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rsy112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rsy112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rsy112
rsy112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6월 스타지수 : 별323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근대사
2017 / 0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자기성찰, 저한테도 필요한 이야기 같..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정말 어떻게.. 
새로운 글
오늘 24 | 전체 25223
2013-12-25 개설

2017-04 의 전체보기
앞으로 5년 빚없는 사람만이 살아남는다 | 기본 카테고리 2017-04-24 21:16
http://blog.yes24.com/document/947472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앞으로 5년, 빚 없는 사람만이 살아남는다

백정선,김의수 공저
비즈니스북스 | 2017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대부분 사람들은 빚을 어느정도는 가지고 있는 것으로 통계에서 집계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가계부채는 사상 최대액인 1340조를 웃도는 금액으로 단순수치로 인구 1명당 2600만원의 빚을 지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었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저금리의 압박으로 가계부채가 더욱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예전 부동산의 열기로 인해 빚을 내서라도 집을 장만하라는 이야기가 있어 그렇게 되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만 이 책에서는 절대 그렇게 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었습니다. 최근 부동산 과열이 있었던 서울과 그 외곽지역에서 미분양세대가 나오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빚을 내서 무리하게 부동산투자를 할 필요가 있을까? 라는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 책은 총 4개의 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빚은 어쩌다 우리 삶에서 필수가 되었나에서는 빚을 강요하게 만드는 대한민국의 현실을 파헤치는 장이었습니다. 특히 저금리로 인하여 빚을 내기에 아주 쉬운 상태라는 말로 꼬집고 있었습니다.

제2장에서는 빚을 만들게 하는 것을 파악하라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었습니다. 여기에서는 우리가 왜 빚을 내는지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는 장이었습니다. 특히 대한민국의 구조에서 혼수마련과 같은 것이 꼭 빚을 내게하는 요인이 된다는 것을 꼬집고 있었습니다.

제3장에서는 빚지는 습관을 개선하자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왜 빚을 계속 질 수밖에 없는지에 대한 분석을 했었습니다. 빚은 처음지는 것이 어렵지 두번 세번은 쉽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한번이라도 빚을 진다면 빚이 익숙해지는 생활을 하게되며 결국은 빚의 구렁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제4장에서는 추후 개선책인 재무 체질을 개선하자는 주제로 다루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만년 직장인이 될 수는 없습니다. 언젠가는 은퇴를 합니다. 그 노후를 준비하기 위한 장으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누구나 빚에 대해서 반감을 가지고 있지만 어쩔 수 없이 지는 것이다라는 자기만의 위로로 합리화하지는 않는가 생각해볼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제는 빚은 당연한 것이 아닌 재무지표상의 문제라고 생각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 책은 그런 우리들에게 큰 메시지를 던져주는 책이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하던 대로나 잘 하라고? | 기본 카테고리 2017-04-14 11:37
http://blog.yes24.com/document/944692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하던 대로나 잘 하라고?

존 코터,홀거 래스거버 공저/유영만 역
김영사 | 2017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은 미어캣에 대한 내용을 작 적은 내용인 듯합니다만 사실 미어캣에만 국한되는 내용은 절대 아니었습니다. 우리도 살아가는 데 군락을 이루고 있으며 그 군락에서 조직 내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 역할은 단지 우리가 그 조직에 속해있다는 의미만은 아닐 것입니다. 그 의미 이상으로 우리는 그 조직 내에서 큰 의미를 이루고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그런 국수를 주장하는 조직에 대한 일침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이 책은 본디 우리가 알고 있던 책과는 확연히 달랐습니다. 특히 미어캣들이 위기에 대처하는 능력을 보고 그 조직 내에서 위기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서 논의하는가하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미어캣이라고 하면 머리를 빼꼼 내밀고 이리저리 주변의 위기상황을 채집하는 모습을 자주 봅니다만 그런 모습과 비슷한 모습으로 그려내고 있었습니다. 단지 이것은 미어캣이 주제가 아니라 그 미어캣은 마치 예전 이솝우화와 같은 의미에서 사람에 빗대어서 표현한 내용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펭귄을 인간에 빗대어서 인간사회를 그려냈다면 이번에는 미어캣이 인간사회를 그려내는 대상이 아닐까 생각하여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떻게 주변 동물을 대상으로 인간의 모습을 그려낼 수 있는지에 대한 신기함이 계속해서 묻어난 책이었습니다.

