지요.

헬렌켈러의 '내가 만일 사흘만 볼수 있다면'하고 첫장부터 나오더라구요.

최근에 아이책으로 본적이 있는지라 더욱 공감했지요.

배를타고 처음 향한 러시아..

처음 여행 떠날때의 설렘이 있었을것 같아요.

배를 타면서 저자는 무슨생각을 했을까요?

 

 

설레면서 두려운 배낭여행 기행문을 너무 잘 볼수 있었어요.

중간중간 사진으로도 느껴지는 여행이었지요.

중국 북경에서 말로만 듣던 요리를 먹게 되고, 하지만 기대만큼 실망감도 안겨준 요리..

소문난 잔치 먹을것이 없다는 말처럼 말이지요.

사람이 경험만 만큼 아는만큼만 사는것은 아니잖아요.

체험하고 수정하고 습득하고 그렇게 살아가는데 여행은 도움되는것 같네요. 특히 배낭여행은요.

 

 

여행을 하면서 자신이 살아온 날을 점검해볼수가 있지요.

여행지에서 만난 여러 친절한 이들을 만나게 되고, 이집트를 거쳐 에티오피아에서 도착해서

활화산을 구경하려니 무려 한화돈으로 200만원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우연히 알게된 친구를 통해서 약 40만원에 볼수 있었데요..

이것이 지인찬스아니겠어요.

베트남에서 바퀴벌레를 발견하고..

실은 저도 발리갔을때 보고는 까무라친적이 있어서 더욱 공감가네요.

몽골에서는 유목민 체험을 하게 되고, 씻는일이 정말 힘들었다고 하는 모습이 상상이 되더라구요.

고생도 즐거운 경험이 되는 여행이지요.

 

 

인도에서는 고아원에서 지내고 그리스에서는 자전거 여행을 했으며, 등등 그냥 들었으면

참 운치있는 여행이었겠다 싶은데 저자에게는 큰 의미를 부여한 여행이었겠지요.

여행지에서 알리의 요구에 우리들도 그렇게 눈뜨고 코 베이는 일이 많잖아요.

그런 일들이 생각나더라구요.

발리 갔을때 공항에서 짐 잠깐 옮겨주고 달러를 원하던 아저씨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런 일도 일이라고 하루종일 서있는 아저씨가 있었지요.

 

 

에티오피아에서 꼬마 소매치기를 만나게 되고 결국은 찾지못한 전자책 단말기..

에티오피아에서는 우리가 학교를 가듯이 그 아이에게는 소매치기가 일살이 되어버린 사회분위기..

참 아이들은 미래인데 말이지요.

보고 있는 제가 다 안타깝던데 실제로 본 저자는 얼마나 그랬을까요?

 

 

가장기억에 남는 나라등 다시한번 배낭여행한 도시들을 되돌아 볼수 있는 시간이 되는 장이었지요.

중간중간 이렇게 유명한 intro도 나와서 한번쯤 보면서 넘길수가 있었어요.

배낭여행의 기행만큼 이동한 도시마다 추억과 일어난 일들이 나와서 재미나게 읽어볼수 있었어요.

저자의 추억을 한꺼번에 쏟아내듯이 읽는 독자들에게 이해력이 팍팍 생기게 구성되었더라구요.

또한 부록으로 QR코드로 보는 여행동영상이 있어서 이 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겠어요.

여행의 재미는 이제 부터지요.

여행후에 오는 삶에 대한 질문..앞으로 살아갈 미래등을 고민하면서 말이지요.

그래서 다들 여행을 인생의 힐링을 맛보는것 아니겠어요.

'바람이 부는 순간' 이책은 모든 저자들에게 또 배낭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유익하고 재미있는 경험담을 들려준답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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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북스출판-괜찮아,나도 오늘은 처음이야 | 기본 카테고리 2020-01-1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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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괜찮아, 나도 오늘은 처음이야

윤효식 저
바이북스 | 2019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인생의 무게에서 되돌아가서 진정한 행복을 추구하게 만드는 일상생활속 행복의 가치... 어느정도 행복선에 머물러야 할지 그 해답을 제시해주는 책같았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괜찮아,나도 오늘은 처음이야

바이북스출판

일상에 메시지를 부여해 행복을 찾는 방법을 알려주는 에세이라고 하네요.

