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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깨달음을 준 인문학 책 추천 : 우리는 햄버거 회사가 아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12-05-26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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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스펙트

데보라 노빌 저/김순미 역
위즈덤하우스 | 2010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우리가 만드는 제품이 아닌 함께 일하는 사람이 중심인 회사가 진정한 경쟁력을 갖춘 회사입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우리는 햄버거 회사가 아니다.

맥도날드 직원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이렇게 정의한다.
“우리는 햄버거 회사가 아니다.
햄버거를 만드는 사람들의 회사다.”
미묘한 뉘앙스의 차이지만,
중요한 진실이 그 차이 안에 담겨있다.
‘햄버거가 아닌 사람(직원)이 주인공이라는 이야기다.
-데보라 노빌, ‘리스펙트’에서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마쓰시타전기는 전자제품을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사람을 만드는 회사라고 했습니다.
원래부터 회사를 뜻하는 동양의 기업(企業),
서양의 company 모두 그 중심에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만드는 제품이 아닌
함께 일하는 사람이 중심인 회사가
진정한 경쟁력을 갖춘 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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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깨달음을 준 인문학 책 추천 마음은 최고의 친구이자, 최고의 적이다. | 기본 카테고리 2012-05-26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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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최고의 친구이자, 최고의 적이다.

질그릇을 내기로 활을 쏘면 잘 쏠 수 있지만,
허리띠의 은고리를 내기로 걸고 활을 쏘면 마음이 흔들리고,
황금을 걸고 활을 쏘면 눈앞이 가물가물하게 되느니라.
그 재주는 마찬가지인데 연연해하는 바가 생기게 되면
외물(外物)을 중히 여기게 되니,
외물을 중히 여기는 자는 속마음이 졸렬해지는 것이리라.
-장자

촌철활인

마음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말씀 함께 보내드립니다.
‘마음을 정복한 사람에게 마음은 최고의 친구이다.
그러지 못한 사람에게 마음은 최대의 적이다.’(바가바드 기타)
‘훈련되지 않은 마음처럼 제멋대로인 것은 없다.
훈련된 마음처럼 잘 복종하는 것도 없다.’ (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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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깨달음을 준 인문학 책 추천 : 21세기 문맹자는 | 기본 카테고리 2012-05-26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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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문맹자는

21세기의 문맹자는 글을 읽을 줄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학습하고, 교정하고 재학습하는 능력이 없는 사람이다.
(The illiterate of the 21st century will
not be those who cannot read and write,
but those who cannot learn, unlearn, and relearn.)
-앨빈 토플러(Alvin Toffler)

촌철활인

무엇을 배웠는가 하는 것보다는
배우려는 의지와 노력이 더욱 중요합니다.
급격하게 변화하는 지식 사회에서 학습을 멈추면
나이에 관계없이 이미 늙은 사람입니다.
반대로 끊임없이 배우는 사람은
나이와 관계없이 누구나 젊은 사람입니다.
사람은 배우기를 멈추는 순간부터 늙기 시작합니다.

The effort and will to learn something new is
far more important than existing knowledge.
In a society where knowledge is constantly changing,
if one stops learning, regardless of their age,
they will have fallen behind the times.
On the other hand, if one constantly learns and
soaks up new information, they will be young and
up-to-date; regardless of their age.
People only start getting “older” when they stop learning new t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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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깨달음을 준 인문학 책 추천 : 거미와 꿀벌의 차이 | 기본 카테고리 2012-05-26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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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계속해서 실패하라

제임스 다이슨 저/박수찬 역
미래사 | 2012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팀보다 더 뛰어난 개인은 없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만이 리더의 자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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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와 꿀벌의 차이

나는 프랜시스 베이컨의 거미와 꿀벌의 비유를 좋아한다.
그에 따르면, 거미는 자기 힘에 의지해 홀로 일하기 때문에
독밖에 만들어 내지 못한다.
반면 꿀벌은 자연에서부터 가져온 원재료를 가지고 일을 하여
꿀을 만들어낸다.
-제임스 다이슨, ‘계속해서 실패하라’에서

