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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이겨요! 코로나19 바이러스- 주니어 김영사 출판 | 기본 카테고리 2020-05-14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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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알면 이겨요! 코로나19 바이러스

유아화보 편집부 글/네후이 그림/강창훈 역
주니어김영사 | 2020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일상생활속에서 건강을 위한 상식도 쌓아가면서 안전을 생각할수가 있더라구요.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 침투과정을 그림으로 설명해줘서 더욱 안전을 생각하게 되네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알면 이겨요! 코로나19 바이러스

주니어 김영사 출판 


#코로나19, #코로나19바이러스, #코로나19예방법, #바이러스예방,
#초등학생책추천, #그림책, #그림책추천, #주니어김영사,


요즘 읽기 딱 좋을 책이 나왔네요.

어른들도 그렇지만 아이들을 위한 아이들 눈높이에서 이해하는 코로나 바이러스 책이랍니다.

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처음 발생해 지금까지 전 세계에 확산하고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다룬 어린이를 위한 첫 번째 그림책이랍니다.


 

줄어드는가 하면 다시 또 뿌리가 뽑히지 않는 바이러스로 정말 무섭다는 생각이 드는 바이러스지요.

아이도 보더니 표지부터 시작해서 제목까지 읽어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요즘 바이러스 주제라 더욱 관심이 가는 책이라고 하네요.

정말 무시무시한 바이러스들을 다양한 그림으로 표현을 했는데

 무섭다긴 보다는 제눈에는 그림이 특이하고 귀엽네요.ㅎㅎ

아이는 보면서 무섭다고 하네요.

너무 작아서 맨눈으로는 볼수가 없는..

공기중에 떠있는 바이러스에 대해서 잘 표현되어 있지요.

아이들은 코로나때문에 학교도 휴학하고등 그래서 더욱 공감하면서 볼수가 있겠더라구요.

그림만으로 아이가 " 악 안돼" 하는 장면이었어요.

마스크의 중요성을 더욱 실감나게 표현하는 그림책이네요.

기침예절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들더라구요.

그림이 참 표현력이 더 잘 되어 있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어요.

바이러스에 대해서 알려주고 전파되는 모습까지..

눈으로 볼수는 없지만 어마무시한 코로나 바이러스이지요.

의사들도 무서워한다는 바이러스..

알게 모르게 침투해서 정말 무증상자도 생긴다니 외출이 겁이 나더라구요.


 

사회거리두기등을 이해하는데 도움되는 그림이지요.

사람이 많은곳에 정말 바이러스들이 노래하고 막 달려들것 같네요.

 

 


코로나가 우리에게 알려주는..

마스크 필수, 손씻기필수, 개인위생철저라는 말처럼 책속에서 아이들에게 알려줘서 유익하네요.

동영상을 보고 TV에서도 보고 하지만 이렇게 책으로 다시한번 알려주니 강조하듯 볼수가 있었어요.

또한 부록으로 안전수칙도 있더라구요.


 

코로나 바이러스로 얼릉 해방되고 싶어요.

아이들에게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서 쉽게 설명이 되어 더욱 재미나게 볼수가 있었답니다.

지금 더욱 알아야할 바이러스 상식을 쌓아갈수가 있답니다.


 

일상생활속에서 건강을 위한 상식도 쌓아가면서 안전을 생각할수가 있더라구요.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 침투과정을 그림으로 설명해줘서 더욱 안전을 생각하게 되네요.

이책읽고 더욱  코로나를 이해하게 되고 또한 그 바이러스에서 지키기 위해

스스로 노력하게 된다고 하는 아이였어요.


 

기본 유행했던 바이러스정보들도 표로나와서 보기 좋았어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글로 그림으로 표현되어 재미있게 보고 이해할수 있는 그림책이었답니다.


 

이책 읽고 아이가 하는 말이' 코로나바이러스야 얼릉 물러가렴' 하더라구요.

정말 아이 말처럼 얼릉 물러나가 자유로운 외출생활하고 싶네요.


 

간단한 예방수칙을 알아가서 좋았답니다.