표지의 메시지 처럼 다시 일어서면 그뿐인걸~~정말 이런 동기부여가 참 많이 필요한 인생이지요.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느낄수 있는 책이겠지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는 '괜찮아, 나도 오늘은 처음이야' 책이랍니다.

 

인생에도 모레시계가 있다는 저자의 말이 정말 공감되더라구요.

시간은 마냥 기다려 주지 않는데 말이어요.

20대에 풋풋한 제가 벌써....어느덧 나이를 먹었더라구요.

주위배경을 흐리게 하고 자신을 포커스로 만드는 사진의기술처럼 자신의 인생의 중심...

나만의 삶의 중심은 무엇일까? 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대목이었지요.

 

인생의 핸들에서 핸들을 잡은 사람과 잡지 않는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다들 생각하는 그것이 아닐련지요..잠과의 사투...

우리네 인생에서도 잠같은 인생의 걸림돌과 사투를 하는것은 아니련지요.

자르긴 쉽지만 다시 연결하긴 몇 배로 어려운 사람관계..정말 와닿지 않나요..

택배에서도 그런 이치를 느끼는 주인공이었답니다.

 

인생에서 상처를 만났을때 대처법이 있을까요?

시간이 지나면 상처가 아물듯이 인생에서도 대처법이 있으니 그런 시련들이 찾아왔겠지요.

하루세번 양치질을 하듯이 내삶에서도 하루 세번 돌아보는 일상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더라구요.

이처럼 일상생활속에서 소소한 행복과 인생의 나아감을 가르쳐 주는 책이었지요.

완벽이라는 무게감 속에서 헤매이고 있지않나요?

저또한 완벽주의자중에 하나라 더욱 와닿았지요.

내가 만들어가는 삶일까 타인이 만들어가는 삶일까? 정답은 본인만이 알겠지요.

이처럼 행복의 가치는 어디에 있을까요?

의문에 대한 답을 주듯이 잔잔한 곳에 파도가 일듯이 철썩하고 밀려오는 감동의 책이었어요.

인생의 무게에서 되돌아가서 진정한 행복을 추구하게 만드는 일상생활속 행복의 가치...

어느정도 행복선에 머물러야 할지 그 해답을 제시해주는 책같았어요.

저자의 이야기가 쏙쏙 들어오는건 저 또한 한 인생을 책임지는 항해자라서가 아닐련지요.

행복이 소소하다는것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네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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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출판-어쨌거나,청춘3 | 기본 카테고리 2020-01-1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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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쨌거나, 청춘 3

이보람 글,그림
교보문고 | 2019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추억을 생각하게 되고, 따스한 삶의향기를 느끼게 해주더라구요. 삶의 희망같은 에너지를 제공해주는 책이랍니다. 스트레스 쌓였을때 탁 꺼내서 보면 힐링될것 같지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어쨌거나,청춘 3

교보문고 출판

#어쨌거나청춘3, #이보람,#교보문고,#라이트노벨,#웹툰, #문화충전, #서평단모집,#서평이벤트,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청춘들의 현실, 내공이 묻어나오는 찰진 개그, 웃음 뒤에 슬며시 찾아오는

감동과 씁쓸함의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책으로 이미 2권까지 출시되고 3권이 출시되었대요.

그공안 왜 몰랐을까요..ㅎㅎ

너무 재미있께 웃고, 웃으면서 보고 있답니다.

주말내내 너무 재미나게 하루 보냈어요.

최다클릭 웹툰이라 웹툰좋아하는 아이랑 신나게 봤지요.

이번생은 삽질인가 하는데 아이가 삽질? 하면서 묻더라구요. ㅎㅎ

 

글이며, 그림이며 정작 여운이 남는...

띵하며 머리를 치는 그런 스토리지요.

