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javaj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javaj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javaj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4월 스타지수 : 별6,616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0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영화를 좋아하는 분이.. 
교과서와 연계되니 더.. 
javaj님! 좋은 리뷰 .. 
안녕하세요 작가 김충.. 
리뷰 잘 봤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22 | 전체 35052
2011-08-24 개설

2020-06 의 전체보기
우리 아이 정리 교육법-즐거운상상 출판 | 기본 카테고리 2020-06-12 19:32
http://blog.yes24.com/document/1261121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우리 아이 정리교육법

Emi 저
즐거운상상 | 2020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이렇게 정리하면 참 지혜롭겠다 하면서 봤답니다.역시나 정리 수납 어드바이저 Emi의 수납법이구나 절로 감탄하면서보게 된 책이었어요.뭐든지 스스로 하면 엄마도 편리하겠다 하면서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우리 아이 정리 교육법

즐거운상상 출판

정리 수납 어드바이저 Emi

아이를 육아하면서 언제까지나 엄마표 청소를 할수도 없고 스스로 정리하지 않는 아이를

변화시켜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던차 만난 책이었어요.

물론 엄마도 아이가 정리를 하기 시작하면 편하기도 하지만..

아이의 습관을 정하는데도 정리라는 규칙은 참 필요하더라구요.

또한 엄마가 언제까지나 해줄수도 없지만 정리해주면 어디에 어디가 있는지 몰라

다시 찾는 아이모습이 보이더라구요.

또한 주위가 산만하면 공부도 못하듯이 말이지요.

정리는 아이를 공부의 세계로 빠트리기도 하는터라 더욱 궁금한 책이었어요.

더욱이 책의 제목처럼 엄마와 아이가 함께 편해지는 우리 아이 정리 교육법이라니

육아서로서도 대만족인 책이었어요.

 

정리의 규칙을 정하면서 첨엔 아이의 책가방부분에서 저도 많은 생각을 했던터라 공감가더라구요.

책가방 수납함을 살까하기도 했던터라 말이지요.

그리고 어느 공간에 놓기 합의할때까지도 습관이 바뀌기까지 수일이 필요했지요.

책가방다음으로 힘든것이 외투관리 였어요.

그래서 아예 집은 복잡더라도 현관옆 공간에 옷걸이를 사서 들였지요.

그러니 옷걸이에 거는 습관을 잡아가게 되더라구요.

시행착오들이 있었기에 더욱 책내용에 관심이 가더라구요.

스스로 생각해서 행동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는 저자는 아이가 스스로 정리하도록 했대요.

저학년땐 저도 그 고민을 한터라 더욱 공감가더라구요.

아이의 마음을 생각하는 정리법이 중요한것 같아요.

알람시계로 스스로 시간을 정리하는 습관도 필요하더라구요.

저도 두아이 육아에 제각기 알람시계를 맞추고 하는 습관들였어요.

하루일과에 따른 아이의 정리법이 나오더라구요.

스스로 습관들이는 육아방식에 절로 고개가 끄덕해지는 대목이었어요.

 

공부공간 정리법에서도 부모 마음대로 책상을 건드리지 않는다는 규칙을 세웠다고 해요.

보면서 정말 정리하는법을 알아간답니다.

저희집도 대면책상을 정리하려다 어느순간 거실한가운데 두니 더욱 편리해서

공부를 하는 공간으로 변신하더라구요.

그 물건들이 어디에 있는냐가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말이지요.

스스로 하는 습관을 들이는 방법에서도 필요한 습관을 알아가니 더욱 유익했어요.

규칙을 만들고 시행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과의 규칙과 소통을 알아가게 되네요.

 

자주쓰는 물건을 가장 쓰기 편한 장소에 비치하라고 하네요.

옷을고를때의 규칙도 있대요.

먼저 아이와 함께 사러간다등 있더라구요.

저는 그 규칙을 지키는데도 아이는 다시 안입는 옷이 생겨나더라구요.

스스로 골라야 손이 많이 가긴하더라구요.

