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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전 10권 박스 세트★『나관중 삼국지』 | 기본 카테고리 2020-04-14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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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나관중 삼국지 원전 최신 완역판 세트

나관중 저/요시카와 에이지 편역/장현주 역
더스토리 | 2020년 03월

신청 기간 : 419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3

발표 :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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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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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24 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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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사라진 소녀들-블랙홀 출판 | 기본 카테고리 2020-04-13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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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스크 : 사라진 소녀들

플러 페리스 저/김지선 역
블랙홀 | 2020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여러가지 범죄속에서 그루밍에 대해서 알아가는 책이었어요 조심하고 이런 범죄유형도 있구나 하고 알아가는 책이었어요.박진감에 두근두근하면서 봤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리스크 사라진 소녀들

블랙홀 출판

주인공 테일러는 살해당한 시에라를 추모하기 위해 웹사이트 ‘리스크’를 개설하게 되어요.

온라인 성범죄의 표적이 된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온라인 익명성과 사생활 노출의 위험성을

알리기 시작했는데 점점 사연들과 반전으로 접어들게 되어요.

우리사회에서 생길수있는 그루밍성범죄에 대해서 알아간답니다.

사라지는 소녀들을 이야기를 박진감있는 스토리로 읽었답니다.

어쩌면 우리 주위에 일어날수도 있는 이야기겠다 싶기도 한 스토리 말이지요.

사춘기 호기심에 모르고 할수도 있는 범죄속의 이끌림을 경계하듯이 말이지요.

 

한참 이성에 관심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지네요.

저희 딸래미도 어느날 낯선 이와 채팅을 하기에 그길로 항상 스마트폰 검사를 수시진행하는데 말이지요.

그래서 더욱 소재감이 궁금해지는 글이었지요.

시에라는 항상 주인공 테일러 인척 테일러 계정으로 채팅을 했다고 하네요.

그날도 시에라는 모르는 남성과 채팅을 하기도 해요.

그리고 집으로 간 시에라 몰래 그 남자와 채팅을하고 남자의 사진에 매력을 느끼게 되지요.

멋진모습에 반해 만나자고 덜컥 약속을 잡게 되고, 그남자를 만나는 시에라를 질투하기 까지 하지요.

주인공 테일러는 자기가 만나고 싶어했다는 사실로 질투가 나서 될대로 대라 식으로 간과했답니다.

하지만 그길로 시에라는 사라지고. 돌아오지 않자 걱정을 하게 된 주인공 테일러였지요.

신고를 하게 되고 형사와 함께 온라인속의 그 남자를 탐문하게 되지요.

하지만 그사람은 찾을수가 없고

더더욱 조사한 결과 온라인에서 성범죄자들이 이런 사이트에서 낚시질할때 쓰는 방법이래요..

온라인에 접속할때 마다 정확한 위치가 추적되는 그런 사이트였지요.

아..이사실만으로도 심장이 두근두근 하지요.

해킹처럼 볼수 있다니 말이지요.

알고보니 시에라를 그.루.밍. 했다는 사실..

정말 끔직했을 주인공 테이러 였겠어요.

역추적을 생각한 우리의 주인공은 시에라를 찾기 위해 나서고...

그렇게 어이없게 친구를 보낸 주인공은 시에라의 살인범이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생각만 해도 끔직하다고 해요.

그래서 다시 계정을 만들어 범인을 물색하게 되어요.

아주 친한 친구를 구하지 못한 죄책감으로 적어도 또래의 친구들이 당하지 않게 노력을 하게 되어요.

참 용기와 결단이 필요한 사항이지요.

자칫 위험할수도 있고 보복당할수도 있는데 말이지요.

수업하다 떠오른 장소에서 범인의 두각을 찾아낸 주인공..

그남자를 찾기위한 반격은 시작되고..

너무 흥미로왔답니다.

박진감에 두근두근하면서 봤어요.

이제 친한친구를 잃게 된 죄책감에서 벗어났겠지요.

온라인에서 만난 채팅에서 호기심에 눌렀다 살해당한 시에라..

시에라만이 아니었다고 하니 정말 끔찍한 사건이네요.