공무원이 되어 첫출근을 하는 에피소트부터 시작되지요.

상처가 아물어 흉터만 남는다 해도 그 흉터 역시 아프다..

그말에 정말 동감하게 만드는 사건이 저희집에도 있었지요.

이책에서는 얼굴이 아니라 다행이라는데 저희집아이는 얼굴이었으니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흐려지기 마련이지요.

암요 그렇지요.

뒷담화 싫어하는 사람은 잘 없지요..ㅎㅎ

 

직장생활의 힘듦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글이었어요.

혼자만 잘한다고 다 잘되지는 않는 직장생활이지요.

아..톡 여러게 하면 실수할수 있는 에피소트를 너무 재미나게 표현했네요.

다들 저런경험들 있잖아요.

그래서 더욱 공감가지요.

 

문병에서 직장동료의 문병인데 참..서로가 그렇죠..

제가 직장다닐때는 입원한 동료에게 일거리를 병원으로 가져간 사람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일거머리작전에 두손두발 다 들었다고...

참 사회에서는 본인만 아니면된다는 이기주의 사회이지요.

저도 육아휴직때 당한적이 있는지라 더욱 공감간답니다.

사회에서는 정말 사회일뿐이더라구요.

그런 사회를 콕 찍어 놓은것만 같았어요.

앗 나이드셔도 여자는 여자입니다요..ㅎㅎ

 

차현정 직장생활백서-미친자는 내편으로 둘수록 좋다.. ㅋㅋ

근데 제가 미친자같이 느껴지는건 왜일까요? 일잘하는 미친자였지요.

학창시절등 추억속에 꼭꼭 숨어놓구 싶은 이는 뭘해도 잘 만나는 원리지요.

그런데 정작 만나고 싶은 사랑은 만나지지 않는것이 아이러니 한 세상이지요.

 

이불밖이 얼마나 위험한지 하는 모습에서 저의 모습 발견했지요.

특히 추운겨울은 이불과 한몸이 되어가지요.

외로운 사람끼리 뭉쳐보는 크리스마스의 이유가 아니겠어요.

 

꽃구경 주제에서는 정말 그 외로움은 말도 못하게 외롭지요.

그러다 헤어진 연인들도 숱하구요.

서로가 사랑할때는 하루한번 안부문자나 전화는 꼬옥 합시다요~

 

이책에서는 직장생활의 애환이 고스란히 묻어나오더라구요.

20대의 청춘을 건 첫직장이지요.

그리고 그의 나이와 맞물려 시작되는 사랑이야기..

일상이야기들이 가슴에 와닿는것은 아닐련지요.

웹툰이야기라 재미난 일러스트와 말풍선은 읽기도 쉽지만 재미와 흥미를 부여한답니다.

그기다가 와닿는 감동하며...너무 재미있게 잘볼수 있었어요.

일러스트가 삶의 애환을 묻어내서 그림만 봐도 이해할만한 내용이지요.

다시한번 청춘속으로 돌아가서 생각하게 되는 시간을 갖게 해주는 책이었답니다.

나는 어릴때 저러했나 하면서 말이지요.

추억을 생각하게 되고, 따스한 삶의향기를 느끼게 해주더라구요.

삶의 희망같은 에너지를 제공해주는 책이랍니다.

스트레스 쌓였을때 탁 꺼내서 보면 힐링될것 같지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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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스북출판-기적의분식집 | 기본 카테고리 2020-01-13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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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기적의 분식집

슬리버 저
몽스북 | 2020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삶의 피로를 녹여갈 그런 자기만의 공간이 필요하지요. 분식집사장 성호에게는 그런 공간의 필요성이 판타지아 세계를 열어놓은것은 아닐련지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기적의분식집

몽스북 출판

#기적의분식집, #슬리버, #몽스북스, #판타지소설, #한국소설, #문화충전, #서평단모집, #서평이벤트,

낮에는 여고 앞 분식집 사장님, 밤에는 판타지아 대륙을 누비는 사냥꾼!!

표지의 설명만큼이나 짜릿한 설명이지 않나요.