아이가 스스로 관리하기 쉽도록 옷의 양을 조절하라고 하네요.

너무 많아도 선택이 힘들것 같기도 해요.

장난감과 학용품 수납공간을 보면서 참 정리가 잘되어 있다 싶더라구요.

정리를 스스로 잘하게 만드는 습관을 만드는데 내용들이 알차고 유익했어요.

또한 엄마들의 고민코너에서는 아이를 육아하면서 같은 고민들을 속시원히 알아볼수 있더라구요.

아이들이 스스로 정리하게 습관을 만들어가는 것도 참 중요하구나 하고 하나하나씩 배워간답니다.

책내용이 너무 요긴해서 도움되네요.

습관을 형성하기전 규칙을 만들어 아이와 원만하게 정리하는것도 요령이 필요한 시기더라구요.

버리지 않으려는 아이때문에 실랑이를 하기도 한터라 한차례 몸살을 겪고나서 필

요한 물건과 필요없는 물건을 분류하기 시작했었는데 그런 경험이 있던지라

더욱 잘 보아지는 책내용이었어요.

아이도 정리되어있는 실사그림이 있어서 우와 하면서 보더라구요.

이렇게 정리하면 참 지혜롭겠다 하면서 봤답니다.

역시나 정리 수납 어드바이저 Emi의 수납법이구나 절로 감탄하면서 보게 된 책이었어요.

뭐든지 스스로 하면 엄마도 편리하기에 말이지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나우출판 | 기본 카테고리 2020-06-12 17:56
http://blog.yes24.com/document/1261103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조대현,이라암 공저
나우출판사 | 2020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실사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여행을 가듯 상세히 안내되어 더욱 힐링하면서 볼수가 있었어요. 최신가이드북답게 최신가이드정보가 모아져서 더욱 유용한 책이었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트래블로그 크로아티아

나우출판

트래블로그시리즈 여행가이드북이랍니다.

유럽에서 가장 핫Hot한 관광지인 크로아티아를 엿볼수가 있었어요.

코로나로 인해 여행이 힘든 시기에 이렇게 정보를 모을수 있는 여행가이드북으로

힐링시간을 보내는것도 좋네요.

미리미리 크로아티아를 알아보는데 더욱 도움되는 책이었어요.

한달살기 프로그램도 있을 정도로 유명한 관광지 아니겠어요.

최적의 추천코스를 제공하고 각 도시의 효율적인 동선을 따라 여행하는 루트로 만들어져 있어서

초보자도 쉽게 여행지선택과 함께 코스를 짜볼수가 있답니다.

아~~여행가고 싶어요~~

 

지도와 실사사진으로도 눈요기 제대로 하고 있네요.

한권의 책으로 크로아티아를 감상할수 있었어요.

아름다운 아드리아 해를 구경하면서 참 아름다운 도시구나 싶어요.

여름휴양지라 더욱 볼거리가 많네요.

 

크로아티아 여행을 꼭 해야 하는 이유 8가지가 나온답니다.

왜 여행을 가야되는지 포인트로 볼수가 있었네요.

좋은날씨, 옛유적이 가득한 도시, 친절한 사람들, 안전한 치안, 밤에도 먹을수 있는 레스토랑,

현지인 집을 머무를수 있는 편리한 여행서비스, 와이파이, 저렴한 물가 등이 있는데요.

여행하기에 최적화된 이유 아니겠어요.

친절하고 안전한 치안이 무엇보다 와닿더라구요.

여행지에서 치안이 무시되면 정말 다시 가고 싶지 않기도 하지요.

 

먼저 도시탐험을 하기 전에 그 도시의 역사를 보라고 하잖아요.

이책에서도 먼저 역사에 대해서 안내가 쉽게 보기 좋게 되어 있더라구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 다양해서 관광하기에도 좋답니다.

추천일정이 7박8일에서 2주일정으로 다양한게 안내되어 선택하기 좋더라구요.

자동차여행시 안내도 자세히 되어 가이드북으로 충실하네요.

