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http://blog.yes24.com/fairmeet
리스트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라니
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6월 스타지수 : 별6,017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도서 리뷰
도서 한줄평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8 / 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자주자주
최근 댓글
좋은 내용 소개해 주.. 
엄청난 심리전이라니 .. 
더 좋은 책을 만나기 ..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37 | 전체 35326
2010-02-08 개설

2018-12 의 전체보기
[한줄평][세트] 연정을 품다, 감히 (외전 포함) (총3권/완결) | 도서 한줄평 2018-12-06 19:57
http://blog.yes24.com/document/1089165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제목에 '감히' 가 들어갈만 하다. 감히 쓰레기가 천사를 탐내다니...ㅎㅎ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세트] 연정을 품다, 감히 (외전 포함) (총3권/완결) | 도서 리뷰 2018-12-06 19:56
http://blog.yes24.com/document/1089164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세트] 연정을 품다, 감히 (외전 포함) (총3권/완결)

김빠 저
동아 | 2017년 12월

        구매하기

제목에 '감히' 가 들어갈만 하다. 감히 쓰레기가 천사를 탐내다니...ㅎㅎ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제목이 참 중의적이다. 

1권에서의 선재는 연정의 몸을 품기에 바빴고, 2권에서의 선재는 연정의 마음을 품기에 간절히 매달렸다. 열망의 대상이 몸에서 마음으로 옮겨가니 쓰레기가 순정남으로 바뀌는 기적이 일어났다.ㅋㅋ 

재벌 3세와 청각장애인. 상당히 어울리지 않는 조합처럼 보이지만 상처받은 사람들이 서로 상처를 위로하고 위로받는데는 지위나 장애 따위는 문제될 게 없다! 

듣지 못하는 연정을 두고 귀머거리나 병신이라고 손가락질하고 수근대는 사람들은 그들이 깔보던 그녀보다 자신이 더 병신같다는 걸 알까?ㅡㅡ 죽도록 패주고픈 마음을 선재가 알아서 해결해 준 것 같다. 초반에는 불행히도 선재 역시 이런 머저리같은 사람 중 하나였지만 연정과의 이별 이후 선재는 마치 다시 태어난 것 같았다. 

세상 사람 거의 다 축복해주지 않았던 이들의 연애로 선재는 사람을 이용하는 게 아닌 사랑하는 방법을 배웠고, 연정은 과거로부터의 완전한 자유와 그녀가 가진 장애로 인해 겪어야 할 더 험한 세상에서의 등대와 안식처를 얻었다. 까칠한 선재가 변한 것은 연정에게만 국한된 것 같아 보이기는 하지만...ㅋㅋ

제목에 '감히' 가 들어갈만 하다. 감히 쓰레기가 천사를 탐내다니...ㅎㅎ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한줄평]허그 미 타이트(Hug Me Tight) 2권 (완결) | 도서 한줄평 2018-12-05 22:32
http://blog.yes24.com/document/1088896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왜 여자들은 그리들 나쁜 남자에게 홀랑 넘어가는 것인지...ㅋ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허그 미 타이트(Hug Me Tight) 2권 (완결) | 도서 리뷰 2018-12-05 22:31
http://blog.yes24.com/document/1088896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허그 미 타이트(Hug Me Tight) 2권 (완결)

피오렌티 저
마롱 | 2018년 11월

        구매하기

왜 여자들은 그리들 나쁜 남자에게 홀랑 넘어가는 것인지...ㅋ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계략남, 집착남 키워드가 있긴 했지만 전편이 워낙 맹탕 같긴 했기에 그냥 내려놓고 읽었는데 계략, 집착이 나오긴 하는구나. 그것도 한 인물에게서...ㅋㅋ 하긴 남-여-남 삼각관계에서 모두에게서 집착, 계략의 면모가 나온다면 그야말로 전쟁이리라...^^ 특히 얘들에겐 그러면 안 되지...ㅋ

세현이와 태흠이... 얘들은 참으로 스타일이 극과 극이다. 물론 둘다 한 미모에 한 능력을 하지만, 한 마디로 나쁜 남자와 바른 남자다. 세현이 뭔가 매력적이지만 쎄~ 하다면 태흠인 그저 바르고 햇살같은 남자다. 사실은 햇살같은 남자에게 가야 고생을 안 하는 것을... 왜 여자들은 그리들 나쁜 남자에게 홀랑 넘어가는 것인지...ㅋ 여기서도 혜람인 결국 나쁜 남자를 선택하는 걸로...

세현인 정말... 냄새란 냄새는 다 얘가 풍긴 거였다. 어우 정말 나쁜 놈!! 게다가 그 속내라니...ㅡㅡ 나 같으면 뒤도 안 돌아보고 냅다~ 쌩~ 일텐데 혜람이 이 미련퉁이는...으이구! 그래도 언니네 문제 해결해 줄 때는 조금은 속이 시원했다. 해인이 시어머니 정말 어찌나 재수없던지...ㅡㅡ 악의 축이었다.ㅡㅡ

태흠인.. 그저 안타까운 걸로... 끙! 다음에는 꼭 좋은 사람 만나기를... 

작 중 나와 같아서, 나와 비슷해서 더 마음이 간다는 듯 한 말이 인상적이었다. 비록 이들은 과정이 좋지는 않았지만 말이다. 외로움에 자기애로 똘똘 뭉친 아이들끼리 서로 통하다니... 혜람이 이 미련퉁이는 그런 세현을 보듬고 싶댄다. 으이구...

뭐... 지들이 행복하다는데 어쩔 것이여... 이미 이리 된 거 끝까지 쭈욱 행복하게 잘 살기를!ㅋ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한줄평]너라서, 너니까 | 도서 한줄평 2018-12-05 20:53
http://blog.yes24.com/document/1088861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주문처럼 외우고 싶어진다. 카스트로폴로스, 늘 행복하게...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1 12 13 14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