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리뷰 포인트 냠냠!
http://blog.yes24.com/dbstnr510
리스트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초록무지개
리뷰 포인트를 위해 리뷰 합니다. 모든 리뷰는 주관적이죠! 별점은 웬만하면 후하게 주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만..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3월 스타지수 : 별303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이벤트
북클럽
기타
나의 리뷰
소설
만화
기타
태그
잠중록 도서관 4.16 예스24 카카오페이지 시리즈 선물 리뷰 세계문학 노란리본
2020 / 0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존버는 승리합니다 오..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새로운 글

2020-06 의 전체보기
야밤독서 6.7 | 이벤트 2020-06-07 23:47
http://blog.yes24.com/document/1259243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goodsImage

악녀는 모래시계를 되돌린다 1권

산소비 저
(주)디앤씨미디어-잇북

19금 물리고 좀 익숙한 제목이라 1권만 보자 하고 샀었는데 예전에 초반 좀 보다가 재미없어서 덮고
그냥 이대로 두면 영영 안볼거 같아서 다시 한번 열었는데 역시나 첫 느낌 그대로 가는 경우다 ㅎㅎ..

이런 비슷한 류로 예전에 깨진 유리 어쩌구 였나 그거도 세트로 샀다가 초반 읽고 하차했는데 아마 나는 악녀코드는 안 맞는거 같다. 원체 착하지만 호구 아닌 캐릭을 좋아하기도 하고 좀 자기연민 이런거나 분위기 칙칙하거나 그런거도 안 맞는거 같고
그나마 이런 류로 아딘미르는 짱돌로 깨길래 그거 하나 좀 웃기게 봤었는데 ㅎㅎ..
이건 백페이지 이제 좀 넘었는데 그런 웃긴 부분이 없네. 하긴 아딘미르도 뒤에서야 그랬던거 같고.. 이것도 페이지가 6백페이지가 넘는데 아직 백삼십페이지 좀 넘었으니 뭐.. 1권은 다 볼 계획이다. 보다보면 애도 재밌는 일을 칠지도 모르지..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황제의 상관이 되었습니다 1권 - 유서안 | 소설 2020-06-07 15:40
http://blog.yes24.com/document/1259048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황제의 상관이 되었습니다 1권

유서안 저
티라미수 | 2019년 04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19금 물려서 사둔 책인데 음 제 취향은 아니었어요.

공작이고 무관이었던 여주가 명령으로 어딜 갔다가 칼에 찔려 죽었는데 눈떠보니
어떤 남자와 밤을 보냈고 정신을 좀 가다듬고 보니 자기 몸이 아닌 다른 사람몸에 들어와있고
뭐 이상한 수호신을 만나서 이야길 들어보니 자기 부관이었던 애가 황제가 돼 있고 자신이 빙의한 몸은 그 부관의 후궁이라고?!

뭐 이렇게 시작하는 내용인데요. 그래서 제목대로 황제의 상관이 되었는데 그 황제는 자신의 상관이었던 여주를 좋아했고 십년째 못 잊고 있고..

그렇게 좀 헌신적이고 순정적인 남주인데 저한텐 그닥 매력이 없었네요. 여주랑 남주의 케미가 그닥.. 1권만 봐서 그런가 딱 일하는 느낌뿐이었어요.
그나마 나름의 스토리가 있는거 같아서 별 네개를 했지만 이 나름의 스토리도 취향이 갈릴거 같네요. 약간 뿌리찾기 느낌이라...ㅎㅎ

저는 1권까지만 보려고요. 잘 봤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새벽독서 6.7 | 이벤트 2020-06-07 06:32
http://blog.yes24.com/document/1258941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새벽에 밤에 읽던거 계속 이어서 보다가 잠깐 자고 일어나서 이제 포스팅하고 다시 잘건데..
음.. 재밌는지 재미없는지 잘 모르겠다. 일단 2권은 안 살 예정이고.. 그냥 있으니 본다. 이런 느낌.
둘이 연애에서 오는 간질간질한 느낌이 없어서 그런가.
그냥 진짜 상관같고 어쩌면 약간 여주가 남주보다 연상이었고 고아때부터 데려왔다고 해서 그런가 남녀보다는 부모같은 느낌이다. 뒤로 갈수록 관계가 변하기야 하겠지만 그닥 그게 기대가 되질 않고 둘 케미도 별로 잘 모르겠다..

둘다 똑똑하고 천재고 뭐 이런것도 읽는 나는 잘 모르겠고 ㅎㅎ 그냥 자꾸 언급을 하니 그려려니 하고 본다.
300페이지 좀 넘게 보고 수호신의 정체가 나오려고 해서 그건 조금 흥미롭지만.. 글쎄.. 그래도 뒷권을 살 정도는 아닌듯..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야밤독서 6.6 | 이벤트 2020-06-06 23:42
http://blog.yes24.com/document/1258871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음.. 가벼운걸 읽고 싶어서 한번 열어본건데 빙의물이다. 가볍긴 가벼운거 같다. 제일 첫페이지 두페이지 읽고 예전에 내 취향 아닌거 같아서 덮었었는데 빙의 물인걸 알고 나니 좀 쉽게 볼수 있을거 같아서 30페이지까지 봤는데 음..
문체가 좀 취향탈거 같다. 아니 문체보다..
이름에서 튕겨나올거 같아.. 앞으로 풀네임이 안나오면 좋겠다..; 발음도 안되겠는 이름..;;
공작이었고 무관이었고 뭐 그랬다는데 음.. 읽은 나는 그 정도 지위의 생각이 나타나는 지는 잘 못느끼겠고
약간 프롤로그 같이 1화(?)가 끝나자 마자 예전 기억 외전이라.. 그냥 회상으로 빼도 좋았을거 같은데..

여튼 이제 30페이지 읽고 있으니 뭔 내용인지 잘 모르겠고 읽다보면 감상이 바뀔수도 있겠지..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검은 용 아이베르크와 잘사는 법 5 - 네르시온 | 소설 2020-06-06 13:26
http://blog.yes24.com/document/1258671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검은 용 아이베르크와 잘사는 법 5

네르시온 저
플럼북 | 2020년 04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5권도 잘 봤어요.

5권에서도 뭔가 있을듯 말듯 떡밥이 던져지는데.. 흠..
진짜로 뒤로 갈수록 뭐가 없어질거 같아서 좀 걱정되네요. 완결까지 4권이나 남았으니 괜찮으려나..
백작이 꿍꿍이가 있고 황금용의 비밀이 있고 아우렐의 떡밥이 던져졌으나 더 진행된게 없고 노바가 읍읍을 했고 검은용이랑 노바랑 뭔가 과거에 더 연결되어있나 싶게 떡밥이 던져졌으나 그것도 그닥 진행이..

큰 사건이라고 한다면 노바의 읍읍인데
그외엔 노바가 그거와 검은 용의 변한 태도 때문에 혼란스러워 하는거 연속이라 ㅎㅎ
어찌보면 5권은 좀 지지부진한 느낌이네요.

6권은 언제 사볼까.. 잘 봤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1 12 13 14 15 16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트랙백이 달린 글
내용이 없습니다.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많이 본 글
오늘 126 | 전체 111686
2016-05-16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