렌트카 예약하기 코너도 나와서 할수 있는 방법안내가 잘 안내되어요.

현지에서 요긴한 안내들을 볼수가 있어서 더욱 유익하겠어요.

 

크로아티아 한달살기 프로그램을 살펴보면서 목표와 예산을 세우고,

세부적인 항목을 체크하게 해주더라구요.

한달살기 비용이 토탈 150~250만 정도가 든다고 해요.

한달살기 계획중이라면 크로아티아 가이드북 참고하는것도 좋은 방법이지요.

그런면에서 이책은 참 충실히 안내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도시별안내에서 보면 성당이며, 시장이며, 본격적 안내가 되어 진답니다.

특히나 자그레브에 성마르코 성당은 많이 들어본 성당이어요.

실연당한 연인들이 기증한 인간적인 사랑이야기를 엿볼수 있는

실연박물관도 있다니 신기하지요.ㅎㅎ

유명한 관광지 안내를 한눈에 볼수 있답니다.

 

이스트리아에도 이스트리아만의 낭만이 있는 도시네요.

오래된 유적지가 많은 항구도시라고 해요.

폴라원형 경기장을 보면서 정말 잘 보존되어 있더라구요.

플리체비체에서는 호수국립공원이 있더라구요.

반드시 가보아야 할 여행지라고 해요.

시베니크를 보호한 3개의 요새가 있대요.

세인트 존 요새, 성 미카엘 요새, 성 니콜라스 요새가 있더라구요. 공격으로 보호하기 위해

지어졌다니 역사의 산증인같은 도시였어요.

트로기르의 젤라또 바 벨라에는 젤라또 맛집으로 인기가 있대요.

아이가 젤라또를 좋아하니 더욱 아이 취향에 맞겠네 싶더라구요.

지상의 낙원이라는 두브로브니크로 오라에 가면 정말 낙원같은 풍경이 있더라구요.

달마티안의 고향이라는 크로아티아를 이해하는데 도움되는 책이었어요.

그리스 로마신화를 좋아하는지라 로마의 문화를 엿볼수 있어서 더욱 좋을 도시탐방이었어요.

이처럼 관광지와 음식문화를 보면서 한번쯤 간다면 하고 상상하면서 보기에도 좋고,

또 여행지를 짤때 참고로 보면 좋을 내용이었어요.

실사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여행을 가듯 상세히 안내되어 더욱 힐링하면서 볼수가 있었어요.

최신가이드북답게 최신가이드정보가 모아져서 더욱 유용한 책이었어요.

필요한 크로아티아 정보를 얻어가시려면 꼬옥 참고해서 보셔요~~

휴식을 취할수 있는 여행지로도 너무 낭만적인 곳이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양꼬치 사총사의 지옥 대탐험-북드림아이 출판 | 기본 카테고리 2020-06-11 01:27
http://blog.yes24.com/document/1260514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양꼬치 사총사의 지옥 대탐험

이은하 글/김병하 그림
북드림아이 | 2020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자신의 처지가 힘들다고 고민하고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본다면 더욱 도움되겠지요. 학업에 지친아이도 보면서 무한 상상력을 자극하겠더라구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양꼬치 사총사의 지옥 대탐험

북드림아이 출판

이은하 글 / 김병하 그림

어른들은 이해 못 하는 저마다의 고민과 아픔을 지닌 사총사의 이야기였답니다.

마음속 질문들과 그 답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열세 살 아이들의 모험 이야기라고 해요.

아이들이 미처 하지 못한 이야기를 어른들은 모르기 마련이지요.

그래서 더욱 이 동화가 와닿더라구요.

아이도 열심히 읽어주었답니다.

한참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 읽기에도 도움되는 책이었지요.

 

화려한 불꽃을 보는 빛나는 별이 빛나는 밤 같다고 해요.

중국으로 이만간 한국소년 범수는 고흐기 그린 그림을 빛나에게 보여주게 되지요.

