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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산책 공감단 1차 미션 | 스크랩+이벤트 2016-10-07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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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사랑방

안녕하세요. 마스다 미리 산책 공감단 여러분~ 반갑습니다!!

 

출판사 이봄입니다. :)

주말엔 숲으로 떠나고 싶은 가을날,

마스다 미리 <주말엔 숲으로> 두번째 이야기 <너의 곁에서>가 늘 거기에 있을게요. 함께해요

 

 

 

たちが ってきました

숲의 여자들이 돌아왔습니다.

 

숲을 걷다 보면 힘이 솟아난다는 하야카와~마스다 미리 작가도 일본의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계속해서 숲에 찾아가고 싶었고, 그래서 두번째 이야기를 그리게 되었다.”고 하셨어요.

다시 돌아와 줘서 고마워~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마음이 평온해지는 만화!

 

<주말엔 숲으로>에서는 등장하지 않았던 새로운 캐릭터들과의 이야기도 재미있습니다.

숲에서 느끼는 인생 이야기! 함께 산책을 떠나보아요~

 

이제부터 산책 공감단 미션에 대해 간략하게 안내드릴게요.

 

마스다 미리 공감단은 두 차례의 미션을 수행하게 됩니다.

1차는 도서 리뷰와 간단한 인증샷 미션이 있고요. 

2차에는 책의 내용과 관련있는 재미있는 미션을 드리려고 합니다.

2차 미션은 1차 미션을 수행해주신 분들에게만 주어지며

2차 선물 또한 1차를 통과하신 분들에게만 드립니다.

이번 2차 미션과 선물은 어떤 것일지 궁금하시다면 1차를 멋지게 수행해주세요. :)

 

그럼, 이번 '산책 공감단'이 1차 미션을 공개합니다!!

 

1. <너의 곁에서>의 리뷰

2. 마스다 미리 그림엽서 인증샷

 

 

↑ 그림엽서 인증샷은 위 사진처럼 찍어서 올려주시면 됩니다~

여러분의 감성을 듬뿍듬뿍 담아주세요. 

 

리뷰와 인증샷은 직접 운영하시는 사이트 (블로그, 트위터,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온라인 서점 (예스24, 인터파크, 알라딘, 교보문고)에 동시에 올려주시면 성공!

특히 인스타그램 이용자분들은 해시태그 #마스다미리 #산책공감단 #너의곁에서

를 꼭 넣어주세요. 그럼 제가 하트와 함께 팔로잉을 하겠습니다. :)

 

미션 마감 기간 : 도서 수령 후 ~ 1023()

수행하신 미션 urloccicco@munhak.com으로 보내주세요.

 

제목에 [산책 공감단]이라고 말머리를 달아주세요~

 

그럼 즐거운 가을!

즐거운 미션 수행!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이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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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한승원 등단 50주년 자선 중단편집_야만과 신화 | 스크랩+이벤트 2016-10-0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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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즈덤하우스

한승원 등단 50주년 자선 중단편집

 

 

 

한국 작가들의 스승이자 한국 문단의 거목,
한승원이 50년 작가 생활 동안 발표했던


모든 중단편 중에서 직접 가려 뽑은 인생의 소설들!

한국 문단의 거목이자 한국 작가들의 스승 한승원의 등단 50주년 자선 중단편집 『야만과 신화』가 예담에서 출간됐다. 한승원은 1966년 《신아일보》에 「가증스런 바다」가 입선되고 1968년 《대한일보》에 「목선」이 당선되면서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한 지 올해로 50년을 맞았다. 그동안 30여 편의 장편소설과 80여 편의 중단편소설을 쓰고 6권의 시집, 10여 권의 산문집을 펴내면서 누구보다 성실하고 근면한 작가로 왕성하게 집필해왔다.


