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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5년 후 나에게 Q&A a day (2021 메모리아 화이트 Gift Edition)

포터 스타일 저/정지현 역
토네이도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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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라면 엄두도 나지않고 육아에 허덕이느라
자신을 돌본다는건 사치에 가까웠다.
그러다 슬슬 욱하는 횟수가 많아지고
나는 그렇게 괴물로 변해갔다.
책을 가까이하며 마음을 진정시키고
화보단 이해를 먼저 해보려 노력했다.
서서히 달라지는 나와 아이들.
책욕심을 내보며 다양하게 두루관심을 갖다
써보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만 하다
정작 시작을 어찌할지몰라 하루 하루가 그렇게 지나가고
속아도 지금보단 낫겠지 싶은 생각에 덥썩 지른책.
그 안의 모든 내용을 나로 채워야 하기에 겁은 나도
질문 하나에 나를 생각하고 손을 움직이고 글로 옮긴다는건
내가 막막해하던 모든걸 일순간 사라지게 했다.
무엇보다 가슴이 뛴다.
달리지 않는다.숨이 차지도 않는다.
허나 지금나는 뚜렷한 목표가 없어도 설레이기 시작했다.
시간이 지나 나로 채워지는 책한권.
벌써 그날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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