우리 인간은 개성(Identity)이라는 단어를 가지고 태어난 동물입니다. 그리고 각자 그 개성에 맞게 조직에서 생활하고 그 조직에 맞추어서 톱니바퀴를 굴리는 그런 존재들입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미어캣들도 모두 자신만의 개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개성에 맞게 그 군락에서 자신의 임무를 수행합니다. 그리고 그 임무는 주변에서오는 위기에 대처하기 위하여 각자의 생각을 제시하고 그 제시된 생각을 중심으로 위기를 헤쳐나가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우리 조직도 그와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조직에서도 각자의 머리를 맞대어 생각을 하고 그 생각을 통해서 조직을 운용하곤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딱딱한 정치 경제 경영학 책보다 더욱 다가가기 쉬운 책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인간은 조직을 이루고 살아가야하는 "사회적 동물"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이 책은 그런 사회적 동물이 어떻게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고 주변에게 영향을 미치고 그리고 그 조직을 어떻게하면 안전하게 운항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고찰한 책이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수능 기출 국어 보감 비문학 | 기본 카테고리 2017-04-13 14:12
http://blog.yes24.com/document/944458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수능 기출 국어 보감 국어 독서(비문학) (2017년)

레드카펫 국어 연구소 저
레드카펫 | 2017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국어 비문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문을 캐치할 수 있는 능력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지문을 캐치하는 능력은 그저 한순간에 배양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저를 포함한 고등학생의 시각에서는 비문학은 말그대로 생소한 지문을 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과인데도 불구하고 과학을 접하거나 수학적인 교양을 접하거나 심지어 심과과정에 관한 글을 접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렇다면 이과에게 유리한 것이 아닌가? 라는 반문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만 사실 이과나 문과나 비문학이 어렵긴 매 한가지입니다. 이말인즉슨 학생들이 글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적다보니 이렇게 비문학지문이 심화적으로 나온다면 누구나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자신에게 맞는 비문학책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우선 비문학에서 가장 좋은 지문은 신문사설입니다. 그리고 수능과 공무원 국어 그리고 대부분의 수험서는 신문 사설에서 발췌를 합니다. 하지만 1분이 아쉬운 수험생에게 그런 수고로움은 사치라고 할 정도로 매번 바쁜 일상을 살아가기 때문에 그렇게 국어 비문학만 보고 시간을 할애할 수는 없습니다. (특히 국어 비문학 문제는 언어영역 중에서도 극히 일부분입니다. 하지만 절대 신문사설을 보지말란 뜻은 아닙니다. 하루 2지문씩 본다면 국어능력향상에 큰 도움이 됩니다. 실제로 고1 학생이 신문사설을 하루 2개씩 보고 각 문단 별 줄긋기 연습을 시키고 문단별 내용을 요약하게하고 주제를 적게 했더니 언어영역 점수가 상당히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좋은 문제집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책은 우리가 신문사설 등을 찾아봐야하는 수고로움을 충분히 덜어주는 책이었습니다. 특히 우리가 자주 틀릴 만한 지문과 그 분야별로 분석을 해둔 것은  이 책만의 특징이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공무원 국어영역에서는 최근 들어서는 거의 출제가 전무하다시피한 오류에 관한 문제입니다만 사실 수능에서는 가끔씩 출제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모든 모의고사는 기출문제에 근거하지 않으면 그저 하나의 번호가 적힌 연습장이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이 책은 기출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여 모의고사를 출제한 노력이 돋보였습니다. 최근 EBS에서 기출 문제를 분석해주는 강의가 개설된 것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 강의를 듣고 "천제의 약속"이라는 문제를 (최근 수능준비생들은 이 두가지는 거의 필수코스로 듣고 간다는 것을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풀이한 학생이라면 이 책을 한번 풀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천제의 약속에서 나오는 비문학 지문은 생각보다 짧은 경향이 있습니다만 이 책은 지문이 생각보다 길어서 문장을 분석하기에 아주 좋은 책이었습니다.

이 책을 볼 때 이런 사항에 유의하면서 풀이한다면 더더욱 좋은 학습방향이 될 듯 했습니다.

1. 문장에서 중요한 부분을 줄긋기

2. 문단마다 중심내용적기

3. 문장 전체를 읽어보고 핵심적 주제를 적어보기

4. 그 내용에 대해서 어떤 부분이 문제화되었는지 분석하기

비문학은 전부 읽을 수 있다면 가장 좋지만 시험시간은 극히 제한되어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부분에서 자주 출제되는지를 파악한다면 핵심적 부분만 읽고 나갈 수 있는 스킬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런 연습을 한다면 비문학은 결코 두려운 분야가 아닐 것이라는 확신을 했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드러커 피드백 수첩 | 기본 카테고리 2017-04-10 09:31
http://blog.yes24.com/document/943496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드러커 피드백 수첩 세트

이사카 다카시,피드백 수첩 연구회 공저/김윤수 역
청림출판 | 2017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피터 드러커라고 하면 예전에 경제학을 배울 때 잠시 봤던 사람이고 행정학을 배울 때 자주 언급되었던 사람이기도 합니다. 경영학자로만 알았던 그에게서 또 한 가지 배울점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기록의 힘 그것은 절대 무시할 수 없습니다. 사람의 기억은 한계가 있지만 기록은 한계가 없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업무를 추진해야한다면 기록을 필수이기도 합니다. 어떤 사항도 기록을 하지 않는 사람은 절대 제대로 된 과업을 수행할 수 없습니다. 제대로 된 과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기록을 필수기도 합니다.