여러가지 범죄속에서 그루밍에 대해서 알아가는 책이었어요.

요즘 핫한 뉴스에 등장하는 사건처럼 말이지요~

범죄는 정말 어이없는 곳에서 탄생을 하지요.

요즘 같은 사회에서는 스스로 자기자신을 보호하는 길밖에 없더라구요.

조심하고 이런 범죄유형도 있구나 하고 알아가는 책이었어요.

시에라의 사건으로 인해 하나의 범죄 종류를 알아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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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이거 시험에 나와요?-이노북 출판 | 기본 카테고리 2020-04-13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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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선생님 이거 시험에 나와요?

김충하 저
이노북 | 2020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순수했던 학창시절의 아이들과의 소통을 하게 되는 저자의 모습에서도 그러한 소통때문에 삶에 있어서 즐거웠을것 같네요. 즐거운 추억나누기 같은 책이었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선생님 이거 시험에 나와요?
이노북 출판 

김충하 지음


이 책은 아무나 될 수 없는 교생으로 보낸 한 달간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라고 해요.

흔히 교생이야기는 다들 경험이 있을꺼예요.

교생의 마음에서 함께 느껴볼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뭐든지 무슨일이든지 처음 닥치면 당황하기도 하지요.

저도 처음 하는 알바에서 카드를 어찌 끊을지 몰라 볼펜뒷면으로 찌익 긁으면

 끝인줄 알고 실수할뻔 한적 있었거든요..

그외 직장인으로의 실수도 그렇더라구요.


 

여기 등장하는 에피소트들도 그렇게 탄생되는것이 아닐련지요.

처음의 설레임과 함께 순수했던 아이들의 모습이 말이지요.

모든 만남에는 준비가 필요하듯 교생으로서 만남도 여러가지 준비가 필요하네요.

의상에서 부터 사무용품까지 말이지요.

그리고 더더욱 수업자료등이 필요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그리하여 첫 출근을 하게 된 저자..

정말 교생이 아니라 정식 발령난 선생님이더라도 저런 감성 그대로 였지 싶어요.

아이들을 대하는 진지한 초심의 모습 아니겠어요.

재미있는 수업이 될지 재미없는 수업이 될지..

첫 지도안을 짜면서 두근두근했을듯 하네요.


 

처음 교생생활의 새로움이 묻어나오는 책내용이었어요.

또한 서로의 소통이 오가는 교실이 되기 위해서 노력하는 선생님의

 노고들이 묻어 나오더라구요.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로 집에서 집밥을 해먹이다 보면 아이가 급식에는

이러이러 했는데 하면서..

특히나 친한 아이들과 먹는 밥은 꿀맛이었는데 하는 말이 생각나더라구요.

저자도 학교에서 먹는 급식이 스트레스를 해소할정도 였다고 하네요.

급식문화 참 좋아졌다고 생각이 들어요.

저또한 집에서 먹는 밥보다 맛있었을것 같아요.ㅎㅎ


 

좀더 편한한 교실분위기를 유도하는 교생선생님의 모습이 떠오르더라구요.

웬지 장난치고 싶어지는 동네 오빠, 언니같은 스타일 말이지요.

그 열정의 한달 아니겠어요.

좋은기억으로 남을 사람으로 인식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는 저자의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순간 매순간을 최선을 다하는..


 

수업을 하는 과정속의 소설속 이야기에서 셋째만 없어서도 하는 엄마의 말에 자기에 대한 

 사랑이 없다는 느낌을 가지는 주인공이야기에 저희집도 생각이 나더라구요.

저희엄마는 항상 '넷째만 없어서도' 하는 말은 한적이 있었던지라..


 

그도 그럴것이 셋째인 저와의 차이가 무려 8년이 나는지라..

오롯히 엄마에겐 육아스트레스였겠지요.

느낌있는 수업시간이었겠어요.

이책을 보면서 저의 학창시절 교생선생님들이 생각나더라구요.

첫수업에 설레임 가득안고 떠는 목소리로 이어가던분..

아이들이 잘생김하나로 너무 좋아해서 교탁에 음료수를 서로 가져다 놓는일.

