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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화내지 않는 연습 | 한줄평 2020-03-25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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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들여다 보고 정리하면서 화를 통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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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나를 지키는 연습 | 한줄평 2020-03-25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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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대 스님, 나를 지키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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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대 스님, 나를 지키는 연습 | 기본 카테고리 2020-03-25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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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를 지키는 연습

코이케 류노스케 저/유윤한 역
21세기북스 | 2018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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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한 감정과 고통스러운 우울증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인간의 고통을 찾아 떠난 여행 끝에서 발견한 스스로를 속이는 괴로움, 이 괴로움은 우리를 둘러싼 부정적인 생각이나 말, 행동의 패턴에서 비롯된다. 나쁜 감정으로부터 나를 지키고, 즐겁고 행복한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괴로움을 버리고 나를 지키는 연습'이 필요하다. 사람들은 아무런 조건 없이 다른 사람에게 잘해주지 않는다. 이를 이해한 다음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마음의 평온을 찾는 길이다.

 

개인의 의지를 스스로 조절하고, 생각에 대한 생각을 전환하자. 사람의 생각이란 늘 끝도 없이 이어지게 마련이다. 그 미련한 수레바퀴를 스스로 끊어내지 못하면 오늘은 어제의 후회로, 내일은 또 오늘의 후회로 살아갈 수밖에 없다. 마음을 괴롭히는 관계의 사슬에서 벗어나 행복하고 건강한 나를 발견하라. 괴로움의 병원균을 찾아 치료하는 것이 괴로움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연습이다. 괴로움을 키우는 말은 그른 것이고, 괴로움을 없애는 말은 옳은 것이다. 이처럼 사물을 판단할 때 정말로 중요한 기준은 의외로 간단하다.

 

의자에 앉아서 일을 하다가 피곤해지면 자세가 흐트러지고 자연히 허리가 굽어진다. 이런 자세는 등에 더 큰 부담을 줘서 오히려 피로를 가중시킨다. 부처는 석가족의 왕자로 태어나 29세에 처자식을 두고 출가했으며, 35세에 좌선 도중 깨달음을 얻었으며, 80세에 열반할 때까지 제자들을 지도했다. 모든 중생은 자신의 몸과 마음에 의지해야 한다. 할 수 있는 일을 스스로 하면 불안한 마음이 사라진다. 지금의 자신을 철저히 하는 것이 괴로움을 버리는 첫걸음이다. 타인과 적당한 거리를 둔다면 관계의 괴로움이 사라진다. 비나받지 않는 사람은 없다. 부처도 일부 사람에게는 칭송을 받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거센 비판과 중상모략을 받아야 했다.

 

뇌의 망상에서 깨어나 생각에 대한 집착을 깨끗이 버려야 한다. 누구에게나 호감을 살 수는 없다.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거나 응석을 부리지 말고 혼자 독립적으로 살아가라. 사람은 조건 없는 사랑을 원하기 때문에 괴롭다. 다른 사람들과의 복잡한 '연결'은 사실 속임수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누군가와 '연결'되어 있다는 착각 때문에, 상대방을 알고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 또한 서로가 나누는 말의 질이 너무 가벼운 나머지 외로움은 더 커진다. 처음부터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는 것을 전제로 하지 않는다면 어떨까. 처음의 충동적인 외로움을 마음에 두고 고독을 참아내는 동안 그 외로움도 끝나게 될 것이다. 외로움에 대한 내성이 생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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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버리기 연습 | 기본 카테고리 2020-03-25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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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생각 버리기 연습

코이케 류노스케 저/유윤한 역
21세기북스 | 2018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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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끝없이 괴롭히는 잡념의 정체가 무엇인지를 알아냐, 그거을 완전히 없애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어떻게 해야 복잡하고 쓸데없는 생각을 버릴 수 있을까? 우선 우리를 괴롭히는 잡다한 생각의 정체를 바로 알아야 한다. 예를 들어 우리는 '분노'의 에너지에 휘둘리기 쉽다. 이때의 분노란 일상에서 우리가 말하는 분노보다 더욱 폭넓은 의미로, '받아들이고 싶지 않다'는 모든 감정을 포괄하고 있다. 그래서 단순히 마음이 내키지 않는 것도, 누군가를 질투하는 것도, 과거를 후회하는 것도, 쓸쓸한 기분이 드는 것도, 긴장하는 것도 모두 이 '분노'의 에너지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우리가 일상 생활 속에서 생각하고 행동할 때 짧은 순간순간 이런 잡음들이 무수히 끼어들어 집중을 방해한다. 이때, 다른 그 무엇보다도 집중을 분산시키는 행위는 자기도 모르게 이런저런 것을 '생각하는 일'이다. 우리의 의식이 언어를 이용해 중얼중얼 계속 생각하고 있을 때에는 이 작업에 사로잡혀 다른 기능들은 모두 잊어버리게 된다. 이렇게 분노가 분노를 낳는 동안에, 성격은 점점 더 비뚤어지고 감정은 꼬여만 가나. 불교에서 권하는 대처 방법은, 억압과 발산이라는 길이 아닌 제3의 길, '응시'이다. 이때 우리가 응시하는 것은 자신의 감정이다. 만일 화가 치민다고 생각되면, '화가 치민다'를 따옴표로 묶어버린다. 그 다음 '나는 "화가 치민다"고 생각한다. 나는 "화가 치민다"고 생각한다...'라고 되노며 마음 속으로 외운다. 그러다 보면 지금 화가 치민다는 것은 단순한 생각일 뿐이고, 자신의 마음이 만들어내는 것일 뿐이라고 인식할 수 있게 된다.

 

소리에 즉각 반응하는 패턴에서 빠져나오게 되면, 들려오는 정보가 무엇이든 '소리가 청각을 자극하고 있는 데 지나니 않아'라는 평상심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 이때 중요한 것은 칭찬을 들으면 들뜨게 되고, 비난을 들으면 낙심하게 디는 패턴에 빠지지 않도록 미리 마음을 돌보는 것이다. 늘 이런 식으로 마음을 다지고 있으면 누구에게 어떤 소리를 들어도 빨리 대처할 수 있다. 마음은 어떤 자극이라도 받아들여 단기적인 쾌락을 즐기려 한다. 그래서 '이 자극을 받고 싶다. 자극적인 것을 보고 기분이 좋아지고 싶다'는 생각 앞에 무릎 꿇으며 상황판단을 잘못하기가 쉽다. 그 결과 장기적으로는 독이 되는 일을 저지르고 만다. 자아 혹은 자존심을 강하게 자극하는 것은 최소한 적게 보는 습관을 길러, 그런 것들을 자꾸 보고 싶은 충동에 휘둘리지 말아야 한다.

 

부처님은 눈을 반쯤 감고 계신다. 명상에 눈을 완전히 감는 방법과 눈을 반쯤 감아 시야를 좁히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무언가를 보는 데에는 많은 에너지가 소모되기 때문에, 보는 기능을 전부 혹은 반쯤 정지시키면 집중력이 그만큼 더 강해질 수 있다. 자신의 마음이 어지러워지는 순간이 찾아오면, 일단 시야를 차단하고 자기 마음의 움직임에 집중한다. 이것은 일반인들도 쉽게 할 수 있는 마음 조절법이다. 마음이 불안해지거나 긴장이 되면 일단 눈을 반쯤 감고, 호흡에 의식을 집중한다. 스스로 규칙을 정하고, 흔들리지 않도록 중심을 잡는다. 집중력을 기른다.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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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생각 버리기 연습 | 한줄평 2020-03-25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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