피커 드러커의 기록은 경영과 닮아있다는 이야기를 언급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경영은 우리 인생에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언급하고 있었습니다. 우리 인생에 있어서 기록은 절대 뗴려야 뗄 수 없는 관계기 때문에 더더욱 기록에 대해서 알아볼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드러커의 피드백 수첩을 이렇게 활용하기를 주문하고 있었습니다.

1. 자신과의 대화를 한다.

2. 대화를 근거로 목표를 설정한다.

3. 목표를 바탕으로 행동한다.

4. 목표와 성과를 비교한다.

이런 사항을 기반으로 하여 수첩을 작성한다면 자신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잡을 수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기록이라는 것은 중요하지만 정작 무언가를 기록을 하려고 하면 어떤 것을 기록해야하는지 망설여지는 때가 한 두번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다보면 기록하는 것을 준비하는 시간을 허비하는 경우도 많았으며 어떤 경우는 실컷 기록을 해놓고나면 나중에 볼 때 내가 어떤 내용을 중심으로 기록을 했는지 모를 때가 많으며 또 나중에 들여다 봤을 때 포인트가 뭔지 모르고 기록을 할 때도 많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대로 된 기록은 백번 듣는 것보다 훨씬 더 효과적이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자신의 단점을 보완하고 강점을 살려 그 강점을 중심으로 목표를 지향한다. 그것이 피터 드러커의 피드백 수첩이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찢어진 예금통장 | 기본 카테고리 2017-04-04 00:04
http://blog.yes24.com/document/941755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찢어진 예금통장

안천식 저
옹두리 | 2017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본 서평은 도서출판 옹두리에서 제공받은 책을 기반으로 쓴 서평입니다. 본인의 정치적인 사견과는 관계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예전에 고백 그리고 고발이라는 책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그 책 또한 대법원에서 재심을 거쳐 다시 항소를 하고 기각이 되기를 반복하는 내용으로 재판이 진행되는 걸 본 적이 있었습니다. 이 책은 그 고백 그리고 고발이라는 책의 후속작입니다. 그리하여 그 전의 책을 보지 못하셨다면 이해하는 것이 어렵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대한민국의 법체계는 프랑스와 독일의 대륙법체계를 따르고 있습니다. 거기에 영미법계의 법구조가 가미된 이형적인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법을 어떻게 해석하냐인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의 법체계는 판례에 대한 구속을 거부한다고 해석하는 것이 통설이자 판례입니다.

 * 참고: 법원조직법 제8조 상급법원 재판에서의 판단은 해당 사건에 관하여 하급심(下級審)을 기속(羈束)한다.(출처: 법령정보센터)

즉. 대한민국의 법해석은 동일한 판단물이 아니면 구속을 하지 않는다는 판례가 있습니다. 그렇기에 판사의 자의적인 해석이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안천식 변호사는 계속해서 대법원의 판례를 가지고와서 재심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판례와 모순된 판단을 계속해서 찾아내고 있습니다. 또한 증인의 위증 증언을 계속해서 채증해서 끊임없이 법원의 판단에 대하여 반박을 하고 있습니다. 앞서 말한 것과 같이 법원은 선례에 구속되지 않은 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어째서 계속해서 그와 모순된 판례를 가지고 와서 반박을 하는 것일까요?

해당 사항은 민사소송에 해당되는 예입니다. 기**가 해당 토지를 매매하였고 모 건설이 그 토지를 매입했다는 내용입니다. 지극히 민사적인 내용입니다.

 * 참고: 민사소송법 제451조 ①다음 각호 가운데 어느 하나에 해당하면 확정된 종국판결에 대하여 재심의 소를 제기할 수 있다. 다만, 당사자가 상소에 의하여 그 사유를 주장하였거나, 이를 알고도 주장하지 아니한 때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10. 재심을 제기할 판결이 전에 선고한 확정판결에 어긋나는 때

위에서 말한 바와 같이 민사소송법 제451조 1항 10호에 해당되는 내용으로 전에 선고한 확정판결과 어긋나는 때는 재심을 청구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재심에서 기각 결정을 받습니다.

과연 이 책에서 말한 바와 같이 사법부는 눈을 가리고 저울을 들고 있는 정의의여신상처럼 공평하고 형평한 것일까요?

그런 사법체계에 대한 회의감을 들게하는 대목이 많았습니다. 저는 안 변호사님을 마냥 응원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면 제가 보기엔 그가 할 수 있는 모든 사력을 다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사필귀정"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누가 옳든 옳은 분이 꼭 승리하리란 생각을 합니다. 부디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면서 이 책을 덮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