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rsy112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rsy112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rsy112
rsy112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3월 스타지수 : 별36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근대사
2018 / 0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자기성찰, 저한테도 .. 
100세 시대를 맞이하.. 
새로운 글
오늘 5 | 전체 24112
2013-12-25 개설

2018-04 의 전체보기
생각버리기 연습 | 기본 카테고리 2018-04-22 12:37
http://blog.yes24.com/document/1031858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생각 버리기 연습

코이케 류노스케 저/유윤한 역
21세기북스 | 2018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생각버리는 것 만큼 힘든일이 있을까 생각됩니다. 저도 가만히 앉아있는 순간에도 어떤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될 만큼 생각중독(?)에 빠져살고 있습니다. 사람은 사유하기 때문에 동물과 다르다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그 생각으로 인해서 저를 병들게하고 그 생각으로 인해서 걱정이 쌓이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이 책은 생각이라는 "병"을 어떻게 치유하면 되는지에 대해서 일컫고 있었습니다.

 이 책은 아무래도 불교에 친한 저자가 적어서 그런지 불교적인 색채를 많이 띄었습니다. 자신을 수련하는 수양의 방법부터 생각을 버리는 방법이 모두 불교적인 용어를 많이 차용하였습니다. 불교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저에게 있어서 하나의 불경을 보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반야심경에서도 한마디로 말하면 "공"과 "무"가 주요 쟁점이 아닐까 생각을 했었습니다. 이 책에서도 공즉색 색즉공이라는 말과 어울리게 생각을 버리는 방법을 통해서 정신적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면서 가장 많이 하는 행동은 아마 먹고, 듣고, 읽고, 쓰고, 말하고 등의 행동이 아닐까요? 이 행동에 대해서 일반적으로는 무의식적으로 내뱉거나 행동하거나 듣거나하지만 "생각버리기 연습"에서는 우리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를 의식하면서 한다면 생각에 휘둘리지 않고 자연스레 행동할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행동함에 있어서 하나의 "규칙"을 만들어서 행동하기라는 것은 지극히 자신만의 준칙을 만들어 행동하는 것을 의미하였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유연성"을 강조하는 입장이라 너무 준칙에 얽매이지 않는가? 라는 생각을 하게끔 하였습니다. 하지만 너무 유연성을 강조한 나머지 줏대없는 생활이 되어버리는 경우도 상당히 많았습니다. 특히 주말같은 경우는 오늘은 공부를 좀 하면서 다른 일을 해야지라고 했지만 다른 일에 얽매여 막상 정신차리고 다른 일을 하려니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려 후회를 한 경우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런 저에게 있어서 살짝은 유연성보다는 준칙에 준거한 생활을 알려주는 중요한 구절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생각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그 생각을 발현할 수 있는 기회도 많이 있다는 의미가 됩니다. 그렇게 발현되어 나오는 말은 다른 사람에게 기쁨이 될 수도 있습니다만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저는 돌이켜보건대 남에게 기쁨이 되는 말보다는 독이 되는 말을 더 많이 한 것 같습니다. 그로 인해서 요즘은 점점 말수를 줄여가는데 저에게 마음을 좀 더 안정화할 수 있는 책이 되었습니다.

누구나 생각은 할 수 있고 누구나 생각을 말 혹은 글로 표현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발현된 생각은 남에게 어떻게 작용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렇기에 한번은 곱씹어보는 퇴고의 과정을 거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퇴고의 과정에서 버려지는 생각은 우리가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삶에서 생각버리기라는 행동은 필수적으로 거쳐야하는 과정이 아닐까 생각하여 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시작은 언제나 옳다 | 기본 카테고리 2018-04-20 20:32
http://blog.yes24.com/document/1031533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시작은 언제나 옳다