간질을 앓고 있는 동동이의 쌍둥이 강강이도 등장하지요.'

동생이 아프다면 더욱 힘들었을것 같아요.

한달전 범수와 빛나, 강강과 동동은 천개의 불상이 있다는 첸포산에서 매부리코 남자를 만나게 되어요.

너희들과 똑같이 생긴 그림자들이 슬픈얼굴로 아이들 뒤를 따른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지요.

또한 그 남자는 하루라도 빨리 죽음의 그림자를 떼어 놓아야한다고 하네요.

아이가 보면서 어마나 하면서 보게 되어요.

아이들도 저마다 바쁜삶을 살면서 삶의 무게를 지고 있는지라 말이지요.

또한 인간과 영혼의 통로는 곧 열릴것이라는 말과 함께 말이지요.

그 남자의 말을 믿으며 그곳의 문을 열고 판도라의 상자같은 문으로 들어가게 되는 아이들..

육신에서 빠져나온 영혼이 된 아이들이었지요.

하지만 그 말은 다 거짓이었으니..

모험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사자는 부모보다 먼저 죽은 죄가 있다고 해요.

스스로 죽음으로 인도하는 수라도의 아수라왕에게 속은 아이들이었지요.

불마왕도 만나면서 죽음의 세계를 알려주네요.

그곳에서 만난 빛나의 아버지의 사정을 듣게 되고..

인장속의 봉황도 만나게 되어요.

영혼의 세계에서 다섯 개의 관문을 통과하며 온갖 괴물들과 맞서 싸우면서

아이들은 용기를 얻어가게 되어요.

지옥의 문을 경험하면서 아이들은 스스로 마음상처를 극복하기도 하지요.

인장속의 도움으로 탈출을 하게 되는 아이들은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게 되어요.

물론 가족의 소중함을 알아가면서 말이지요.

스트레스 받는 사춘기의 아이가 읽어보면 딱 좋을 지옥 대탐험 이야기였어요.

자신의 처지가 힘들다고 고민하고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본다면 더욱 도움되겠지요.

학업에 지친아이도 보면서 무한 상상력을 자극하겠더라구요.

혹여나 못돌아오면 어쩌지하는 가슴쫄깃한 생각으로 다음장을 넘겨 볼수가 있었어요.

어려움에 닥칠때마다 지혜와 용기로 헤쳐나가는 모습에 아이들의 성장을 엿볼수가 있었어요.

서서히 상처치유해가면서 가족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모습이 흐뭇한 스토리였어요.

현실에서 도망치고 싶어하는 심정을 잘 표현해낸 책이었어요.

사랑에 굶주린 아이들이 사랑을 찾아가는 여정이었어요.

가볍게 툭하고 모험하듯 보기 좋았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십년가게2-위즈덤하우스 출판 | 기본 카테고리 2020-06-11 00:22
http://blog.yes24.com/document/1260506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십 년 가게 2

히로시마 레이코 글/사다케 미호 그림/이소담 역
위즈덤하우스 | 2020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역시 판타지 동화라 너무 스토리가 박진감이 있고 상상력이 극대화되는 동화였어요. 읽다보면 절로 시간이 흘러가는 마법같은 책이었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십년가게2

-당신에게 시간을 드리지요.

위즈덤하우스 출판

아이가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을 무지 좋아라 했는데 전천당의 작가 히로시마 레이코의

또다른 책이라 더욱 궁금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역시하게 되어요.

믿고 보는 책으로 말이지요.

마법 판타지 동화라서 더욱 재미를 선사하더라구요.

우리에게 소중함이 무엇인지 일깨워주는 스토리였어요.

물건이 되었던 사람이 되었던 말이지요.

 

아끼고 또 아끼는 추억의 물건등 의미가 있는 물건들을 보관해준다는 십년가게 스토리 랍니다.

열네살 카야에게 엄마는 아끼는 바이올린을 사촌에게 주자고 해요.

하지만 사촌은 그런 바이올린을 아끼진 않더라구요.