 바이러스 예방해서 더욱 조심해야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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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 무대 스타 올빼미-현북스 출판 | 기본 카테고리 2020-05-14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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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경성 무대 스타 올빼미

지슬영 글/이은주 그림
현북스 | 2020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일제강점기시대 우리나라를 위해 애쓰신 분들을 생각해 볼수 있는 시간을 갖게해주는 도서였답니다. ​ 보라의 경험담이 너무 재미있게 흘러서 보는내내 재미있었다고 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경성 무대 스타 올빼미

현북스 출판

지슬영 글 / 이은주 그림

멋진 연극배우를 꿈꾸는 아이인 보라가 진정한 연극배우로 한 걸음 다가가는 과정을 담은 성장 스토리라고 해요.

일제 강점기로 타임 슬립한 보라가 꽃님이를 만나 공연을 준비하면서 생기는 헤프닝이

고스란히 스토리속에 나와서 더욱 재미를 더하는 책이었답니다.

꿈을 향해 나아가는 성장스토리라 한참 꿈에 대해 자아에 대해서 생각하는 아이인지라 더욱 와닿았다고 해요.

그러면서 타임슬립하는 이야기라 더욱 흥미진진해지는 스토리였다고 하네요.

주인공 보라의 모습이 참...이시기엔 사춘기에 민감한 시기라 더욱 와닿는 모양새라고 해요.

연극을 준비하는 오디션에서 또 서로 경쟁자이기도 한 모습이 말이지요.

현욱이랑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여는 아이들 같았답니다.

연극 올빼미의 눈을 준비하면서 역할을 미워하는 현욱이에게 빼앗긴 보라의 모습이

참 불쌍하기도 하더라구요.

하고싶은 역할을 하고싶은건 모든아이의 소망이 아닐련지요.

하지만 악역이라고 올빼미를 하기 싫어했는데 말이지요.

극장 분장실에서 안경을 하나 발견하게 되고...

안경을 쓰는순간 타임슬립이 일어나게 되어요.

그리하여 꽃님이를 만나게 되고...

스토리가 너무 박진감있게 흘러가서 아이가 푹 빠져서 보게 된다네요.

때는 그리하여 1932년으로 돌아가게 되고..

때없이 닥친 순사의 모습에 어리둥절하게 되지요.

무시무시한 순사의 모습에 보라도 놀란건 둘째치고 일본말로 대사를 하는

억지를 하게 되다니 말이지요.

아이도 이 대목에서 나빴다하면서 보더라구요.

너무나 혼란스런 보라는 현실로 다시 돌아가기를 원하는데 그것이 맘처럼 되지는 않고...

과연 보라의 앞날은 어찌될지 더욱 궁금해지는 스토리였지요

우연히 길거리공연에서 나라를 잃어버렸다고하는 보라..

나라찾는 안경을 달라는 말을 했으니 더욱 큰일이 날터.

그리하여 쫒기는 신세가 되는 꽃님이와 보라였지요.

공연을 준비하는데 왜 시계를 옮기고 쫒기고 그러는지 영문을 몰랐던 보라였답니다.

꽃님이는 연극단원을 마치면 알것이라고 하는데..

바로 독립운동을 하기 때문이었지요.

꽉찬달 극단은 독립운동을 하는 곳이었네요.

정말 나라를 위하는 마음에서 일제강점기를 이해하기에 딱 좋을 소재였답니다.

종달새역할이 비어서 꽃님이 대신 현실 역할처럼 올빼미 역할을 맡게된 보라..

연극을 잘해낼수 있을까요?

대사가 암호가 되어 큰일을 하려는 단원들이었지요.

무사히 연극을 진행하는 보라..

그런데 목숨걸고 연극을 하는 단원들..눈물이 주체할수 없이 나고..

연극을 마쳐야 된다는 책임감에 열심히 하던 보라는 갑자기 현실로 돌아오게 되고..

그렇게 마지막 대사를 하지 못하고 여운을 남긴채 말이지요.

하지만 반전은 다시 일어나지요.

때마침 꽃님이의 편지를 보면서 다시한번 감동을 선사하는 책이랍니다.

올빼미의 눈은 1928년에 일간신문에 소개되었던 희곡이라고 해요.

그 희곡을 바탕으로 스토리화되어 일제강점기 시대를 이해하고 볼수가 있었어요.

더욱 몰입감을 더해 보라가 겪었던 일제강점기시대의 연극을 공연할수가 있었답니다.

과거의 경성 무대 스타 올빼미가 되었던 현재의 올빼미인 보라의 경험담이 너무 재미있게 흘러서

보는내내 재미있었다고 해요.

