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나는 엄마다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shj797979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엄마로 살다
나는 엄마다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674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헤롤라이브러리 HelloLibrary 여행영어100일의기적 Languageworld GrammarNote서술형쓰기 GrammarNote 그래머노트 그래머노트서술형쓰기 영어패턴500플러스 회화연습
2020 / 0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기본그룹
최근 댓글
친정엄마 이야기에 울.. 
덕분에..현실에 없는 .. 
보고 싶었던 책인데, .. 
리뷰 잘 봤습니다. 
와 영어 글쓰기를 무.. 
새로운 글
오늘 8 | 전체 24808
2017-07-21 개설

2020-09-03 의 전체보기
[스크랩] [서평단 모집]『인간 무리, 왜 무리지어 사는가』 | 기본 카테고리 2020-09-03 15:35
http://blog.yes24.com/document/1296501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인간 무리, 왜 무리지어 사는가

마크 모펫 저/김성훈 역
김영사 | 2020년 08월


신청 기간 : 98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99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추천평

“우리 시대는 차고에서 시작한 스타트업들이 하룻밤 사이에 실리콘밸리의 거대 기업으로 성장한 이야기로 가득하다.하지만 이런 놀라운 성장도,인류가 진화적 시간으로 보면‘눈 깜짝할 사이’에 수렵채집인 무리에서 지금의 글로벌 세계로 성장한 것에 비하면 왠지 시시해 보인다.지금은 다른 대륙에 있는 이름도 모르는 사람 하나를 버튼 하나로 드론을 작동시켜 죽일 수도 있고, ‘지금 기부하기’라는 버튼을 클릭해서 살릴 수도 있다.이 책에서 마크 모펫은 인간 사회가 이렇게 규모를 확장하게 된 이유,그리고 그로 인해 있을 것 같지 않았던 진화적 결과가 생겨난 이유를 탐험한다.이 책은 다방면의 학문을 아우르면서도 엄격한 과학을 적용시키고 있고,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드는 야심 찬 책이다.”

- 로버트 새폴스키 (스탠퍼드대학 생물학/신경과학 교수)


“역작!”

- 도널드 요한슨 (유명한 인류 진화의 단절고리 화석‘루시’의 발견자이자 인간 기원 연구소Institute of Human Origins창립자)


“‘우리의 무리 짓기 속성이 인간의 역사를 이끈다.’지금까지 이보다 더 진실에 가까운 진술은 없었다.모펫의 이 책은 어떻게 수많은 개별 행동 주체가 사회를 이룰 수 있었는지를 폭넓고 심도 깊게 분석한다.세계를 여행하면서 광활한 지적 풍경을 체험한 그는,우리가 지금의 우리가 된 이유를 설명하는 독특한 관점을 만들어냈다.이 책은 우리가 다른 생명체들과 유사한 점은 무엇이고,차이점은 무엇인지를 탐색한다.예를 들어 한때는 외부자에 해당했던 집단을 자신의 집단으로 포함시키는 능력도 이런 차이점에 해당한다.내가 근래에 읽었던 책 중에서 이처럼 내 신경세포들을 각성시켜준 책은 없었다.”

- 마지린 바나지 (《맹점Blindspot》저자)


★★★ 포브스 선정 2020년 꼭 읽어야 할 책 ★★★


무리짓기 본성이 역사를 이끈다!

곤충, 유인원, 수렵채집인의 사회는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주는가


침팬지 집단에서 글로벌한 익명 세계까지

거대한 사회를 일구어낸 생물학적 본성에 관하여


침팬지는 모두를 알아야 하고, 개미는 아무도 알 필요가 없다. 인간은 일부만 알면 된다.

완전히 새로운 물음을 통해 인간 사회를 보다


우리는 늘 인간이 만든 체제나 제도를 중심으로 사회를 이해해왔다. 하지만 다른 동물들 역시 사회를 이루며, 이들의 사회는 인간 사회와 다르면서도 비슷하다. 이 책은 개미나 벌과 같은 사회성 곤충의 사회, 코끼리나 늑대나 유인원 같은 포유류 사회, 원시 인류였던 수렵채집인의 사회가 구성되는 방식을 살펴보며 사회의 본성을 탐구하려는 시도이다. 이를 위해 이 책에서는 동물들의 전반적인 사회생활 양식을 살펴보면서, 한 사회의 구성원들이 내부자와 외부자를 알아보는 방법인 ‘표지’에 주목하여 사회의 생성·번영·붕괴를 탐구한다.


* 서평단 여러분께

*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