짖굳은 장난 에피소트며...

다시 학창시절추억속으로 빠져들수 있었어요.


 

1년동안 함께한 선생과 제자의 모습은 교실내에서 소통을 하면서 서로 정이 이루어지지요.

그런 모습을 떠올리며 다시한번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었어요.


 

순수했던 학창시절의 아이들과의 소통을 하게 되는 저자의 모습에서도 그러한 소통때문에

 삶에 있어서 즐거웠을것 같네요.

즐거운 추억나누기 같은 책이었어요.

재미난 에피소트 같은 책이라 재미나게 읽어볼수가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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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권리는 희생하고 싶지 않습니다.- RHK 출판 | 기본 카테고리 2020-04-12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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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권리는 희생하고 싶지 않습니다

김지윤 저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0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어려운것 같으면서 의외로 쉽게 얻을수 있는 권리와 말그대로 어려운 권리, 시대가 나아가야 얻을수 있는 권리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볼수 있는 책이었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내 권리는 희생하고 싶지 않습니다.

RHK 출판

김지윤 지음

우리의 권리에 있어서 국가나 사회가 책임져 주겠거니 하는 막연한 기대에서 벗어나자고 하네요.

제목처럼 희생하는 권리는 사라져야 되겠지요.

각자의 권리를 찾아갈수 있도록 지식주네요.

일할때 저도 노동자의 권리를 많이 포기했던 지라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좋은게 좋은거라고

넘어간것이 결코 좋은일만은 아니었어요.

아이의 책에서 나온 여성인권 문제를 본적이 있었는데 여성인권의 역사와 함께요.

이책에서도 여성인권에 대해서 서론 되어지더라구요.

과거의 안좋았던 시대에도 당당하게 말해서 현재에 이루어진 여성인권에 대해서 말이지요.

예전엔 어떤 나라에는 여자는 투표도 하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구요.

그기에 비하면 현재 우리나라도 여성의 인권은 많이 향상되었죠.

하지만 정작 일을 하는 현장에서의 여자는....육아휴직에 내몰리고 있기도 하지요.

저또한 그래서 퇴직을 한터라 더욱 공감하면서 볼수가 있었어요.

이책에서도 여자의 지위권에 대해서 나오더라구요.

첫 월급을 받을때도 남자와 여자의 출발선이 다르다는 호봉표도 있었지요.

사회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변화가 필요한데 말이지요.

저희집도 권위적인 남편인지라 손까딱도 안합니다.

그런 아빠한테서 아들이 배울까봐 그래요.

가정내에서도 신랑을 변화시켜서라도 내권리를 스스로 찾아야겠지요.

현상이 아닌 근원을 바라보라고 하더라구요.

82년생 김지영을 예를 들어 설명해서 더욱 쏙쏙 이해되더라구요.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인식이 변화되었던 계기도 있는 시기가 있었지요.

성 소수자의 권리에 대해서 알게 되는 대목이었어요.

우리나라에선 쉬쉬거렸던 사실들을 당당하게 이야기하고 본인의 권리를 찾아가는 일들을 보면서

많이 변화되었구나 싶었던 때였지요.

인맥사회의 몰락을 보면서 우리나라는 아직 인맥이 존재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직장에서 있었던 일화로 면접을 보면서 아버지의 직업을 운운하며 가정환경을 운운하며

그런 상사를 봤던적이 있는지라...

끝내는 경력직도 자기 아는사람만 다시 불러 왔더라구요.

말그대로 인맥인사였지요.

그래도 그때와 비교하면 현재는 많이 나아진 인식변화가 아닐련지요.

 

사회적 약자라는 단어처럼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의 집계를 하면서 의료보험혜택을 못받아서

죽는 경우가 있다고 하네요.

정말 억울한 일 아니겠어요.

사회가 보장해주지 않는 그곳에서 말이지요.

그리고 통계적으로 흑인들의 타격이 크다고 하더라구요.

이처럼 희생하는 것이 아닌 권리는 찾아 가는 것이 아닐까요~~

하지만 어찌 찾아야할지 막막하기도 하지요.