꽉찬달 단원뿐만 아니고 일제강점기시대 우리나라를 위해 애쓰신 분들을 생각해 볼수 있는

시간을 갖게해주는 도서였답니다.

보라는 더욱 올빼미에 더욱 애착을 느낄고 연극을 잘 소화해낼것만 같은

스토리가 상상되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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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내아이, 마음 제대로 이해하기-길위의책 출판 | 기본 카테고리 2020-05-14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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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까칠한 내 아이, 마음 제대로 이해하기

곽소현 저
길위의책 | 2020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십대의 사춘기를 이해하고 보담아 주면서 학습까지 가르쳐주는 학습코칭서로 너무 유익하게 봤답니다. 자존감을 살려주고 아이를 존중해야되겠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가지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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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내아이, 마음 제대로 이해하기

길위의책 출판

곽소현 지음

요즘 사춘기를 거하게 나고 있는 첫째아이를 이해하는데 도움될것 같은 책을 만났어요.

하필이면 갱년기 다가오는 저랑 부딪히던차였지요.

사춘기 평생인성형성에도 쓰임새 있는 책이랍니다.

더욱이 사회성과 공부력도 함께 잡아준다니 더더욱 읽어봐야 되겠지요..

마냥 순종만 하던 아이에서 반항기에 접어든 아이였으니 더욱 서로가 안부딪히고

유순하게 넘기기를 바라면서 이책을 보게 되었답니다.

이책을 읽어보니 아이가 말하고자 하는 의도와 감정에 귀를 기울여야 된다고하네요

정말 이론은 되지만 실천이 되지 않는 귀기울이기지요.

그래도 어느정도 공감하고 보듬으면 괜찮아 질려나 싶더라구요.

대화방법을 물색하는데 말이지요.

먼저 십대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더라구요.

부모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는것도 필요한것 같네요.

십대에 접어들면서 아이들은 엄마가 대신하기 보다는 스스로 하도록 해야 되겠네요.

방정리 이야기가 나오는데 정말 제가 하고 나면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정말 불편해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소규모 청소기를 사줬답니다.

스스로 하라고 말이지요.

이책 보니 그 부분이 더욱 공감가더라구요.

학교폭력에 대해서도 나오더라구요.

가해자 피해자 가르기전에 아이의 마음부터 봐라고 하네요.

정말 학폭위까지 가는일들을 보면 정말 소통부족이 많더라구요.

심한경우가 아니라면 소통이 안되어 해결이 안되는 사례도 있더라구요.

아이들이 더 바쁜 피로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오는데 더욱 공감할 이야기였어요.

요즘 더욱 목소리만 커지는데 말이지요.

아이를 존중하는 방법을 알아가는데 도움되네요.

아이의 행동을 긍정적으로 재해석하라는 주제에서 보면 정말 보기에 따라

나의 기분에 따라 달리보이기도 해요.

특히나 아프거나 할때는 더욱 그런것 같아요.

그런 경계를 조심해야 되겠다 생각이 드는 대목이었어요.

공부스트레스를 이해하라고 하네요.

최소한 하루 30분 자습습관이 자기주도 학습을 완성한다고 해요.

이처럼 학습방법에 대해서도 나와서 더욱 요긴했어요.

부록으로 학습코칭 진단하는 부분도 나오더라구요.

자가진단하면서 아이의 자아찾기에도 도움되네요.

작은 일탈도 이해해주면서 스스로 책임감을 만들어 가도록 유도해야 되겠더라구요.

십대의 사춘기를 이해하고 보담아 주면서 학습까지 가르쳐주는 학습코칭서로 너무 유익하게 봤답니다.

자존감을 살려주고 아이를 존중해야되겠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는 독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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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유튜버 콜린3 학교를 바꿔 놓다-다락원 출판 | 기본 카테고리 2020-05-10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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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미스터리 유튜버 콜린 3

자비네 체트 글/차프(팔크 홀츠아펠) 그림/이은주 역
다락원 | 2020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재미난 스토리속에서 콜린이 되어 상상력을 키워주는 독서였지요. '미스터리 유튜버 콜린3'을 읽다보면 재미난 그림과 글과 함께 술술 읽혀진다고 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미스터리 유튜버 콜린3 학교를 바꿔 놓다

다락원 출판 

#초등소설, #초등소설책, #콜린, #콜린시리즈, #초등추천책, #초등교양책,# 초등그림책 , #다락원출판,


독일에서 제일 바쁜 작가 중 한 명인 자비네 체트의 재기발랄한 이야기에

 독일의 유명 삽화가 차프의 코믹한 그림이 풍부하게 곁들여진

 미스터리 유튜버 콜린 시리즈가 3권이 출시되었어요.


