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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타임 트래블러 2부 2-1 | 도서 한줄평 2018-03-0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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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들 그냥 사랑하게 해 주세요! 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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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트래블러 2부 2-1 | 도서 리뷰 2018-03-0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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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타임 트래블러 2부 2-1

윤소리 저
FEEL(필) |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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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들 그냥 사랑하게 해 주세요! 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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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안타까운 커플들을 어쩌나... 한 커플은 서로 첫눈에 반했으나 시간의 벽에 갇혀 이루어질 수 없고, 또 한 커플은 같은 시간 안에 존재하지만 서로가 너무 달라 어느 한 쪽의 엄청난 인내와 희생이 없으면 앞일을 장담할 수가 없다.

민호와 이완은 달라도 너무 다르다. 민호는 누구에게 고난이 닥치면 그 사람이 내가 아는 사람이건 아니건 일단 도와주려 애쓴다. 자신부터 그러다보면 세상이 점차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반면 이완은 남에게는 철저한 무관심이지만 내사람에게는 무한한 애정과 도움을 준다. 지식이며 교양의 차이가 아닌, 둘 사이의 가장 큰 다른 점은 이것이다. 이것으로 인해 그렇게 서로 사랑하면서도 결별을 택할 수 밖에 없다. 뭐... 다시 만날 것 같기는 하지만..ㅋㅋㅋ

작별을 고하기 위해 다시 나선 시간여행. 윤진사에게 정체도 탄로나고, 생존과 귀환 능력이 탁월한 민호지만 능력치 제로인 혹 두 명이 따라붙었으니 위기가 닥칠 것 같다.

항아님이라 부르며 진희 바라기만 하는 장승업과, 운명적인 사랑은 믿지 않지만 그에게 한없이 빠져드는 진희의 앞날이 궁금해진다. 역사적으로 볼 때 둘의 접점은 없어 보이는데, 안쓰러워 어쩌나...ㅠㅠ

저 사람들 그냥 사랑하게 해 주세요! 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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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불공정연애 | 도서 한줄평 2018-03-06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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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줄이 씬만 늘어놓은 글보다 얼마나 감동을 주는지ㅎ 스토리도 맘에 들고 밸런스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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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정연애 | 도서 리뷰 2018-03-0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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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불공정연애 - 다프네 003

김다함 저
다프네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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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도 포인트 있으면서 또한 뒤의 여운을 남겨 주었기에 맘에 들었다. 줄줄이 씬만 늘어놓은 글보다 얼마나 더 감동을 주는지....ㅎㅎ 스토리도 맘에 들고 밸런스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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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제목이 눈에 들어왔고, 다음 작가님이 눈에 들어 냉큼 집어들은 작품이다. 왜 불공정연애일까 하는 궁금증이 기저에 깔리고 시작하게 되어 어느 정도는 기대치가 있었다.

재벌가의 무남독녀에 양친을 잃고 할아버지의 사랑을 듬뿍 받은 손녀, 갑작스런 결혼 등등 뻔한 소재들이 나와서 어느 정도는 예상하고 있었음에도 그래도 이 작품은 볼만 했다 말하고 싶다. 뻔한 소재인데 글을 끌어나가는 힘이 있었기에...ㅎ

우연... 할아버지와 한판을 펼치고 뛰쳐나오긴 했으나 상황은 빈털터리 신세. 한달을 버텨야 하는 상황에서 그 찻집은 과연 우연일까 아니면 필연이었을까... 커피를 찾아 갔는데 찾아온 아기자기 따뜻한 찻집. 그 찻집이 그녀에게 인연까지 만들어 주었다. 찻집에 자기공방까지 연결되어 있었다니...^^

왜 불공정연애일까 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이런 유원이!!ㅎㅎ 그래서였어.ㅋㅋ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원의 행동은 참 맘에 들었다. 공방에서의 투박함 속에 오는 다감함은 너무 좋다. 불 같지 않아도 따뜻한 온기가 있기에...^^

길지 않은 불같은 씬도 포인트 있으면서 또한 뒤의 여운을 남겨 주었기에 더 맘에 들었다. 줄줄이 씬만 늘어놓은 글보다 얼마나 더 감동을 주는지....ㅎㅎ 스토리도 맘에 들고 밸런스도 좋고^^

이 글은 무엇보다도 배경이 참 맘에 드는 따뜻함이 가득한 글이었다. 따뜻하고 아기자기한 다기들이 늘어서 있는 향이 그윽한 찻집. 더불어 투박하지만 은은한 온기가 있는 자기공방. 이런 곳에서 늘 행복하게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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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타임 트래블러 2부 1-2 | 도서 한줄평 2018-03-0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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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업의 호가 그렇게 지어졌다니... 가상이지만 유쾌한 역시비틀기를 보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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