누군가에게 소중한 물건이 어떤 당사자는 소중하지 않는 경험 많이들 하지요.

저희집 아이도 아끼는 물건들 학교 가져갔다가 친구들에게 시달리고 돌아온 물건은..

그런 경험이 있던지라 카야의 마음을 더 이해하기 쉬웠다고 해요.

사촌이 아끼지 않는다는 생각을 하자 몰래 물건을 숨길 생각을 하던 카야는

시간을 다루는 마법사를 만나 십년가게로 가게되어요.

가는과정도 참 신기한 가게였지요.

십년동안 물건을 맡겨준다는 단 되찾고 싶다면 대가가 있게 되는 가게라..정말 의미심장한 가게였어요.

과연 카야는 어떤 결정을 내릴것인가요?

두근두근 하면서 보게 되는 판타지 스토리였지요.

 

십년은 길고도 짧은 세월이지요.

무엇이나 맡겨준다는 십년가게에 물건을 맡긴 해리머씨의 어머니.

혼수상태에 빠진 어머니가 맡긴 물건이라면..

무엇일지 궁금해지더라구요.

아마 아들의 물건이었을까요?

궁금증에 다음장을 휘릭 넘기게 되어요.

마법사의 대접에서 나오는 맛난 차와 치즈크래커..

인생속에서 맛난 것을 대접받는 힐링시간이 되겠지요.

어머니와 삐걱이든 해리머씨의 이야기라 더욱 감동을 하게 되어요.

오랜시간 어머니를 원망했던 아들의 모습이..

우리네 삶에서도 서로 오해하고 갈라서는 이가 얼마나 많게요.

그런 마음들이 생각나게 하는 스토리였어요.

어머니의 과거를 알아가는 아들의 이야기였어요.

소중한 엄마의 사랑을 다시한번 그래도 죽기전 알게된 해리머씨의 이야기였어요.

 

설탕과자 인어를 좋아하는 소녀 세라의 이야기에서는 이쁜 케익에서 망설이는 모습에서

형태가 사라지더라도 사라지지 않는다는 말은 하는 카라시의 이야기에 반성하게 되어요.

아무리 이쁜 음식도 그저 음식일뿐 먹어야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요.

우리도 이쁜음식 먹기 아까워 하지만 사진으로 남기기도 하잖아요.ㅎㅎ

그런 모습들이 생각나는 스토리였어요.

무엇이든 맡겨준다는 십년가게에 건강한 다리를 맡기려는 애나..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애나는 정말 다리로 거짓말같은 일상이 시작되어요.

거짓말 잘하는 아이에게 일침을 놓는 스토리였어요.

 

엄마로서 자격이 없다고 느끼는 여자는 아기를 맡기려 하고..

정말 아기 키우기 힘들때 모든 엄마들이 잠깐 이라도 그런 생각을 하기도 하지요.

'아기가 없었더라면 나는' 하는 상상을 하게 되지요.

특히나 우울증이 걸리면 말이지요.

소중한 아기인데 말이지요.

새로운 마법사의 탄생처럼 다음 3권이 더욱 기다려지는 스토리였어요.

아이에게 소중한 것은 무엇인지 생각하게 만드는 스토리였다고 해요.

물건이 넘쳐나는 물질만능의 시대를 사는 아이들에게 소중함을 일깨워주기도 하네요.

가치있는 물건, 추억을 생각하게 해주는 스토리였어요.

역시 판타지 동화라 너무 스토리가 박진감이 있고 상상력이 극대화되는 동화였어요.

읽다보면 절로 시간이 흘러가는 마법같은 책이었어요.

사랑을 느낄수 있는 책이었어요.

