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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문장으로 끝내는 유럽여행 영어회화》 이 책 없이 유럽여행 가지 마라, 유럽 배낭여행 필수품 | 리뷰 2019-01-29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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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8문장으로 끝내는 유럽여행 영어회화

Mike Hwang 저
마이클리시(miklish) | 2019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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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만 있으면 유럽여행 시 필요한 회화의 80퍼센트 이상을 해결할 수 있다! 유럽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에게 한 권씩 선물하고 싶은 책, <8문장으로 끝내는 유럽여행 영어회화>의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8문장으로 끝내는 유럽여행 영어회화>는 저자의 실제 유럽 배낭여행 경험이 담긴 에세이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유럽여행에 필요한 기본 영어회화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리스부터 영국까지 8개국의 풍경이 담긴 사진과 글을 보면서 필수 패턴 8개와 500문장 이상의 확장 표현을 쉽게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여행에서 가장 많이 활용할 수 있는 패턴 8개를 선정했다. 저자의 유럽 여행 이야기를 읽으면서 중간에 등장하는 파란색 문장을 영작하면 자연스럽게 패턴 8개를 익힐 수 있다. 저자는 실제로 유럽 여행을 위해 한 달에 10만 원씩 5년을 모았다고 한다. 그렇게 모은 여행 자금으로 비행기 티켓을 구입하고 여행을 떠났다. 저자의 여행 경로는 그리스, 이탈리아, 스위스, 독일, 오스트리아, 체코, 프랑스, 영국으로 이어진다. 가이드 없이 여행을 하는 경우 '감사합니다', '얼마에요?', '어디로 가야 합니까?' 정도의 영어 표현은 필수로 암기하고 있어야 한다. 


저자는 독자들이 이 책 한 권만 가지고 유럽여행을 무사히 할 수 있도록 여권 발급, 준비물, 지도, 길 찾기, 여행에 필요한 앱 소개, 영어로 한글 쓰는 법, 숫자 읽는 법, 미니 사전 등의 정보도 빼곡하게 실었다. 가능한 한 많은 유럽 여행 책을 읽고 인터넷을 검색해 최신 정보를 담았다. 초판과 달리 개정판에는 장소별 표현 10페이지가 추가되었다. 그리고 전체 발음을 보다 영어 원음에 가깝게 표기했으며, 여권 발급 금액 등 달라진 정보를 수정했다. 저자의 홈페이지 '마이클리시(miklish.com)에 무료 강의(goo.go/36o3sd)를 비롯한 다양한 공부법이 나와 있으니 참고하는 것이 좋겠다.


저자가 이 책에서 선정한 핵심 패턴은 총 8가지이다. '화장실은 어디에 있습니까(Where is the toliet?)', '그것은 얼마입니까(How much is it?)', '나는 그것을 원합니다(I want it)', '춥습니다(It's cold)', '저를 도와주세요, 부탁입니다(Help me, please)', '나는 먹는 것을 원합니다(I want to eat)' 등이다. 이 밖에도 시간 묻기, 기간 묻기, '원하지 않는다'라고 말하기, 나에 대해 말하기, 더 짧게 말하기, 길 알려주기, 한 단어 추가하기, 부드럽게 부탁하기, 많이 쓰는 관용 표현 등이 응용 패턴으로 소개되어 있다. 매 패턴마다 저자의 문법 팁과 발음 팁이 나와 있어 영어회화 공부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책의 장점은 저자의 실제 여행 일정을 그대로 옮긴 글을 읽으면서 그때그때 필요한 영어회화 표현을 독자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다. 입국 심사대를 통과한 후 도심으로 가는 버스를 어디에서 타는지 묻고 싶을 때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 정답은 "그 버스 정류장은 어디에 있습니까?(Where is the bus stop?)"이다. ?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탄 것까지는 좋은데 어디가 아테네 도심인지 모르겠다면 어떻게 말해야 할까? 정답은 "아테네는 어디에 있습니까?(Where is Athen?)"이다. 아테네에서 파르테논 신전까지 가는 버스를 타고 싶다면 "이 버스는 어디에 있습니까?(Wher is this bus)"라고 물으면 된다. 이렇게 한 패턴을 응용해 다양한 상황에서 필요한 말을 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쉽게 알려주는 점이 좋다.


뿐만 아니라 구글 지도로 길 찾기, 여행 전 미리 예약해 둔 호텔 위치 찾기, ATM으로 현금 인출하기 등 여행 중에 꼭 필요한 정보는 물론, 차지키 만들기, 알리오 올리오 만들기 등 저렴하고 맛있는 현지 음식 직접 만들어 먹는 법 등의 정보도 실려 있다. 별책부록으로 영어로 한글 적기, 숫자 읽기, 단위 변환, 유럽 20국 인사말과 감사 표현, 유용한 사이트, 한영사전 599단어, 영한사전 578단어, 장소별 표현 등이 실려 있다.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전자사전이나 스마트폰 없이도 충분히 유럽여행이 가능하게끔 구성이 잘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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