전제우,박미영 공저
21세기북스 | 2018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누구나 알만한 대기업을 다니다 가족의 반대를 무릅쓰고 끝내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바를 위해 과감히 사표를 던지고 SNS라는 창을 통해서 자신의 꿈을 쫓는 아름다운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저도 누군가는 부러워할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누군가는 부러워할 그 자리를 저는 가끔은 벗고 저의 꿈을 찾아서 가볼까? 라는 생각을 품곤합니다. 그것이 설령 잘못된 길이라고 하여도 저는 제가 옳다는 일을 한번은 해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 길이 평탄하지 않다는 건 누구나 잘 아는 일입니다. 그렇기에 이 책의 필자도 자신이 옳다고 믿는 일을 하기 위해 PPT의 기술을 십분 활용을 하였습니다. 그 능력은 언제 어디서든 큰 빛을 발휘하기에 이릅니다. 이 책의 저자가 자신의 삶을 찾게된 계기는 누구나 한번은 겪는 바로 "결혼"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자신의 결혼은 단순한 결혼이 아니라 단 한번밖에 없는 축제로 만들고자 고군분투했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아름다운 청년의 행보가 시작되었습니다. 웨딩플레너는 돈을 많이 투자하라는 의미에서 단한번밖에 없는 결혼을 강조하였지만 이 책의 저자는 그 단한번의 의미를 다른 의미로 해석하여 남들과는 다른 장소에서 시작하였습니다. 공원을 배경으로 결혼을 하려고 구청에 민원을 넣었지만 민원 담당자는 안된다는 회신을 보냈습니다. 그래서 실망한 저자는 반신반의로 트위터를 통해서 시장에게 공원사용을 하게 해달라는 민원을 넣었고 답장이 오지 않을 것이라고 믿어의심치 않았던 필자의 두눈을 휘둥그레해지도록 만드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 반신반의로 보냈던 트위터에 답장이 온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식사에 관련된 문제로 그 공원에서의 결혼식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만 필자는 SNS를 십분 활용하여 자신이 원하고자 하는 바를 성실히 이행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자신의 사진전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아마추어의 사진을 게재해주길 꺼려하는 다른 사장과는 다르게 흔쾌히 승락을 해주어 겨우겨우 연 사진전. 하지만 얼마나 참석할 것인지는 미지수였습니다. 그 때도 힘을 발휘한 것은 바로 "SNS"였습니다. SNS에서 시작하여 크라우드 펀딩을 받아 440만원이라는 거금(?)을 얻어낸 필자도 신기했습니다만 그렇게 지원한 지원자들이 사진전이 열리자 너나할 것 없이 참석하여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 참가를 이끌어 낸 것이 인상이 깊었습니다. 사실 저는 그 전시회가 실패로 돌아갈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예전에는 인간의 대면능력은 한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SNS의 발전으로 인간은 짧은 시간에 여러 사람과 대화를 할 수 있으며 자신의 삶을 공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온실을 걷어차고 자신의 꿈을 향해 행보하는 이들에게 무한한 영광과 행복이 깃들길 바라며 저는 책을 덮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나의 MB재산답사기 | 기본 카테고리 2018-04-20 20:29
http://blog.yes24.com/document/1031533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나의 MB재산답사기

안원구,구영식 공저
비아북 | 2018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처음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MB를 까는(?) 이야기를 하겠거니라는 생각으로 책을 넘겨보기 시작했습니다만 막상 내용은 정말 덤덤한 어조로 인터뷰하는 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촌철살인이라고 했던가요? 이 책의 내용은 짤막짤막하게 있었습니다만 예전 현대에서부터 지금까지의 역사를 한몫에 파악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저는 이 책을 보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다스와 BBK를 동일한 곳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만큼 제가 무지했다는 방증밖에 되지 않습니다만 이 책은 저에게 다스와 BBK에 대한 내용을 "명확하게"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이명박 전대통령이 부동산을 매입하고 매매하는 데 차명이라는 의혹을 받는지에 대한 내용과 그리고 다스라는 기업에서 이명박 전대통령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에 대해서부터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재경직으로 공직에 입문하여 대구지방국세청장을 지내면서 포스코를 조사하면서 우연히 봤던 문건이 큰 발단이 되어 결국은 공직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 문건은 어떤 문건이었을까요.