아이도 다 읽고 난후 자기 물건중 십년동안 맡긴다고 한다면 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여운이 있는 책이었다고 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책을 품고 지혜를 불러내다-바이북스 출판 | 기본 카테고리 2020-06-10 19:33
http://blog.yes24.com/document/1260352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책을 품고 지혜를 불러내다

신화라 저
바이북스 | 2020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책을 권장하는 책이라 더욱 읽으면서 아 하면서 비슷한 부분도 있더라구요. 책을 사랑하는 습관을 기르기에도 읽어보면 좋을 내용이었어요. ​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책을 품고 지혜를 불러내다

바이북스 출판

신화라 지음

독서법이 아닌 독서 자체를 권유하는 책이라고 해요.

주위에서도 독서모임가는 지인도 있었던지라 책을 좋아하는 저의 취향에도

한번 읽어보면 좋을 내용이라 기대를 가지면서 책을 접하게 되었어요.

삶을 변화시키는 독서법이라 말이지요.

아이교육에서도 독서의 비중이 높기도 하지만 저의 아이도 절 닮아 책읽기가

재미나다니 말이지요.

책읽기는 정말 습관인것 같아요.

재미난 영화를 보고 나면 영화스토리가 기억되듯 책또한 그런 책이 있지요.

본인의 일상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책제목처럼 말이지요.

삶의 보이지 않는 멘토를 찾는데도 독서는 참 중요하더라구요.

 

보통 스트레스를 받거나 슬럼프에 빠졌을때 그런 나를 위로할수 있는 책한권이 있다면..

저자는 당당한 나로 살기 위해서 좋아하는 책을 읽고 블로그에 남기면서 소통을 했다고 해요.

책은 내가 가진 불안을 삶에서 직접 겪고 있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고 해요.

육아맘으로 살면서 외로움을 치유하고 외로움을 떨쳐준것이 책이라고 해요.

책이 일상이 되고...

저또한 책을 좋아하기에 여러분야의 책을 읽기도 하지요.

처음에는 육아로 아이의 책을 보게 되고 전집을 들이면서 이것이 행복이구나 싶다가

다시 이젠 저의 분야의 책을 찾아보게 되더라구요.

그러면서 서서히 책을 보게 되고 그런 습관들이니 아이들도 절로따라하는 책읽는 집으로 변화되더라구요.

좋은 변화이지요.

거실에 TV가 있어도 TV 보다는 책을 보게되니 말이지요.

 

읽는 만큼 보인다에서 정말 자기 그릇은 자기가 가꾸어 가는것이 맞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는데 말이지요.

내가 읽은 책의 권수만큼 식견을 가진다면 나는 몇권의 식권을 가졌을까? 하는 저자의 질문에서

저또한 의문을 품게되는 자신을 발견하곤 했답니다.

비슷한 우리네 삶속에서 책의 발견이지 않겠어요.

책을 읽으면 좋을 장점들을 알려주는 책이었어요.

지인이 우울증에 걸렸을때 제가 한말이 책을 많이 접해라였어요.

저다운 충고였지요..ㅎㅎ

독서모임에 참가하는 저자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더라구요.

잠시 속도를 줄이고 읽어내는 시간을 가지는것도 필요하다고 해요.

나를 찾게 되고, 내삶을 제대로 보기위해서 말이지요.

삶의 여유를 독서로 가져보는것도 참 좋겠더라구요.

책속에서 만나는 숨은 멘토를 만나는데도 도움되는 책읽기지요.

저자의 이야기처럼 새책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때묻은 책에서 찾는 지혜도 좋더라구요.

특히나 도서관에 가면 제일 손많이 타는 책이 인기도서니 말이지요.ㅎㅎ

독서하면서 얻게 되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알려주는 책이어서 저또한 책을 좋아하기에

주제에 맞게 읽어볼수가 있었어요.

책을 권장하는 책이라 더욱 읽으면서 아 하면서 비슷한 부분도 있더라구요.

까페에 가면 독서모임도 하고 있는 모습도 본터라 더욱 그러하더라구요.

저도 책을 좋아하지만 독서모임에 갈려고 생각은 안해보았네요.

'책을 품고 지혜를 불러내다'책내용처럼 꾸준히 읽는 습관도 좋을것 같아요.

책을 사랑하는 습관을 기르기에도 읽어보면 좋을 내용이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