이 소설집은 한승원이 50년 작가 생활 동안 발표했던 모든 중단편 중에서 직접 가려 뽑은 인생의 소설들 13편을 묶었다. 데뷔작 「목선」부터 대표작 「폐촌」·「해신의 늪」·「해변의 길손」 등을 포함해 한승원의 예술관을 엿볼 수 있는 「그러나 다 그러는 것만은 아니다」까지, ‘야만’과 ‘신화’라는 두 단어로 포괄되는 한승원 문학의 주제가 응집된 한 권으로, 평생의 궤적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선집이다. 가장 토속적인 고향 바닷가 마을 이야기에서 보편적인 인간의 근원과 생명력, 에로티시즘과 샤머니즘이 소용돌이치는 신화적·설화적·환상적 리얼리즘의 세계를 구축해온 작품들은 서사가 희미해진 한국 문학에 여전히 강력한 서사가 살아 있음을 증명해준다.

 

 

영원한 농현의 책,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사라지지 않을 무한 텍스트

 


문학평론가 김형중은 작가 자신이 특히 아껴서 직접 엄선한 작품들만 모은 『야만과 신화』를 “영원한 농현의 책”이라고 불렀다. ‘농현’은 한승원이 ‘한 작가’로 직접 등장하기도 하는 단편소설 「그러나 다 그러는 것만은 아니다」에서 원로 사진작가 이장환이 자신의 예술적 이상으로 제시한 말로, 농현이란 이런 것이다.

“여름에 피어 있는 해바라기꽃 속에 지난가을에 맺힌 꽃씨가 있고 그 꽃씨 속에 지난해 여름의 꽃과 다음 여름에 피어날 꽃이 있다. 갓난아기 속에 자기를 낳아준 아비 어미가 있고, 그 아비 어미를 낳아준 할아비 할미가 있고, 그 갓난아기 속에 장차의 아비 어미, 할아비 할미가 있고, 더 먼 장래의 흙 한 줌이 들어 있다.
이장환은 농현 같은 시간을 생각하고 있다. 카메라의 렌즈를 통해 시간 찍어낼 궁리를 하고 있다. 그리하여 그는 시간이 보이지 않으면 셔터를 누르지 않는 것이다. 그래, 그렇다. 내 소설 속에도 시간이 담겨 있도록 해야 한다. 모든 예술 작품은 결국 시간을 형상화하는 것 아닐까(537~538쪽).”

 


“갈대밭 속에서 벌거벗은 노파의 알몸과 앳된 여자의 알몸”을 대비시켜 이장환이 궁극적으로 포착하려 했던 시간의 농현은 이 자선 단편집 속에서도 고스란히 구현된다. 바다, 신화, 여성성, 노을과 달, 바다와 여성을 꼭짓점에 두고 두 남성이 “문명과 자연의 대결, 신화시대와 근대의 대결, 좌우의 대결, 에로스와 타나토스의 대결”을 벌이는 작중인물들의 삼각 구도 등은 여주인 양산댁의 목선을 차지하려는 석주와 태수를 그리는 「목선」 이후 많은 중단편에서 다채롭게 변주되면서 한승원의 문학 세계를 이룬다. 이처럼 ‘「앞산도 첩첩하고」의 오달병이 호남가를 부르며 죽은 장례를 찾아 「기찻굴」의 기찻굴 속으로 들어가는 세계, 「폐촌」의 밴강쉬가 죽었다가 「해신의 늪」의 물 아래 김 서방으로 환생하는 세계, 「목선」이 「해변의 길손」을 예비하고 50년 전의 문장이 50년 후의 문장들에 의해 다시 살아나는 세계’, 바로 『야만과 신화』가 “마치 현이 다른 현을 넘나들듯 하나의 시간이 다른 시간들과 겹치는 장엄한 농현”이다.


“내 문학은 인간과 역사의 폭력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부끄러운 기록들이지만 그것은 어찌할 수 없는 내 실제의 발자국들이다.”

