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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0일 동안 아이슬란드 | 기본 카테고리 2016-09-0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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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딱 10일 동안 아이슬란드

배은지 저
미래의창 | 201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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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꽃보다 할배"라는 케이블 방송에서 아이슬란드 여행으로 유명해진 이후 여행지 중 워너비가 된 아이슬란드는 지금도 다들 가보고 싶어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여느 나라와는 다르게 "지열 발전소"가 주요 발전 산업으로 차지하고 있는 아이슬란드는 그만큼 화산으로 만들어진 지형이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아이슬란드는 우리나라 제주도의 오름과 같은 지형과 그리고 게이시르와 같이 곳곳마다 물이 생기는 지형이 있기도 하고 용연폭포와 같은 폭포를 만나볼 수 있는 지형이기도 합니다. 사실은 이 책이 저자가 직접 아이슬란드를 다니면서 체험한 사실과 그리고 그곳에서 겪은 내용을 바탕으로 적은 책이라 이 책을 바탕으로 자신의 여행을 한번 재구성해보시는 것도 크게 나쁘지는 않을 듯합니다.

무작정 떠난 여행치고는 정말 괜찮게만 느껴졌던 그런 여행이었습니다. 저같은 경우도 사실은 지금과 같이 무료한 일상을 뛰어넘어서 정말 제대로 된 여행을 해보고픈 욕망이 있을 정도로 여행에 대한 갈망이 크기도 합니다. 정작 해외로 여행을 한다고 해도 일본이 고작이기는 합니다만 만약 기회가 된다면 우리와는 문화가 전혀 다른 서양으로 다녀보고픈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이런 매체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느낀 서양도 있습니다만 사실 간접적으로 느꼈던 일본도 제가 직접 다녀왔을 때는 제가 생각했던 일본과는 전혀다른 양상을 띤 것이 상당히 많앗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 제가 느꼈던 그런 생각과 실제로 답사를 하여 느낀 것이 어떻게 다를까 한번 느껴보고픈 욕구가 샘솟기도 했었습니다.

이 책의 독특한 장점이랄까요? 그것은 아마 책마다 실려있는 현장사진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글로만 그 현장을 표현하기에는 그 한계가 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혹은 불약일견)이라고 했었던가요?

제가 직접보는 것과 이렇게 사진으로 보는 것과 그리고 글로써 보는 것을 고르라면 당연히 직접보는 것이 최고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만 여건상 모든 것을 직접 가서 볼 수는 없습니다. 그렇기에 여기서 나오는 사진으로나마 아이슬란드를 느껴봤다는 것 그것이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책을 보고 계실 당신 그리고 앞으로 보실 당신 아이슬란드로 떠나실 준비 되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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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 정신 | 기본 카테고리 2016-09-0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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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창업자 정신

크리스 주크,제임스 앨런 공저/안진환 역/조영서 감수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16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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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자신만의 기업을 가지는 것을 꿈꾸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위풍당당하게 자신을 괴롭히는 상사에게 사표를 내던지고 자신만의 사업을 구축하리라! 라고 호기로운 꿈을 꾸고 있는 직장인도 상당히 많을 것입니다. (물론 저도 가끔은 그런 발칙한 상상을 하면서 혼자서 일하면서 흐뭇하게 웃는 나날도 있기는 합니다. ) 하지만 무턱대고 시작한 창업은 직장인 창업자 중 대부분은 1달채 가지 못하여 문을 닫는다는 기사를 접한 기억이 있었습니다.

자신은 그 누구보다도 더 잘할 수 있다는 자신을 가지고서 창업을 시작했을 텐데 어째서 한달채 버티지못하고 무너지는 기업이 많을까요? 단지 우리는 지금 잘 나가는 대기업만 바라보고 창업을 하는 것은 아닌지 조심스레 생각할 필요가 있을 듯 했습니다.

창업자 정신이라는 책은 역시 그런 "잘나가는" 기업의 공통점을 추려서 만들어낸 책이었습니다. 잘나가는 기업의 공통점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사실 그 공통점이라는 것은 함부로 확정지을 수는 없습니다만 최고의 기업으로 갈 수 있는 왕도라고 생각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중요한 요소이기도 합니다.

그런 요소를 이 책에서는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모든 경영에서는 어떤 상황에서든 그에 합당한 위기사태가 벌어진다고 이야기 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경영학에서도 5가지 모형으로 제시한 경영모형이 있어 그에 맞는 리더십 혹은 경영방법을 추구하기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기대하고 있는 경영 모형은 어떤 모형일까요? 이 책에서는 3가지로

1. 과부하 위기

2. 속도저하 위기

3. 자유낙하 위기

이렇게 3가지의 위기를 꼽고 있었습니다.

과연 이 책을 읽으시는 분은 이런 위기가 닥쳤을 때 어떻게 대처를 하시겠습니까?

