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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지력'과 센스 | 기본 카테고리 2012-08-05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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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서른에서 멈추는 여자, 서른부터 성장하는 여자

아리카와 마유미 저/도현정 역
웅진지식하우스 | 201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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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에도 찰지력과 센스를 높이는 목표가 있습니다. 오감, 육감을 넘어 십감의 능력까지를 키우는 것이지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찰지력'과 센스


스포츠 능력 가운데
뒤에서나 좌우 멀리에서 달려오는 선수를
보지 않고도 알아차리는 능력을 '찰지력'이라고
합니다. 흔히 하는 말로 '센스 있다'는 평을 듣는
사람들도 찰지력이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잘하는 사람,
누구보다도 재빠르게 주변을 파악하는
사람입니다. 남들이 미처 깨닫지도
못하는 사이 상대방의 기분과
주변의 상황, 그리고 앞으로
일어날 일에까지 생각을
뻗어나가는 사람입니다.


- 아리카와 마유미의《서른에서 멈추는 여자, 서른부터 성장하는 여자》중에서 -


* 초보 운전자는
운전대를 잡고 앞만 보며 운전합니다.
주변을 살필 만한 감각이 부족한 것이지요.
명상에도 찰지력과 센스를 높이는 목표가 있습니다.
오감, 육감을 넘어 십감의 능력까지를 키우는 것이지요.
사람과 사람 사이를 똑바로 걸어가되 앞만 보지 않고
전후좌우, 그 너머의 눈물과 상처까지 살피며
걸어가는 것, 그것이 좋은 운전자의
좋은 인생 운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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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 정신 | 기본 카테고리 2012-08-05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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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꿀벌을 지키는 사람

한나 노드하우스 저/최선영 역
더숲 | 2011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희생 정신. '신의 영역'에 가까운 인간의 가장 고귀한 정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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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 정신


벌들은 종종
벌통을 떠나 죽는다.
바이러스 수치가 높으면,
이들은 자기가 왜 아픈지 아는 듯
고의로 벌통을 떠나 다른 벌들에게
옮기지 않으려 우리의 선조들이 그랬던
것처럼 스스로를 희생한다. 생각해 보라...
때가 왔음을 안 할아버지는 이글루를 떠나,
북극곰에게 자신을 먹이로 바친다.


- 한나 노드하우스의《꿀벌을 지키는 사람》중에서 -


* 희생 정신.
'신의 영역'에 가까운
인간의 가장 고귀한 정신입니다.
부모의 희생이 있기에 자식들이 살 수 있고
선구자의 희생 때문에 역사가 이어집니다.
벌들의 세상뿐 아니라 가정, 기업, 나라도
몇 사람의 희생 정신 위에서 존립합니다.
한 사람의 고귀한 자기 희생이
열 사람을 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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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세 가지 | 기본 카테고리 2012-08-05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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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한번쯤 기억해야 할 것들

조용경 저
멜론 | 2012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행복의 조건은 먼 곳에 있지 않습니다. 그리 크지도 거창하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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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세 가지


저는 몇 년 전부터
우리 산과 들에 피는 들꽃과 카메라
그리고 그 두 가지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과
친구가 되어 조건 없는 사랑을 나누고 있습니다.
아마도 그 세 가지는 제가 스스로의 힘으로
움직일 수 있을 때까지 언제나 제 곁에
있을 것이고, 제가 부르면 달려와 줄
것입니다. 그들 또한 늙었다 하여,
힘을 잃었다 하여 저를 버리지 않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저를
불러줄 것입니다.
저는 지금도 행복합니다.


- 조용경의《인생의 절정에 다다른 그대가
                      한번쯤 기억해야 할 것들》중에서 -


* 행복의 조건은
먼 곳에 있지 않습니다.
그리 크지도 거창하지도 않습니다.
들꽃, 카메라, 그것을 사랑하는 사람들.
이 세 가지면 충분합니다. 당신을 행복하게
해 주는 세 가지는 과연 무엇인가요?
곰곰히 한 번 생각해 보시지요.
열 가지가 넘어도 좋고
하나여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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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도 가까이! | 기본 카테고리 2012-08-05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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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이 들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들

쿠르트 호크 저/강희진 역
브리즈 | 200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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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마치 안경과 같습니다. 나는 안경을 보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안경은 나의 코 위에 놓여 있습니다. 그렇게도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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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도 가까이!


아마도 나는 너무나도 멀리서
행복을 찾아 헤매고 있나 봅니다.
행복은 마치 안경과 같습니다.
나는 안경을 보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안경은 나의 코 위에 놓여 있습니다.
그렇게도 가까이!


- 쿠르트 호크의《나이 들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들》중에서 -


* 바로 자기 코 위에 걸려있는 안경,
분신처럼 늘 가까이 있는데도 무심할 때가 많습니다.
내 집, 내 손과 발, 약간의 재능과 재물, 지금 만나는 사람,
모두가 그렇게도 가까이 있는 '안경'들입니다.
떠나거나 잃어버린 다음에야 비로소
그 소중함을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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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카테고리 2012-08-05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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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냥, 살라

장영섭 저
대산출판사 | 200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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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그저 건성으로 바라보고 있으면 산은 그저 산일 뿐이다. 그러나, 마음을 활짝 열고 산을 진정으로 바라보면 우리 자신도 문득 산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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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그저 건성으로 바라보고 있으면
산은 그저 산일 뿐이다. 그러나, 마음을 활짝 열고
산을 진정으로 바라보면 우리 자신도 문득 산이 된다.
내가 정신없이 분주하게 살 때에는 저만치서 산이
나를 바라보고 있지만 내 마음이 그윽하고
한가할 때는 내가 산을 바라본다. (법정)


- 장영섭의《그냥 살라》중에서 -


* 세상 사람들은 영화와 영리에 얽매여
걸핏하면 진세(塵世)니, 고해(苦海)니 하지만
흰 구름과 푸른 산, 흐르는 냇물과 치솟은 바위,
꽃을 찾아 새가 웃고 골짜기가 화답하며 나무꾼이
노래하는 의미를 잘 모르고 삽니다. 세상은 티끌도
고해도 아닌데 사람들은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티끌과 괴로움의 바다로 만들고 있습니다.
진정한 행복은 마음의 평화와
한가로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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