『야만과 신화』에 특별히 수록할 작품들을 고르면서 한승원은 작가의 말에서 “내 문학은 인간과 역사의 폭력에서 자유롭지 못했다”고 되돌아본다. 갈매기의 울음소리에 관한 기원 설화를 차용한 「갈매기」와 바리데기 설화를 모티프로 하는 「어머니」 등 신화적 상상력으로부터 시작된 한승원 문학은 「폐촌」에서 인간의 폭력적인 역사를 끌어안는다. 설화 세계로부터 소환된 인물들인 밴강쉬와 미륵례는 “식민지 수탈과 동족 간의 살육전에 의해 폐허가 된 한국, 곧 문명의 종착지”인 하룻머릿골에서 한국 현대사의 중요한 국면들(일제강점기와 광복, 그리고 이후 좌우간 이데올로기 대립으로 줄곧 이어진 살육)을 온몸으로 겪어낸다. 「해변의 길손」의 무수한 죽음들 저변에도 일제강점기부터 광복, 여수·순천 사건, 한국전쟁, 월남전, 그리고 5·18 광주민주화운동까지 한국 현대사의 참담한 사건들이 개입되어 있다. 한승원은 말한다. “깨어 있는 자만이 우주와 소통할 수 있다. 문학은 우주와 소통하기의 일환이다”라고. 신화와 역사를 대면시키고 결합하며 농현케 하는 한승원 문학은 그래서 신화적·설화적·환상적 리얼리즘 소설이다.

 



지은이에 대하여_한승원
1939년 전남 장흥에서 태어났다. 서라벌예술대학 문예창작과에서 스승 김동리에게 문학에 대해 배웠고, 1968년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목선」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후 50년 작가 생활 동안 고향인 장흥 바다를 시원(始原)으로 한 작품들을 꾸준히 써오면서 현대문학상,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한국소설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한국불교문학상, 미국 기리야마 환태평양 도서상, 김동리문학상 등 유수의 문학상들을 수상했다. 중단편집으로 『목선』, 『아리랑 별곡』, 『누이와 늑대』, 『해변의 길손』, 『내 고향 남쪽 바다』, 『검은댕기두루미』, 『잠수거미』, 『희망 사진관』 등이, 장편소설로 『아제아제 바라아제』, 『우리들의 돌탑』, 『시인의 잠』, 『동학제』, 『아버지를 위하여』, 『까마』, 『연꽃 바다』, 『해산 가는 길』, 『포구』, 『꿈』, 『사랑』, 『화사』, 『멍텅구리배』, 『물보라』, 『초의』, 『흑산도 하늘길』, 『원효』, 『키조개』, 『추사』, 『다산』, 『보리 닷 되』, 『피플 붓다』, 『항항포포』, 『겨울잠, 봄꿈』, 『사랑아, 피를 토하라』, 『사람의 맨발』, 『물에 잠긴 아버지』 등이, 산문집으로 『허무의 바다에 외로운 등불 하나』, 『키 작은 인간의 마을에서』, 『푸른 산 흰 구름』, 『바닷가 학교』, 『시방 여그가 그 꽃자리여』, 『이 세상을 다녀가는 것 가운데 바람 아닌 것이 있으랴』, 『차 한 잔의 깨달음』, 『강은 이야기하며 흐른다』 등이, 시집으로 『열애 일기』, 『사랑은 늘 혼자 깨어 있게 하고』, 『노을 아래서 파도를 줍다』, 『달 긷는 집』, 『사랑하는 나그네 당신』, 『이별 연습하는 시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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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2016.10.7 ~ 10.13 / 당첨자 발표 : 10. 14

​2. 모집인원: 10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10일 이내에 도서 리뷰를 올려주세요.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 리뷰 후 이 게시글 댓글에 링크값을 남겨주세요. (마감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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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번개 퀴즈] 2016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를 맞혀 주세요 | 스크랩+이벤트 2016-10-0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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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블로그 이야기

안녕하세요, 예스블로그입니다.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가 10월 13일까지 공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하여, 예스블로그가 또 준비했습니다. 


번개퀴즈!!!!


Q. 2016년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를 맞혀 주세요.


번개 퀴즈 응모 기간 : ~10월 12일 

퀴즈 참여 방법 : 이벤트 페이지 스크랩한 뒤, 댓글로 응모 (한 ID당 댓글 한 개만 인정)

정답자 혜택 : 포인트 1,000원 지급

포인트 지급일 : 10월 21일


* 주의 사항

- 10월 12일 이전에 수상 작가 발표시, 퀴즈 이벤트 마감합니다. 이후 작성된 정답은 인정하지 않습니다. 수상자 발표 뒤 댓글 수정하시더라도 정답 안 됩니다.