웹소설 1위 인 조아라대상 수상작이라고 하네요. 책을 들면서 부터 짜릿짜릿 감동과 함께 얼릉 읽고 싶은

욕구가 쏟구치지요.

판타지소설좋아하는지라. ㅎㅎ

누구나 평범한 삶을 살고 있지 않을수도 있다는 상상력이 막 샘솟더라구요.

 

손님이 시원찮은 분식집을 운영하는 강성호씨..

분식집을 하게 된 사연은 있지요.

사기로 돈을 날리고 남은 돈으로 분식집을 차렸다고 해요.

근데 장사가 안되어서 어쩐대요. 있은돈도 사라질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앞서더라구요.

본인도 그런 걱정을 하던차 어느날 갑자기 물결치는 푸른문을 만나게 된답니다.

그 문을 탐색하던차 요리에 첨가하면 효능이 부여된다는 겨울딸기도 발견하게 되지요.

이를모를 숲에서 시스템의 힘을 얻게되지요.

현실에 재료들을 가져와 손질해서 팔았는데 현실에서도 적응된다는 놀라움..

게임의 차원세계 같은 문이네요.

이제 분식집 사장님의 은밀한 탐험이 이루어진답니다.

 

현실과 게임을 왔다 갔다하는 느낌은 어떤 느낌일까요~

분식집에서는 파는 물건마다 효능이 있는 물건들이었어요.

현실에도 있다면 먹고싶은 활력증가 태양사과 스무디였지요.

분식집에 오는 학생들에게도 활력을 불어넣고 있었지요.

아이들의 게임세계같은 집을짓고하는 그런 게임같은 판타지아의 세계였어요.

분식집에서 사온 새우튀김을 먹고는 여드름도 없어지고..그것도 효능이 잠시뿐이지만요.

얼마나 행복하게요~~

그리한 아이들의 성원에 힘입어 낮에는 분식집 밤에는 판타지아를 헤매이는 성호의 일상이 생겨나게 되죠.

분식집에서 만든 음식을 먹기만 하면 모발재생, 활력증가등..

현실에 존재한다면 어느 분식집인지 달려가고 싶지 않나요.

또한 유튜브를 시작하게 되고 후원금이 생기게 되어요.

 

동물친화능력을 사용해 더욱 유명해진 성호씨~

그러던중 곰이 달아난 현장에 있게되었지요.

과연 곰은 어찌되었을까요?

아무도 모르는 분식집 사장님의 행보..

 

판타지아 세상에서 마주친 종족..

과연 누구였을까요?

평범한듯 평범하지 않는 성호씨가 겪은 이야기였답니다.

낮에는 분식집 밤에는 판타지아 세계에서 가져온 재료로 분식을 제조하면서 문닫을뻔한 분식집의

위기를 살리고 더욱 유명해지는 스토리였답니다.

정말 판타지 스러운 스토리 아니겠어요.

재미나게 읽다보니 벌써 끝을 향해 달리고 있더라구요.

스토리가 박진감이 넘쳐난답니다.

누구나 이런 비밀스런 공간하나쯤은 있지않나요?

삶의 피로를 녹여갈 그런 자기만의 공간이 필요하지요.

분식집사장 성호에게는 그런 공간의 필요성이 판타지아 세계를 열어놓은것은 아닐련지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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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4편이 나왔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20-01-13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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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4

설민석,잼스토리 글/박성일 그림
단꿈아이 | 2020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겨울방학중 재미난 책읽기와 함께 세계사를 쉽게 이해할수 있었답니다. 재미나게 읽어주고 여운이 있는 세계사 이야기였답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4

단꿈아이 출판

겨울방학을 겨냥한것일까요..ㅎ

겨울방학을 맞이한 아이의 책읽기 프로그램속에서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4편을 만났답니다.

이번에는 QR코드로 찍으면 들을수 있는 노래와 함께 나왔어요.

'설민석 선생님이 직접 부르는 4권 테마곡 올리오"

들으면 들을수록 정겨운 노래였어요. 중독성이 은근히 있더라구요.