이책을 읽으면서 권리에 대한 지식을 쌓으면서 커다란 테두리를 그려가는것 같은 책이었어요.

어려운것 같으면서 의외로 쉽게 얻을수 있는 권리와 말그대로 어려운 권리, 시대가 나아가야 얻을수 있는 권리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볼수 있는 책이었어요.

사회적 박탈감만 느끼고 있지 말고 액션을 취해야 되는 권리 아닐련지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내 권리는 희생하고 싶지 않습니다.'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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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험 나만 해봤니?- 이노북 출판 | 기본 카테고리 2020-04-12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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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런 경험 나만 해봤니?

신은영 저
이노북 | 2020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추억한조각을 소중히 하는 나를 보면서 더욱 열심히 읽었던 책이었답니다.수다를 보듯이 책과 함께 수다속으로 풍덩 빠지는것 같은 책이었어요. ​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런 경험 나만 해봤니?

이노북 출판

신은영 지음

맛깔나는 32가지 경험을 보면서 공감대를 형성하는 책이었답니다.

제목처럼 누구나 흔하게 겪을수 있거나 없거나 하는 그런 경험을 말이지요.

좋은기억이든 나쁜기억이든 추억속에 있는 경험을 보면서 타인의 추억과 함께 나의 추억도 회상할수 있었어요.

우리가 흔히 수다의 안주거리가 될수도 있는 경험담을 보면서 수다하듯이 힐링하듯 볼수가 있었어요.

꼬옥 책과 소통하는 것 같았지요.

우스운 에피소트같은 이야기도 나와서 읽으면서 웃음한공감 하고 지나갈수 있었어요.

좋은게 좋은걸까?코너의 경험에서는 저의 신혼여행이 떠오르더라구요.

바쁘게 준비한탓에 신혼여행지의 정보를 알지 못하고 갔는데 공항에서 웬 낯선 사람이 우리 가방을 휙 낚아채고는 불가 몇발자국 안되는 입구에 가방을 놓더니 ...그것도 옮겼다고 돈을 요구하더라구요.

그냥 당한거지요..옮겼으니 안줄수도 없고..

또다시 저처럼 이리 어리버리한 관광객을 물색하더라구요.

목줄 도난사건도 정말 살면서 생기는 아이러니한 일이지요.

폭탄이 된날 보면서 절로 웃음이 나더라구요.

소개팅을 하면서 폭탄으로 나온 그가 생각이 나는 대목이었지요.

본인이 폭탄인줄도 모르고 일찍 집에가는 저를 열심히 집근처까지 따라온 그학생말이지요.

진짜 열심히 설명해서 돌려보냈긴했지만 절대 연락안했어요.

그렇지만 공부하나는 잘했던 그인지라..

저의 공부 멘토가 되어준다는데 그랬음 의사나 변호사가 되었을까요? ㅎㅎㅎㅎ

진상고객들은 정말 가게를 하면 겪게되는 헤프닝들을 알수가 있었지요.

비록 책대여점이지만 옷가게는 더욱 많을건데 말이지요.

 

가디건을 낚아채며의 경험은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던지라 더욱 공감하게 되더라구요.

무언가를 계속 아끼려는 오너와 함께 하면서 참을 만큼 참게 되는..

미리미리 하나하나씩 짐보따리를 사서 집에오던 그때가 생각나게 되더라구요.

이렇게 타인의 경험담을 재미있게 읽으면서 나의 경험도 떠올리며 피식웃게 되는 책읽기 시간이 되었어요.

저의 경찰서 경험도 지인에게 들려주면 까르륵 웃기도 하고 화장실 변태가 천장에서 떨어진 일도

있었는데 하면서 말이지요.

누구나 살면서 경험을 하면서 웃고 우는 경험을 가지는 것은 아닐련지하면서...

그러한 추억한조각을 소중히 하는 나를 보면서 더욱 열심히 읽었던 책이었답니다.

힘든일이 있다면 그런 시절을 회상하면서 긍정적으로 살수 있지 않을까요?

수다를 보듯이 책과 함께 수다속으로 풍덩 빠지는것 같은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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