- 외국 작가명 표기는 상식 선에서 정답 범위를 인정하겠습니다만, 너무나 상식을 벗어난 표기를 정답으로 주장하시면 곤란합니다. (예 : 무라카미 하루끼(O) / 무라카미 하루카(X) )

- 한국 작가명 표기는 조금이라도 틀리면 정답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자, 그럼 이제부터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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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밤은 노래한다 | 스치듯이 2016-10-06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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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아직 밤은 노래하지않는 깊은 어둠 속,그 어둠의 결도 헤아릴수없는 때에 주는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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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의 모습이란 , | 읽겠습니다 2016-10-06 22:24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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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밤은 노래한다

김연수 저
문학동네 | 2016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밤은 노래한다 ㅡ김연수

우리가 진실이라고 , 진리라고 믿고 있는 세계가 얼마나 허약한 것이었는지 . 그래서 백년도 못살 인간들아 ~ 하며 어느 유랑시인은 무상한 인간사를 노래했는지도 모르겠다 .

사회주의와 공산주의 , 민족주의의 차이에 대해 각별한 관심이 없다면 보통의 일반인은 대게 뭉뚱그려 애매하게 인식을 갖고 있기 마련이고 , 그 전에 일반사회적 ( 무의식적 환경) 학습에 의해 자신이 살고 있는 이념체제가 승리했으니 옳은 체제이고 현재까지 살아있으니 바르고 , 정의의 개념 위에 있다고 자연스럽게 믿게 되기 때문에 , 의심을 갖는 일이 없다 . 그렇기에 지금의 우리 정부가 어디에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세워졌는가를 일찌기 의심해 본 사람은 소수의 사람였을게다 .

 

진실이 둥근 구슬이라면 그 구슬의 한 조각만 보고 전체는 본 적 없이 깨진 한 부분만 전체인줄 알테고 ...그렇게 알아왔다 . 민주주의가 무조건 옳은이념이고 우리나라는 그 민주주의에 잘 따르고 있다고 믿으면서 ,

언제부턴가 역사교과서가 논란이 되어 왔다 . 둥근 구슬의 나머지 부분들이 이제야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는 중이라고나 할까 ?
우리는 저 일제의 식민치하만 이를 드러내며 혐오해왔다 . 그런데 가만보면 같은 조국의 사람으로서 서로에게 더 잔인한 세월을 살아왔음을 교과서가 바뀔 때마다 느끼고 아직 끝나지 않은 진행형의 사건 속에 있음을 느끼곤 한다 .

이 책이 바로 그런 내용을 가리켜 모두가 혼탁한 시대의 물결을 포착해 낸 글이라고 해야겠다 . 저 먼 간도 땅에서 , 같은 조선의 동포들끼리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서도 아닌 그저 해체하자면 실체도 없는 단어에 의식일 뿐인 신념이란 것에 사로잡혀 혁명을 외치다 피투성이로 쓰러 지는 이야기들 ... 인 것 . 

그것도 공산주의 , 바로 당 가입과 활동을 놓고 서 ...그런 그들을 혼란으로 몰아넣는 것도 역시 당의 조직에서 내려온 일로 민생단을 색출하겠다고 피를 부르는 일이 대대적으로 벌어지는 얘기이다 .

글 속 주인공인 김해연은 우연한 기회에 이정희를 만나고 , 운명이라 여기며 사랑에 빠지지만 그 모든게 조작였단 사실과 이정희의 죽음 으로 모든게 흔들리게 된다 . 이정희와 그녀의 친구들인 안세훈 , 최도식 , 박도만 , 그리고 박길룡이 모두 한 민족이면서 전혀 다른 이념을 쫓는 듯이 서로 반목하는 내용 ...

지금까지 둥글기만한 구슬이라 믿었던 구슬의조각을 맞춰보니 새삼 타원형이더라 하는 식이랄까 ...

다만 , 마지막까지 이정희의 진심은 , 김해연이 온 세계이며 사랑이라 믿고 싶었던 그것은 진심였다는 위로 하나에 구원을 얻는다는 게 큰 수확이라면 수확이고, 정희는 죽었지만 여옥은 있다는게 내게도 퍽 괜찮은 결말이라면 괜찮은 결말였다고 ...

" 진실을 알게 된 고귀한 자들은 비참하게 죽는 순간에도 이 세계 전부를 얻은 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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