재미있는 삽화와 적당한 글밥이 같이 있어서 보기에도 재미있는 상상력을 자극하는 초등 소설이지요.

다소 평범한 존재감 없는 콜린의 변신이 거듭되는 성장소설로 아이가 읽으면서

 더욱 반하게 되는 캐릭이야기 라고 해요.

함께 성장해가면 읽기 좋을 소재였지요.


또한 스토리속에 반전을 읽어주면서 더욱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였다고 하네요.

콜린의 정체를 함께 숨기면서 말이지요.

유튜버로 변신한 콜린이 이번에는 학교를 어떻게 바꾸어놓을지 궁금해지면서 읽게 된답니다.

콜린에게는 짝사랑하는 킴이 있답니다.

사춘기 이성에 대한 관심이 대단하지요.


 

학급에서 반장선거를 한다고 해요.

그리하여 반장을 걸고 한판승이 일어날까요?


 

어떤아이는 반장을 정말 하고 싶어해서 한달전부터 유세를 하긴하지요.

그래서 더욱 일상속 스토리라 더욱 와닿는 상황이었다고 하네요.

특히나 싫어하는 아이가 반장이 된다면 정말 상상하기 싫은 모습이 될듯하다네요.

정말 반장선거에 나가는 용기는 인정해 주어야만 된다고 하네요.ㅎㅎ

콜린의 도전기에 더욱 재미나게 볼수가 있는 이유였지요.

민주주의를 이해할수 있는 선거처럼 반장선거를 시행하게 되고..

빌헬름과 콜린의 대결인줄 알았는데 또 콜린이 짝사랑하는 킴이 붙어지는..

그래서 더욱 흥미진진한 반장선거가 될듯하네요.

사랑과 우정사이 정정당당한 대결이 기대된다고 하네요.


 

아이는 이 대목에선 킴을 위해 포기하지 않을까 하면서 다음장을 넘기더라구요.

친구를 위해 반장선거 포기한적도 있는 지라 말이지요.

선거를 준비하는 콜린의 모습에서 그림과 함께 재미나게 설명이 되어있답니다.

반장에 도전하기 위해 한번씩 생각했던 점들이 나와서 더욱 공감이 된다고 하네요.


 

콜린의 공략을 보면서 말이지요.

포스터를 붙이고 본격 준비를 하는데 포스터에 낙서하는 아이들도 생기고..

이런아이 꼭 있다면서 아이가 그러네요.

그래도 열심히 하는 콜린의 모습에 응원하면서 보게 된다고 해요.

빌헬름에게 백만명 이상의 구독자와 클릭수를 지닌 유튜버 CMC가 메일을 보내왔다고 거짓말을 하게 되고..

아이들 사이에서도 재치있는 유튜버라고 소문이 나게 되지요.

정체를 밝히지 않는 콜린의 행보는 계속될까요?


 

선거를 하면서 킴과 점점 멀어져가는 콜린의 모습에서 아이가 안타까워하더라구요.

킴과 콜린의 다정한 모습을 상상한터라 말이지요.

콜린의 공략을 무시하는 빌헬름이었는데 선생님이 그래도 두가지를 받아들인다니...

그 제안은 무엇일지? 과연 반장은 누가 되었을까요?

반장유세에 나서면서 겪게되는 에피소트들이 재미나게 표현되어

아이가 보면서 일상생활 같아서 재미났다고 하네요.


 

아이의 인생에서 용기가 필요한 순간 콜린처럼 용기를 내어 볼수 있겠지요.

자신의 이야기를 소신껏 이야기 할수 있는 콜린의 용기에 아이가 우와하면서 보더라구요.

정말 아이의 심정그대로 반장선거의 해프닝이 그대로 들어나서 실감이 났다고 하네요.

아이들이 껶어본 사례들이라서 더욱 공감했다고 해요.


 

우연히 경쟁자 때문에 반장에 도전하여 제목소리를 내는 콜린의 성장스토리라 재미있게 봤답니다.

재미난 스토리속에서 콜린이 되어 상상력을 키워주는 독서였지요.