노래도 잘하시는 설민석선생님~~아주 칭찬해~~

1권에서 부터 시작한 세계사 대모험!!

4권에서는 어떤이야기가 이어질지 줄거리 속으로 들어가 봅시다~~

 

글로벌한 시대에 세계를 이해할수 있는 세계역사를 학습만화로 쉽게 익힐수가 있었어요.

이번 4권에서는 고대로마에 대해서 알수 있었답니다.

까악..첫장부터 귀요미 등장. 지니의 등장부터 넘 귀엽지요

아악..멀미..지니의 등위에도 멀미가 날까요?

아이는 신날것 같은데 왜?? 그러더라구요..

1503년의 피렌체로 이동한 일행들..

하지만 시간의 소용돌이 속에서 고대로마로 떨어지게 되고..

노예로 팔려가게 되는 설쌤과 알라딘의 모습이 그려진답니다.

그러다가 로마의 계급에 대해서 알아간답니다.

스토리 속에서 알아가는 고대로마의 계급제..쏙쏙 익혀지겠지요.

 

설쌤의 역사토크가 중간중간 나와서 고대로마의 배경이나 역사등에 대해서 알게 되어요.

중요 키포인트를 쏙쏙 잡아준답니다.

 

로마인들은 그리스외에도 이집트, 페르시아 등 민족이나 국가에 상관없이 좋은 문화를 많이 받아 들여

로마만의 문화를 만들었다고 하네요.

그러고 보니 우리만의 문화는 무엇일지 생각하게 되는 대목이었지요.

로마에도 목욕탕 제도가 있었다니 신기하더라구요.

목욕탕에서 만난 아저씨를 위해 올리오 노래를 부르는 알라딘의 모습이 나오지요.

근데 그 아저씨의 정체는...

노예해방을 목표로 하는 알라딘과 설쌤의 모습이 그려지고..

과연 시간의 소용돌이에서 헤어진 데이지를 찾을수가 있을까요~

 

콜로세움은 로마최고의 오락시설이자 소통의 상징적 장소가 될것이라는데..

층이 높아질수록 계급이 낮은 사람이 앉는다니..그곳에도 계급이 존재했네요.

우연히 릴라킹과 싸우는 아이를 발견하고 뛰어든 알라딘은 회심의 한방을 먹이지요.

그 회심의 한방이 무엇일까요..

아이가 깔깔깔 하고 넘어가더라구요.

 

사람을 즐겁게 해주어야 되는 검투사의 운명까지 알아볼수 있었답니다.

근데 반전이지 않나요..

왜 저장면에서 데이지가 나왔을까요~~

로마의 열번째 황제 티투스를 알아가는 책이었답니다.

 

부록으로 재미나게 세계사 퀴즈를 즐길수 있답니다.

 

또하나의 부록으로 책속에 등장하는 주인공들과 장소를 알수 있는 카드였지요.

요긴했답니다.

중요포인트 메모리카드 같았지요.

메모리카드로 신나는 게임도 즐길수있었어요.

세계사의 중요포인트를 잡아갈수 있는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은

아이도 재미나게 흥미있는 책읽기 활동을 할수 있답니다.

읽다보니 세계사가 이해되는 원리같은 학습만화였어요.

저주에 걸려 죽을 위기에 처한 데이지 공주를 살리기 위한 약재구하기 미션을 성공할수 있을련지

다음권도 기대해 본답니다.

램프의 요정 지니와 함께 과거속으로 여행하는 줄거리도 또한 짜릿한 즐거움을 안겨주지요.

 

 

재미나게 읽어주고 여운이 있는 세계사 이야기였답니다.

겨울방학중 재미난 책읽기와 함께 세계사를 쉽게 이해할수 있었답니다.

지루한 역사전집이 집에 있는데 잘 보아지지 않았는데 학습만화로 만나는

이책은 아이가 너무 재미있다면서 읽어주더라구요.

읽으면서 자연스레 녹아있는 스토리에서 고대로마를 이해해 갈수 있었어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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