최근들어서 다시 검찰에서 조사를 하고있는 모습을 봤었습니다. 그리고 점점 실체를 드러낸다고 했었습니다만 예쩐 정호영 특검에서 꼬리곰탕 특검이라는 별명이 붙었던 이유를 이제서야 알게 되면서 그 때 조사에 대한 아쉬움을 이 책에서는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까기위한 책이 아니라 자신이 가지고 있던 자료와 그간 세간에 알려진 내용을 토대로 자신의 이야기를 덧대어 현대건설에서부터 지금까지의 일에 대해서 실록처럼 펼쳐놓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실록속에서 자신의 의견을 덧대어 전혀 문외한이었던 저에게 있어서 큰 획을 그을 수 있도록 도와준 책이었습니다. 그 덕분에 이명박 전대통령이 최근에 받고 있는 의혹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파악할 수 있었으며 그 외에도 제가 전혀 몰랐던 내용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최근 일어나는 정치적인 이슈에 대해서는 조금은 알아둘 필요가 있다고 굳건히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정치적인 사건을 편협하게 봐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스와 BBK가 어떤 건지 모르는 사람에게는 이 책은 그 내용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려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평균의 종말 | 기본 카테고리 2018-04-20 11:39
http://blog.yes24.com/document/1031426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평균의 종말

토드 로즈 저/정미나 역/이우일 감수
21세기북스 | 2018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미국 공군에서 전투기를 생산하기 위해 미 공군 조종사의 평균 치수를 측정하여 전투기를 생산하였습니다만 평균은 그 누구에게도 맞지 않아 전투기 조종사들이 비행을 할 때 갖은 애를 먹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도 그 공군 조종사에 관련된 내용을 언급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조그만 변화를 주었더니 비약적으로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조절이 가능한 시트와 안전벨트였습니다. 평균은 이렇게 모두를 포괄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실례를 보여주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학교에서는 문제아로 낙인을 받아 결국은 중퇴를 하였지만 자신만의 삶을 통해서 결국은 하버드 대 교수로 재직을 했던 인물입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평균은 단순 산출에서 2분의 1이 평균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리고 실제 소득 10분위율을 계산해서 중간값을 계산하면 소득 5분위선에 멈추는 것이 아니라 상위 20%에 살짝 걸치는 것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정책입안자나 아니면 공장장이 계산하기 편하다는 이유로 단순하게 중간값만으로 모든 것을 계산했다가는 큰 난관에 빠질 수 있습니다. 바로 그 실례가 구글의 인사채용이었습니다. 구글의 인사채용에서는 우리 기업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사람을 평균 산출을 하여 데이터대로 그 직원을 평가하였습니다. 물론 이 데이터는 처음에는 유효하게 작용을 하였습니다만 가면 갈수록 점점 구글이 필요로 하는 인재상에서 누수되는 사태가 일어나곤 했습니다. 자기 딴에는 열심히 인재를 채용한다고 200만시간에 달하는 시간을 투자하였습니다만 오히려 더 마이너스가 된 사례가 발생하다보니 구글에서는 최근 인재채용시스템을 전면폐기하고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였다는 일례를 들고 있었습니다.

평균은 계산하기 쉽습니다. 단순하게 나누기2를 하면 됩니다. 하지만 표본이 많으면 많아질수록 우리가 산출한 평균은 무쓸모에 가까워집니다. 단순하게 쉽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평균으로만 산출 한다면 정책입안은 단순히 계산기만 두드리면 되는 작업에 불과합니다. 전투기 시트에서 보여준 예와 같이 우리의 사소한 조절 하나만으로도 최적의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개인의 특수성을 무시한 평균은 이제는 종말되어야한다는 말에 적극적으로 동감을 하였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2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