'미스터리 유튜버 콜린3'을 읽다보면 재미난 그림과 글과 함께 술술 읽혀진다고 해요.

그래서 만화인듯 아닌듯 재미나게 볼수있었다고 해요.

즐거운 독서시간을 만들어주는 책이었답니다.

반장에 도전하는 용기에 박수를 보내면서 볼수 있었다는 아이였어요.

그 과정들이 너무 재미있었다면서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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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이 내게 알려준 것들-더퀘스트출판 | 기본 카테고리 2020-05-09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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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이 내게 알려준 것들

줄리아 새뮤얼 저/김세은 역
더퀘스트 | 2020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복잡한 인간의 감정을 이해하고 또한 사례를 통해서 이겨내는 방법들을 알아볼수가 있었어요.언제나 함께 할수 없고 나또한 나이가 점점 들어감으로서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내용이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이 내게 알려준 것들

더퀘스트출판

사별의 심리와 삶의 긍정을 되찾는 과정을 살펴볼수 있는 책이라고 해요.

나이가 들면서 살아가면서 주위사람과의 사별이 생겨나곤하지요.

그런 위기속에서 이겨내야할 살아가는 힘을 길러주는 책으로 읽어볼만 했어요.

또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에 받을 상처를 보다듬으면서 볼수가 있었어요.

알게 모르게 갑작스런 불행은 생길수도 있기에 대처하는 방법을 미리 길러놓으면 좋을듯하네요.

사별의 슬픔이란 짧게 여러번 찾아오는 것도 아이며 완전히 잊고 훌훌 털어버릴 수 있는것도 아니라고 해요.

본능적방어지제들이 자동반사적으로 나오기도 한다고 하네요.

배우자, 부모, 형제자매, 자녀, 자신의 죽음과 마주하면서 알아볼수가 있었어요.

배우자와의 사별에서 나타나는 사례자의 이야기처럼 사별의 고통을

완화할 새로운 방법을 알아갈수 있었어요.

사례이야기로 알려줘서 사례자들의 대처방법을 알아가는데도 요긴했어요.

생각해보기코너를 통해서 또한 깊게 생각해 볼수도 있었답니다.

부모와의 이별을 생각하는 나이가 되는지라 더욱 와닿더라구요.

인생의 친구였던 엄마라는 사례자의 말이 참 공감가더라구요.

이세상에서 제일 믿고 어려운 이야기도 꺼낼수 있는 존재가 엄마가 아닐련지요.

스트레스 받아도 엄마와의 수다전화는 절로 반겨지는 것이지요.

가족중 한사람이 죽고나면 가족체계가 뿌리채 흔들리기도 한다고 해요.

더욱 사례분석을 통해서 알아가게 되는 부모와의 이별이었답니다.

이렇게 생각하기 코너로 다시한번 이야기 해줘서 더욱 이해하고 넘어가기 좋았답니다.

나이들어 부모와의 이별도 있지만 어린나이의 부모의 이별에 대해서도 나오더라구요.

부모와의 이별후 반응이 없는 아이들도 있다고 하네요.

외면으로 보여지지 않을뿐 내면에서는 엄청 힘들것 같네요.

감정을 일부러 숨기는 아이들은 정신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은것으로 밝혀졌다니 말이지요.

위로하면서 상처치유를 해야되겠다 싶더라구요.

형제자매도 그렇지만 무엇보다 자녀를 잃는 슬픔이 제일 심하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어릴때 조카가 사고로...그런 경우가 있는지라 더욱 그 심정이 이해되더라구요.

자식은 가슴에 묻는다는 말처럼 말이지요.

남은 아이들을 위해서 힘을 내고 살아가는 힘에 대해서 알아가네요.

부부의 역할도 참 중요하겠지요.

자신의 죽음과 마주하는 장에서는 다들 죽음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되긴하죠.

나에게 혹시 병이 있는건 아닐까 하는 걱정을 하면서 살지 않나요~

죽음에 이르러서도 나를 잃지 않으려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해요.

삶에 있어서 주축이 무너질수도 있는 주위사람의 죽음에 대해서 생각해볼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복잡한 인간의 감정을 이해하고 또한 사례를 통해서 이겨내는 방법들을 알아볼수가 있었어요.

언제나 함께 할수 없고 나또한 나이가 점점 들어감으로서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내용이었답니다.

죽음에 대처하는 위로를 주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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