부디 이 책으로 자신이 당하는 위기를 슬기롭게 대처를 하시어 일류 기업으로 발돋움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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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은 주역 | 기본 카테고리 2016-09-03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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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바로잡은 주역

이중수 저
별글 | 201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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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우리가 읽던 책과는 사뭇 다른 책이 있습니다. 그 책이 바로 사서삼경이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유학에서는 기본적으로 읽던 그런 고전과도 같은 책입니다. 그렇지만 사실 주역은 우리가 생각하던 사서삼경과는 다른 책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사서삼경과 마찬가지로 우리 동양역사에 있어서는 떼려야 뗄 수 없는 불가역의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누구나 접하기에는 그리 쉽지 않은 책임은 틀림이 없습니다.

우선 처음부터 접하기에는 그리 쉽지 않은 책이라는 점입니다. 하지만 이 속에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가치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있는 가치와는 확연히 다른 그 무언가가 있다는 점입니다. 그 무언가는 일반적인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그 무언가가 서려있는 힘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주역을 쉽게 이해할 수 없는 점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감정은 거진 주역에서 나왔다는 점은 주역을 주의깊게봐야할 충분한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주변에서 어떤 사람은 좋은 기운이 있고 나쁜 기운이 있으며 그리고 또 어떤이는 좋은 척이 있으며 또 어떤이는 나쁜 척이 있다고들 이야기를 합니다.

최근 아는 분께서는 주역을 배움과 동시에 사주팔자를 재미삼아서 보시는 분도 있으십니다. 사주팔자는 모두다 정해졌다고 하는데 그 말이 맞는 말이라고들 합니다. 사실 사주팔자는 자신이 태어난 시 그리고 태어난 때라는 말이라고 하더군요

그런것과 같은 것으로 주역은 우리 생활을 둘러싸고 있는 제반적인 사항을 이야기한다고 언급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이런 길흉화복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습니다만 그렇다고 이런 사항을 절대 간과할 수도 없는 사실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는 하늘의 신묘한 이치를 조금이라고 이해하여 우리 실생활에 자리잡을 수 있는 과목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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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절로 공부가 된다 | 기본 카테고리 2016-09-0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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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저절로 공부가 된다

쓰카모토 료 저/윤은혜 역
알키 | 201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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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생각을 하라고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시는 것은 어떤 것인지 감히 여쭙고 싶습니다. 지금와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만 저 같은 경우는 학창시절을 떠올리라고 한다면 아마 담을 넘은 기억이 가장 많이 남는 듯합니다. 그리고 야자를 빼먹고 친구들과 같이 놀러다니던 때가 생각이 납니다. 지금 이렇게 되니까 그것이 하나의 아련한 추억으로 남습니다만 사실 그 당시에는 공부를 하는 것이 고통 그 자체였습니다. 공부라는 것이 사실은 그리 힘든 것이 아니라는 걸 깨달은 시기입니다만 그 당시에는 왜 그렇게 공부가 하기 싫었을까요? 공부가 언젠가는 하고싶어지겠지라는 생각으로 가끔씩은 도서관에 가서 책을 펼쳐보지만 제 집중력으로는 정말 역부족이라는 사실을 깨달은 때였습니다. 그리고 조용히 책을 덮고 게임방으로 자동반사를 넘어 당연하다는 듯이 들어가곤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공부라는 것은 도대체 어떻게 해야 좋아하게 될까? 그 당시의 생각을 가지고 이 책을 봤었습니다. 지금에 와서는 주변에서 뜯어 말릴 정도로 학문에 심취해있는 지라 사실은 이 책을 보면서 느낀다기보다는 사실은 제가 체득했던 것을 형식지(形式知)로 바꾼다는 느낌으로 봤던 의미가 더 큰 것 같았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느끼는 저는 학창시절 때는 막연히 공부를 해야한다는 의미 때문에 무작정 공부를 했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런 목표의식없이 하다보니 무의미한 레이스가 되었으며 그 레이스의 끝은 시작도 하기 전에 포기라는 멍에를 늘 달고 다녔던 것 같습니다. 그 멍에는 결국은 실패한 공부로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단 한가지를 크게 강조하고 있었습니다.

"Do가 아니라 Be를 생각하라."

이 말은 바로 해야한다는 것이 아니라 이 것을 통해서 어떤 인물상이 되어있을 것인지 꿈을 꾸라는 의미였습니다. 왜 이 공부를 해야하는가 왜 이 짓을 해야하는가에 대한 무한한 질문은 우리에게 있어서 이 것을 통해서 우리는 어떤 것이 되어야하는가를 질문하는 것과 같다는 의미를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이 질문은 단순히 무한루프라고 일컬어지는 "왜?"와는 다른 개념입니다. 우리가 인생에서 이 일을 왜?하지라는 의문은 단순한 의문을 넘어서 우리가 앞으로 어떤 것이 되고싶지라는 질문과 같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또한 우리가 이루어낸 업적은 단순히 자아도취에서만 끝내는 것이 아니라 수치화를 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모든 공정에는 PERT(program evaluation and review technique)라고 하여 프로그램 평가 및 환류 기법이 있습니다. 모든 사항을 그래프로 만들어 어느정도 진척도를 그려내는 과정입니다만 공부에 있어서도 우리가 소위 말하는 평가 및 환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단순히 우리가 해야하는 사항을 넘어 앞으로 목표를 가져야하는 목표의식까지 심어주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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