자신이 잘 났다고 생각하고
혼자 다 알아서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유능한 (?)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신뢰하지 못하고,
타인에 대한 존중과 배려보다는
비판과 무시로 일관할 수 있습니다.
‘팀보다 더 뛰어난 개인은 없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만이
리더의 자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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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23 | 기본 카테고리 2012-05-25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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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의 실수가

 

 

 

분필전쟁

 

 

 

오지마 흐갸갹

 

 

 

 

바쁘다 바뻐

 

 

 

야...야 이..

 

 

 

 

거미의 합리적인 이동법

 

오랜동안 사막의 거친 환경속에서도 살아남으며 

진화 된 거미... 

특히 놀라운 것은....언덕을 내려 갈때 보이는 거미의

합리적 이동법.....

어떤 환경속에서도 살아남는 생명의 강함을 느낄 수...

 

 

 

 

 

 


그래봐야 베어형한테는 단백질 보충제일뿐...

 

 

딸 바보 김여사

 


 

 

 

 

스튜어디스가 술집서 서빙?

 

 

 

 

요즘 일드 초반부

 


 

 

 

하루 20시간씩 운동하는 운동중독녀 화성인

 

 




 

 

 

재밌는 외국 랜덤 채팅

 

 

 








 

 

 

 

오크의 열폭

 

 

 














 

 

여자어 vs 여자어

 

 

 

남자: 야 오랜만이다.
남자2: 니 얼굴 지겹다.

남자: 야 시발 나 살 쪘다.
남자2: ㅅㅂ돼지새키마냥 존나 살쪘네.

남자: 왁스질 못하고 나왔어.
남자2: 꼴에 왁스질 하냐.

남자: 야 뭔 문자질이냐..더럽게 쪼개네...여친 생겼냐?
남자2: 응. 내 여친 조난 이쁘다.
남자: M친 얼마 안가서 니 깨짐ㅇㅇ

 

 

 

태양으로 만든 반지

 


 

 

 

분유 맛있다람쥐~~

 

 

 

 

같은 방법 다른 고백

 

 

 

 

 

열혈강호 근황

 


개명하고 연기자로 활동

 

 

 

맹세할거야

 

 

 

 

여성이 본 인터넷 커뮤니티별 특징

 

 

 

흔한 민사고 학생

 

 

 

 

전라도 새우잡이

 

 

 

 

한국 홈스테이 집밥

 


http://news.nate.com/view/20120522n05354&mid=n0506&cid=352577


‘한국 집밥’이 해외 SNS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한국을 방문해 홈스테이를 하고 있는 미국인이 최근 한 사진 공유 사이트에 사진을 올렸다. “민박집(호스트 패밀리)에서 매끼 나에게 주는 음식”이라는 설명을 붙였다.

서양인들이 가장 주목하는 것은 여러 종류의 김치와 상추다. 무엇보다 서양 음식과는 달리 채소가 많은 것이 인상적인 모양이다. 사진 촬영자는 “행운아”라며 부러워하는 댓글이 보인다. 또 한국에서 영어 강사를 했다거나 여행을 온 적 있는 외국인들이 추억을 떠올리게 만든다며 호응을 보인다.

한편 김치 등 반찬이 무척 매울 것 같다며 겁을 내는 네티즌도 적지 않다. 물론 “이것이 무슨 음식이냐”며 “냄새가 지독하겠다”며 반감을 보이는 이들도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럼에도 한국의 전형적인 집밥이 해외 유명 사진 공유 사이트에서 호감을 얻고 호기심의 대상인 된다는 사실은 뜻밖이다. 사진은 서양화된 퓨전 한식이 아니라 한국에서 흔한 ‘진짜 평범한 한국 집밥’이다.

 

 

 

카이스트의 식당

 

 

 

 

베어형의 위기

 






















 

 

 

딸바보 베컴

 









 

 

 

사서 욕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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